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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윌슨 저/이한음 역 | 사이언스북스
과학적 즉, 진화생물학적인 관점에서 우리 인간의 본성을 재분석한 책입니다. 세상을 보는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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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 플라스 저/윤정임 역 | 디자인하우스
어떻게 해야 자연을 보호할 수 있는지 말해 주는 아름다운 동화입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이 읽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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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러미 리프킨 저/이영호 역 | 민음사
현대사회의 대표적인 미래학자 리프킨의 이 책은 노동, 소유의 종말에 대한 해설만이 아닌 대책을 이해하는 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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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너던 와이너 저/이한음 역 | 이끌리오
우리는 흔히 ‘진화’란 너무 느린 과정이라 확인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갈라파고스 군도에서 핀치를 연구하고 있는 그랜트 박사 연구진의 연구 결과와 그 과정을 읽어 보면 전혀 다른 생각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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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마셜 토머스 저/정영문 역 | 해나무
요즘 사람들은 애완견을 많이 기릅니다. 하지만 개의 행동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이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개의 행동에 관해 이 책만큼 훌륭한 책은 일찍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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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트 하인리히 저/강수정 역/최재천 감수 | 에코리브르
미국 메인 주 숲 속에 통나무집을 짓고 사는 버몬트대학 생물학과의 하인리히 교수가 숲의 동물들이 어떻게 겨울을 나는지 세밀히 관찰하여 들려 주는 이야기는 현대판 『시튼동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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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라트 로렌츠 저/유영미 역/최재천 감수 | 한문화
1973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던 동물행동학자 콘라트 로렌츠가 야생 거위를 연구하며 일어났던 일들을 흥미롭게 들려줍니다. 야생동물을 연구하고 싶은 분들에게 꼭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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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밀러 저/김명주 역/최재천 감수 | 소소
우리 인간의 본성 대부분이 궁극적으로는 성에 관련된 진화 과정에서 만들어진 것이라는 저자의 주장이 언뜻 과격해 보이지만 읽다 보면 상당히 많은 부분을 수긍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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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쾀멘 저/ 이충호 역/ 최재천 감수 | 푸른숲
신이 이 세상에 도대체 왜 크고 흉측한 짐승들을 만들어 내려 보냈을까 의심해 본 적이 있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그런 동물들이 있어야 자연 생태계가 건강하게 유지된다는 교훈을 얻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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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에비스 저/이영완 역/최재천 감수 | 뜨인돌
우리는 바야흐로 유전자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자연계 모든 생물들의 삶의 모습이 흔적으로 남아 있는 유전자의 비밀을 생물학자들이 어떻게 밝혀 내는지 흥미롭게 전해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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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러스 W.모크 저/정성묵 역/최재천 감수 | 산해
흔히 가족이란 늘 평화로운 공동체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곳이기도 하다는 것을 생생하게 그린, 사뭇 충격적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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