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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의택, 이서영, 전혜진, 청예, 민이안 저 외 26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연립서가 | 2026년 09월 03일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판매지수 60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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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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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년 09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405쪽 | 108*186*30mm
ISBN13 9791193598160
ISBN10 1193598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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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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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1명)

스티븐 킹과 정유정의 영향 아래 스릴러를 쓰며 글쓰기를 연마했고, 2019년에 정보라를 접하고 본격적으로 SF를 쓰기 시작했다. SF가 선사하는 특유의 경이감을 두려움으로 착각해 너무나 늦게 그 진면목을 깨달았고, 그래서 더 열정적으로 SF 세계를 탐험 중이다. 국내의 현대 SF를 시작으로 그 범위를 해외로, 과거로 확장해 가면서 조금씩, 천천히 자기만의 색깔을 맞춰 가고 있다. 신체적인 장애로 그 속도는 매우 ... 스티븐 킹과 정유정의 영향 아래 스릴러를 쓰며 글쓰기를 연마했고, 2019년에 정보라를 접하고 본격적으로 SF를 쓰기 시작했다. SF가 선사하는 특유의 경이감을 두려움으로 착각해 너무나 늦게 그 진면목을 깨달았고, 그래서 더 열정적으로 SF 세계를 탐험 중이다. 국내의 현대 SF를 시작으로 그 범위를 해외로, 과거로 확장해 가면서 조금씩, 천천히 자기만의 색깔을 맞춰 가고 있다. 신체적인 장애로 그 속도는 매우 더디고 제한적이지만, 할 수 있는 것이 글을 쓰는 일밖에 없는 작가는 무엇보다 존재가 지닌 약점을 다루는 데 거침이 없다. 그리고 SF는 그런 약점을 다루기에 잔혹하리만큼 완벽한 장르라고 생각한다. ‘브릿G’와 ‘환상문학웹진 거울’에 단편소설을 공개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오다, 2021년 제1회 문윤성 SF 문학상 대상을 받으며 마침내 세상에 나섰다. 『슈뢰딩거의 아이들』(응모 당시 작품명: 지금, 여기, 우리, 에코)은 “다양한 정체성을 지니면서도 정체성만으로 환원되지 않는 입체적인 인물 조형이 매우 인상적이며, 기술을 통한 격리와 배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는 평을 받으며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을 수상했다. 2019년 제21회 민들레문학상에서 「편지를 쓴다는 것은, 어쩌면」으로 대상을 받았고, 「저의 아내는 좀비입니다」로 예술세계 소설 부문 신인상을 받은 바 있다.
SF와 판타지를 쓴다. 사회 문제와 맞닿아 있는 SF를 발표해왔고, 소설 외에도 노동과 젠더가 밀접하게 뒤얽히는 지점들을 파고드는 글을 자주 쓰고 있다. 도시 빈민의 삶을 짊어지고 이십대 내내 시위를 하다 보니 빈곤과 노동에 심하게 집착하는 페미니스트가 되었다. 여러 시공간에서 데모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썼다. 기술이 어떤 인간을 배제하고 또 어떤 인간을 위해 일하는지, 혹은 기술을 통해 배제된 바로 그 인... SF와 판타지를 쓴다. 사회 문제와 맞닿아 있는 SF를 발표해왔고, 소설 외에도 노동과 젠더가 밀접하게 뒤얽히는 지점들을 파고드는 글을 자주 쓰고 있다. 도시 빈민의 삶을 짊어지고 이십대 내내 시위를 하다 보니 빈곤과 노동에 심하게 집착하는 페미니스트가 되었다. 여러 시공간에서 데모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썼다. 기술이 어떤 인간을 배제하고 또 어떤 인간을 위해 일하는지, 혹은 기술을 통해 배제된 바로 그 인간이 기술을 거꾸로 쥐고 싸울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이 많다. 여성의 경제적 위치를 기준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사람을 늘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

주로 과학소설을 쓰지만 무슨 글을 써도 빈곤의 그늘을 떨치지 못해서 서글픈 사람. 환상문학 웹진 거울에 필명 앤윈으로 「종의 기원」과 「성문 너머 코끼리를」 게재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아직은 끝이 아니야』, 『이웃집 슈퍼히어로』, 『여성 작가 SF 단편집』, 조선스팀펑크연작선 『기기인 도로』, 『인어의 걸음마』에 「데자뷔」를 수록하는 등의 앤솔로지에 참여했다. 혼자 쓴 책으로 『유미의 연인』, 『악어의 맛』, 『낮은 곳으로 임하소서』가 있다.
SF와 스릴러, 사회파 호러 작가. 라이트 노벨 「월하의 동사무소」로 제1회 이슈 노벨즈 공모전 편집부상을 받고 데뷔한 이래 부지런히 소설과 비소설, 만화 스토리를 써 왔다. 단편 소설 「파촉, 삼만 리」로 제5회 중국 청두 국제 SF 콘퍼런스인 ‘100년 후의 청두’ 공모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홍등의 골목』, 『아틀란티스 소녀』, 『바늘 끝에 사람이』, 『마리 이야기』 등을, 만화 『레이디 디텍티브... SF와 스릴러, 사회파 호러 작가. 라이트 노벨 「월하의 동사무소」로 제1회 이슈 노벨즈 공모전 편집부상을 받고 데뷔한 이래 부지런히 소설과 비소설, 만화 스토리를 써 왔다. 단편 소설 「파촉, 삼만 리」로 제5회 중국 청두 국제 SF 콘퍼런스인 ‘100년 후의 청두’ 공모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홍등의 골목』, 『아틀란티스 소녀』, 『바늘 끝에 사람이』, 『마리 이야기』 등을, 만화 『레이디 디텍티브』, 『리베르떼』, 웹툰 〈PermIT!!!〉의 스토리를 썼다. 「친애하는 황국신민 여러분」, 「컨베이어 리바이어던」, 「낫 서울, 낫 소울」, 「Legal ALEIN」 등 단편 소설에 주력하여 다수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고전 문학에서의 귀신 이야기, 1990년대 전후 한국 순정 만화의 메시지와 스타일, 다양한 장르의 서브컬처와 지금 여기의 사회적 문제들에 두루두루 관심이 많다.
「Missing」도 그렇게 시작했다.
제9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단편 우수상, 제4회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 최우수상, K-스토리 공모전 최우수상(제1회, 제2회)을 연달아 수상했다. 제6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을 받았다. 다수의 영상화 계약을 체결했으며 예스24 ‘2024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12인에 선정되었으며, 2026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1위 하였다. 남몰래 김치를 물에 헹궈 먹는 사람. 점을... 제9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단편 우수상, 제4회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 최우수상, K-스토리 공모전 최우수상(제1회, 제2회)을 연달아 수상했다. 제6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을 받았다. 다수의 영상화 계약을 체결했으며 예스24 ‘2024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12인에 선정되었으며, 2026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1위 하였다. 남몰래 김치를 물에 헹궈 먹는 사람. 점을 보러 가면 겉보다 안이 강하다는 소리를 종종 듣는 사람. 눈이 말똥말똥하여 귀신이 들어올 자리가 없다고 한다. 늘 작가의 말로 변명할 때가 가장 곤욕스럽다.
한국과학기술출판협회 주관 제1회 SF소설 공모전에서 『눈을 뜬 곳은 무덤이었다』로 대상을 수상하였고, 동아사이언스 주관 2023 SF스토리 공모전에서 「타디그레이드 피플」로 소설 일반 부문 우수상과 수학동아 특별상을 동시에 수상하였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이야기를 쓴다. 특히 버려진 것들,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것들, 이미 멸종했거나 멸종의 위기를 맞은 것들, 명확하게 분류할 수 없는 것들이 애너그램처럼 혼재... 한국과학기술출판협회 주관 제1회 SF소설 공모전에서 『눈을 뜬 곳은 무덤이었다』로 대상을 수상하였고, 동아사이언스 주관 2023 SF스토리 공모전에서 「타디그레이드 피플」로 소설 일반 부문 우수상과 수학동아 특별상을 동시에 수상하였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이야기를 쓴다. 특히 버려진 것들,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것들, 이미 멸종했거나 멸종의 위기를 맞은 것들, 명확하게 분류할 수 없는 것들이 애너그램처럼 혼재한 우주를 상상하고 은유하며, 그들에게 상냥하고 따뜻한 세상을 조립하는 꿈을 꾼다.
고려대학교에서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했다. 전깃줄이 하늘을 일곱 조각으로 잘라 놓은 걸 보다가 문득 소설을 쓰게 되었다. 완전 힙합 같은 글을 쓰고자 하며, 유머를 잃지 않기 위해 늘 수련하고 있다. 2022년 「루나」로 제5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파도가 닿는 미래』 『날개 절제술』, 장편소설 『영원한 저녁의 연인들』 『유니버설 셰프』 『종말이 차오르는 중입니... 고려대학교에서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했다. 전깃줄이 하늘을 일곱 조각으로 잘라 놓은 걸 보다가 문득 소설을 쓰게 되었다. 완전 힙합 같은 글을 쓰고자 하며, 유머를 잃지 않기 위해 늘 수련하고 있다. 2022년 「루나」로 제5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파도가 닿는 미래』 『날개 절제술』, 장편소설 『영원한 저녁의 연인들』 『유니버설 셰프』 『종말이 차오르는 중입니다』, 동화 『장난기』, 청소년소설 『코끼리 무덤 케이크』 등이 있다.
소설가. 제2회 포스텍SF어워드에서 〈인면화〉로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오뉴월에도 빛이 내리고》를 썼다. 학부에서 뇌 인지과학을 공부했다. 연구자가 될 줄 알았는데 지금은 뇌에 질려서 쉬고 있다. 언젠가 다시 좋아할 수 있길! 주로 블로그에 출몰한다. 소설가. 제2회 포스텍SF어워드에서 〈인면화〉로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오뉴월에도 빛이 내리고》를 썼다. 학부에서 뇌 인지과학을 공부했다. 연구자가 될 줄 알았는데 지금은 뇌에 질려서 쉬고 있다. 언젠가 다시 좋아할 수 있길! 주로 블로그에 출몰한다.
SF 작가. 생물학의 경이와 신체 개념의 변형·확장을 주요 소재로 삼아, 인간과 과학이 실수하고 좌절하며 위험한 경계선에 도전하는 “이상한 이야기”를 즐겨 쓴다. 독특한 발상과 소재로 짜임새 있고 밀도 높은 세계를 그려낸다. 2018년 「증명된 사실」로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우수상, 2020년 「잃어버린 삼각김밥을 찾아서」로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7년 장르소설 플랫폼에 ... SF 작가. 생물학의 경이와 신체 개념의 변형·확장을 주요 소재로 삼아, 인간과 과학이 실수하고 좌절하며 위험한 경계선에 도전하는 “이상한 이야기”를 즐겨 쓴다.

독특한 발상과 소재로 짜임새 있고 밀도 높은 세계를 그려낸다. 2018년 「증명된 사실」로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우수상, 2020년 「잃어버린 삼각김밥을 찾아서」로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7년 장르소설 플랫폼에 연재한 사이버펑크 수사물 『오류가 발생했습니다』가 큰 인기를 끌었다. 장편 『기이현상청 사건일지』 『밀수』, 소설집 『증명된 사실』, 듀나 작가와의 듀오 소설집 『짝꿍: 듀나×이산화』를 썼고, 다수의 공동 선집에 「뮤즈와의 조우」(『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서』) 「재시작 버튼」(『우리의 신호가 닿지 않는 곳으로』) 「나를 들여보내지 않고 문을 닫으시니라」(『우리가 먼저 가볼게요』) 등의 단편을 수록했다.
피아노로 대학에 입학해 수학을 복수전공하고 있다. 2019년부터 언론사 뉴트리션에서 칼럼 및 에세이를 연재하였다. 2023년에는 첫 소설 〈펭귄의 목소리〉로 제3회 포스텍 SF 어워드에서 상을 받아 작품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개인의 경험을 확장해 소설과 시로 써내는 것을 좋아한다. 피아노로 대학에 입학해 수학을 복수전공하고 있다. 2019년부터 언론사 뉴트리션에서 칼럼 및 에세이를 연재하였다. 2023년에는 첫 소설 〈펭귄의 목소리〉로 제3회 포스텍 SF 어워드에서 상을 받아 작품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개인의 경험을 확장해 소설과 시로 써내는 것을 좋아한다.
작가, 번역가. 블로그 글쓰기 1세대로 수필, 영화 리뷰, 보드게임 리뷰, 매거진 칼럼 등을 썼고 여행기와 보드게임을 자가출판함으로써 ‘없는 건 내가 만들면 된다’는 신조를 공고히 했다. 2017년 하드보일드 미스터리 소설 《심야마장: 레드 다이아몬드 살인사건》으로 데뷔한 뒤, 일본 문학과 게임을 번역하면서 다양한 글을 쓰다 2021년 황금가지의 신체강탈자문학 공모전에서 SF 호러 미스터리 단편소설 〈자애의 빛〉... 작가, 번역가. 블로그 글쓰기 1세대로 수필, 영화 리뷰, 보드게임 리뷰, 매거진 칼럼 등을 썼고 여행기와 보드게임을 자가출판함으로써 ‘없는 건 내가 만들면 된다’는 신조를 공고히 했다. 2017년 하드보일드 미스터리 소설 《심야마장: 레드 다이아몬드 살인사건》으로 데뷔한 뒤, 일본 문학과 게임을 번역하면서 다양한 글을 쓰다 2021년 황금가지의 신체강탈자문학 공모전에서 SF 호러 미스터리 단편소설 〈자애의 빛〉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2022년부터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 회원작가로 활동하는 한편, 스마트폰 등장 이전의 전자기기에 대한 수필을 모은 앤솔러지 《한때 우리의 전부였던》에 참여했다. 지금도 낡은 물건들에 둘러싸인 채, 아주 오래된 습관처럼 일기와 수필 쓰기를 계속한다. 카카오 브런치스토리에 연재한 ‘쓸모는 없지만 버리기도 아까운’으로 10회 브런치북 특별상을 수상했다.
2007~2009년 사이버문학광장 창작광장 장르게시판에서 ‘파악’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했다. 2014년 자음과 모음 네오픽션상을 수상했다. 공동단편집 『페트로글리프』에 동명의 작품을 수록했고, 이후 SF 영화·드라마 각본 작업에도 참여했다. 하드 SF를 좋아하지만, 뼛속까지 문과생이다. 2007~2009년 사이버문학광장 창작광장 장르게시판에서 ‘파악’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했다. 2014년 자음과 모음 네오픽션상을 수상했다. 공동단편집 『페트로글리프』에 동명의 작품을 수록했고, 이후 SF 영화·드라마 각본 작업에도 참여했다. 하드 SF를 좋아하지만, 뼛속까지 문과생이다.
영화배우 김꽃비의 팬, SF 작가. 본명 홍석인. 오랫동안 필명 dcdc로 활동해왔다. 『무안만용 가르바니온』으로 제2회 SF어워드 장편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구미베어 살인사건』과 『월간주폭초인전』 등의 단편집을 여러 권 냈다. ‘덴마 어나더 에피소드 시리즈’ 『물리적 오류 발생 보고서』, 『별을 수확하는 자들』, 『무간도 가이아의 성소』를 쓰기도 했다.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우리가 먼저 ... 영화배우 김꽃비의 팬, SF 작가. 본명 홍석인. 오랫동안 필명 dcdc로 활동해왔다. 『무안만용 가르바니온』으로 제2회 SF어워드 장편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구미베어 살인사건』과 『월간주폭초인전』 등의 단편집을 여러 권 냈다. ‘덴마 어나더 에피소드 시리즈’ 『물리적 오류 발생 보고서』, 『별을 수확하는 자들』, 『무간도 가이아의 성소』를 쓰기도 했다.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우리가 먼저 가볼게요』, 『이웃집 슈퍼히어로』, 『냉면』 등 다수의 앤솔로지에 작품을 실었다. 현재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만화컨텐츠스쿨 교수로 재직 중이다.
소설가·드라마 작가. 장편소설 《나의 완벽한 남자친구와 그의 연인》《망각하는 자에게 축복을》을 썼고, 앤솔러지 《모던테일》《너무 길지 않게 사랑해줘》 등에 참여했으며 TV 드라마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의 각본을 썼다. 출판사 라우더북스를 설립, 앤솔러지 《한국에 남자가 너무 많아서》를 기획, 출간했고 작가로도 참여했다. 2019년 5월에 출간된 장편소설 데뷔작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는 대만... 소설가·드라마 작가.

장편소설 《나의 완벽한 남자친구와 그의 연인》《망각하는 자에게 축복을》을 썼고, 앤솔러지 《모던테일》《너무 길지 않게 사랑해줘》 등에 참여했으며 TV 드라마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의 각본을 썼다. 출판사 라우더북스를 설립, 앤솔러지 《한국에 남자가 너무 많아서》를 기획, 출간했고 작가로도 참여했다.

2019년 5월에 출간된 장편소설 데뷔작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는 대만,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러시아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2021년 동명의 웹툰(글/그림 오은지, 원작/스토리감수 민지형)으로 만들어져 카카오웹툰,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를 마쳤다.
서울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2005년 과학기술 창작문예 공모에서 스토리를 맡은 만화 〈우주류〉로 가작을 수상하며 활동을 시작한 이래 소설 창작과 번역을 병행해왔다. 『EPI』 『오늘의 SF』 편집위원,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 초대 대표로 일했다. 『팬데믹』 『언니밖에 없네』 등에 작품을 실었고, 지은 책으로 『미지에서 묻고 경계에서 답하다』(공저) 『이사』 『세계의 악당으로부터 나를 구하는 법』 『... 서울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2005년 과학기술 창작문예 공모에서 스토리를 맡은 만화 〈우주류〉로 가작을 수상하며 활동을 시작한 이래 소설 창작과 번역을 병행해왔다. 『EPI』 『오늘의 SF』 편집위원,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 초대 대표로 일했다. 『팬데믹』 『언니밖에 없네』 등에 작품을 실었고, 지은 책으로 『미지에서 묻고 경계에서 답하다』(공저) 『이사』 『세계의 악당으로부터 나를 구하는 법』 『앨리스와의 티타임』 『미정의 상자』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어둠의 속도』 『루나』 『이름이 무슨 상관이람』 『허공에서 춤추다』 등이 있다.
그리스에서 태어났으며 성우, 에세이스트다. 성우로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SF 매거진》 연재를 비롯해 각 문예지에서 문필가로 글을 쓰며 활동하는 것은 물론, 다독가로 유명해 책과 관련된 다양한 매체에서도 활약 중이다. 번역한 책으로는 류츠신(劉慈欣)의 『화수(火守)』 등이 있다. 2013년 일본SF 작가클럽회원이 되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제20대 일본SF작가클럽 회장을 역임했으며 2017년 SF 에세... 그리스에서 태어났으며 성우, 에세이스트다. 성우로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SF 매거진》 연재를 비롯해 각 문예지에서 문필가로 글을 쓰며 활동하는 것은 물론, 다독가로 유명해 책과 관련된 다양한 매체에서도 활약 중이다. 번역한 책으로는 류츠신(劉慈欣)의 『화수(火守)』 등이 있다. 2013년 일본SF 작가클럽회원이 되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제20대 일본SF작가클럽 회장을 역임했으며 2017년 SF 에세이집 『SF의 S는 스테키의 S(SFのSは、ステキのS)』로 제48회 세이운쇼 논픽션 부문을 수상했다. 아버지는 소설가이자 시인인 이케자와 나쓰키(池澤夏樹)이며 할아버지는 소설가이자 프랑스 문학가인 후쿠나가 다케히코(福永武彦)다.
저 : 시라이 유미코 (白井弓子)
만화가. 1967년생. 에히메현 출신. 오사카 거주. 10대부터 동인지 교류 판매회를 중심으로 SF 판타지 만화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2007년 동인지로 처음 발표한 전기 판타지 만화 『덴켄사이(天?祭) 』가 제11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만화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단행본화되었다. 이후 『월간 IKKI 』에 SF 밀리터리 만화 『WOMBS(움즈) 』를 연재했고 완결 후 제37회 일본SF대상을 수상했다. 그 외... 만화가. 1967년생. 에히메현 출신. 오사카 거주. 10대부터 동인지 교류 판매회를 중심으로 SF 판타지 만화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2007년 동인지로 처음 발표한 전기 판타지 만화 『덴켄사이(天?祭) 』가 제11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만화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단행본화되었다. 이후 『월간 IKKI 』에 SF 밀리터리 만화 『WOMBS(움즈) 』를 연재했고 완결 후 제37회 일본SF대상을 수상했다. 그 외 『라프나스』, 『이와와 니키의 신혼여행』, 『오사카 환상 결계 도시 』 및 『WOMBS』의 전일담에 해당하는 『WOMBS CRADLE(움즈 크레들) 』 등의 작품이 있다.
1991년 『꿈을 파는 알 』로 코발트 독자 대상을 수상해 이듬해 데뷔했다. 환상 소설, SF, 판타지, 괴담 등 폭넓게 집필하고 있다. 중화권 SF 번역가이자 소개자로서도 활동하며, 류츠신 『삼체』(하야카와쇼텐, 2019 )의 감수, 『시간의 계단 현대 중화 SF 걸작선 』(신기겐샤, 2020 )의 번역 등을 맡았다. 2021년에는 중화권 SF 작품을 번역, 소개한 공로로 제41회 일본SF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1991년 『꿈을 파는 알 』로 코발트 독자 대상을 수상해 이듬해 데뷔했다. 환상 소설, SF, 판타지, 괴담 등 폭넓게 집필하고 있다. 중화권 SF 번역가이자 소개자로서도 활동하며, 류츠신
『삼체』(하야카와쇼텐, 2019 )의 감수, 『시간의 계단 현대 중화 SF 걸작선 』(신기겐샤, 2020 )의 번역 등을 맡았다. 2021년에는 중화권 SF 작품을 번역, 소개한 공로로 제41회 일본SF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저 : 하세 사토시 (Satoshi Hase,はせ さとし,長谷 敏司)
1974년 오사카 부에서 태어났다. 간사이 대학 졸업. 2001년 『전략거점 32098 낙원』으로 제6회 스니커 상 금상을 수상하며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선다. 2005년에는 그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라이트노벨 『원환 소녀』시리즈로 인기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라이트노벨뿐 아니라 SF에서도 신진기예의 작가로 주목받던 그는, 2009년 인공신경 제어언어 개발자 사만다 워커와 실험을 위해 만들어진 인공지능 가... 1974년 오사카 부에서 태어났다. 간사이 대학 졸업.
2001년 『전략거점 32098 낙원』으로 제6회 스니커 상 금상을 수상하며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선다. 2005년에는 그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라이트노벨 『원환 소녀』시리즈로 인기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라이트노벨뿐 아니라 SF에서도 신진기예의 작가로 주목받던 그는, 2009년 인공신경 제어언어 개발자 사만다 워커와 실험을 위해 만들어진 인공지능 가상인격 ‘wanna be’가 소설을 통해 교감하는 이야기인 『당신을 위한 소설』로, 일본SF작가클럽에서 주최하는 제30회 일본SF대상 후보에 오른다. 2015년에는 마침내 『My Humanity』로 제35회 일본SF대상을 수상한다. 기타 작품으로는 『allo, toi, toi』, 『메탈기어 솔리드 스네이크 이터』 등이 있다.
2018년 「비상하라 홋쇼지」로 제9회 소겐 SF 단편상을 수상했다. 「Final Anchors 」로 제5회 호시 신이치 상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영국 UWC 대학에서 국제 바칼로레아 디플로마를 취득했다. 쓰쿠바대학 비교문화학부 졸업 후, 시카고대학에서 인문학 석사 과정을 졸업. 아트 네비게이터. 일본SF작가클럽 회원. 2018년 「비상하라 홋쇼지」로 제9회 소겐 SF 단편상을 수상했다. 「Final Anchors 」로 제5회 호시 신이치 상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영국 UWC 대학에서 국제 바칼로레아 디플로마를 취득했다. 쓰쿠바대학 비교문화학부 졸업 후, 시카고대학에서 인문학 석사 과정을 졸업. 아트 네비게이터. 일본SF작가클럽 회원.
작가, 자유기고가. 2022년 제5회 겐론 SF 신인상 스가 히로에 상 수상. 2023년 제6회 겐론 SF 신인상 히가시 히로키 상 수상. 2024년 일본 전통문화인 노멘(能面)을 다룬 단편소설 「나유타의 가면 」으로 제7회 겐론 SF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듬해 위 작품은 겐론 SF 문고로 간행되었다. 단편소설 「별의 소리는 마르고 」를 패션 SF 웹진 ‘matotte.’ 8호에, 플래시 픽션 「지지의 와라다 」... 작가, 자유기고가. 2022년 제5회 겐론 SF 신인상 스가 히로에 상 수상. 2023년 제6회 겐론 SF 신인상 히가시 히로키 상 수상. 2024년 일본 전통문화인 노멘(能面)을 다룬 단편소설 「나유타의 가면 」으로 제7회 겐론 SF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듬해 위 작품은 겐론 SF 문고로 간행되었다. 단편소설 「별의 소리는 마르고 」를 패션 SF 웹진 ‘matotte.’ 8호에, 플래시 픽션 「지지의 와라다 」를 『소설 스바루 』 2024년 8월호에 발표하는 등 다수의 단편소설을 집필했다.
SF 작가. 1962년 홋카이도 출생. 임상 검사 기사를 거쳐 1995년 『대일본제국 유럽 전격 작전 』(공저)으로 작가 데뷔. 2000년 이후 『우로보로스의 파동』 『스트링거의 침묵』으로 이어지는 ‘AADD’ 시리즈와 『소행성 2162DS의 수수께끼 』(이와사키쇼텐)를 집필. ‘성계 이즈모의 병참’ 시리즈(하야카와쇼텐)가 제41회 일본SF대상 및 제52회 성운상을 수상했다. 제19대 일본SF작가클럽 회장. 20... SF 작가. 1962년 홋카이도 출생. 임상 검사 기사를 거쳐 1995년 『대일본제국 유럽 전격 작전 』(공저)으로 작가 데뷔. 2000년 이후 『우로보로스의 파동』 『스트링거의 침묵』으로 이어지는 ‘AADD’ 시리즈와 『소행성 2162DS의 수수께끼 』(이와사키쇼텐)를 집필. ‘성계 이즈모의 병참’ 시리즈(하야카와쇼텐)가 제41회 일본SF대상 및 제52회 성운상을 수상했다. 제19대 일본SF작가클럽 회장. 2020년에는 일본SF작가클럽과 하야카와 서점의 컬래버레이션 앤솔러지 『포스트 코로나의 SF 』를 기획했다. 최신 출간작은 『행성 카잔의 벚꽃 』(도쿄 소겐샤).
일본SF작가클럽 제26대 사무국장. 의료기기·체외진단용 의약품의 약사 컨설턴트 활동을 병행하며 집필 활동을 시작했다. 겐론 오모리 노조미 SF 창작 강좌 출신. 이 강좌에서 집필한 작품을 개고한 「Meteobacteria 」로 2019년 제6회 호시 신이치 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0년에는 ‘카구야 플래닛’에 단편소설 「그럼 또 와 」를 기고했다. 가메이 도시야가 번역한 영문 작품이 『Schlock! Webz... 일본SF작가클럽 제26대 사무국장. 의료기기·체외진단용 의약품의 약사 컨설턴트 활동을 병행하며 집필 활동을 시작했다. 겐론 오모리 노조미 SF 창작 강좌 출신. 이 강좌에서 집필한 작품을 개고한 「Meteobacteria 」로 2019년 제6회 호시 신이치 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0년에는 ‘카구야 플래닛’에 단편소설 「그럼 또 와 」를 기고했다. 가메이 도시야가 번역한 영문 작품이 『Schlock! Webzine: Vol 16 Issue 22 』에 게재되었다. 일본SF작가클럽 편 『2084년의
SF 』, 『AI와 SF 2 』, 『NOVA 2023년 여름호 』 등에 단편소설을 발표했다.
저 : 우에다 사유리 (Sayuri Ueda,うえだ さゆり,上田 早夕里)
1964년 효고 현에서 태어났다. 2003년, 장편SF『화성 다크 발라드』로 제4회 고마쓰사쿄 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우주정거장을 무대로 테러리스트와의 공방을 그린 『제우스의 덫』을 간행 후, 세 번째 장편 소설 『라 파티세리』에서는 새로운 경지에 도전하여 기억상실증에 걸린 청년을 주인공으로 양과자점 ‘루아조 돌’을 둘러싼 인간의 양상을 정교하게 묘사했다. 섬세한 감성과 탄탄한 필치가 매력인 스토리텔러이다. 1964년 효고 현에서 태어났다. 2003년, 장편SF『화성 다크 발라드』로 제4회 고마쓰사쿄 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우주정거장을 무대로 테러리스트와의 공방을 그린 『제우스의 덫』을 간행 후, 세 번째 장편 소설 『라 파티세리』에서는 새로운 경지에 도전하여 기억상실증에 걸린 청년을 주인공으로 양과자점 ‘루아조 돌’을 둘러싼 인간의 양상을 정교하게 묘사했다. 섬세한 감성과 탄탄한 필치가 매력인 스토리텔러이다.
도쿄 거주 시스템 엔지니어, 작가. 외계인과 고토바 천황이 ‘우주’를 주제로 시 대결을 벌이는 『오키섬의 비전 와카 겨루기 일곱 판 』(겐론 SF 문고 )으로 제5회 겐론 SF 신인상을 수상했다. 도쿄 거주 시스템 엔지니어, 작가. 외계인과 고토바 천황이 ‘우주’를 주제로 시 대결을 벌이는
『오키섬의 비전 와카 겨루기 일곱 판 』(겐론 SF 문고 )으로 제5회 겐론 SF 신인상을 수상했다.
작가. 그라운드 호그 인형 ‘호그’ 씨와 함께 살고 있다. 2021년, 2040년 타이완을 배경으로 한 SF 단편소설 「신의 돼지 」로 제12회 소겐 SF 단편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신의 돼지」가 『Genesis 시간을 키웠다』(도쿄 소겐샤)에 수록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신의 돼지」는 오모리 노조미 편 『베스트 SF 2022 』(다케쇼보)에도 수록되었다. 영상을 소재로 한 역사 SF 「타이베이 파테 베이비 클... 작가. 그라운드 호그 인형 ‘호그’ 씨와 함께 살고 있다. 2021년, 2040년 타이완을 배경으로 한 SF 단편소설 「신의 돼지 」로 제12회 소겐 SF 단편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신의 돼지」가 『Genesis 시간을 키웠다』(도쿄 소겐샤)에 수록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신의 돼지」는 오모리 노조미 편 『베스트 SF 2022 』(다케쇼보)에도 수록되었다. 영상을 소재로 한 역사 SF 「타이베이 파테 베이비 클럽 」을 『지우의 수첩 Vol.5 2022년 6월호』에 게재했다. 2023년 이노우에 가나타 편집 『교토 SF 앤솔러지: 여기에 떠오르는 풍경 』(카구야북스)에 「제2회 교토 니시진 익스트림 현관 앞 주차 대회 」를 발표했다.
2018년 푸드 성악설 앤솔로지 『찬란한 식탁(燦?たる食卓) 』을 기획 및 편집했다. 『찬란한 식탁 』은 ‘먹는 행위’에 뒤따르는 부정적인 측면이나 위악적인 연출 등에 주목한 대안적 문예 작품을 모은 앤솔러지로, 음식과 인간을 그린 소설·만화·하이쿠·평론 등이 수록되어 있다. 작가 본인도 민담 ‘밥 안 먹는 색시(食わず女房)’를 재해석한 「밥 안 먹는 누나(食はずの姉さん) 」를 기고했다. 도스토옙스키의 소설을 무... 2018년 푸드 성악설 앤솔로지 『찬란한 식탁(燦?たる食卓) 』을 기획 및 편집했다. 『찬란한 식탁 』은 ‘먹는 행위’에 뒤따르는 부정적인 측면이나 위악적인 연출 등에 주목한 대안적 문예 작품을 모은 앤솔러지로, 음식과 인간을 그린 소설·만화·하이쿠·평론 등이 수록되어 있다. 작가 본인도 민담 ‘밥 안 먹는 색시(食わず女房)’를 재해석한 「밥 안 먹는 누나(食はずの姉さん) 」를 기고했다. 도스토옙스키의 소설을 무척 사랑하여 2차 창작물을 다수 집필하기도 했다. 그 밖에 장르 불문 컬처 잡지 『아레(アレ)』, 『너의 지옥은 나의 천국(お前の地獄はおれの天?)』, BL 단가(短歌) 동인지 『공유결정(共有結晶)』, BL 하이쿠 잡지 『고내등(庫??)』 등 수많은 동인지에 소설·단가·하이쿠 등을 기고하고 있다.
소설가. 제21대 일본SF작가클럽 회장. 1960년 도쿄 출생. 1983년 호시 신이치 쇼트쇼트 콘테스트 우수작 수상으로 작가 데뷔. 수상작 「쓸데없는 것들이」를 수록한 첫 단편집 『이형 박람회 』로 주목받음. 21세기 환상과 괴기를 창작 테마로 삼아 『야회 흡혈귀 작품집 』, 『사각의 마술사』 등의 단편집(쇼트쇼트를 다수 포함 ), 『밤의 유럽 』 등의 다크 판타지, 『파브르 군의 요정 도감 』 등의 환상 미... 소설가. 제21대 일본SF작가클럽 회장. 1960년 도쿄 출생. 1983년 호시 신이치 쇼트쇼트 콘테스트 우수작 수상으로 작가 데뷔. 수상작 「쓸데없는 것들이」를 수록한 첫 단편집 『이형 박람회 』로 주목받음. 21세기 환상과 괴기를 창작 테마로 삼아 『야회 흡혈귀 작품집 』, 『사각의
마술사』 등의 단편집(쇼트쇼트를 다수 포함 ), 『밤의 유럽 』 등의 다크 판타지, 『파브르 군의 요정 도감 』 등의 환상 미스터리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환상적인 작품을 집필해왔다. 단편소설의 부흥을 목표로 스스로 기획·창간한 오리지널 앤솔러지 총서 ‘이형 컬렉션’을 직접 감수,
1998년 제19회 일본SF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2017년에 설립된 한국에서 활동하는 SF 작가의 직역 단체. SF 작가의 창작의 자유와 권리 보장, 창작 지원, 단체 안팎의 인권 문제에 관한 연대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공정한 계약과 정당한 대가를 위한 노력, 신인 작가의 발굴과 지원, 정기적인 창작 합평회·서적 기획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2017년에 설립된 한국에서 활동하는 SF 작가의 직역 단체. SF 작가의 창작의 자유와 권리 보장, 창작 지원, 단체 안팎의 인권 문제에 관한 연대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공정한 계약과 정당한 대가를 위한 노력, 신인 작가의 발굴과 지원, 정기적인 창작 합평회·서적 기획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1963년 일본의 SF 및 판타지 분야에 관한 문화와 예술의 진흥을 위해 임의 단체로 설립되어 현재는 일반사단법인으로 전환되었다. SF 및 판타지 분야의 연구와 인재 육성, 강좌·강연회·세미나 등의 개최, ‘일본SF대상’의 기획·운영, SF 및 판타지 분야에 관한 문화와 예술 작품의 기념 사업, 출판물의 간행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1963년 일본의 SF 및 판타지 분야에 관한 문화와 예술의 진흥을 위해 임의 단체로 설립되어 현재는 일반사단법인으로 전환되었다. SF 및 판타지 분야의 연구와 인재 육성, 강좌·강연회·세미나 등의 개최, ‘일본SF대상’의 기획·운영, SF 및 판타지 분야에 관한 문화와 예술 작품의 기념 사업, 출판물의 간행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출판사 연립서가에서 책을 만들며 예술서 및 인문서 번역 작업을 한다. 도쿄예술대학에서 동아시아 근대 미술을 전공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공저로 『아트 도쿄』,『서경식 다시 읽기』, 『비평으로 보는 현대 한국미술』,『영감의 공간』등이 있고, 서경식의 저서『나의 조선미술 순례』,『나의 이탈리아 인문 기행』,『나의 영국 인문 기행』,『나의 미국 인문 기행』,『나의 일본미술 순례1』을 옮겼다. 그 밖의 번역서로『성스러운... 출판사 연립서가에서 책을 만들며 예술서 및 인문서 번역 작업을 한다. 도쿄예술대학에서 동아시아 근대 미술을 전공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공저로 『아트 도쿄』,『서경식 다시 읽기』, 『비평으로 보는 현대 한국미술』,『영감의 공간』등이 있고, 서경식의 저서『나의 조선미술 순례』,『나의 이탈리아 인문 기행』,『나의 영국 인문 기행』,『나의 미국 인문 기행』,『나의 일본미술 순례1』을 옮겼다. 그 밖의 번역서로『성스러운 동물성애자』,『이중섭, 그 사람』,『한가함과 지루함의 윤리학』,『나는 왠지 떳떳하지 못합니다: 공정하지 않은 세상을 향한 인류학 에세이』,『재일의 연인』,『무서운 그림 2』 등이 있다.
일본에 이주해 만화가 스튜디오에서 제작 스태프로 일했고 만화 관련 통·번역 매니지먼트 일을 병행해 왔다. 창작 현장에서 생활고에 시달리다 생계를 위해 전직, IT 기업에서 6년 일하면서 AI 부서에서 IoT 제품의 기획 개발 현장도 엿봤다. 한국 SF를 읽으며 늦깎이 소설가를 꿈꾸게 되었고 다시 생활고를 각오하고 있다. 브릿G 추천작에 『삼호 마네킹』, 『남겨진 자들의 시간』, 『가족이 되는 길』이 선정됐다. 『... 일본에 이주해 만화가 스튜디오에서 제작 스태프로 일했고 만화 관련 통·번역 매니지먼트 일을 병행해 왔다. 창작 현장에서 생활고에 시달리다 생계를 위해 전직, IT 기업에서 6년 일하면서 AI 부서에서 IoT 제품의 기획 개발 현장도 엿봤다. 한국 SF를 읽으며 늦깎이 소설가를 꿈꾸게 되었고 다시 생활고를 각오하고 있다. 브릿G 추천작에 『삼호 마네킹』, 『남겨진 자들의 시간』, 『가족이 되는 길』이 선정됐다. 『모멘트 아케이드』로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공모전에서 중·단편 대상을 수상했고, 동명의 수상집이 출간되었다. 안전가옥의 앤솔로지 『대스타』에 MBC 시네마틱 드라마 ‘SF8’의 원작 「증강 콩깍지」를, 『뉴 러브』에 「나의 새로운 바다로」를 수록했다. 소설집 『밤의 얼굴들』, 중편소설 『클락워크 도깨비』, 장편소설 『우리가 다시 만날 세계』 등을 출간했으며 2021년 SF어워드를 수상했다. 2022년 양성평등문화상 신진여성문화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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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 기획이다. 한일 SF 작가들의 멋진 자기소개서이자, 두 나라 SF의 양상을 서로의 시선으로 새로이 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프로젝트. 편지를 맞교환하는 짝지 작가의 어우러짐이 놀랍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나라, SF를 바닥에서부터 일궈나가야 했던 한국 작가들과, 오랜 전통을 이어받으며 혁신을 추구하는 일본 작가들이 허물없이 내밀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다정하게 어깨를 맞대고, SF가 우리의 삶에 어떤 의미였는지, 왜 이토록 SF를 사랑하는지 속닥인다. 내게 날아온 편지처럼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책이다.
- 김보영 (소설가)
남의 일기는 마치 방백처럼 보인다. 그러나 일방적인 발화로 끝나는 일기와 달리 교환일기는 타인의 일기를 부른다. 조심스러운 고백에 생각 밖의 맞장구가 돌아오고, 내밀한 상처가 진실한 공감을 형성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당신도 무거운 몸과 싸우고 있나요? 세상의 편견과 불합리에 화나고 우울했나요? 우리가 SF 소설을 쓰는 일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이렇듯 『한일 SF 교환일기』에는 각자의 막연하고 사적인 이야기가 서로 공명하며 선명하게 증폭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저자들은 일기로 연결되는 데 그치지 않고 대담, 강연, 또 다른 창작으로 나아간다. 한국과 일본, 개인과 개인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SF를 쓰는 이들은 정말로 “같은 영혼”을 지니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나같이 직면하기 어려운 현실을 비틀고, 맨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니까. 책을 덮으면서 낯선 작가들에게도 기꺼이 다가갈 용기가 생겼다. 글과 글로 이어지는 거대한 대화에 독자로서 동참하고 싶다.
- 심완선 (SF 평론가)
한국과 일본은 익숙한 듯 낯설고, 전혀 다른 것 같으면서도 비슷한 언어와 문화를 가진 이웃이다. 이 두 나라에서 같은 직업을 가지고, 글자 그대로 같은 시간을 살아가는 작가들은 한 개인으로서, 창작을 업으로 하는 문화예술계 종사자로서 어떤 생각을 할까? 어떤 이야기를 서로 들려줄까? 이런 것이 궁금해서 무척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최근 한국 문학의 위상이 전 세계적으로 급부상하면서 장르문학 작가로서 한국 SF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질문을 종종 받는다. 한국 SF라는 장르를 제대로 알려면 외부에서 객관적인 눈으로 보아야 하지 않겠냐는 의견도 자주 듣는다. 『한일 SF 교환일기』는 그 양쪽 질문에 대한 대단히 훌륭한 대답이다. 이 책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SF 작가들이 상상하고 이해하고 표현하고 소통하는 작업의 전문가로서 교류한 결과이다. 그리고 한일 양국 SF 문학이 앞으로 더 깊고도 높은 관계를 쌓아올릴 것이라는 증거이며 단단한 발판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 정보라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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