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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무용가, 보컬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국내는 물론 세계무대, 특히 실험 예술의 본고장 뉴욕에서 ‘동양 사상’을 바탕으로 한 전위 무용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웃는돌무용단을 설립하여 공연 및 명상 워크샵 활동을 벌이고 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객원교수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춤추듯 순간을 살았다』 『나도 너에게 자유를 주고 싶다』 『자유를 위한 변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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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가 홍신자의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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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신자 저 | 명진출판
네 번째 수필집으로, 오랜 세월 자유를 추구하며 깨닫게 된 일상적이고 실용적인 방법들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오랜 세월 몸과의 불화, 정신의 공황을 겪으며 체득한 진리는 의외로 단순명쾌하다. ‘자유로운 삶’이란 바로 자신의 본성대로 살아가는 것. 즉, 자연인 우리가 자연처럼 살 때 비로소 자유로워지고 행복해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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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켈더 저/홍신자 역 | 파라북스
저자와 브래드포드 대령의 만남을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하여 고대 티베트의 요가와 명상을 소개한 책이다. 젊음을 되찾게 해준다고 알려진 티베트의 지혜가 담겨 있는 5가지 의식과 7개의 차크라, 목소리, 식이요법 그리고 단순한 삶을 바꾸어줄 특별한 선물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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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 앨봄 저/공경희 역 | 세종서적
루게릭 병을 앓으며 죽음을 앞두고 있는 모리 교수와 그의 제자 미치가 모리가 세상을 떠나기 전 서너 달 동안 매주 화요일에 만나 인생을 주제로 가진 수업 내용을 적은 글이다. 수업이라고 하기에는 어색한 둘만의 대화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방송가이자 칼럼니스트로 바쁜 일상에 얽매여 살아가던 저자는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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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낫한 저/최혜륜 역 | 한길
깨어 있는 삶에 대한 명징한 가르침으로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전달하는 틱낫한 스님. 자기 몸 다스리기에 대한 방법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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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 마르케스 저/조구호 역 | 민음사
죽음의 외로움을 견디지 못해 다시 살아나고, 유령과 대화하며, 돼지꼬리를 단 아이가 태어나는 등 거짓말 같은 일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현실로 그려지는 서술 기법이 매력적인 작품. ‘고독’을 대물림하며 번영과 몰락을 거듭한 부엔디아 가문의 100년 역사를 통해 라틴아메리카의 슬픈 운명을 그린다. 돼지꼬리를 달고 태어난 아이의 죽음을 마지막으로 끝내 마을에서 사라져 간 부엔디아 가문의 운명은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자아낸다. 우화처럼, 전설처럼 잔잔한 여운으로 읽히는, 라틴아메리카 문학의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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