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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홍익대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시대를 앞서는 지성과 열정으로 문학 이론, 시, 에세이, 소설, 문화 비평까지 폭넓은 저술 활동을 해왔다. 그의 홈페이지 <광마클럽>을 방문하면 감성 가득한 그의 그림들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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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 교수의 첫 번째 추천 도서 - 상상력에 도움을 줄 만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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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 저 | 해냄
관능적 상상력의 확장 : 만약 당신의 손에 ‘신기한 요술 램프’가 들어온다면, 마신에게 어떤 소원을 말하겠는가. 돈, 권력, 명예, 건강, 사랑……. 소설 속 주인공은 수많은 소원 가운데 이성과의 끊임없는 관능적 유희를 선택한다. 『아라비안 나이트(天日夜話)』의 패러디 형식을 취하면서 옴니버스 스타일로 맞물린 52가지의 이야기를 엮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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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 저 | 해냄
인간에 대한 다각도의 성찰 : 95년 『운명』, 97년 『성애론』에 이은 ‘인간론 3부작’의 완결편 격인 책. 이 책을 통해 『즐거운 사라』 사건 이후 삭여왔던 생각들을 가차없이 풀어놓으면서 사람이 가진 추상성과 허구성 그리고 위선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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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 저 | 해냄
성과 사랑의 물리학 :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사랑과 성에 대한 ‘새로운 생각의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고, 더 나아가 성을 ‘창조적 상상력’의 원천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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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 저 | 해냄
글과 그림이 어우러지는 시집 : 69편의 시에 사랑과 성에 관한 자유로운 상상, 세월이 흘러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 『즐거운 사라』 필화 당시 법정에 섰을 때와 감옥에서의 단상, 한국에서 사는 것에 대한 비애 등의 내용을 담았다. 사랑이 ‘기쁨’이 아닌 ‘슬픔’이 될 수밖에 없는 우리 사회의 우울한 상황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끊임없이 안간힘을 쓰는 모습과 작품이 자유롭게 이해되고 수용되는 날들이 오길 기대하는 바람을 고스란히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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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 저 | 오늘의책
운명 극복법 : 운명의 노예가 되어 삶을 체념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운명 극복의 방법을 제시한다. 현대 문명이 발달했더라도 인성은 변한 것이 없으므로 고대의 핵심적 사상가들의 운명 철학은 여전히 유효하다. 그래서 예수와 석가의 운명관 그리고 공맹과 노장의 운명관을 차례로 재해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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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 저 | 해냄
자유주의의 철학 : 폐쇄적 윤리와 도덕을 내세워 자유로운 문화 발전을 막고, 국민 각자의 창의성을 악화시키는 모럴 테러리즘. 이 책을 통해 도덕을 빙자한 타인의 자유 침해 행위 즉, 도덕적 폭력과의 투쟁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자유의 문제를 솔직하고 끈질기게 인간 본성의 면에서 파고듦으로써 인간의 근원적인 본질을 규명하고자 한다. 한국 사회의 모순, 인류의 문화와 미래, 문학에 대한 단상 등 광범위한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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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 저 | 사회평론
자궁 회귀본능을 소재로 한 소설 : 『즐거운 사라』 이후 첫 번째 선보이는 장편소설. 외설 교수로 몰려 구속되고 해직되었던 경험을 토대로 세상 모두가 자신에게 등을 돌린 상황에서 어머니의 자궁 속으로 들어가 숨고 싶은 인간의 본원적 심리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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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 저 | 사회평론
마광수의 체험소설 : 시대를 앞서 갔다는 이유로 마녀사냥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솔직성과 거칠 것 없는 자유로움을 가지고 있다. ‘당당한 대리배설’과 ‘가벼움의 미학’을 통해 독자를 ‘즐거운 혼란’으로 이끌며, 도덕과 품위로 포장된 훈민문학의 권위주의와 위선성에 도전하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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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 저 | 자유문학사
관능적 상상력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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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 저 | 철학과현실
성문학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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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 교수의 두 번째 추천 도서 - 환상과 낭만을 통한 카타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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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F. 버턴 영역/김하경 편역 | 시대의창
관능적 상상의 기쁨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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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생 저/강태권 역 | 솔
인간의 욕구를 리얼하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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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상드르 뒤마 저/오증자 역 | 민음사
신나는 모험담을 통해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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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암 원작/류흥위 개작/김효민 편역 | 다락원
민중의 힘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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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 저/박환덕 역 | 범우사
순진한 사랑의 순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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