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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일 | 2003년 10월 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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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형 |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
| 쪽수, 무게, 크기 | 490쪽 | 746g | 155*213*30mm |
| ISBN13 | 9788949140766 |
| ISBN10 | 89491407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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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하이디 하니까 옛날에 내가 좋아했던 프리파라라는 만화에 나온 한 등장인물이 떠오른다. 그 캐릭터도 팔프스에서 사는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설정이었는데 이 책에서 나오는 알프스의 하이디도 그런 설정이었다. 그 뜻은”하이디" 라는 책에서 하이디라는 인물을 따와 그 만화 넣은 것이라 볼 수 있겠다. 책이 많이 두꺼워서 지루할 줄 알았는데 첫 도반부 부터 나의 흥미를 끌었다. (너무 재밌었다)그래서 두꺼워도 순삭으로 읽었다. 사람에게 정이 하나도 없었던 할아버지가 고아를 키우다… 책 소재로 사용하기 정말 기가막힌 아이디어인것 같다.
이 책에는 소수의 인물이 등장한다.이 책의 주인공인 하이디, 하이디는 고아이다 어느날 알프스 산에 사는 한 아저씨(할아버지)가 하이디를 거두어서 잘 키우고 있다. 하이디를 거둬서 키운 그 할아버지는 고원 아재이다. 고원 아재는 신앙심도 없었고 사회성도 제로였었다. 하지만 대여섯 정도 되는 한 여자아이를 데려와 부드러워 지고 또 아주 많은 변화를 일어났다. 하이디는 부와 영예를 누린것은 아니었지만 아주 아름다운 자연경광과 신선한 우유를 마실 수 있는 행복을 누렸다. 하이디는 매일 염소를 돌보고 고원아재가 기르는 다른 동물들과 어울려 놀며 풀밭과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피터의 할머니 댁에 놀러가 이야기를 듣곤 했다. 정말 하이디는 그 어떤 부자와도 견줄 수 없을만큼 행복해 보였다.
어느날이었다. 자신의 친척이라며 난데없이 자기 집에 쳐들어온 여자가 고원 아재와 심히 다투며 하이디를 말없이 데려갔다. 프랑스의 어느 도시로 말이다. 하이디의 친척은 매우 놀랍게도 아주 부유한 가정이었다. 그 부유한 가정에는 ‘클라라’라는 11살 넘짓으로 보이는 여자애가 있었다.하이디는 처음에 경계를 하고 의심 살 일만 벌였지만 금세 클라라와 친해졌다.사실 하이디는 자신이 원해서 친척집에 온게 아니라 따라 오면 피터의 할머니께 빵을 아주 많이 드릴 수 있다는 말에 넘어가 온것이다. 이 집은 알프스와 달리 너무 까다롭고 예의와 체면을 중요시했다. 이쯤 되면 병이 안난다는 사실이 더 이상해질것이다. 물론 하이디는 몽유병, 향수병, 감기를 앓게 됬다.그래서 다시 알프스로 돌아가게 된 하이디는 다시 그 누구보다도 명랑해졌고 생기를 되찾았으며 항상 행복해 했다.
하이디가 알프스에 있을때와 프랑스 도시에 있었을때의 차이를 보면 역시 자연은 인간에게 건강을 선물해 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또 인간은 밖에 나가지 않는다면 결국 미쳐버릴 것이라는것도 알 수 있다. 하이디가 잠깐 머물렀던 친척집에 있는 부하와 다른 사람들이 하이디를 대하는 태도가 무척 잘못됬다는 생각이 들게끔 해준다. 그들은 어린 하이디를 무시하며 어린아이의 상상을 아주 가볍게 짓밟아 버렸다. 그냥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무시당했던 하이디의 입장에선 아주 억울 했을것이다. 또 자유를 억압당해 너무 우울했을것이고.
이 책은 정말 명랑하고 쾌활한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아주 중요한 메세지를 주고자 하는 것을 알수 있다. 인간은 결코 자유를 억압하면 안된다는것. 인간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된다는것을 말이다. 그리고 어린아이를 가볍게 무시해선 안된다는 것도 결코 핵심 메세지에서 뺄수가 없다. 그래서 나는 다시 한번 자신을 돌아보아야겠다. 어쩌면 지금 내 행동으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으니깐
넓디 넓은 들판에서 염소들과 뛰놀며 전나무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는 것은 축복받은 일인 것 같다. 이 책의 저자인 요한나 슈피리는 축복 받은 삶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요한나 슈피리의 걸작인 하이디는 희망과 선하고 아름다운 것에 대한 믿음으로 독자의 마음을 울린다. 그녀의 책속의 하이디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안겨주었다.
어릴 적에 부모를 여읜 하이디는 이모의 손에 이끌려 알프스 고원에 사는 할아버지에게 맡겨진다. 무뚝뚝하지만 따뜻한 마음씨의 할아버지와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는 하이디. 알프스 고원의 자연을 누리며 모든 것을 사랑하는 하이디에게도 불행은 닥쳐왔다. 하이디가 부잣집에서 아픈 클라라와 함께 생활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하이디는 매일 꾸중을 듣고 스트레스에 시달려 몽유병에 걸리게 된다. 어린 소녀는 다시 알프스 고원으로 가게 되고 그 곳에 클라라를 초대해 병이 나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이디에게는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었다. 페터네 가족, 할아버지, 전나무 소리, 저녁이면 붉게 물드는 노을과 바위산들.. 어디든지 하이디가 가는 곳에는 활기가 넘쳤다. 그녀는 클라라까지도 즐겁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 명랑한 소녀에게도 단점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고아라는 것이다. 나는 고아라는 허기를 할아버지와 자연으로는 채울 수 없을 줄 알았다. 그러나 하이디는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과 알프스의 자연으로 부족함을 채워 나갔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며 하루하루를 살아나갔다. 내 마음이 공허할지라도 눈을 크게 뜨고 주위와 하나님을 보면 공허함이 채워질지도 모른다.
책에 의사가 하이디에게 하나님이 날 슬프게 만든 장본인이라면? 이라고 질문한다. 그러자 하이디는 “그럼 기다려야 해요. 그리고 늘 이렇게 생각해야 해요. ‘하느님은 벌써 좋은 일을 알고 계실 거야. 잠시 가만히 기다리고, 달아나지 말아야지.’ 그럼 갑자기 모든 일이 해결되고,하느님이 내내 좋은 일만 생각하고 계셨다는 걸 알 수 있어요. 하지만 사람은 앞을 내다보지 못하잖아요. 그래서 슬픈 생각만 하기 때문에 계속 그럴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라고 이야기한다. 다섯 살 짜리 작은 아이가 이런 믿음을 가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을 가지는 사람을 기뻐하실 것 같다.
돈이 많은 가정 안에서 엄마를 잃고 아프게 자라온 아이, 클라라. 클라라는 하이디가 온 뒤로 생각지도 못한 일을 보고, 듣고, 하게 된다. 하지만 클라라의 병은 나아지지 않아 하이디가 사는 알프스 고원으로 가게 되었다. 그러다가 마치 기적처럼 걷고 뛰어다닐 수 있게 되었다. 멋진 휠체어, 책, 장난감.. 모든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의 물건을 두루 가진 클라라지만 그녀에게도 부족한 것이 있다. 바로 친구. 클라라에게는 외로움과 공허함이 있었다. 하지만 하이디와 알프스 고원이 그녀를 치료한다. 하이디는 만병통치약인 것 같다.
하이디는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았고 세상도 하이디를 아름답게 바라보았다. 그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긍정적인 생각을 품어주었다. 니도 하이디 같이 남에게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주변 사람들에게도 내 비타민의 영양이 공급될 것이라고 믿는다.
드디어 내 인생 책을 만났다!
그 책은 바로 ‘하이디’이다.
하이디는 이모와 함께 알프스를 올라갔어. 그리고 하이디를 괴짜 할아버지에게 보냈어. 이모가 프랑크푸르트로 일을 떠났기 때문이지.
소문과 다르게 할아버지는 다정하고 하이디도 할아버지를 잘 따랐지.
또 친구 페터도 사귀었어.
하이디는 매일 매일 페터와 염소들을 데리고 목초지에 올라갔어.
염소들 그리고 예쁜 꽃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자신의 도시락도 페터와 항상 나눠 먹었어.
그러던 어느 날, 이모가 프랑크푸르트로 가서 지내자고 했어.
하이디는 떠나기 싫었지만 언제든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이모의 말에 프랑크푸르트로 떠났지.
그곳에서도 늘 할아버지, 페터, 페터의 할머니 멋진 알프스의 산, 그리운 것 투성이였지. 결국, 하이디는 향수병과 몽유병에 걸리고 말았어.
하이디가 아픈 것을 알고 제제만씨는 하이디를 집으로 보내주었지.
하이디가 그리웠던 클라라는 여름에 하이디를 만나러 되르플리 마을에 놀러 왔어.
하이디와 클라라의 사이를 질투한 페터는 클라라의 발이 되어주는 휠체어를 절벽에서 떨어뜨렸지.
페터의 행동은 너무나 잘못했지만 그 때문에 하이디와 페터의 부축을 받고 클라라는 걷는 연습을 하게 되었어.
그리고 기적이 일어났어! 클라라가 걸을 수 있게 된거야!
건강한 모습으로 클라라는 돌아가고 하이디는 알프스에서 할아버지와 행복하게 지내며 이야기는 끝이나.
알프스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웠으면 하이디는 향수병에 걸렸을까?
책을 읽으면서 궁금하여 알프스를 찾아보았어.
정말 그림처럼 아름답더라! 언젠가는 나도 스위스를 꼭 가보고 싶어!
그리고 제일 궁금했던 건 염소 젖이야. 갓 짠 염소 젖이 얼마나 맛있을까?
책을 읽으면서 침을 몇 번이나 꼴~깍 삼켰어.
나도 언젠간 하이디처럼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살 수 있는 날이 오겠지?
처음 엄마가 이 책을 건넸을 때 이 두꺼운 책을 언제 다 읽을까 했지.
읽다 보니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해 2주 만에 이 책을 다 읽을 수 있었지.
이런 재밌는 책을 나만 알고 있을 수는 없지.
우리 반 친구들에게도 꼭 소개해주고 싶어.
하이디
P13 거의 다왔어 조금만더 기운을 내고 씩씩하게 걸어. 한시간만 더가면 도착할거야.
: 한시간이 어떻게 조금이지? 나라면 포기
어른들은 조금이란 얼마지?
P33 속에서 부글부글 끓는 감정이 기관차 노릇을 했다.
P36 난 염소처럼 뛰어다니고 싶어요. 염소는 발이 가볍잖아요.
: 하이디가 들판위를 염소와 뛰어다니는 모습이 상상된다.
P46 그 소리는 하이디의 귀에, 그리고 가슴에 그렇게 아름답게 들릴수가 없었다.
: 하이디의 기쁨이 내 마음속에 새겨졌다.
P56 산들이 저마다 다른 얼굴을 하고 친한친구처럼 친근하게 내려다 보는것 같았다.
: 산에 살게된 하이디의 친구는 산 같다.
P67 패터! 패터! 불이 났어! 산 전체가 활활 타고 있어! 저기 넓은 눈밭이 타고, 하늘이 탄다고. 아, 저기 봐! 저기! 높은 바위산이 다 빨갛잖아! 아 활활 타는 눈이 어쩜 저렇게 아름다울까! 패터, 일어나! 저기봐, 불길이 독수리도 덮쳤어! 바위 좀 봐! 전나무도! 전부다 전부다 불길에 휩싸였어!
: 노을이 어찌나 빨갛기에 하이디가 불이라고 생각했을까?
P74 노상 - 언제나 변함없이 한모양으로 줄곳
P75 나무꼭대기에서 나는 깊고 비밀스러운 바람소리만큼 아름답고 멋진것은 이세상에 앖는것 같았다.
: 나도 듣고 싶다.
P77 걸상 - 걸터앉는 가구 (의자)
P78 자 염소장군, 어떻게 지내나? 군대를 잃고 석필을 물어뜯어야겠군 그래
: 패터를 염소장군, 염소무리를 군대, 웃기다!
처음엔 분필을 물어뜯는줄 알았다! ^_^
P115 할머니가 불러. 할머니한테 갈래.
: 진심이 담긴 말이다.
P188 죽기전에 하이디 목소리를 다시 들을수 있으면 소원이 없겠어!
: 하이디가 빨리 오기를 바란다.
P120 딸이 모든일애 발언권을 갖고, 딸이 반대하는 일을 절대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 딸이 집을 조종??? 하는것 같다.
P125 나는 언제나 하이디였어. 다른 이름인 적은 없었어.
: 당당한 하이디의 마음이 느껴진다.
P 140 전나무가 쏴쏴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 알프스고원으로 가고싶은 하이디의 마음이 느껴진다.
P 143 벌써 이름이 세개나 돼.
: 1. 하이디 2. 에델 하이트 3. 아가씨?
아가씨가 어째 이름??
P168 패터내 할머니가 그런빵을 먹어본적이 없고, 검은빵은 딱딱해서 제대로 먹지 못한다고 생각하며 차마 먹을수가 없었다.
: 하이디는 언제 집에 갈수 있을까?
P176 하이디는 모자를 손수건으로 둘둘싸서 옷장 제일 안쪽에 숨겨 놓았습니다.
: 모자의 소중함
P187 좀 독특하다고 그걸 잘못으로 생각하면 안돼지요.
: 하이디를 다르다고 꾸짖는게 나도 못마땅하다.
P195 아니뇨. 저는 배울수 없다는것을 벌써 알고 있어요.
: 하이디가 안쓰럽다… 배울수 있을것 같은데…
P203 책을 줄줄 읽을수 있다니, 꿈만 같았다.
: 하이디가 새로운 세계로 빠져들었다.
P205 하이디는 등장인물이 겪는일을 같이 겪었다.
P212 고향이 그리워 가슴이 아렸지만 꼭꼭 참으며 클라라가 부를때까지 꼼짝도 하지 않고 그러고 있었다.
: 하이디가 가엽고, 고향으로 돌아가야 할것같다.
P225 제제만씨는 촛불 3개가 꽂힌 촛대를 왼손에 들고, 오른손에는 권총을 들고 앞장선 의사 선생님의 뒤를 따랐다.
: 귀신이 총을 맞나?? (유령 포함)
P227 제제만, 자네에게 물을 퍼준 꼬마아가씨로군.
: 하이디가 귀신, 유령!!은 아니지만 왜 문앞에 있지?
P239 하이디는 제제만씨 말대로 하려고 애썼지만 한숟갈도 먹을 수가 없었다. 가슴이 설래어 꿈인지 생시인지 알수가 없었다.
: 허이디가 이제야 돌아갈수 있다니 나도 기쁘다.
P251 하이디는 바구니에서 동그란 흰빵을 차례로 꺼내서 할머니의 무릎에 열두개를 수북히 쌓아 놓았다.
: 아 ~ 주 기쁜 하이디의 마음이 느껴진다.
P282 마치 가슴속에서 해가 빛나고 있는것 같았다.
: 따뜻한 말이다.
P302 같이 싸야할 물건들의 모양이 제각각이었기 때문이다.
: 제각각이라는 단어가 웃기다.
P307 왜 군대를 진군하지 않지? 장군이 문제야, 아님 군사들이 문제야?
: ㅋㅋ 이 말이 웃기더. 그런데 장군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뭐지?
P333 한가지라도 배우지 않고 헤어지는 적이 없군요.
: 허이디는 설명했을 뿐인데 의사선생님에겐 큰 도움이 되었다.
P344 하이디는 첫눈에 그곳이 마음에 쏙 들어서 방에 들어오자마자 바로 달려가서 그림을 구경했다.
: 그림이 얼마나 멋졌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나도 보고 싶다.
P347 다음날 아침, 알프스 고원은 꼭대기서부터 수정처럼 반짝반짝 빛났다.
: 상상하니 너 ~ 무 아름답더.
P372 패터는 집에서 매일 저녁에 노래를 읽었다.
: 하이디의 덕분 ~ ^^
P384 할머니를 불쌍하게 여기는 하이디가 아닌가.
: 허이디는 할머니마음을 해석하고 싶어하는것 같다.
P386 작은 별들은 집에 올때까지 내내 빛나는 눈으로 하이디를 내려다보며 깜빡깜빡 눈짓을 했다.
: 상상하니 너 ~~ 무 아름답다.
P397 하이디는 졸졸 뒤를 따라 다녔는데 좋아서 어쩔줄을 몰랐다.
: 이런 기쁨이 찾아오다니!!!
P401 높다란 마차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고 있는것 같아.
: 나도 하이디의 침대에 눕고 싶다.
P410 정말 아름다웠다.
: 내 상상엔 아 ~ 주 아름다운 경치가 펼쳐졌다.
P 422 할아버지의 대답에 아이들은 만세를 불렀다.
: 휠체어는 못 찾았지만 풀밭에 갈수 있으니 나도 기쁘다. 그리고 내가 아제에게 패터가 했다고 얘기하고 싶다.
P447 하느님이 주신 햇빛과 고원의 맑은 공기 덕분이죠.
: 나도 그 공기와 햇빛을 느끼고 싶다.
제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집에서 책을 보려고 고르고 있는데 이 책의 책표지가 재미있어 보여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줄거리는 하이디의 이모가 일을 가야되서 하이디를 할아버지 집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하이디는 할아버지가 살고 계시는 알프스를 좋아했고, 얼마 지나 페터라는 친구가 생겼습니다. 하이디와 페터는 아주 친한 친구가 되어 페터의 집에 놀러 갔습니다. 페터의 할머니께서는 눈이 안보이셨고, 창문, 문 이 떨어질려고 해서 하이디의 할아버지가 고쳐 주셨습니다. 몇 달뒤, 이모가 일을 마치고 하이디를 데리고 프랑크푸르트에 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하이디는 매일 할아버지가 살고 계시는 알프스에 가고 싶었습니다. 근데 어느 날, 하이디가 몽유병에 걸려서 의사 선생님께서 원래 살던데로 데려다 주어야 된다고 하셔서, 다시 알프스로 오게 되었습니다. 클라라가 하이디 집에 와서 한달동안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클라라는 휠체어를 타고 있어 걷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매일 하이디 할아버지께서 주시는 빵, 치즈, 우유를 먹었습니다. 어느 날, 클라라의 휠체어가 없어서 할아버지, 하이디와 함께 걷기 연습을 하였고, 마침내 클라라는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달이 지나 할머니, 아빠는 하이디 할아버지께 감사하는 이야기 입니다.
1. 페터의 할머니께서 앞을 못보셔서 하이디가 슬퍼서 우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왜냐하면 하이디는 할머니께서 앞을 못보면 "불키면 되잖아요, 눈뜨면 되잖아요" 이런 말을 해도 할머니께서는 아에 눈앞이 깜깜해서 못본다고 하셔서 하이디가 우는 모습이 가장 인상깊었고, 만약 나도 그렇게되면 정말 불편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이디가 할머니의 손을 잡고 말을 할때, 저의 외할머니께서 저의 손을 잡고 따뜻하다고 말했을 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2. 페터의 집이 무너 질것 같을때 하이디 할아버지께서 페터의 집을 고쳐 주시는 모습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은 할아버지를 나쁘다고 생각을 하고있는데 반면 하이디의 할아버지나쁜게 아니라 착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처음에 페터의 할머니께서 집이 무너지는 줄 알았고, 그 뒤에 할머니는 고원 할아버지가 집을 고쳐준다고 했을때 놀랐습니다. 저도 처음엔 사람들이 할아버지만 보면 표정이 무서워서 도망친다고 하였을땐 할아버지께서 나쁜줄 알았는데 페터의 집을 고쳐 주는 것을 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른 친구들을 도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클라라가 알프스에 가서 걸을수있게 된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왜냐하면 처음에 클라라가 알프스에 왔을땐 하이디와 친해서 페터가 하이디를 뺏긴것 같아서 클라라의 휠체어를 부셔서 클라라가 걷기 연습을 하게 되었는데, 마침내 클라라가 걸을수 있게 되어서, 클라라의 가족을 불렀는데 모두 좋아해서 저의 기분도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저도 아픈 사람이 있을때 도우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책을 다 읽은 후 느낀점은 아픈 사람을 이해 하여 살아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의 결심은 하이디 할아버지처럼 문을 고쳐주고 이러는 것 처럼 다른사람 들을 도우며 살아야 겠고, 클라라 처럼 노력을 해서 걸을 수 있는것처럼 나도 어떤것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 해야 겠습니다. 또 하이디 처럼 페터할머니를 위해 프랑크푸르트에서 주는 음식을 모아서 모아두는 것처럼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배려하고 무엇을 잘 나누어 주도록 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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