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터넷 소설작가. 1985년생. 충청북도 제천에서 태어났다. 인터넷에 연재한 『그놈은 멋있었다』를 비롯해 모두 7편의 소설을 썼다. 소설은 한국뿐 아니라 중국, 일본, 태국에 번역되어 큰 인기를 얻었다. 작품 중 『그놈은 멋있었다』 『늑대의 유혹』 『도레미파솔라시도』는 영화화되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다니면서 소설, 시, 희곡 등 다양한 장르의 글에 도전하고 있다. 소설 외에도 시집 『아프리카』를 냈고, 희곡 ‘도둑 대 도둑’을 무대에 올렸다.
|
|
|
작가 귀여니의 추천 도서
|
|
|
|
|
슈테판 츠바이크 저 / 박광자,전영애 공역 | 청미래
슈테판 츠바이크 책은 번역은 꽤 된 것으로 아는데 구할 수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츠바이크 책 중에서 이 책을 가장 좋아해요. 몇 번씩 되풀이하면서 읽었지만, 읽을 때마다 페이지 넘기기가 아쉬울 정도로요. 어떻게 하면 이렇게 글을 쓸 수 있는지 놀라워요.
|
|
|
|
|
슈테판 츠바이크 저 / 나누리 역 | 필맥
『마리 앙투아네트 베르사유의 장미』가 슈테판 츠바이크의 역사서 중 최고라고 꼽는다면 이 책, 『츠바이크가 본 카사노바, 스탕달, 톨스토이』는 인물평전 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 인물은 츠바이크의 놀라운 필력에 의해 소설보다 더 흥미진진하고, 희곡보다 더 드라마틱한 인물로 거듭납니다. 『광기와 우연의 역사』도 꼭 읽어보세요.
|
|
|
|
|
무라카미 하루키 저 / 임홍빈 역 | 문학사상사
이 책으로 처음 하루키라는 작가를 만났습니다. 하루키 작품은 소설, 수필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작품을 꼽으라면 항상 이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을 말해요. 처음 읽었을 때 강렬한 충격을 받았어요. 이 작품이 풍기는 묘한 매력이 뭐라 말할 수 없이 좋습니다. 『도쿄기담집』도 추천합니다.
|
|
|
|
|
무라카미 하루키 저 / 김난주 역 | 동문선
하루키 수필집 중에 제일 좋아하는 책이에요. 배를 잡고 호들갑스럽게 웃는 건 아니지만 글을 읽으면서 ‘피식’ 웃고 맙니다. 일상을 이야기하면서도 기발한 유머 감각이 번뜩이죠. 그런데 이 책은 제목 외우기가 너무 힘들어요.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