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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문 전문가로서 그동안 출판 칼럼 연재 특강, 학원경영 국제비즈니스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영국에서 영어-독어 간 전문 번역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연합통신 외신 전문기자와 라스베이거스 서비스 비즈니스 전문 컨설턴트 청담어학원 기획담당 상무 등의 경력을 통해 영어 교육 및 사용현장을 두루 체험하였다. 특히 청담어학원에서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하면서 한국인들의 스피킹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 이런 경험을 토대로 진지한 연구와 노력 끝에 한국적 현실에 맞는 스피킹 학습 대안인 영어 낭독 훈련의 방법론과 학습 모델을 체계화하였다.
저자의 꿈은 ‘한국적 현실에 맞는 영작문 학습대안’을 개발 제시하는 것이다. “영작문은 모방이다”라는 모토 아래 실전에 써먹을 수 있는 영어문장과 표현 등을 철저히 학습한 후 이를 응용하여 작문의 실마리를 풀어나가는 『카피영작문 학습법』을 체계화하였다. 또한 영어 낭독 훈련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스피큐(www.speaq.co.kr) 웹사이트는 그 결실이다. 영어 교육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쓴 『Longman Essay Writing』은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고 일본어판이 출간되기도 했다. 그 밖에 『영어동의보감』, 『Chicken soup for the English Learner's Soul』, 『Grammar Writing』 『솔로몬이 쓴 영어책』, 『영어 낭독 훈련에 답이 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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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박광희의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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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모리 가즈오 저/신정길 역
업의 정신과 개념을 상기시키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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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우드 저/이명혜 역
저자는 MS임원 출신으로 ‘룸투리드(Room to Read)’재단의 설립자이자 대표다. 밴쿠버에서 인터넷을 통해 이 책을 알게 됐고 읽었다. 굉장히 많은 영감을 주는 책이었다. 교육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열정을 모으는 과정이 내가 사업하는데도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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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히로시 저/한상수 역
일본에 ‘10분 아침독서’가 유행이 됐다. 전국의 학교에서 행해지고 교육적인 측면에서나 학생들 심성 측면에서도 좋은 효과를 불러 일으켰다고 들었다. 나에게도 영감을 줬는데, 10분 아침 (영어)낭독이 한국의 영어 교육을 바꿀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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