|
|
|
헬렌 니어링 저/이석태 역 | 보리
26세의 저자와 세계적 지성인 스코트 니어링과의 만남을 그린 자전적 에세이. 이 책 속에서 헬렌은 스코트와 함께 보낸 충만한 삶과 100세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음식을 끊음으로써 평화롭고도 위엄을 간직한 채 맞이한 스코트의 죽음을 통해 사랑과 삶, 죽음이 하나임을 보여준다.
|
|
|
|
|
김훈 저 | 생각의 나무
『자전거 여행』의 작가 김훈이 빼어난 전략 전문가이자 순결한 영웅이었던 이순신 장군의 삶을 통해 이 시대에 본받아야 할 리더십을 제시한다. 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을 시작할 무렵부터 임진왜란 중 장렬하게 전사하기까지의 삶을 당대의 국내외적 사건 속에서 생생하게 다루고 있다.
|
|
|
|
|
켄 블렌차드 저, 조천제 역 | 21세기북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겅호!』 의 저자 켄 블렌차드가 조직, 더 나아가 가정, 많은 인간관계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오는 ‘칭찬’을 조직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제시하는 책.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의 얇은 책을 통해 조직, 또한 가정과 인간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칭찬의 힘을 배울 수 있다.
|
|
|
|
|
신영복 저 | 돌베개
신영복 씨가 20년 동안 검열의 선을 넘어 가족과 친구들에게 휴지며 엽서에 철필로 또박또박 써 보낸 편지들은 짧은 글이지만, 큰 고통 속에 있는 인간이 가슴 가장 깊은 곳에서 길어 올린 진솔함으로 긴 감동을 남겼다.
|
|
|
|
|
정덕구 저 | 삼성경제연구소
현 중국의 핵심 경제 리더들, 그 누구보다 중국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 가장 잘 말해 줄 수 있는 중국의 브레인들이 중국의 실체를 똑바로 직시하고 새로운 관계 모색을 위해 참여한 “거대 중국과의 대화” 대담집. 새로운 사회, 발전된 복지 사회로 나아가는 길에 대한 진취적인 생각과 과감한 개혁 의지는 좋은 본보기가 된다.
|
|
|
|
|
스펜서 존슨 저/형선호 역 | 랜덤하우스코리아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두 번째 이야기로, 한 소년이 성인으로 성장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을 찾아 가는 과정을 함께 따라 간다. ‘우리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란 무엇일까.
|
|
|
|
|
곽재구 저 | 열림원
이방인의 머릿속에, 고만고만한 배들이 들고나는 포구의 어스름은 스산함이나 적막함으로 각인되어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시인 곽재구는 먹빛 바다를 바라보며 술잔을 돌리는 거친 사내들의 왁자함이나 마치 등대처럼 노란 불빛을 밝히고 있는 여염집을 바라보며 어둠을 감싸고 있는 '인간의 따뜻함'을 발견해 낸다.
|
|
|
|
|
피에르 쌍소 저/김주경 역 | 동문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삶의 방식을 찾아 주는 책. 빠른 변화에의 적응이 곧 발전이라는 사회의 보편적인 룰을 벗어나 ‘느림’의 철학을 주장하는 저자는 도태나 일탈이 아닌 ‘여유로움’이라는 내적 통찰을 보여 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