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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1957년 대전에서 태어나 충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83년 매일경제신문 기자로 입사. 일선 기자와 중권부장, 부동산부장, 유통경제부장, 여론독자부장 및 중소기업부장 등을 두루 거치며 데스크를 맡았다. 2008년 현재 매일경제신문의 주간국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경제 전문주간지 <매경이코노미>의 제작을 책임지고 있다. 지은 책으로 『증권투자 알고 합시다』(공저), 『코스닥투자 알고 합시다』(공저), 『30대가 아버지에게 길을 묻다』가 있다. 2004년 3월부터 <매경이코노미>에 「윤영걸 칼럼」을 매주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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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윤영걸의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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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레드 다이아몬드 저/김진준 역 | 문학사상사 | 2005년 12월
왜 어떤 민족들은 다른 민족들의 정복과 지배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말았는가, 왜 원주민들은 유라시아 인들에 의해 도태되고 말았는가, 왜 각 대륙들마다 문명의 발달 속도에 차이가 생겨났나, 인간 사회의 다양한 문명은 어디서 비롯되는가라는 의문을 명쾌하게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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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철 저 | 위즈덤하우스 | 2005년 07월
한국 경영학계의 거목 서울대학교 윤석철 교수의 탁월한 경영학적 지혜와 통찰을 통해 삶과 일, 기업의 근본조건에 대한 안목을 높여주는 경영철학서. 윤석철 교수는 매스컴을 타지는 않지만 경영자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인물 중 하나로 인문학, 자연과학, 경영학이 어우러진 방법론으로 인간과 조직을 다양한 각도로 조망하고 해석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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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레빗,스티븐 더브너 저/안진환 역 | 웅진지식하우스 | 원제 FREAKONOMICS (2005) | 2005년 06월
미국의 '예비 노벨상'이라 불리는 존 베이츠 클라크 메달을 수상한 천재 경제학자 스티븐 레빗의 괴짜경제학. 일상생활 속에 숨겨진 진실을 방대한 데이터를 기초로, 치밀한 통찰력과 과학적 논증을 통해, 때론 진지하게 때론 유쾌하게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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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 저/이덕환 역 | 까치(까치글방) | 2003년 12월
우리 세계가 어떻게 생성되었는지를 일반 독자들에게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다윈, 뉴턴, 아인슈타인, 호킹 등을 비롯하여 여러 과학자들의 이론까지 섭렵해 많은 사람들이 학교에서 지루하게 느끼고 두려워했던 지질학, 화학, 화석학, 천문학, 입자 물리학 같은 분야들을 통해서 세계를 새롭게 이해시킨다. 3년에 걸쳐 과학에 관한 방대하고 집요한 정보 수집과 학습을 통해 결코 지루하지 않은 과학교양서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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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그린 저/안진환,이수경 역 | 웅진지식하우스 | 2007년 01월
주도권을 쥘 것인가, 수동적으로 종속될 것인가? 우리의 일상에서 전쟁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손자에서 클라우제비츠까지, 미야모토 무사시에서 나폴레옹까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승리자들만이 알던 경험과 지식을 오늘의 관점으로 정리한 전략의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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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포시,제프리 재슬로 공저/심은우 역 | 살림출판사 | 2008년 06월
췌장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한 교수의 마지막 강의가 사람들을 눈물짓게 만들었다. 출간된 즉시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포시 교수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작별인사'는 오늘을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내일을 살아갈 기적 같은 용기를 안겨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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