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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첫 만남 : 1~10 세트

[ 전10권/소설의 첫 만남 1~10 + 부록 두 권(01~30 활용북, 독서기록장) 박스 포장 ]
공선옥, 성석제, 김중미, 박상기, 배미주 저 외 15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창비 | 2024년 02월 16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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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2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868쪽 | 1,838g | 125*200*92mm
ISBN13 9788936431242
ISBN10 893643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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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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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0명)

1963년 전라남도 곡성 출생.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중퇴하고 1991년 「창작과 비평」 겨울호에 중편 '씨앗불'을 발표하며 작가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1992년 여성신문학상, 1995년 제13회 신동엽창작기금수여, 2004년 제36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2005 제2회 올해의 예술상 문학부문 올해의 예술상, 만해문학상, 요산김정한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의 모습과 가난의 문제... 1963년 전라남도 곡성 출생.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중퇴하고 1991년 「창작과 비평」 겨울호에 중편 '씨앗불'을 발표하며 작가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1992년 여성신문학상, 1995년 제13회 신동엽창작기금수여, 2004년 제36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2005 제2회 올해의 예술상 문학부문 올해의 예술상, 만해문학상, 요산김정한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의 모습과 가난의 문제를 현실적으로 다뤄온 작가 공선옥. 특히 여성들의 끈질긴 생명력과 모성을 생동감 넘치는 언어로 표현해 내는 소설가이다.

"근대에 태어났지만 전근대적인 삶을 살았다"고 전하는 작가의 음성은 유년시절 아버지는 밖으로 나돌고, 세 자매가 생존을 위해 뛰어야 했던 상황에서 둘째 딸의 책무를 지닌 채 "같은 연배 또래들이라고 해서 같은 시대를 사는 것은 아님"을 깨닫는다. 참외 파는 소녀이기도 했으며, 입학만 한 상태에서 무학점 학생으로 남아야 했고, 빚에 쫓겨 다니는 아버지, 몸이 불편한 어머니의 병간호가 작가 공선옥에게 주어진 삶의 조건이었다.

공장을 떠돌며 위장 취업자가 아닌, 대학생 출신 생계 취업자였으며, 나중에는 고속버스, 관광버스, 직행버스를 전전하며 안내양을 하던 어느 날 “나의 궁핍한 시절이 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떠올리며 작가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 소설가 공선옥은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후, 「목마른 계절」 「우리 생애의 꽃」 등 개성있는 작품을 잇따라 발표하며 가진 자에게는 눈물의 슬픔을, 없는 사람들에게는 희망의 기쁨을 안겨 주는 작가이다.

화려한 정원에서 보호받고 주목받는 꽃보다는 눈에 잘 띄지 않는 바람 부는 길가에서 피었다 지는 작은 꽃들에게 눈길을 보내온 작가는 작품 속에서 주로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의 삶, 특히 여성들의 끈질긴 생명력과 모성을 섬세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언어로 담아내고 있다. 2002년 『멋진 한세상』이후 5년만에 내놓은 소설집 『명랑한 밤길』역시 그녀의 작품 경향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 소설집 역시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세상의 중심이 아닌 변방에서 버둥거리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국내 최초로 온라인 독자 커뮤니티 문학동네에 일일연재되어, 화제를 모았으며, 가장 아픈 시대를 가장 예쁘게 살아내야 했던 젊은이들의 고뇌를 생생하게 그려내었다. 스무 살 시기의, ‘사람들이 많이 죽어간 한 도시’에서의 쓸쓸함과 달콤함에 관한 이야기이다. 『영란』에서는 가족의 빈자리를 견디며 꿋꿋이 살아가야 하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그들이 일궈낼 수 있는 삶의 행복한 순간을 유려하고 따뜻하게 그려냈으며, 『꽃 같은 시절』은 삶의 터전을 위협받는 사람들, 철저하게 이 사회의 '약자'로 살아가고 있는 그들의 꽃 같은 싸움을 담고 있다.

소설집 『피어라 수선화』, 『내 생의 알리바이』, 『멋진 한세상』, 『명랑한 밤길』, 『나는 죽지 않겠다』, 장편소설 『유랑가족』,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영란』, 『꽃 같은 시절』, 『그 노래는 어디서 왔을까』 등이 있다.
1960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으며,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에 [문학사상]에 시 「유리닦는 사람」을, 1995년 [문학동네] 여름호에 단편 「내 인생의 마지막 4.5초」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소설가로서의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평론가 우찬제는 그를 거짓과 참, 상상과 실제, 농담과 진담, 과거와 현재 사이의 경계선을 미묘하게 넘나드는 개성적인 이야기꾼이며, 현실의 온갖 고통과 참을 수 없는 ... 1960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으며,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에 [문학사상]에 시 「유리닦는 사람」을, 1995년 [문학동네] 여름호에 단편 「내 인생의 마지막 4.5초」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소설가로서의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평론가 우찬제는 그를 거짓과 참, 상상과 실제, 농담과 진담, 과거와 현재 사이의 경계선을 미묘하게 넘나드는 개성적인 이야기꾼이며, 현실의 온갖 고통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을 올바로 성찰하면서도 그것을 웃으며 즐길 줄 아는 작가라 평했다. 또한 평론가 문혜원은 “성석제는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이고 농담인지 구별하기 어려운 이야기를 막힘없이 풀어놓으며 "마치 무협지의 고수들처럼" 과거와 현재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입담을 펼친다.”라고 전한다. 이런 평론가들의 말처럼 성석제는 미묘한 경계선을 거닐면서 재미난 입담으로 이야기를 펼치는 작가이다.

그의 대표작 『소풍』은 흥겨운 입담과 날렵한 필치가 빛나는 산문집이다. 저자는 음식을 만들고 먹고 나누고 기억하는 행위가 곧 일상을 떠나 마음의 고삐를 풀어놓고 한가로운 순간을 음미하는 소풍과 같다고 말한다. 음식은 “추억의 예술이며 오감이 총동원되는 총체예술”이며, “필연코 한 개인의 본질적인 조건에까지 뿌리가 닿아 있다”는 지론은 곧 우리 세대가 잃어버린 사람살이의 다양한 세목을 되살려온 성석제 소설세계와 상통한다. 십수년간 각종 매체에 연재하며 갖가지 음식 속에서 ‘이야기’를 이끌어낸 작업이 ‘음식의 맛, 사람의 맛, 세상의 맛’을 함께 음미하게 한다.

단편집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는 모든 면에서 평균치에 못 미치는 농부 황만근의 일생을 묘비명의 형식을 삽입해 서술한 표제작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를 포함하여, 한 친목계 모임에서 우연히 벌어진 조직폭력배들과의 한판 싸움을 그린 「쾌활냇가의 명랑한 곗날」, 돈많은 과부와 결혼해 잘살아보려던 한 입주과외 대학생이 차례로 유복한 집안의 여성들을 만나 겪는 일을 그린 「욕탕의 여인들」, 세상의 경계선상을 떠도는 괴이한 인물들의 모습을 담은 「책」, 「천애윤락」,「천하제일 남가이」등 2년여 동안 발표한 일곱 편의 중 · 단편을 한 권으로 엮었다. 이번 작품집도 예외없이 세상의 통념과 질서를 향해 작가 특유의 유쾌한 펀치를 날리는데, 비극과 희극, 해학과 풍자 사이를 종횡무진한다.

『어머님이 들려주시던 노래』는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이후 성석제가 3년간 발표한 단편들을 모았다. 혼기에 이른 맏딸을 염려하는 어머니의 이야기와 딸이 어머니에게 읽어드리는 옛이야기를 교차 시키며 유려하게 텍스트를 직조해낸 표제작을 비롯, 제49회 현대문학상 수상작인 '내 고운 벗님' 등 총9편의 단편이 실려있다. 기성의 통념과 가치를 뒤집는 화려한 수사와 “웃음의 모든 차원을 자유자재로 열어놓는 말의 부림”으로 우리 주변에 있음직한 각양각색 인물들의 삶을 흥미롭게 보여주고 있다. 소설의 표면에 드러나는 유쾌한 재미와 해학, 풍자 밑에는 세상을 보는 날카로운 통찰이 번뜩이기도 하고 그리움이나 인간을 향한 건강하고 따뜻한 시선이 은근히 깔려 있다.

이외의 소설집으로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 『새가 되었네』 『재미나는 인생』 『아빠 아빠 오, 불쌍한 우리 아빠』 『호랑이를 봤다』 『홀림』 『지금 행복해』 『첫사랑』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 『참말로 좋은 날』 『이 인간이 정말』 『믜리도 괴리도 업시』 『사랑하는, 너무도 사랑하는』 등과 장편소설 『왕을 찾아서』 『궁전의 새』 『순정』 『인간의 힘』 『도망자 이치도』 『위풍당당』 『투명인간』 『왕은 안녕하시다』(전2권) 등, 산문집 『소풍』 『성석제의 농담하는 카메라』 『칼과 황홀』 『꾸들꾸들 물고기 씨, 어딜 가시나』 『근데 사실 조금은 굉장하고 영원할 이야기』 등이 있으며, 명문장들을 가려 뽑아 묶은 『성석제가 찾은 맛있는 문장들』이 있다.

1997년 단편 「유랑」으로 제30회 한국일보문학상을, 2000년 「홀림」으로 제13회 동서문학상을 수상했고, 2001년 단편「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로 제2회 이효석문학상, 같은 작품으로 2002년 제33회 동인문학상을 받았으며, 2004년 「내 고운 벗님」으로 제49회 현대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사람과 동물에게 곁을 내어주고, 공동체가 가진 힘을 믿으며 염치 있는 세상을 바라는 사람. 1963년 인천에서 태어나 1988년부터 인천 만석동에서 ‘기찻길옆공부방’을 열고 지역 운동을 해왔다. 지금은 강화로 터전을 옮겨 농촌 공동체를 꾸려가며 ‘기찻길옆작은학교’의 큰이모로 살고 있다. 동화 『괭이부리말 아이들』 『종이밥』, 청소년소설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곁에 있다는 것』 『너를 위한 증언』 『느티... 사람과 동물에게 곁을 내어주고, 공동체가 가진 힘을 믿으며 염치 있는 세상을 바라는 사람. 1963년 인천에서 태어나 1988년부터 인천 만석동에서 ‘기찻길옆공부방’을 열고 지역 운동을 해왔다. 지금은 강화로 터전을 옮겨 농촌 공동체를 꾸려가며 ‘기찻길옆작은학교’의 큰이모로 살고 있다. 동화 『괭이부리말 아이들』 『종이밥』, 청소년소설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곁에 있다는 것』 『너를 위한 증언』 『느티나무 수호대』, 청소년에세이 『친구를 기억하는 방식』 등을 썼다.
공주교육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다. 2013년 창비 어린이 신인문학상에 청소년소설이,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눈높이아동문학상, 황금도깨비상, 비룡소역사동화상 등을 받았다. 늘 엉뚱한 상상에 빠지면서도 주변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다. 『우린 세계최강입니다』로 제4회 넥서스 경장편 작가상 대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 공주교육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다. 2013년 창비 어린이 신인문학상에 청소년소설이,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눈높이아동문학상, 황금도깨비상, 비룡소역사동화상 등을 받았다. 늘 엉뚱한 상상에 빠지면서도 주변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다. 『우린 세계최강입니다』로 제4회 넥서스 경장편 작가상 대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청소년소설 『옥수수 뺑소니』, 『내 몸에 흐르는 뜨거운 피』, 『가출 모범생 천동기』와 동화 『바꿔!』, 『도야의 초록 리본』, 『고양이가 필요해』, 『백제 최후의 날』, 『기적의 분실함』 등이 있다.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랐다. 동아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창작동화집 『웅녀의 시간 여행』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청소년 SF 장편소설 『싱커』로 제3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SF와 역사소설, 판타지 등을 두루 작업한다. 지식과 상상력으로 낯선 세계를 창조하는 과정을 사랑한다.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을 생각하며 SF 소설을 쓴다. 지은 책으로 『바람의 사자들』 『림 로드』 『신라 ...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랐다. 동아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창작동화집 『웅녀의 시간 여행』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청소년 SF 장편소설 『싱커』로 제3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SF와 역사소설, 판타지 등을 두루 작업한다. 지식과 상상력으로 낯선 세계를 창조하는 과정을 사랑한다.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을 생각하며 SF 소설을 쓴다. 지은 책으로 『바람의 사자들』 『림 로드』 『신라 경찰의 딸 설윤』과 『천둥 치던 날』(공저) 『두 번째 엔딩』(공저) 등이 있다.
1978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4년 ‘대학문학상’을 받았고 2005년 「스마트D」로 SF 공모전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환상문학웹진 [거울]을 통해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왔으며, 3인 공동 창작집 『누군가를 만났어』를 비롯해 『판타스틱』 등에 단편을 수록한 바 있다. 2010년 문학동네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주류문학과 장르문학의 경계를 자유... 1978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4년 ‘대학문학상’을 받았고 2005년 「스마트D」로 SF 공모전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환상문학웹진 [거울]을 통해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왔으며, 3인 공동 창작집 『누군가를 만났어』를 비롯해 『판타스틱』 등에 단편을 수록한 바 있다. 2010년 문학동네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주류문학과 장르문학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작가로 평가받으며 한국문학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대한민국의 젊은 작가들 가운데 가장 행보가 주목되는 작가로서, 연작소설 『타워』는 그의 첫 소설집이다. 2010년에는 『안녕, 인공존재!』를 펴냈다. 『총통각하』(2012), 『예술과 중력 가속도』, 장편소설 『신의 궤도』(2011), 『은닉』(2012), 『맛집폭격』 『첫숨』 『고고심령학자』, 『빙글빙글 우주군』, SF동화 『끼익끼익의 아주 중대한 임무』(2011), 중편소설 『가마틀 스타일』 『청혼』, 단편 단행본 「춤추는 사신」, 「푸른파 피망」, 에세이 『SF 작가입니다』 등을 출간했다. 여러 앤솔러지에 참여하였는데, 앤솔러지 『놀이터는 24시』에 「수요 곡선의 수호자」를 수록했다.
동화와 청소년소설을 쓴다. 쓴 책으로는 청소년소설 『오늘의 인사』 『누군가의 마음』, 동화 『나의 사촌 세라』가 있다. 『외로움의 습도』 『사랑의 입자』 『중독의 농도』 『존재의 아우성』 『관계의 온도』 『복수는 나의 것』 등의 청소년 단편집에 공저자로 참여했다. 동화와 청소년소설을 쓴다. 쓴 책으로는 청소년소설 『오늘의 인사』 『누군가의 마음』, 동화 『나의 사촌 세라』가 있다. 『외로움의 습도』 『사랑의 입자』 『중독의 농도』 『존재의 아우성』 『관계의 온도』 『복수는 나의 것』 등의 청소년 단편집에 공저자로 참여했다.
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했다. 장편동화 『몬스터 바이러스 도시』로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1년에는 『지도에 없는 마을』로 제16회 창비 ‘좋은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별과 고양이와 우리』 『용의 미래』 『밤을 건너는 소년』 등이 있다. 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했다. 장편동화 『몬스터 바이러스 도시』로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1년에는 『지도에 없는 마을』로 제16회 창비 ‘좋은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별과 고양이와 우리』 『용의 미래』 『밤을 건너는 소년』 등이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를 졸업했다. 소설집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비행운』 『바깥은 여름』,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 『이중 하나는 거짓말』, 산문집 『잊기 좋은 이름』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신동엽창작상,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 한무숙문학상,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오영수문학상, 최인호청년문화상 등을 수상했고, 『달려라, 아비』 프랑스어...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를 졸업했다. 소설집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비행운』 『바깥은 여름』,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 『이중 하나는 거짓말』, 산문집 『잊기 좋은 이름』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신동엽창작상,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 한무숙문학상,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오영수문학상, 최인호청년문화상 등을 수상했고, 『달려라, 아비』 프랑스어판이 프랑스 비평가와 기자들이 선정하는 ‘리나페르쉬 상(Prix de l’inapercu)’을 받았다. 2015년도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1위를 하였다.
1931년 경기도 개풍 출생.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나목(裸木)』으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 『미망』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1931년 경기도 개풍 출생.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나목(裸木)』으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 『미망』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다. 2006년, 서울대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건국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많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나이키, 코카콜라, 네이버, JTBC, 삼성전자 등 여러 기업들과 작업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라면은 멋있다』가 있습니다. 건국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많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나이키, 코카콜라, 네이버, JTBC, 삼성전자 등 여러 기업들과 작업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라면은 멋있다』가 있습니다.
1986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동안 『삶의 참뜻을 깨닫고 실천한 참된 스승 이황』 『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1986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동안 『삶의 참뜻을 깨닫고 실천한 참된 스승 이황』 『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1989년 경남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겨레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오래되어 낡은 것들에 흥미를 느끼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말한다는 것』, 『경연, 평화로운 나라로 가는 길』, 『꿈을 지키는 카메라』, 『10대 나의 발견』, 『비행기 아랫배를 보았니?』 등에 그림을 그렸다. 1989년 경남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겨레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오래되어 낡은 것들에 흥미를 느끼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말한다는 것』, 『경연, 평화로운 나라로 가는 길』, 『꿈을 지키는 카메라』, 『10대 나의 발견』, 『비행기 아랫배를 보았니?』 등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 그리는 사람. 가끔 글도 쓴다. 단편 만화 「노르웨이 고등어」 「삼점몇키로」를 그렸고, 웹툰 플랫폼 코미코에서 만화 「불성실한 관객」을 연재했다. 청소년소설 『옥수수 뺑소니』에 그림을 그렸다. 『올해의 미숙』은 첫 장편 만화책이다. 『뒤늦은 답장』은 두 번째 장편만화이다. 그림 그리는 사람. 가끔 글도 쓴다. 단편 만화 「노르웨이 고등어」 「삼점몇키로」를 그렸고, 웹툰 플랫폼 코미코에서 만화 「불성실한 관객」을 연재했다. 청소년소설 『옥수수 뺑소니』에 그림을 그렸다. 『올해의 미숙』은 첫 장편 만화책이다. 『뒤늦은 답장』은 두 번째 장편만화이다.
글과 어우러지는 그림을 그리고 디자인하는 그림 작업자. 드로잉을 하며 지나간 시간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린 책으로 『버틀러 농장의 노예, 엠마 이야기』 『할아버지에게 훈장을』 등이 있다. 글과 어우러지는 그림을 그리고 디자인하는 그림 작업자. 드로잉을 하며 지나간 시간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린 책으로 『버틀러 농장의 노예, 엠마 이야기』 『할아버지에게 훈장을』 등이 있다.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현재는 즐겁게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한그루 대 천송이》 《포토샵 여신》 《먹방의 고수》 《맘대로 피구 규칙》 《사라진 학교》 《동굴을 믿어 줘》 《경성 고양이 탐정 독고묭》 《강남 사장님》 《열세 살의 덩크 슛》 《4학년 2반 뽀뽀 사건》 《담임 선생님은 AI》 《어느 날 그 애가》 등이 있습니다.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현재는 즐겁게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한그루 대 천송이》 《포토샵 여신》 《먹방의 고수》 《맘대로 피구 규칙》 《사라진 학교》 《동굴을 믿어 줘》 《경성 고양이 탐정 독고묭》 《강남 사장님》 《열세 살의 덩크 슛》 《4학년 2반 뽀뽀 사건》 《담임 선생님은 AI》 《어느 날 그 애가》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 다수의 포스터, 음악 앨범, 사보에 그림을 실었고, 그린 책으로 『누군가의 마음』, 『나이 도둑』이 있고, 『샹들리에』, 『나쁜 연애, 썸』의 표지 작업을 했다.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 다수의 포스터, 음악 앨범, 사보에 그림을 실었고, 그린 책으로 『누군가의 마음』, 『나이 도둑』이 있고, 『샹들리에』, 『나쁜 연애, 썸』의 표지 작업을 했다.
그림 작업에 매력을 느껴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펜 선을 활용한 심플한 그림을 좋아하며, 일상생활 속의 소소한 감성과 위트를 표현하고자 한다. 그림 작업에 매력을 느껴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펜 선을 활용한 심플한 그림을 좋아하며, 일상생활 속의 소소한 감성과 위트를 표현하고자 한다.
1988년 봄에 태어났다. 손으로 그린 그림이 주는 투박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좋아한다. 파크 하얏트 서울, 문화일보, 코오롱 등 여러 기업과 함께 작업했으며, 진실한 태도로 꾸준히 그리고자 한다. 1988년 봄에 태어났다. 손으로 그린 그림이 주는 투박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좋아한다. 파크 하얏트 서울, 문화일보, 코오롱 등 여러 기업과 함께 작업했으며, 진실한 태도로 꾸준히 그리고자 한다.
엄마가 매번 갈아 주신 벽지에 그림을 그리며 자랐습니다. 그림이라는 언어로 나누는 대화가 즐거워 아직도 계속 그리고 있습니다. 이응 3개가 꽉꽉 들어가서 나는 발음이 귀여운 ‘잉아*'를 예명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곳에 한 아이가 있었다』(어린이작가정신, 2015), 『카메라와 워커』(창비, 2024), 『나의 낯선 가족』(창비, 2024), 『2024 봄 우리나라 좋은동화』(열림원어린이, 2024) 등에 그... 엄마가 매번 갈아 주신 벽지에 그림을 그리며 자랐습니다. 그림이라는 언어로 나누는 대화가 즐거워 아직도 계속 그리고 있습니다. 이응 3개가 꽉꽉 들어가서 나는 발음이 귀여운 ‘잉아*'를 예명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곳에 한 아이가 있었다』(어린이작가정신, 2015), 『카메라와 워커』(창비, 2024), 『나의 낯선 가족』(창비, 2024), 『2024 봄 우리나라 좋은동화』(열림원어린이, 2024)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주변을 향한 관심을 모아 만든 『잉아의 순우리말 그림 사전』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첫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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