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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5단계 논술 플래너

빅토르 위고 저/이상교 | 중앙출판사(JDM) | 2006년 10월 10일 | 원제 : : Les Miserables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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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97쪽 | 418g | 170*230*20mm
ISBN13 9788945122070
ISBN10 8945122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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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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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프랑스 낭만주의 시인이자 극작가, 소설가, 정치가. 1802년 프랑스의 브장송에 태어났다. 군인이었던 아버지의 바람대로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지만, 일찍이 문학적 재능을 보이며 시작(詩作)에 몰두했다. 위고는 첫 시집 『오데와 잡영집』(1822)으로 주목을 받은 이래, 희곡 [크롬웰](1827), 시집 『동방시집』(1829), 소설 『어느 사형수의 마지막 날』(1829) 등을 발표하며 문단의 총아로 떠올랐다. 특... 프랑스 낭만주의 시인이자 극작가, 소설가, 정치가. 1802년 프랑스의 브장송에 태어났다. 군인이었던 아버지의 바람대로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지만, 일찍이 문학적 재능을 보이며 시작(詩作)에 몰두했다. 위고는 첫 시집 『오데와 잡영집』(1822)으로 주목을 받은 이래, 희곡 [크롬웰](1827), 시집 『동방시집』(1829), 소설 『어느 사형수의 마지막 날』(1829) 등을 발표하며 문단의 총아로 떠올랐다. 특히 [크롬웰]에 부친 서문은 고전주의 극 이론에 대항한 낭만주의 극 이론의 선언서로서, 위고가 낭만주의 운동의 지도자로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7월 혁명의 해인 1830년에는 희극 [에르나니](1830)의 초연이 낭만파와 고전파 사이의 ‘에르나니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이 논쟁에서 낭만주의는 고전주의로부터 완전히 승리를 거두었고, 이후 1850년경까지 문단의 주류가 되었다. 그 후에도 위고는 왕성한 문학 활동을 펼치며, 시집 『가을 낙엽』(1831), 『내면의 음성』(1837), 『햇살과 그늘(1840)』, 희곡 [마리용 드 로름](1831), [힐 블라스](1838) 등을 발표했다. 소설 『노트르담 드 파리』(1831)는 위고에게 민중소설가로서의 지위를 굳혀 주었으며, 1841년에는 프랑스 학술원 의원으로 선출됐다. 그 뒤 위고는 10여 년간 거의 작품을 발표하지 않고 정치 활동에 전념했고, 1848년 2월 혁명 등을 계기로 인도주의적 정치 성향을 굳혔다.

1851년에는 루이 나폴레옹(나폴레옹 3세)의 쿠데타에 반대하다가 국외로 추방을 당하여, 벨기에를 거쳐 영국 해협의 저지 섬과 건지 섬 등에서 거의 19년에 걸쳐 망명 생활을 했다. 이 시기에 시집 『징벌』(1852), 『정관』(1856), 『여러 세기의 전설』(1부, 1859), 소설 『레 미제라블』(1862), 『바다의 노동자들』(1867) 등 대표작의 대부분이 출간되었다. 특히, 『레 미제라블』은 프랑스 문학사상 가장 유명한 대하 역사소설로서, ‘인간의 양심을 노래한 거대한 시편’이자 ‘역사적, 사회적, 인간적 벽화’로 평가받는 위고 필생의 걸작이다.

1870년 보불 전쟁으로 나폴레옹 3세가 몰락하자, 위고는 공화주의의 옹호자로서 파리 시민의 열렬한 환호 속에 프랑스로 돌아왔다. 1874년에는 『93년Quatrevingt-treize』을 출간했다. 대하소설 『레 미제라블』에 여담 형태로 삽입된 ‘워털루 전투’ 이야기는 위고가 벨기에 전적지에서 두 달간 머무르며 곳곳을 답사하는 노력 끝에 집필한 것이다. 위고 특유의 비장미 넘치는 문체가 돋보이는 이 글은 일세를 풍미한 영웅 나폴레옹의 패배 과정을 극적이고도 박진감 넘치게 그려내는 동시에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일깨우며 여운을 남긴다.

1876년에는 상원의원으로 당선됐으나, 1878년에 뇌출혈을 일으켜 정계에서 은퇴했다. 국민 시인으로서 영예로운 대접을 받았고, 비교적 평온한 만년을 보내며, 『웃는 남자』(1869), 『끔찍한 해』(1872), 『93년』(1874), 『여러 세기의 전설』(2부, 1877; 3부, 1883) 등을 발표했다. 1885년 5월 폐렴으로 파리에서 숨을 거두었다. 장례식은 국장으로 치러졌고, 200만 명의 인파가 애도하는 가운데 그의 유해가 판테온에 안장되었다.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2017년 IBBY 어너리스트에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가 선정되었으며,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20년에는 『찰방찰방 밤을 건너』로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22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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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 세계명작 5단계 논술 플래너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수 명작을 감상한 뒤, 5단계의 플랜 과정을 통해 논리적 사고와 표현력을 키워 논술의 기초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입니다.
플랜 1 어휘력키우기 반복과 낱말놀이를 통해 글을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인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힙니다.
플랜 2 내용간추리기 주인공에게 벌어진 사건과 갈등, 문제 해결 과정을 간추려 보면서 글이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파악합니다.
플랜 3 내용이해하기 다양하고 깊이 있는 질문을 통해 작품의 내용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이런 활동을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릅니다
플랜 4 토의·토론하기 다양한 문제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는 과정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이 형성되고 생각도 깊어집니다.
플랜 5 논술완성하기 자신의 생각을 주제에 맞게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체계적인 논술의 기초가 완성됩니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5개)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법이 가지고 있는 힘!(레미제라블)
서울 서**수 5학년 k*******3 | 2010-09-20 | 제7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법이 가지고 있는 힘! (레미제라블을 읽고 난 후..)

법이란 인정에 얽매이지 않고, 공평하게 집행하는 것이다.
또한 강제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
레미제라블의 나오는 장발장은 어린나이에 조카들을 살려야 하는 상황이였다.
추운 겨울에 굶어 죽기 직전에,장발장이 빵가게에 유리를 깨고 빵을 하나 들고 도망쳤다.
하지만 그 주인에게 걸려 감옥에 갔다. 
탈옥시도를 수없이 하였지만 경찰들에게 
붙잡이고 말아 19년동안 감옥살이를 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가 전과자란 이유로 사람들은 그에게 방을 내주지 않았다. 
나라에서 내려준 벌때문에 이제  아무런 힘이 없게 된것이다.
장발장은 앞으로  생활을 할수 없게 된것과 마찬가지이다.
법의 힘은 그누구도 이길수 없는것이다.
울산 서부 경찰서에 있는 안성두 경장은 이웃에 수배자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수배자를 잡으러 갔다.
수배자인 강씨는 두아이의 아버지였다.
술에취해 사고를 내는 바람에 수배자는
200만원 상당의 벌금을 지불해야만 했다.
하지만 수배자도 다리가 부러져
일을 할수 없는 상황이 였다.
부인이 매달60만원을 받고 일하는 것으로는 터무니 없이 부족했다.
아무리 놓아주고 싶어도 경찰은 나라의 공무원이기 때문에 사정을 봐줄수 없는 상황이였다.
사정이 좋지 않은 사람들을 계속 봐준다면 어떻게 될까?
한두 사람씩 여러번 봐주게 된다면 
사람들은 법의 중요함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이세상에 법을 만든 이유도 지키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또 법을 지키지 않아도 사정으로 인해봐주게 된다면 더 큰 죄를 저지르게 된다.
법이 자기 생각과 다르다고 지키지 않게 되면 어느 누가 법을 지킬까?
그 어느 누구도 법을 지키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어떤 상황이더라도 법은 꼭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레미제라블을 읽고
서울 서**일 5학년 i********o | 2010-09-02 | 제7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장발장아저씨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강일초등학교에 다니는 김혜린입니다.  오늘 아저씨가 주인공인 레미제라블이라는 책을 읽고 아저씨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그러다 갑자기 아저씨께 편지를 쓰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아저씨, 아저씨께서는 왜 배고픈데도  물어 보시지도 않고  먼저 훔칠생각을 하셨어요>  그리고 그일로 감옥에 들어가게됬지면 탈옥으로 형량이 늘어가게됐고 결국 19년 동안 감옥에 계셔야만 했잖아요..

또 아저씨를 도와주신 밀리엘 주교님의  마음을 그대로 받지 못하고 은수저와 은촛대까지 훔쳐 달아나셔야만 했아요?  주교님은 아저씨께 잘 해주시던 분 아니셨나요?  주교님은 아저씨를 이해해 주시며 불쌍이 여기어 주셨고 차별하지도 않으셨는데... 저는 이부분이 제일 마음이 아파요.

아저씨는 혹시라도 다시 감옥으로 들어가고 싶으신건 아니셨는지 모르겠어요.. 어쩌면 아저씨에겐 감옥이 더 편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저씨가 나중에 훌륭한 시장이 되었고 법정에서 아저씨의 잘못을 고백했을땐 정말이지 기뻣어요.  저도 가끔씩 부끄러워 제 잘못을 말하지 못할때가 있거든요.

아저씨를 보면서 사람은 여러번 바뀔수도 있다는걸 알게 됬어요..그것이 좋은 쪽도 있고 나쁜 쪽도 있다는 것두요..

저도 아저씨처럼 꼭 좋은 쪽으로 발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아저씨와 책 속에서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서울에서 혜린 올림.

레 미제라블
경기 수**자 6학년 a********4 | 2009-09-13 | 제6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 아름다운 용서

‘레 미제라블’ 을 읽고

 책을 고를 때는 항상 제목부터 먼저 보는 나는 다른 책들보다 제목이 특이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영어 같지도 않고,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도 같은 제목이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장발장’은 자신의 누나와 조카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했다. 집이 찢어질 듯 가난해지자 결국 장발장은 빵 한 조각을 훔치고 말았다. 가게 주인은 바로 경찰에 신고를 하여, 장발장은 징역 5년을 받게 되었다. 잠깐 이쯤에서 머릿속으로 스쳐 지나간 생각이 있었다. 빵가게 주인은 왜 신고를 하였을까? 가난하게 살고 있는 장발장을 위해서 빵 한 조각쯤은 줄 수도 있는데 말이다. 빵집 주인은 참 인정이 없는 사람 같았다.

 감옥에서 탈출하고 들어가기를 반복하다 장발장은 19년을 감옥에서 보내야 했다. 감옥에서 나왔지만 사람들은 전과자라는 이유로 장발장을 받아주지 않았다. 장발장은 한 부인의 소개로 미리엘 주교의 집으로 가보았다. 장발장이 전과자라고 하는데도 미리엘 주교는 웃으며 반갑게 맞아주었다. 밤을 묵다가, 장발장은 또다시 저녁식사 때 보았던 미리엘 주교가 가장 아끼는 은 접시를 훔치는 만행을 저질렀다. 장발장은 은 접시를 훔쳐 도망치다 경찰에게 붙잡혀 다시 미리엘 주교의 집으로 갔다. 장발장이 은 접시를 훔쳐간 것을 알면서도 미리엘 주교는 웃으며 은촛대까지 건네주었다. 장발장은 그런 주교의 모습을 보면서 수치스러웠을 것 같다. 그리고 장발장은 이제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살겠다고 다짐하며 미리엘 주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무릎을 꿇었다. 미리엘 주교는 너그럽게 용서를 받아주고, 위로를 했다. 장발장은 은촛대와 은 접시를 가지고 주교의 집을 나오며 다시 한 번 반성을 하고 또 다른 길로 걸어갔다.

 장발장은 이름을 마들레느로 바꾸고 사람들에게 의로운 일을 했다. 장발장을 믿고 있었던 마을 사람들은 장발장을 시장으로 뽑았다. 생활이 넉넉해진 장발장은 공장과 학교 등을 세우고, 공장장이 되었다. 그 공장에는 팡티느라는 여직원이 있었는데, 그녀는 코제트라는 딸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가난해서 코제트는 테날디에 부부에게 맡기고 있었다. 팡티느가 테날디에 부부에게 돈을 주는 만큼 코제트는 행복하게 자라지 못했다. 어쩌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장발장은 코제트를 많은 돈을 테날디에 부부에게 주고 데려와 키웠다. 많은 세월이 지나고 팡티느가 죽자, 코제트가 결혼할 나이가 되었다. 그러다 마리우스라는 청년과 결혼을 하였다. 이제 장발장은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장발장은 코제트와 마리우스의 옆에서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그의 힘든 일생을 마감했다. 19년이란 긴 시간을 답답한 감옥에서 보내야했다. 힘들고 지친 삶을 살았던 장발장, 이제 그는 편안한 다른 세상에서 살아갈 것이다. 비록 이야기 주인공인 장발장이 우리와 같은 삶을 살 수는 없지만, 다른 세상에 가서는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장발장 그는 범죄자인가 아니면 피해자인가
경남 대* 6학년 c******i | 2007-09-14 | 제4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장발장 그는 범죄자인가 아니면 피해자인가 장발장은 남편을 잃은 누이동생의 일곱 조카들을 부양 받고 장발장 그는 너무 어린 조카들을 위해서 해줄 것은 세상 어디에도 없었다. 그러다 지나가다 빵집에 진열장에 있던 빵에 눈이 먼 장발장은 그 빵집의 진열장을 부수고 빵을 훔쳐서 달아났다. 그리고 장발장은 19년이라는 긴 시간을 선고 받았다. 여기서 장발장의 19년 징역은 난 옳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한국, 프랑스, 미국, 영국 등에서 보면 19년의 긴 시간은 너무 심하다고 생각 하겠지만 장발장이 진열장을 깨지 않고 빵집주인이 준다는 보장은 없지만 구걸이라도 할 수 있는 상황이다.   아무리 일자리가 없어 돈을 벌수 없는 상황이라도 길거리에서 구걸을 했다면 빵   값 정도는 벌수는 있었을 것 이다. 그러나 장발장은 그런 여러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빵에 눈이 멀어서 자기를 주체하지 못하고 진열장을 깨버린 것은 잘못이 있다.   또 장발장이 살던 시대에서는 프랑스가 혁명이 일어나기 전이라서 귀족이나 관리들이 판치고 있었는데 분명 빵집의 경제 사정도 변변치 않았을 것 이다. 그렇게 가난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서민이라 살기 어려웠을 텐데 장발장은 자기 생각만 하고 훔친 것에는 많은 잘못이 있다. 그리고 꼭 장발장이 잘못 했다는 것은 아니다.  장발장 같이 생계를 이을 것이 없는 사람들은 많은 아픔을 겪고 있다. 경제 여건이 좋지 않아서 굶어죽는 사람이 많았는데 그런 상황을 책임 지지 않은 정부도 잘못이 있지만 사회책에서 보았는데 자력구제라는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그 사람의 상황에 따라 자기 힘으로 벗어날 수 있다는 내용인데 내가 보기에는 장발장의 상황도 그와 비슷했지만 장발장은 굶어서 죽을 지경 까지는 아닌 것 같았다. 왜냐면 굶어죽을 지경이었으면 죽기 살기로 돈을 벌었을 것 이다. 하지만 장발장은 내가 말한 상황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자기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빵 훔치는 일밖에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자력 구제가 조금 만족이 되지 않아서 반대로 먹힐 것 이다. 그러나 자력구제 등 기물 파손 등을 보아도 솔직히 말해서 보기에 19년이라는 징역은 너무 심했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리 적게 죄를 봐도 장발장이 한 짓은 어쨌든 죄이다.    그러니 장발장은 6년이든 10년이든 어느 정도는 감옥 같은 곳에 가두어서 자기의 죄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만들어야 한고 또 장발장도 어떻게 보아도 죄인이다. 장발장이 살던 시대가 아무리 어려워도 자기가 살아 갈수 있고 생계를 유지할 방법은 많이 있었을 것 이다. 아니면 혁명단체에 가입해서 자기의 처지를 벗어나기 위해 노력이라도 했으면 장발장 그는 빵을 안 훔쳐도 되었을 것 이다. 그러니 장발장은 자기의 처지를 한탄하면서 살았지만 혼자서 이겨낼 방법을 찾지 않고 도둑질을 감행한 것은 엄연히 장발장의 잘 못이 있다고 보고 만약 지금의 시대에 장발장이 살았다면 장발장의 죄는 무죄였을까? 아니면 유죄였을까? 그러나 아무리 지금의 민주주의 사회가 되어도 장발장은 지금으로 보면 기물파손, 도둑질들을 보아서 아무리 빵이라도 6개월이나 3개월 정도는 복역할 것 같고 그러니 복역한 동시에 장발장이 한 짓은 죄가 되는 것 이다.   그리고 소크라테스도 말했다.   “악법도 곧 법이다.” 라고 소크라테스는 죽으면서 말했다. 이렇게 악법도 곧 법이라는 말이 있는데 장발장은 그 법이 옳지 않고 자기를 죽도록 쫓아다니던 쟈베트 형사가 이상하다고 생각을 했을 것 이다. 하지만 쟈베트 형사도 어디까지나 법을 지키려는 신념하나로 살아왔는데 그런 법을 어기는 것은 정말 안 좋다. 그리고 프랑스가 혁명이 일어나기 전에는 법이 매우 엄격하다는 것이 책에 작가 빅토르 위고가 적어났으니 그 당시의 법의 범위로는 그 빵 훔친 것이 아주 심한 일이었을 것 이다. 그러니 아무리 작아도 장발장은 프랑스 법을 어긴 죄인이다. 장발장 그는 어려운 상황에서 구걸을 했었다면 빵을 살 수 있었을 것 이다. 만약 그가 빵을 훔치지 않고 빵집주인에게 구걸을 했다면 장발장을 감옥에서 19년 동안 복역을 안 해도 됐을 것이니 여러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자기를 주체를 못하고 빵을 훔친 장발장은 죄인이다.
레미제라블
충남 천**산 6학년 t******6 | 2007-09-12 | 제4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사랑과 용서의 힘
 

나는 ‘레미제라블’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글을 쓰신 선생님은 빅토르 위고 선생님이시다.

장발장이라는 한 남자가 빵 한 조각을 훔친다. 그래서 감옥에 가게 된다. 감옥에서 3년만 있으면 되는데 계속 탈옥을 해서 19년 동안이나 감옥에 있어야 했다.

내 생각엔 장방장이 살았던 나라의 법이 좀 엄격한 것 같다. 빵 한 조각을 훔쳤다고 해서 1년도 아니고 3년씩이나 감옥에 있어야 한다니 말이 안 된다. 무슨 금은보화를 훔친 것도 아니고 빵 한 조각을 훔쳤을 뿐인데 그러는 건 좀 법이 엄격하다는 생각이 든다.

감옥에서 나온 장발장은 또 일을 저지르게 된다. 자신을 재워준 주교 집에서 밤에 몰래 은그릇을 훔친다. 그래서 장발장은 경찰에게 잡히고 만다. 하지만 착한 주교는 은그릇을 자신이 준 거라 말하고는 은촛대도 가져가라며 주었다. 장발장은 자신이 정말 한심하여 울었다.

장발장이 은 접시를 훔쳤지만 주교님은 따뜻하게 용서해 주셨다. 보통 사람으로서는 잘 이해되지 않는 일이다. 도둑을 먹여주고 재워주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자신을 배신한 사람을 신고하지 않고 따뜻하게 용서해주니 말이다. 하지만 그런 주교님의 따뜻한 용서 때문에 그 후로 장발장은 정직할 수 있었고 시장이 되어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었다. 주교님은 장발장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본 것 같다. 나도 내가 장발장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너무도 힘들고 지쳐서 유혹을 못 뿌리치고 훔쳤을 것 같다.

또 한편 팡티느라는 여인네는 자신의 딸 코제트를 테나르디의 부인에게 맡긴다. 가난한 데다가 할 일이 아주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테나르디의 가족은 아주 나빴다.코제트를 누더기 옷을 입히고 청소를 마구 시키며 구박했다. 그러면서 팡티느에게는 아이를 잘 키우고 있다며 양육비를 점점 올렸다.

팡티느는 고향으로 간다. 고향에는 아주 자상하고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시장이 있었다. 그는 장발장이었다. 코제트는 자상한 시장님을 믿고 코제트를 찾아 돌보아 달라고 한 뒤 죽고 말았다. 장발장은 코제트를 찾으려고 테나르디 가족에게로 갔다. 그리고는 많은 돈을 주고 코제트를 데려왔다.

장발장은 도둑질을 한 사람이니 나쁘다. 하지만 갈수록 많은 것을 고치게 된다. 정직하게 살려고 하고 시장 활동도 하고 코제트도 찾아주고 좋은 일만 했다. 실생활에서도 정말 장발장처럼 나쁜 짓을 했어도 뉘우치고 다시 정직하고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이 이야기는 조금 슬프다. 주인공이 죽으면서 끝나기 때문이다. 내가 이 글을 썼다면 마지막을 해피엔딩으로 끝낼 것이다. 마리우스와 코제트가 결혼한 뒤 장발장과 함께 재미있게 살았다고 끝을 맺었으면 더욱더 재미있는 이야기가 되었을 텐데 그 점이 조금 아쉽다. 래도 정말 재미있는 책이었고 짧으면서도 많은 감동을 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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