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두환 대표의 글에는 늘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듣기 좋은 말을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대신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 질문을 던집니다. 《자녀성공학》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책은 부모의 불안을 자극하지도, 정답을 대신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다만 아이가 어떤 과정을 거쳐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아이를 위해 무엇을 더 해줘야 할까’를 고민하던 생각이, ‘혹시 아이가 스스로 해볼 기회를 빼앗지 않았나’로 바뀔 것입니다. 그 지점에서 이 책은 교육서라기보다 부모에게 주는 일종의 점검표처럼 느껴집니다. 자녀 교육을 조급함이 아닌 현실적인 시선으로 다시 생각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이 좋은 기준이 되어줄 것입니다.
- 고명환 (메밀꽃이 피었습니다 프랜차이즈 대표, 개그맨, 작가, 동기부여 강사)
진료를 하다 보면, 아이뿐 아니라 부모님의 불안과 고민까지 함께 마주하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아이의 성장에 정답은 없어도, 올바른 방향은 필요하다’는 사실을 느낍니다. 《자녀성공학》은 바로 그 방향을 잡아주는 책입니다. 오두환 대표는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가 스스로 꿈을 찾고, 몰입하며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저 역시 이 책을 읽으며 부모의 시선이 바뀌면 아이의 길도 달라진다는 점을 깊이 공감했습니다. 자녀의 잠재력을 어떻게 깨워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님께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고범진 (잘해주는치과 그룹 공동대표, 대표 원장)
AI가 답을 내는 시대,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나만의 관점’을 만드는 능력입니다. 우리는 지금 과거의 방식이 더 이상 미래를 보장하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아이들을 과거의 교실에 가두고 있지는 않나요? 심리학자로서 저는 늘 ‘남과 다른 나만의 것’을 찾는 것이 미래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해왔습니다. 오두환 대표는 남과 다른 나만의 것을 찾아 수많은 분야에서 경쟁력을 만들어온 사람입니다. 이번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정확히 꿰뚫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학교 성적이라는 좁은 틀을 벗어나, 아이가 세상과 부딪히며 ‘진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저자의 경험과 통찰이 담긴 이 책을 통해 부모님들은 불안감 대신 확신을 얻게 될 것입니다. 아이를 ‘대체 불가능한 인재’로 키우고 싶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 아이의 잠재력에 투자하십시오. 이것이야말로 140세 시대를 살아갈 자녀를 위한 최고의 투자입니다.
- 김경일 (방송인, 인지심리학자, 아주대학교 교수)
오두환 대표는 교육을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검증된 언어로 풀어내는 교육자입니다. 아이의 심리와 뇌 과학, 배움의 원리를 실제 삶과 자연스럽게 연결해 풀어내는 그의 방식은 많은 부모에게 깊은 신뢰를 줍니다. 《자녀성공학》은 이러한 그의 통찰이 가장 잘 응축된 책입니다. 부모가 아이를 바라보는 기준과 방향을 근본부터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책장을 덮는 순간, ‘아이의 미래를 준비한다’는 말의 무게가 전혀 다르게 다가올 것입니다.
- 김경호 (국민일보 대표이사 사장)
아이를 바르게 키우는 일은 가르치는 기술보다, 아이가 스스로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늘 생각해왔습니다. 이 책은 그 마음을 가장 깊이, 가장 진실하게 담아낸 책이라 느꼈습니다. 저자의 경험과 철학이 아이들의 잠재력을 깨우는 데 큰 길잡이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모든 부모님과 교육자께 이 책을 꼭 권하고 싶습니다.
- 김병만 (개그맨, 〈떴다! 김반장〉 35만 유튜버)
오두환 대표를 가까이서 지켜보며 느낀 점은 한 가지입니다. 그는 사람의 가능성을 보는 시선이 남다르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도 그 강점이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아이를 관리의 대상이 아니라, 잠재력을 지닌 하나의 존재로 바라보며 어떻게 그 가능성이 깨어나는지 보여줍니다. 이러한 시선을 실제로 구현해내는 그의 창의력은 제가 만난 사람 중에서 단연 최고입니다. 창의와 몰입, 그리고 성장을 연결하는 그의 사고방식은 자녀 교육을 넘어 미래 인재를 키우는 본질을 짚고 있습니다. 아이의 가능성을 진지하게 믿는 부모라면 반드시 정독해야 할 책입니다.
- 박원수 (한국노벨과학포럼 사무총장)
오랫동안 인재 교육과 국가 경쟁력을 고민해온 사람으로서 시험과 대학 진학이 교육의 중심이 되는 구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두환 대표의 이 책은 이러한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아이의 흥미와 재능에서 출발해 몰입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교육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교육은 더 많은 정답을 외우게 하는 일이 아니라, 아이가 자기 삶의 방향을 스스로 찾도록 돕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이 책은 그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 백성기 (포스텍 총장(前) 겸 명예교수,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위원장)
오두환 대표를 인터뷰하면서 느낀 점은 단어 하나하나에 힘이 실려 있고 생명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참 특별합니다. 자녀 경제 교육 관련 도서의 전형적인 공식(디즈니 주식, 용돈 이야기)을 따르지 않고, 오두환 대표 본인이 직접 경험한 실전 솔루션을 담았습니다. 과거의 성공담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를 힘차게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담겨 있습니다. AI 시대를 지혜롭게 준비하고 싶은 부모님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브루스 (PD, 교육 채널 〈가든패밀리〉 26만 유튜버)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가수는 누구를 흉내 내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목소리를 내는 사람입니다. 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진, 설운도 외에도 수십 년간 수많은 사람을 겪어보니, 결국 끝까지 살아남고 행복해하는 사람은 남들이 정해준 길을 가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미쳐 있는 사람이더군요. 이 책은 부모의 욕심으로 아이를 억지로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신이 나서 춤추게 만드는 교육법을 담고 있습니다. 오두환 대표는 단지 교육을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제로 아이가 스스로 신나서 성장하는 환경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오두환 대표가 제시하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는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니라 꿈을 이루기 위한 진짜 공부에 몰입하게 될 것입니다. 내 아이가 억지로 사는 인생이 아니라, 가슴 뛰는 인생을 살기를 바란다면 이 책이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 신현빈 (루체엔터테인먼트 대표)
《자녀성공학》은 자녀 교육을 삶 전체의 설계라는 관점에서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공공의 영역에서 오랫동안 사람의 삶과 회복, 자립을 고민해온 입장에서 이 책은 특히 무게 있게 다가왔습니다. 오두환 대표는 아이의 가능성을 추상적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교육과 조직, 현장을 두루 경험해온 사람답게 아이의 성장이 어디에서 시작되고 어떤 과정을 거쳐 자립으로 이어지는지를 구체적으로 짚어줍니다. 부모가 대신 앞서가는 방식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속도를 만들고 선택하며 성장하도록 설계된 방향이 인상 깊었습니다.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는 부모라면 더 많은 정보를 찾기에 앞서, 이 책을 통해 교육을 바라보는 자신의 기준부터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은 그 출발점으로 충분한 책입니다.
- 신현석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교육을 다룬 책은 많지만, 아이의 성장과 삶 전반을 이렇게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책은 흔치 않습니다. 오두환 대표는 교육 현장뿐 아니라 기업, 정부 기관, 사회 공헌까지 다양한 영역을 경험해온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아이의 성장을 단일한 시각이 아닌, 현실 전반을 아우르는 넓은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드문 전문가입니다. 부모가 이 책을 읽으면 아이가 달라지고, 교사가 읽으면 교실이 달라지며, 교육을 고민하는 사회 전체가 새로운 방향을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 안창호 (헌법재판소 헌법재판관(前),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오두환 대표는 교육을 기술로 다루지 않습니다. 아이가 자신의 삶을 스스로 이끌어갈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기까지, 어른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인 흐름에 따라 풀어냅니다. 평생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성인을 만나며 느낀 점은 분명합니다. 어릴 때 ‘스스로 선택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삶의 전환점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출발점을 아이의 어린 시절로 되돌려 놓습니다. 부모가 서두르기보다 아이의 성장 과정에 동반자가 되려고 할 때, 이 책은 현실적인 기준과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자녀 교육을 장기적인 삶의 관점에서 고민하는 부모에게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윤영현 (명지전문대학 평생교육원 원장)
저는 매년 60~70만 명이 찾아오는 한국잡월드에서 늘 느낍니다. 아이들의 진짜 진로 교육은 책상이 아니라 ‘경험’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자녀성공학》은 그 본질을 정확히 짚어낸 책입니다. 오두환 대표는 놀랄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정해진 답이 아닌 실무 경험을 통해 실행하고 성공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특히 그가 제시하는 ‘7단계 교육법’과 학생 진로에 대한 견해는 정확히 한국잡월드 창립 의도와 일치합니다. 아이가 경험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몰입하며, 그 배움이 실제 성장과 성과로 이어지는 과정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가능성은 경험할 때 깨어납니다. 그 기회를 열어주는 선택, 그것이 바로 부모의 투자입니다. 이 책은 아이의 진로를 진지하게 준비하는 부모에게 가장 먼저 권해야 할 책입니다.
- 이병균 (한국잡월드 이사장)
오두환 대표는 교육을 ‘지식 전달’이 아니라 ‘재능을 깨우는 일’로 바라봅니다. 이 책에는 그 시선이 가장 깊고 선명하게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부모는 묻게 될 것입니다. ‘나는 아이를 관리해 왔는가, 아니면 아이의 미래를 열어주고 있었는가’ 아이의 재능과 삶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부모라면 이 책이 건네는 메시지에 집중해야 합니다. 부모의 생각이 달라지는 순간, 아이의 세계도 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 이지성 (《꿈꾸는 다락방》, 《미래의 부》 등 550만 부 베스트셀러 저자, 30만 유튜버)
개인의 최고의 투자는 ‘자녀’에게, 국가의 최고의 투자는 ‘과학기술’에 있다는 저의 평소 소신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미래를 향한 현명한 지침서입니다. 저자는 그 해답을 아이들이 ‘몰입(Flow)’을 경험할 때 스스로 길을 찾고 성공한다는 확고한 교육 철학에서 찾아내셨습니다. 자녀의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실천적인 해답을 담고 있는 저자의 깊은 통찰력에 공감하며,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세대에게 희망의 불씨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 정윤하 (포스텍 부총장(前), 한국노벨과학포럼 회장, 국립공주대학교 석좌교수)
오두환 이사장님이 설립한 우리 국제혁신영재사관학교는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과 따뜻한 인품을 함께 갖춘 예수 그리스도의 최정예 군사를 양성하는 곳입니다. 그리하여 우리 아이들을 정치, 경제, 언론, 행정, 교육, 예술, 스포츠, 과학,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1,000만 명을 살릴 인간 방주로, 항공모함급 리더로 길러내는 곳입니다. 또 제자 8명당 한 명의 스승을 배치하여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국사 등 모든 과목을 수준별 맞춤형으로 1 대 1로 가르치며 수업하는 곳입니다. 가령 중3 제자의 과목별 수준에 따라 영어는 고2 수업을, 수학은 초6 수업을, 국어는 중3 수업을 맞춤형으로 진행합니다. 특히 아침 8시 30분부터 저녁 8시까지 모든 과목의 스승님들이 제자들과 함께하며 지도하는 곳이라 과외나 학원도 필요 없는 학교입니다. 학교이지만 학원처럼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이 따로 없고, 1년 365일 학생들을 돌보고 보살펴 줄 수 있는 꿈의 학교가 바로 이곳입니다.
- 최병호 (국제혁신영재사관학교 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