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하이디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비룡소 클래식-04

하이디

[ 양장 ]
요한나 슈피리 | 비룡소 | 2003년 10월 15일 | 원제 : Heidi 리뷰 총점9.4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7건)
  •  eBook 리뷰 (2건)
  •  종이책 한줄평 (2건)
  •  eBook 한줄평 (1건)
회원리뷰(12건) | 판매지수 44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0,000원
판매가 18,0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1/4
광고 AD

이 상품의 시리즈 (42개)

선택한 상품 0개 / 0 카트에 넣기 바로구매 리스트에 넣기 뷰타입 변경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0월 15일
판형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쪽수, 무게, 크기 490쪽 | 746g | 155*213*30mm
ISBN13 9788949140766
ISBN10 8949140764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스위스의 소설가. 1827년 스위스의 히르첼에서 의사의 딸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찬송가 작사가로, 요한나 슈피리 역시 어려서부터 시 쓰기를 좋아했다. 1852년 결혼한 후에도 문학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키웠으며, 1871년 마흔네 살의 늦은 나이로 첫 작품을 썼다. 『하이디』는 그녀의 작품 중 가장 사랑받는 작품으로, 출간 후 큰 호응을 얻었다. 권위적인 교육관이 팽배했던 당시로서는 어린이를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 스위스의 소설가. 1827년 스위스의 히르첼에서 의사의 딸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찬송가 작사가로, 요한나 슈피리 역시 어려서부터 시 쓰기를 좋아했다. 1852년 결혼한 후에도 문학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키웠으며, 1871년 마흔네 살의 늦은 나이로 첫 작품을 썼다. 『하이디』는 그녀의 작품 중 가장 사랑받는 작품으로, 출간 후 큰 호응을 얻었다. 권위적인 교육관이 팽배했던 당시로서는 어린이를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고 자연의 힘으로 아이를 키운다는 주제가 매우 파적이었기 때문이다. 1884년 아들과 남편의 죽음으로 깊은 슬픔을 겪은 슈피리는 그 후 창작 활동에만 전념하다 1901년 세상을 떠났다.
역자 : 한미희
1980년 이화여자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고, 홍익대학교에서 박사 후 과정을 마쳤다. 현재 연세대학교에 출강하며, 번역을 하고 있다. 역서로는 『루소』『카를 융-생애와 학문』『찔레꽃 공주』『모모』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9개)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4.팔프스 소녀 하이디, 알프스 소녀 하이디?
경기 광****교 6학년 a*******6 | 2024-09-22 |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하이디 하니까 옛날에 내가 좋아했던 프리파라라는 만화에 나온 한 등장인물이 떠오른다. 그 캐릭터도 팔프스에서 사는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설정이었는데 이 책에서 나오는 알프스의 하이디도 그런 설정이었다. 그 뜻은”하이디" 라는 책에서 하이디라는 인물을 따와 그 만화 넣은 것이라 볼 수 있겠다. 책이 많이 두꺼워서 지루할 줄 알았는데 첫 도반부 부터 나의 흥미를 끌었다. (너무 재밌었다)그래서 두꺼워도 순삭으로 읽었다. 사람에게 정이 하나도 없었던 할아버지가 고아를 키우다… 책 소재로 사용하기 정말 기가막힌 아이디어인것 같다. 

이 책에는 소수의 인물이 등장한다.이 책의 주인공인 하이디, 하이디는 고아이다  어느날 알프스 산에 사는 한 아저씨(할아버지)가 하이디를 거두어서 잘 키우고 있다.  하이디를 거둬서 키운 그 할아버지는 고원 아재이다. 고원 아재는 신앙심도 없었고 사회성도 제로였었다. 하지만 대여섯 정도 되는 한 여자아이를 데려와 부드러워 지고 또 아주 많은 변화를 일어났다. 하이디는 부와 영예를 누린것은 아니었지만 아주 아름다운 자연경광과 신선한 우유를 마실 수 있는 행복을 누렸다. 하이디는 매일 염소를 돌보고 고원아재가 기르는 다른 동물들과 어울려 놀며 풀밭과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피터의 할머니 댁에 놀러가 이야기를 듣곤 했다. 정말 하이디는 그 어떤 부자와도 견줄 수 없을만큼 행복해 보였다. 

 어느날이었다. 자신의 친척이라며 난데없이 자기 집에 쳐들어온 여자가 고원 아재와 심히 다투며 하이디를 말없이 데려갔다. 프랑스의 어느 도시로 말이다. 하이디의 친척은 매우 놀랍게도 아주 부유한 가정이었다. 그 부유한 가정에는 ‘클라라’라는 11살 넘짓으로 보이는 여자애가 있었다.하이디는 처음에 경계를 하고 의심 살 일만 벌였지만 금세 클라라와 친해졌다.사실 하이디는 자신이 원해서 친척집에 온게 아니라 따라 오면 피터의 할머니께 빵을 아주 많이 드릴 수 있다는 말에 넘어가 온것이다. 이 집은 알프스와 달리 너무 까다롭고 예의와 체면을 중요시했다. 이쯤 되면 병이 안난다는 사실이 더 이상해질것이다. 물론 하이디는 몽유병, 향수병, 감기를 앓게 됬다.그래서 다시 알프스로 돌아가게 된 하이디는 다시 그 누구보다도 명랑해졌고 생기를 되찾았으며 항상 행복해 했다.

 하이디가 알프스에 있을때와 프랑스 도시에 있었을때의 차이를 보면 역시 자연은 인간에게 건강을 선물해 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또 인간은 밖에 나가지 않는다면 결국 미쳐버릴 것이라는것도 알 수 있다. 하이디가 잠깐 머물렀던 친척집에 있는 부하와 다른 사람들이 하이디를 대하는 태도가 무척 잘못됬다는 생각이 들게끔 해준다. 그들은 어린 하이디를 무시하며 어린아이의 상상을 아주 가볍게 짓밟아 버렸다. 그냥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무시당했던 하이디의 입장에선 아주 억울 했을것이다. 또 자유를 억압당해 너무 우울했을것이고.

 이 책은 정말 명랑하고 쾌활한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아주 중요한 메세지를 주고자 하는 것을 알수 있다. 인간은 결코 자유를 억압하면 안된다는것. 인간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된다는것을 말이다. 그리고 어린아이를 가볍게 무시해선 안된다는 것도 결코 핵심 메세지에서 뺄수가 없다. 그래서 나는 다시 한번 자신을 돌아보아야겠다. 어쩌면 지금 내 행동으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으니깐 

모든 것을 사랑하는 비타민
경기 광****교 6학년 2*************o | 2024-09-12 |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넓디 넓은 들판에서 염소들과 뛰놀며 전나무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는 것은 축복받은 일인 것 같다. 이 책의 저자인 요한나 슈피리는 축복 받은 삶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요한나 슈피리의 걸작인 하이디는 희망과 선하고 아름다운 것에 대한 믿음으로 독자의 마음을 울린다. 그녀의 책속의 하이디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안겨주었다. 

 어릴 적에 부모를 여읜 하이디는 이모의 손에 이끌려 알프스 고원에 사는 할아버지에게 맡겨진다. 무뚝뚝하지만 따뜻한 마음씨의 할아버지와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는 하이디. 알프스 고원의 자연을 누리며 모든 것을 사랑하는 하이디에게도 불행은 닥쳐왔다. 하이디가 부잣집에서 아픈 클라라와 함께 생활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하이디는 매일 꾸중을 듣고 스트레스에 시달려 몽유병에 걸리게 된다. 어린 소녀는 다시 알프스 고원으로 가게 되고 그 곳에 클라라를 초대해 병이 나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이디에게는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었다. 페터네 가족, 할아버지, 전나무 소리, 저녁이면 붉게 물드는 노을과 바위산들.. 어디든지 하이디가 가는 곳에는 활기가 넘쳤다. 그녀는 클라라까지도  즐겁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 명랑한 소녀에게도 단점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고아라는 것이다. 나는 고아라는 허기를 할아버지와 자연으로는 채울 수 없을 줄 알았다. 그러나 하이디는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과 알프스의 자연으로 부족함을 채워 나갔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며 하루하루를 살아나갔다. 내 마음이 공허할지라도 눈을 크게 뜨고 주위와 하나님을 보면 공허함이 채워질지도 모른다.

 책에 의사가 하이디에게 하나님이 날 슬프게 만든 장본인이라면? 이라고 질문한다. 그러자 하이디는 “그럼 기다려야 해요. 그리고 늘 이렇게 생각해야 해요. ‘하느님은 벌써 좋은 일을 알고 계실 거야. 잠시 가만히 기다리고, 달아나지 말아야지.’ 그럼 갑자기 모든 일이 해결되고,하느님이 내내 좋은 일만 생각하고 계셨다는 걸 알 수 있어요. 하지만 사람은 앞을 내다보지 못하잖아요. 그래서 슬픈 생각만 하기 때문에 계속 그럴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라고 이야기한다. 다섯 살 짜리 작은 아이가 이런 믿음을 가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을 가지는 사람을 기뻐하실 것 같다.

 돈이 많은 가정 안에서 엄마를 잃고 아프게 자라온 아이, 클라라. 클라라는 하이디가 온 뒤로 생각지도 못한 일을 보고, 듣고, 하게 된다. 하지만 클라라의 병은 나아지지 않아 하이디가 사는 알프스 고원으로 가게 되었다. 그러다가 마치 기적처럼 걷고 뛰어다닐 수 있게 되었다. 멋진 휠체어, 책, 장난감.. 모든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의 물건을 두루 가진 클라라지만 그녀에게도 부족한 것이 있다. 바로 친구. 클라라에게는 외로움과 공허함이 있었다. 하지만 하이디와 알프스 고원이 그녀를 치료한다. 하이디는 만병통치약인 것 같다.

 하이디는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았고 세상도 하이디를 아름답게 바라보았다. 그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긍정적인 생각을 품어주었다. 니도 하이디 같이 남에게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주변 사람들에게도 내 비타민의 영양이 공급될 것이라고 믿는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하이디'
충북 청******교 2학년 s*****0 | 2024-08-13 |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드디어 내 인생 책을 만났다!

그 책은 바로 ‘하이디’이다.

하이디는 이모와 함께 알프스를 올라갔어. 그리고 하이디를 괴짜 할아버지에게 보냈어. 이모가 프랑크푸르트로 일을 떠났기 때문이지.

소문과 다르게 할아버지는 다정하고 하이디도 할아버지를 잘 따랐지.

또 친구 페터도 사귀었어.

하이디는 매일 매일 페터와 염소들을 데리고 목초지에 올라갔어.

염소들 그리고 예쁜 꽃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자신의 도시락도 페터와 항상 나눠 먹었어.

그러던 어느 날, 이모가 프랑크푸르트로 가서 지내자고 했어.

하이디는 떠나기 싫었지만 언제든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이모의 말에 프랑크푸르트로 떠났지.

그곳에서도 늘 할아버지, 페터, 페터의 할머니 멋진 알프스의 산, 그리운 것 투성이였지. 결국, 하이디는 향수병과 몽유병에 걸리고 말았어.

하이디가 아픈 것을 알고 제제만씨는 하이디를 집으로 보내주었지.

하이디가 그리웠던 클라라는 여름에 하이디를 만나러 되르플리 마을에 놀러 왔어. 

하이디와 클라라의 사이를 질투한 페터는 클라라의 발이 되어주는 휠체어를 절벽에서 떨어뜨렸지. 

페터의 행동은 너무나 잘못했지만 그 때문에 하이디와 페터의 부축을 받고 클라라는 걷는 연습을 하게 되었어. 

그리고 기적이 일어났어! 클라라가 걸을 수 있게 된거야!

건강한 모습으로 클라라는 돌아가고 하이디는 알프스에서 할아버지와 행복하게 지내며 이야기는 끝이나.

알프스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웠으면 하이디는 향수병에 걸렸을까?

책을 읽으면서 궁금하여 알프스를 찾아보았어.

정말 그림처럼 아름답더라! 언젠가는 나도 스위스를 꼭 가보고 싶어!

그리고 제일 궁금했던 건 염소 젖이야. 갓 짠 염소 젖이 얼마나 맛있을까?

책을 읽으면서 침을 몇 번이나 꼴~깍 삼켰어.

나도 언젠간 하이디처럼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살 수 있는 날이 오겠지?

처음 엄마가 이 책을 건넸을 때 이 두꺼운 책을 언제 다 읽을까 했지.

읽다 보니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해 2주 만에 이 책을 다 읽을 수 있었지.

이런 재밌는 책을 나만 알고 있을 수는 없지.

우리 반 친구들에게도 꼭 소개해주고 싶어.

하이디
부산 명**션 3학년 p*********3 | 2022-08-25 | 제1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하이디

P13 거의 다왔어 조금만더 기운을 내고 씩씩하게 걸어. 한시간만 더가면 도착할거야.

: 한시간이 어떻게 조금이지? 나라면 포기

어른들은 조금이란 얼마지?

P33 속에서 부글부글 끓는 감정이 기관차 노릇을 했다.

P36 난 염소처럼 뛰어다니고 싶어요. 염소는 발이 가볍잖아요.

: 하이디가 들판위를 염소와 뛰어다니는 모습이 상상된다.

P46 그 소리는 하이디의 귀에, 그리고 가슴에 그렇게 아름답게 들릴수가 없었다.

: 하이디의 기쁨이 내 마음속에 새겨졌다.

P56 산들이 저마다 다른 얼굴을 하고 친한친구처럼 친근하게 내려다 보는것 같았다.

: 산에 살게된 하이디의 친구는 산 같다.

P67 패터! 패터! 불이 났어! 산 전체가 활활 타고 있어! 저기 넓은 눈밭이 타고, 하늘이 탄다고. 아, 저기 봐! 저기! 높은 바위산이 다 빨갛잖아! 아 활활 타는 눈이 어쩜 저렇게 아름다울까! 패터, 일어나! 저기봐, 불길이 독수리도 덮쳤어! 바위 좀 봐! 전나무도! 전부다 전부다 불길에 휩싸였어!

: 노을이 어찌나 빨갛기에 하이디가 불이라고 생각했을까?

P74 노상 - 언제나 변함없이 한모양으로 줄곳

P75 나무꼭대기에서 나는 깊고 비밀스러운 바람소리만큼 아름답고 멋진것은 이세상에 앖는것 같았다.

: 나도 듣고 싶다.

P77 걸상 - 걸터앉는 가구 (의자)

P78 자 염소장군, 어떻게 지내나? 군대를 잃고 석필을 물어뜯어야겠군 그래

: 패터를 염소장군, 염소무리를 군대, 웃기다!

처음엔 분필을 물어뜯는줄 알았다! ^_^

P115 할머니가 불러. 할머니한테 갈래.

: 진심이 담긴 말이다.

P188 죽기전에 하이디 목소리를 다시 들을수 있으면 소원이 없겠어!

: 하이디가 빨리 오기를 바란다.

P120 딸이 모든일애 발언권을 갖고, 딸이 반대하는 일을 절대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 딸이 집을 조종??? 하는것 같다.

P125 나는 언제나 하이디였어. 다른 이름인 적은 없었어.

: 당당한 하이디의 마음이 느껴진다.

P 140 전나무가 쏴쏴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 알프스고원으로 가고싶은 하이디의 마음이 느껴진다.

P 143 벌써 이름이 세개나 돼.

: 1. 하이디  2. 에델 하이트  3. 아가씨?

아가씨가 어째 이름??

P168 패터내 할머니가 그런빵을 먹어본적이 없고, 검은빵은 딱딱해서 제대로 먹지 못한다고 생각하며 차마 먹을수가 없었다.

: 하이디는 언제 집에 갈수 있을까?

P176 하이디는 모자를 손수건으로 둘둘싸서 옷장 제일 안쪽에 숨겨 놓았습니다.

: 모자의 소중함

P187 좀 독특하다고 그걸 잘못으로 생각하면 안돼지요.

: 하이디를 다르다고 꾸짖는게 나도 못마땅하다.

P195 아니뇨. 저는 배울수 없다는것을 벌써 알고 있어요.

: 하이디가 안쓰럽다… 배울수 있을것 같은데…

P203 책을 줄줄 읽을수 있다니, 꿈만 같았다.

: 하이디가 새로운 세계로 빠져들었다.

P205 하이디는 등장인물이 겪는일을 같이 겪었다.

P212 고향이 그리워 가슴이 아렸지만 꼭꼭 참으며 클라라가 부를때까지 꼼짝도 하지 않고 그러고 있었다.

: 하이디가 가엽고, 고향으로 돌아가야 할것같다.

P225 제제만씨는 촛불 3개가 꽂힌 촛대를 왼손에 들고, 오른손에는 권총을 들고 앞장선 의사 선생님의 뒤를 따랐다.

: 귀신이 총을 맞나?? (유령 포함)

P227 제제만, 자네에게 물을 퍼준 꼬마아가씨로군.

: 하이디가 귀신, 유령!!은 아니지만 왜 문앞에 있지?

P239 하이디는 제제만씨 말대로 하려고 애썼지만 한숟갈도 먹을 수가 없었다. 가슴이 설래어 꿈인지 생시인지 알수가 없었다.

: 허이디가 이제야 돌아갈수 있다니 나도 기쁘다.

P251 하이디는 바구니에서 동그란 흰빵을 차례로 꺼내서 할머니의 무릎에 열두개를 수북히 쌓아 놓았다.

: 아 ~ 주 기쁜 하이디의 마음이 느껴진다.

P282 마치 가슴속에서 해가 빛나고 있는것 같았다.

: 따뜻한 말이다.

P302 같이 싸야할 물건들의 모양이 제각각이었기 때문이다.

: 제각각이라는 단어가 웃기다.

 P307 왜 군대를 진군하지 않지? 장군이 문제야, 아님 군사들이 문제야?

: ㅋㅋ 이 말이 웃기더. 그런데 장군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뭐지?

P333 한가지라도 배우지 않고 헤어지는 적이 없군요.

: 허이디는 설명했을 뿐인데 의사선생님에겐 큰 도움이 되었다.

P344 하이디는 첫눈에 그곳이 마음에 쏙 들어서 방에 들어오자마자 바로 달려가서 그림을 구경했다.

: 그림이 얼마나 멋졌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나도 보고 싶다.

P347 다음날 아침, 알프스 고원은 꼭대기서부터 수정처럼 반짝반짝 빛났다.

: 상상하니 너 ~ 무 아름답더.

P372 패터는 집에서 매일 저녁에 노래를 읽었다.

: 하이디의 덕분 ~ ^^

P384 할머니를 불쌍하게 여기는 하이디가 아닌가.

: 허이디는 할머니마음을 해석하고 싶어하는것 같다.

P386 작은 별들은 집에 올때까지 내내 빛나는 눈으로 하이디를 내려다보며 깜빡깜빡 눈짓을 했다.

: 상상하니 너 ~~ 무 아름답다.

P397 하이디는 졸졸 뒤를 따라 다녔는데 좋아서 어쩔줄을 몰랐다.

: 이런 기쁨이 찾아오다니!!!

P401 높다란 마차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고 있는것 같아.

: 나도 하이디의 침대에 눕고 싶다.

P410 정말 아름다웠다.

: 내 상상엔 아 ~ 주 아름다운 경치가 펼쳐졌다.

P 422 할아버지의 대답에 아이들은 만세를 불렀다.

: 휠체어는 못 찾았지만 풀밭에 갈수 있으니 나도 기쁘다. 그리고 내가 아제에게 패터가 했다고 얘기하고 싶다.

P447 하느님이 주신 햇빛과 고원의 맑은 공기 덕분이죠.

: 나도 그 공기와 햇빛을 느끼고 싶다.

하이디
대구 대******교 4학년 k*******2 | 2020-07-30 | 제17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제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집에서 책을 보려고 고르고 있는데 이 책의 책표지가 재미있어 보여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줄거리는 하이디의 이모가 일을 가야되서 하이디를 할아버지 집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하이디는 할아버지가 살고 계시는 알프스를 좋아했고, 얼마 지나 페터라는 친구가 생겼습니다. 하이디와 페터는 아주 친한 친구가 되어 페터의 집에 놀러 갔습니다. 페터의 할머니께서는 눈이 안보이셨고, 창문, 문 이 떨어질려고 해서 하이디의 할아버지가 고쳐 주셨습니다. 몇 달뒤, 이모가 일을 마치고 하이디를 데리고 프랑크푸르트에 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하이디는 매일 할아버지가 살고 계시는 알프스에 가고 싶었습니다. 근데 어느 날, 하이디가 몽유병에 걸려서 의사 선생님께서 원래 살던데로 데려다 주어야 된다고 하셔서, 다시 알프스로 오게 되었습니다. 클라라가 하이디 집에 와서 한달동안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클라라는 휠체어를 타고 있어 걷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매일 하이디 할아버지께서 주시는 빵, 치즈, 우유를 먹었습니다. 어느 날, 클라라의 휠체어가 없어서 할아버지, 하이디와 함께 걷기 연습을 하였고, 마침내 클라라는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달이 지나 할머니, 아빠는 하이디 할아버지께 감사하는 이야기 입니다.

 

1. 페터의 할머니께서 앞을 못보셔서 하이디가 슬퍼서 우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왜냐하면 하이디는 할머니께서 앞을 못보면 "불키면 되잖아요, 눈뜨면 되잖아요" 이런 말을 해도 할머니께서는 아에 눈앞이 깜깜해서 못본다고 하셔서 하이디가 우는 모습이 가장 인상깊었고, 만약 나도 그렇게되면 정말 불편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이디가 할머니의 손을 잡고 말을 할때, 저의 외할머니께서 저의 손을 잡고 따뜻하다고 말했을 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2. 페터의 집이 무너 질것 같을때 하이디 할아버지께서 페터의 집을 고쳐 주시는 모습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은 할아버지를 나쁘다고 생각을 하고있는데 반면 하이디의 할아버지나쁜게 아니라 착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처음에 페터의 할머니께서 집이 무너지는 줄 알았고, 그 뒤에 할머니는 고원 할아버지가 집을 고쳐준다고 했을때 놀랐습니다. 저도 처음엔 사람들이 할아버지만 보면 표정이 무서워서 도망친다고 하였을땐 할아버지께서 나쁜줄 알았는데 페터의 집을 고쳐 주는 것을 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른 친구들을 도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클라라가 알프스에 가서 걸을수있게 된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왜냐하면 처음에 클라라가 알프스에 왔을땐 하이디와 친해서 페터가 하이디를 뺏긴것 같아서 클라라의 휠체어를 부셔서 클라라가 걷기 연습을 하게 되었는데, 마침내 클라라가 걸을수 있게 되어서, 클라라의 가족을 불렀는데 모두 좋아해서 저의 기분도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저도 아픈 사람이 있을때 도우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책을 다 읽은 후 느낀점은 아픈 사람을 이해 하여 살아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의 결심은 하이디 할아버지처럼 문을 고쳐주고 이러는 것 처럼 다른사람 들을 도우며 살아야 겠고, 클라라 처럼 노력을 해서 걸을 수 있는것처럼 나도 어떤것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 해야 겠습니다. 또 하이디 처럼 페터할머니를 위해 프랑크푸르트에서 주는 음식을 모아서 모아두는 것처럼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배려하고 무엇을 잘 나누어 주도록 할것 입니다.

회원리뷰 (9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9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2/ 10.0

한줄평 (3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