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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가

고명환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출생
1972년 출생
직업
개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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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작가상’(제11회 교보문고 출판어워즈)을 한강 작가와 함께 수상하며 대한민국에 고전 읽기 열풍을 몰고 온 이 시대 최고의 독서가이자 자기계발 작가. 5년째 매일 아침 10만 명에게 유튜브 강의를 하고, 한 달에 40여 차례 전국 강연장에서 독자들을 만난다.

‘올해의 작가상’ 수상,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등 개그맨에서 작가로 완벽하게 변신한 저자는 이 모든 것이 지난 20여 년간 꾸준히 이어온 독서 덕분이라고 말한다. 불안한 마음이 들 때면 도서관으로 달려가 책을 읽었고, 해답이 보이지 않을 땐 몇 시간씩 독서하며 책에서 방향을 찾았다. 그렇게 읽은 책이 3000여 권을 넘고 독서 내공이 차곡차곡 쌓이자, 내가 가고 싶은 시간에, 가고 싶은 장소에, 가고 싶은 사람과 갈 수 있는 삶을 살게 되었다. 『독서의 기술』은 독서의 순기능과 저자가 직접 경험한 다양한 독서 방법을 독자들에게 아낌없이 나누기 위해 쓴 책이다.

현재 ‘메밀꽃이 피었습니다’를 비롯하여 여러 식당을 운영하며 집필과 강연, 공연 기획과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즐겁게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 『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등이 있다.

작가의 클래스24

『독서의 기술』 고명환 저자 북토크
2026.07.22. ~ 2026.07.22.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 (6F) 행사종료
다시, 시작 (최지이 X 고명환 강연 콘서트)
2026.01.24. ~ 2026.01.24. 흰물결아트센터 예술극장 행사종료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고명환 저자 강연회
2025.08.12. ~ 2025.08.12.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 (6층) 행사종료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고명환 저자 북토크
2024.11.20. ~ 2024.11.20.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 (6층) 행사종료

작가의 추천

1 2 3 4 5 6 7

작가 인터뷰

읽다
고명환, 독서로 이룬 돈으로부터의 자유
많이 읽으면 뭘 좋아하는지 안다고 하잖아요. 많은 독서가들이 3,000권을 읽으면 왜 태어났는지 알게 된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천 권 쯤 읽은 저도 3,000권까지 읽으면 『죄와 벌』에서 말하는 가장 깊숙한 곳의 나를 만나게 되겠죠. 그러면 흔들림이 없을 거고요.
2017.11.13.

작가의 동영상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 '돈'과 '성공'을 위해서죠! | 작가 고명환 | 24CM
2025.09.26.
부자가 되기 위한 하나의 질문, "나는 얼마짜리 사람인가?"
2022.10.17.

작품 밑줄긋기

r******f 2026.09.06.
p.328
이것이 바로 책을 읽고 산책한 효과다. 독서 후에는 반드시 사색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저 방금 읽은 내용을 생각하며 자연 속을 산책하라. 뭔가를 깨달으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그냥 산책하며 자연으로 눈을 돌려라. 책과 자연이 만나 저절로 당신의 뇌에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게 만들어 줄 것이다. 독서없이 산책하면 현재 내가 가진 생각의 크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 아는 만큼 보이기 때문이다. 나의 성장을 위해 한시간을 투자한다면 나는 20분 책읽고 40분 산책하겠다. 읽고 산책하자. 책 중에서 최고의 책은 산책!
r******f 2026.09.06.
p.282
책 추천은 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받는다. 내가 자주 가는 남산도서관은 4층에서 5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옆 벽면에 많이 대출한 도서 목록과 이달의 추천 도서 목록을 붙여 놓는다. sns에서도 추천을 받는다. 독서 고수들이 읽는 책을 눈여겨본다. 먼저 읽어본 사람들이 추천하는 책은 당연히 훌륭한 책일 가능성이 높다.
r******f 2026.09.06.
p.267
1000페이지가 넘는 이른바 벽돌책을 1년에 한권이상 읽어야 한다. 이유는 '생각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다.생각은 왜 하는가? 끌려다니며 살지 않기 위해서다. 요즘 우리가 접하는 콘텐츠는 대부분 몇 초 단위로 구성돼 있다. 짧아도 너무 짧다. 이런 콘텐츠에만 노출되면 생각이 없어지고 정보만 남는다. 생각없는 정보는 가치가 없다. 수많은 정보 중에서 걸러낼 수 있고, 선택할 수 있고 연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정보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1000페이지 책을 읽으려면 한 달 이상 걸린다. 한 달 동안 한 가지 주제를 여러 각도에서 반족적으로 생각하고 뒤집어보고 느끼는 과정에서 내용보다 구조가 몸에 남는다. 그 구조는 100세 내 인생의 구조이고 지구가, 우주가 존재하고 유지되는 구조다. 몇 초 짜리 짧은 콘텐츠로는 절대 생각할 수 없는 구조인 것이다.
r******f 2026.09.06.
p.255
세익스피어 베케이션이라는게 있다. 영국에서 빅토리아 여왕시절에 운용하던 독서 휴가제다. 고위직 관료에게 3년에 한번씩 한달가량의 유급 휴가를 주고는 셰익스피어 착품 다섯 편을 정독하고 독후감을 제출하게 했다. 한달 동안 세익스피어 작품 다섯편을 읽는 것도 힘든데 독후감까지 제출하려면 일할 때보다 더 큰 집중력을 발휘해야 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휴가가 그저 몸과 정신을 비우는 시간이 아니라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창조적은 생각, 새로운 아이디어로 재충전하는 시간이기 때문이다....중략이제 휴가를 떠날 때는 반드시 자신이 읽을 수 있는 책을 골라 한권 가져가자. 그리고 돌아오기 전까지 무조건 다 읽자. 혹시 못 읽었다면 가족들만 집으로 들여보내고 근처 카페에서 다 읽은 후에 집에 가자. 분명 1년의 후반기를 충만하게 보낼 수 있는 영감과 에너지를 가득 채운 상태로 집에 돌아올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휴가다.
r******f 2026.09.06.
p.235
필사할 때는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 있다.1. 맞춤법을 정확하게 지켜서 쓴다.2. 띄어쓰기를 정확하게 한다.3. 최대한 한 번에 써보려고 노력한다. 한 번에 외울 수 있는 분량을 점점 늘려간다.4. 필사하는 부분이 나오는 페이지를 정확하게 적어둔다.5. 책에 나오는 문장 외에 책을 읽다가 느낀점을 적어놓는다.
r******f 2026.09.06.
p.232
핸드폰을 켜고 낭독해보자.카메라 영상을 켜고 5분정도 낭독해 보자. 또 책을 읽다가 인상 깊은 문장을 만나면 그 문장에 대한 내 생각을 말하는 영상을 찍어보자. 이제 말하기가 필수다. 어떤 직업을 가지더라도 말을 잘하면 성공에 유리하다. 심지어 말만 잘해도 성공할 수 있는 세상이다. 따로 스피치 학원을 다닐 필요는 없다. 일주일에 세번 정도 5분씩 낭독하라. 이 과정을 꾸준히 하면 당신은 저절로 성공할 수밖에 없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r******f 2026.09.06.
p.209
독서는 책장을 넘기고 손으로 만지고 책의 향기를 느끼는 활동이다. 독서하는 동안은 행동이 계속 동반된다. 뉴런들이 10배나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이다. 이런 원리로 e북보다는 종이책을 추천한다. 이북도 행동을 동반하지만 종이책만큼은 아니다. 같은 시간 독서하고 최상의 깨달음을 얻는것이 좋지 않겠는가!같은 시간. 10배의 효율. 행동이 동반된 독서가 답이다. 도서관으로 가자.
r******f 2026.09.06.
p.152
예술에는 운과 재능이 존재하지만 그런것은 얻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운을 내 맘대로 따라오게 할 수는 없다는 말이다. 작가는 그 다음에 또 한문장을 덧붙인다.그러나 기술은 배울수도, 얻을수도 있어 재능을 가질만해질 수도 있다. - 르 귄, 항해하는 글쓰기기술을 배우면 운이 따라올 가능성이 높아지고, 배우지 않는다면 운은 아예 없다는 말이다.
r******f 2026.09.05.
책을 읽다가 뭔가 마음이 움직이는 글을 만나면 반드시 따로 적어 가지고 다니자 그리고 하루 중 조용한 시간을 만나면 그 글을 꺼내 읽고 생각에 잠겨보자. 이런 사색의 시간이 처이를 만든다.
멋**생 2026.09.01.
p.18
인생에 찾아오는 고통과 역경, 시련은 꾸준한 반복을 통해 익숙해지고 나면 어느 순간 더는 고통도 역경도 시련도 아니다. 그냥 이게 삶이구나 라고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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