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루지에 다양한 모습들
경기 광****교 5학년 g*******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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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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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이 책은 찰스 디킨스가 지은 '크리스마스 캐럴' 이라는 책 입니다.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 마음을 가진 스쿠루지가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스쿠루지는 처음에는 욕심꾸러기이고 나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유령들을 만나고 나니 잘못 한것을 깨닫고 용서비는 바뀐 스크루지에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보고 잘못을 하지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못한것을 깨닫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스크루지에 여러 모습을 보고 나쁜 일을 할때는 모르고 하는 일이 있고 친절하게 대하는 것은 감정에서 진심으로 나오는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싫은 면도 있겠지만 스스로를 돌아보고 나에 단점은 보완하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스쿠루지가 무서워서 바뀌었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만약에 진ㅉ, 그렇다면 진심으로 친절해지고 싶어서 노력하고 습관으로 만드는 제가 되면 좋겠습니다. 저는 모두에게 단점이 있으니 서로 화목하게 이해하며 살아가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내일이 개학인데 친구들을 이해하고 더 친절히 대해주는 제가 되어야 겠습니다. 그동안 친구들을 많이 때렸는데 2학기에는 친구를 때리지 않기를 목표로 해보겠습니다! 잘 지켜질 때까진 노력과 습관이 필요하겠다만 한 번 도전하겠습니다! 이 책을 읽는 분들도 자신에 단점을 생각 하고 목표를 만들어 보는 행복하고 평화로운 2학기 되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두깨가 적당해 모두 읽기 좋습니다. 친절이 서툰 친구들이 이 책을 읽고 스크루지처럼 친절 해지길 바랍니다. (물론 저도 더 친절해 져야 됩니다!) 그리고 서로를 이해해 스트래스 받지 않고 더 행복하지 지내시길 바랍니다.
크리스마스캐럴
울산 삼****교 6학년 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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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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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크리스마스 캐럴"**은 찰스 디킨스가 쓴 이야기로, 크리스마스 때 벌어지는 신기한 사건을 다루고 있어요. 주인공은 아주 인색하고 차가운 구두쇠 할아버지, 스크루지예요. 스크루지는 돈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어요. 크리스마스에도 기뻐하지 않고, 선물도 주지 않으며,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살죠. 하지만 어느 날 밤, 세 명의 크리스마스 유령들이 차례로 스크루지를 찾아와요.
첫 번째 유령은 '과거의 크리스마스' 유령이에요. 이 유령은 스크루지가 어렸을 때, 가족과 친구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던 행복한 크리스마스들을 보여줍니다. 스크루지는 그때는 참 좋았다고 느끼지만, 지금은 자신이 그때와 많이 달라졌다는 걸 깨닫고 슬퍼해요.
두 번째 유령은 '현재의 크리스마스' 유령이에요. 이 유령은 지금 사람들이 어떻게 크리스마스를 보내는지 보여줍니다. 스크루지의 직원, 크래칫 가족도 나옵니다. 그들은 가난하지만, 서로를 사랑하며 따뜻하게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어요. 스크루지는 그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고 놀라요. 특히 아픈 아이, 타이니 팀을 보고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해요.
마지막으로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이 나타나요. 이 유령은 스크루지가 계속 인색하게 살면, 외롭게 죽을 것이라는 무서운 미래를 보여줍니다. 스크루지는 큰 충격을 받고, 자신의 행동을 바꿔야겠다고 결심해요.
다음 날 아침, 스크루지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있어요. 그는 이웃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크래칫 가족을 도와주며, 타이니 팀의 병도 고칠 수 있도록 지원해요. 이제는 돈보다 사람들과의 관계가 더 중요하다는 걸 깨달은 거죠.
**"크리스마스 캐럴"**은 다른 사람을 돕고, 함께 나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따뜻한 이야기예요.
더욱 더 값진 선물
서울 대****교 6학년 g*******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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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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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크리스마스는 그저 선물을 주고받거나 예수님이 태어나신 성탄절을 기념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나도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기 전까지는 크리스마스가 그저 선물을 주고받는 날이었다. 그리고 이 책은 크리스마스에 평범한 선물로 기쁘게 보내는줄 알았지만, 스크루지는 평범한 선물이 아닌 더 값진 선물을 받았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서 크리스마스가 그저 선물을 주고받는 날로만 인식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가치관을 바꿔줄 수도 있는 특별한 날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내 마음을 새롭게 했다.
이 책은 단 한순간으로 스크루지의 인생 가치관과 마음가짐을 바꾸는 책이다. 원래는 스크루지가 인색했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스크루지를 무시하고 그저 스크루지가 죽으면 재산을 나눠 갖자는 마음만 갖고 있었지만 가치관을 바꾸고 사람들에게 더 나아가며 많은 걸 베푸는 걸 보는 순간, 나도 모르는 사람을 무조건 경계만 하지 말고 다가가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베풀며 남에게 도움이 되고 의미 있는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었다. 또, 가치관을 바꾸고 바꾼대로 행동하다 보면 가장 중요한 것들 중 하나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인데, 그만큼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보고 느끼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 사람들에 대한 나의 인식이 좋아지려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다른 사람들과 나의 행동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해야한다. 당연히 다른 사람과 비교했을 때 잘못된 행동이 있었다면 고쳐야 한다. 더 나아가서, 다른 사람이 나에게 조언과 충고를 해줬다면, 무작정 안 듣지 말고 다른 사람이 나에게 해주는 말도 경청 해야한다. 스크루지가 겪은 일처럼 다른 사람이 말해준 그 말 한마디가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지금은 듣기 싫은 조언이고 쓸데없는 말이라고 생각해도, 그게 말 한마디가 나의 미래를 더 밝게 해줄 수도 있다. 비록 스크루지도 남의 조언으로 인생이 바뀌었지만 어떻게 보면 스크루지가 이 일을 해냈고 만약 바꾸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면 스크루지도 진작 포기했을 것이다.
이 책이 우리에게 전해주는 말은 인간의 도덕성이다. 사람들을 무조건 경계하고 싫어하지 말고 사람들에 대한 나의 인식도 생각해보며 내가 다른 사람에게 어떤 사람이 되는가에 대한 생각도 여러 번 해봐야한다. 당연히 가치관을 한 번에 바꾸는 건 어려운 일이지만, 천천히 고치다 보면 남들에 대한 나의 인식이 정말 좋아질 뿐만 아니더러, 예의면 예의 겸손이면 겸손처럼 트잡을 것 없는 사람이 돼있을 것이다. 결국, 우리의 인생은 우리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사느냐에 달려있다.
크리스마스의 세 유령
서울 서******교 5학년 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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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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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크리스마스. 나는 크리스마스를 좋아한다. 그대들은 크리스마스를 좋아하는가? 크리스마스는 예수가 태어난 날을 기념하는 기독교 기념일이다. 크리스마스에는 산타가 호호호하며 나타나, 선물을 주는 날이다. 나는 거의 소설을 받을 뻔... 사실 크리스마스에 대한 소설들은 생각보다 많다. 그중에 대표적인 소설이 바로 <<크리스마스 캐럴>>이다.
나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었다. 나는 처음에는 논술 숙제로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독후감으로 쓰기를 마음먹었다.
<<크리스마스 캐럴>>은 찰스 디킨스(Charles Dickens)가 쓴 소설이다. <<크리스마스 캐럴>>은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책' 시리즈의 하나고, 찰스 디킨스가 몇 주 안에 완성했다. 이책 덕분에 이미 높게 휘날리던 디킨스의 이름이 하늘을 찌르듯이 유명해졌다.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에비니저 스크루지, 말리의 혼령, 과거의 크리스마스 유령, 현재의 크리스마스 유령,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이다.
스크루지는 아주 지독한 탐관오리다. 그는 웃을 때가 없고, 늘 소리치고, 크리스마스를 정말 싫어하는 노파다. 스크루지의 친구는 딱 한 명이다. 바로 말리다. 하지만 말리는 7년 전에 대갈 못처럼 죽어 버렸다.
어느 크리스마스이브 밤에, 말리의 혼령이 스크루지를 찾아왔다. 말리는 스크루지에게 다음날 새벽 1시에 첫 번째 유령이 나타나고, 그다음 날 같은 시간에 2번째 유령, 셋째 날에는 마지막 유령이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내가 스크루지였다면 기절했을 것이다.
댕-댕-댕- 새벽 1시에 스크루지는 첫 번째 유령을 만났다. 유령은 과거의 크리스마스 유령이었다. 그 유령은 스크루지의 손을 잡더니 스크루지를 어디로 데려갔다. 스크루지가 정신을 차렸을 때, 그들은 스크루지의 과거,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갔다. 그때 스크루지는 자기의 옛 모습을 보고 울음을 터트렸다. 자기 모습이 너무 불쌍했기 때문이다. 스크루지는 더 미래의, 다른 스크루지를 만났다. 한 여자아이가 뛰어와 어린 스크루지를 집으로 데려갔다. 그 아이는 스크루지의 여동생이었다. 미래에는 죽은 여동생. 그 아이가 죽을 생각을 하니, 너무 슬펐다. 나는 거의 울뻔 했다. 흑흑. 스크루지가 더 미래로 가니, 처음 일을 배운 곳에서 멈췄다. 그곳에서 친구 딕을 보고 현재로 돌아갔다.
그다음 날, 스크루지는 현재 크리스마스의 유령을 따라갔다. 이곳은... 스크루지의 조카 집이었다. 그들은 모두 행복하게 음식을 먹었다. 마지막에 모두 스크루지를 위해 빌자, 스크루지는 너무 행복해졌다. 갑자기 댕-댕-댕-댕-댕-하고 마지막 유령이 스크루지에게 다가왔다.
그 유령은 미래 크리스마스의 유령이었다. 그 유령은 저승사자를 매우 닮았다. 미래로 갔을 때, 온 곳에서 그 늙은이가 죽었다는 것이었다. 어떤 사람은 그 늙은이의 물건이랑 돈을 훔치고 난리가 났었다. 유령은 스크루지에게 그 늙은이의 무덤 묘비에 가라고 말했다. 스크루지가 읽었을 때 거의 심장마비에 걸릴 뻔했다. 나도 무서웠다. 그 묘비에는 이런 이름이 적혀져 있었다. 에비니 저 스크루지. 스크루지는 깜짝 놀랐다. 유령의 망토를 붙잡고 구걸을 하다가 눈을 떠보니...
자기는 자기 침대 기둥을 잡고 있었다. 스크루지는 이렇게 말했다. "앞으로는 과거, 현재, 미래의 유령님들이 일러주신 교훈을 머릿속에 새기고 살 테다!" 그것은 스크루지가 변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스크루지는 사람들에게 인사도 하고, 조카랑 밥도 먹고, 칠면조도 주고, 어마어마한 돈을 기부했다. 약... 100 파운드는 될 것이다. 그것은 어마 무시 하게 큰돈이다. 그래서 받은 노신사가 너무 기뻐 스크루지의 손을 잡고 뛰었다. 나도 그랬을 것이다. 게다가 직원 월급도 올려주었다. 이제 옛날 스크루지는 온대 간데도 없이 사라졌다. 이것은 모두 다 유령 덕분이다.
모두에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
"모두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기를!"
스크루지의 인생
전남 여******교 5학년 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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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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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사람들은 이 책의 작가만 보면 읽으려고 난리법석이다. 하지만 그건 어른들이지 어린이들은 아니다. 왜냐하면 너무 두껍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읽어보면 재미있다.
12월 25일. 스크루지가 조카를 쫓아내고 집으로 돌아왔을 때였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 얼굴이 나타났다. 그는 동업자였지만 7년 전 세상을 떠난 말리였다. 스크루지는 깜짝 놀라서 집에 들어가자마자 빈 구멍이 없는지 살피고, 온 방에 커튼이란 커튼은 다 쳐놓았다. 하지만, 갑자기 지하실에서 철컥철컥 하는 소리가 들렸다.
보통 스크루지는 어떤 것에도 놀라지 않는다. 심지어 손님이나 가족에게 냉정하게 대하고, 다른 가난한 사람들이 잘 사는 것에 대해 질투심이 있어서 다른 사람에게 기부도 하지 않는다. 이런 스크루지가 놀란다는 것은 두고 볼 일이다.
이런 스크루지를 나는 너무 싫어한다. 만약에 내가 스크루지였다면 다른 사람을 존중했을 것이다. 하지만 나도 화날 때는 냉정해진다. 어느 날 친구가 이상하게 행동해서 냉정하게 굴었을 때가 있다. 친구의 사과도 받아주지 않고. 나도 이런 점은 고쳐야 겠다.
나는 이 부분을 읽고 소름끼쳤다. 지하실에는 아무도 없었고 읽었을 때가 저녁이었기 때문이다. 그것 때문에 너무 무서웠다.
나는 원래 고전이란 고전은 모두 좋아했지만 이것은 달랐다. 처음에 읽었을 때는 엄마가 읽으라고 강요해서 읽게 되었다. 너무 지루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2번째 읽을 때는 금방 읽혔다. 신기하게도 여러번 읽으면 읽을수록 더 재미있어 진다. 보통 나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 아니면 절대 다시 읽으려고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은 어떻게 해서 한번 더 읽게 되었다. 이렇게 재미없는 고전이라도 한번씩 더 읽으면 재미있어 진다는 교훈을 얻었다. 다음부터는 고전을 읽을 때 재미 없으면 한번씩 더 읽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