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야생의 존재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오늘의책 청년패스

야생의 존재

사람과 동물, 우리가 관계 맺었던 모든 순간의 역사

케기 커루 저/정세민 | 가지출판사 | 2025년 12월 15일 | 원서 : BEASTLY (The Epic 40,000-Year Story of Animals and Us) 리뷰 총점9.5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4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17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21건) | 판매지수 3,18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38,000원
판매가 34,200 (10% 할인)
크레마머니
최대혜택가
32,700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1/4

이 책의 원서/번역서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이 책이 담긴 리스트

더보기이동
b*****e님의 리스트
  • 유럽 도시 기행 3 유럽 도시 기행 3 유시민 저 17,010
  • 곱게 늙은 절집 곱게 늙은 절집 심인보 저 25,200
  • 돈 때문에 불안하다는 착각 돈 때문에 불안하다는 착각 다우치 마나부 저/김정환 역 18,000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700쪽 | 822g | 128*210*43mm
ISBN13 9791193810095
ISBN10 1193810094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MD 한마디
내 삶과 네 삶은 모두 소중하다
멧돼지와 교감하는 인간, 표지에 실린 사진이 700쪽 벽돌책의 주제를 함축했다. 인간과 동물이 교류해온 4만 년의 역사를 담은 책. 지배와 폭력으로 가득한 슬픈 역사이나, 절망보다는 희망을 노래한다.
2025.12.16. 손민규 인문 PD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전작 《아버지의 땅Dadland》으로 코스타 전기문학상을 수상한 영국 작가, 케기 커루. 한 인물의 복잡한 삶과 가족사를 통해 시대와 문화를 섬세하게 그려내 주목받은 여성 전기작가가 인간-동물, 4만 년 관계의 대서사를 감동적인 내러티브로 파헤친다. 선사시대 동굴 벽화부터 시작해 우리가 이 땅의 동물들과 관계 맺었던 모든 역사적 순간으로 돌아가 마치 내면의 카메라를 비추듯 섬세하게 풀어낸 이야기 속엔 사랑과 분노... 전작 《아버지의 땅Dadland》으로 코스타 전기문학상을 수상한 영국 작가, 케기 커루. 한 인물의 복잡한 삶과 가족사를 통해 시대와 문화를 섬세하게 그려내 주목받은 여성 전기작가가 인간-동물, 4만 년 관계의 대서사를 감동적인 내러티브로 파헤친다. 선사시대 동굴 벽화부터 시작해 우리가 이 땅의 동물들과 관계 맺었던 모든 역사적 순간으로 돌아가 마치 내면의 카메라를 비추듯 섬세하게 풀어낸 이야기 속엔 사랑과 분노, 따스함과 슬픔, 경이로운 기쁨과 칼날 같은 고통 등 강렬한 감정이 깃들어 있다. 종교와 신화, 문학, 과학, 문화, 경제, 오늘날 첨예한 환경 문제까지 방대한 자료와 실화를 추적하며 저자만의 언어로 풀어낸 이 700쪽짜리 이야기는 우리와 문명사를 함께 걸어온 동물 이웃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이자, 인간이 끝내 정복할 수 없고 정복해서도 안 될 생명성을 향한 찬가다. 과학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해 인간이 신의 손을 흉내 내게 된 최근 200년간, 우리와 함께한 동물의 역사엔 끝 모를 비참함이 서려있지만, 저자는 더 늦기 전에(이 푸른 행성이 완전히 망가지기 전에) 우리 몸에 각인된 연대의 기억을 좇아 야생 회복과 생명 공존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호소한다. 책은 2023년 출간되어 생태·환경 분야 저술에 수상하는 영예의 상인 웨인라이트상(Wainwright Prize) 최종명단에 올랐고, 《파이낸셜 타임스》 《BBC 히스토리》 그리고 영국 대형서점 체인 〈워터스톤스〉에서 ‘올해의 책’, 영미권 최대 논픽션 북클럽인 〈넥스트 빅 아이디어 클럽〉에서 필독서로 선정되었다.

케기 커루는 현재 잉글랜드 윌트셔와 도싯의 경계에 있는 작은 자연보호구역에서 남편 조너선과 함께 산다. 그들은 2014년 이곳 언더힐 마을에서 89만 제곱미터의 땅을 사들여 다양한 토종 생물이 어울려 살아가는 환경으로 바꾸는 소규모 리와일딩(rewildig, 재야생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울퉁불퉁한 점토질 대지에 작은 시냇물이 흐르고 사초만 무성한 채 방치된 땅을 잠자리와 올빼미, 박쥐, 야생 벌들이 머물 수 있는 환경으로 바꾸자 셀 수 없이 많은 생명이 함께 돌아왔다. 오래된 헛간을 개조한 교육장에서 시민 대상 생태 교육도 진행한다. 작가가 되기 전 케기 커루는 런던 골드스미스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미술사를 공부한 후 현대미술계에서 커리어를 쌓았다. 전작으로 2016년 코스타상을 수상한 《아버지의 땅Dadland》과 《모래늪 이야기Quicksand Tales》가 있다.
서울대학교동물병원 내과 수련수의사다. 서울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중국·호주 교환 프로그램, 필리핀·스리랑카 동물의료봉사,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동물병원 ICU실습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사람과 동물을 만나왔다. 인도와 미국 등에서 한국어와 영어를 함께 배우며 성장했고 중학교 때부터 통번역을 시작해 생태학·생명과학 관련 외 수천 건의 번역과 콘서트, 드라마 발표회, 수의학... 서울대학교동물병원 내과 수련수의사다. 서울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중국·호주 교환 프로그램, 필리핀·스리랑카 동물의료봉사,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동물병원 ICU실습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사람과 동물을 만나왔다. 인도와 미국 등에서 한국어와 영어를 함께 배우며 성장했고 중학교 때부터 통번역을 시작해 생태학·생명과학 관련 외 수천 건의 번역과 콘서트, 드라마 발표회, 수의학학회 동시통역 등 분야를 넘나들며 이력을 쌓았다. 특히 《야생의 존재》 번역을 통해 들여다본 다양한 동물의 삶과 언어는 경이와 감동 자체였다. 인간과 인간을 잇는 통번역과 인간과 동물을 잇는 수의사 역할에 동질의 가치와 보람을 느끼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10부: 금빛 이음선, 〈호랑이, 호랑이〉」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추천평

기립 박수를 보내고 싶은 방대한 역작이다. 케기 커루가 온 힘으로 그린 큰 그림을 보고 나면 우리 문명과 야생의 관계가 어디서부터 어긋났는지 정교히 짚는 일이 가능해진다. 한쪽이 다른 한쪽을 일방적으로 착취하는 관계가 이대로 지속될 리 없다. 이 책에는 절멸에 대한 절망뿐 아니라 회복을 향한 의지가 함께 담겨 있기에, 읽고 나면 더 힘찬 걸음을 옮기고 싶어진다. 덧붙여, 당당하고 신랄한 문체도 근사했다. 비인간 존재를 사랑하는 모두에게 권한다.
- 정세랑 (소설가)
인간과 동물이 만나 생성된 모든 특이점에 관한 역사다. 역사, 문학, 철학, 인류학, 동물행동학, 다윈의 난초, 나치 총독의 사냥, 과거를 숨긴 환경 영웅, 월트 디즈니의 밤비가 공포영화가 된 이유 등 당신이 듣지 못한 동물 이야기가 다 있다. 이 책으로 우리는 잃어버린 야생과의 연결을 회복할 수 있는 두툼한 지적 컬렉션을 얻게 됐다. 자연에 대한 욕심을 녹이는 마법 같은 이 책을 나는 꺼내 읽기 좋게 책상 가까운 곳에 두었다. (팁: 스마트폰으로 책 속 장면을 영상과 사진으로 찾아보며 읽어보라. 새로운 차원의 독서가 펼쳐진다.)
- 남종영 (환경저널리스트, 『동물권력』 저자)
4만 년 동안 우리 영혼과 몸에 새겨진 아름답고 원초적인 동물과의 유대, 그리고 그것을 회복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돌아보는 여정은 감동적이다. 이 유대의 풍요와 경이를 스스로 착취와 훼손으로 바꿔버린 탓에 우리는 불안과 상실을 겪고 있다. 우리 자신을 회복하는 유일한 길은 그들과 함께 생명으로 가득 찬 금빛 이음선을 잇는 것이다. 이 책이 전하는 ‘야생의 자각’이, 더 이상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우리를 깨운다.
- 천명선 (수의인문사회학자,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교수)
“신비롭고 기이한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점점 엇나가는 우리와 자연의 관계가 눈앞에 흥미롭게 펼쳐진다.”
- 데이브 굴슨 (생태학자, 《침묵의 지구》 저자)
“(우리가) 동물과 맺은 복잡한 관계를 통찰력 있게 풀어낸 인상 깊은 이야기.”
- 가이아 빈스 (과학 저널리스트, 《인류세, 엑소더스》 저자)
“예상치 못한 감동과 놀라움을 안겨주는 책. … 황홀하고 경이로우며 강렬한 울림.”
- 필립 샌즈 (《인간의 정의는 어떻게 탄생했는가》 저자)
“동물의 세계에 마음이 끌린다면, 지구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궁금하다면, 아니 세상을 조금이라도 신기하게 느낀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것이다. 눈이 부시고 기쁘다가도 정신이 번쩍 든다.”
- 《아이리시 타임스》
“지구를 공유하는 동물들에 대한 우리의 모순된 태도를 날카롭게 들여다본다. … 인간과 동물의 관계사를 환상적이고 진심 어린 시선으로 풀어낸 책.”
- 《가디언》
“야생과 다시 이어지는 길을 비추는 다정하고 지혜로운 책.”
- 《인디펜던트》
“자연의 모든 존재가 소중하다는 겸허한 믿음을 다시금 일깨운다.”
- 《옵저버》
“《야생의 존재》를 읽으면 마치 숲속을 맨발로 조심스럽게 걷는 기분이 든다.”
- 《뉴 스테이츠먼》
“많은 이야기가 마음에 남는다. 음악을 이루는 음처럼 차곡차곡 쌓이는 이야기들. … 활력을 불어넣는 발상으로 가득 찬 책이다.”
- 《퍼스펙티브》
“상상에서 시작해 공감과 열정으로 완성한 책. … 읽다 보면 웃음이 터지고 동물의 집념에 감탄하게 되며 아픈 세상에 눈물이 흐른다. 그러다 어느 순간 내 안의 칭얼대는 동물적, 포유류적 자아가 깨어난다.”
- 〈커트 바이 더 리버〉
“다른 생명과 더 윤리적이고 조화롭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길을 고민해 본 적이 있는 이에게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 캘 플린 (《버려진 섬들》 저자)
“한 명도 빠짐없이 읽어야 하는 책. …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다.”
- 제임스 홀랜드 (작가)
“우리에게 딱 필요한 분노와 즐거움, 열정이 담겨 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하는 책.”
- 클레어 풀러 (작가)
“《야생의 존재》를 읽으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질 것이다.”
- 코르넬리아 파커 (조각가, 설치미술가)
“《야생의 존재》는 할 말을 잃게 만든 몇 안 되는 책 중 하나다.”
- 브리짓 스트로브리지 (자연보호 운동가)
시모나 코사크가 야생 동물과 교감하는 사진들은 한 편의 판타지 같다. 전기도 수도도 없이 숲속에서 30년 넘게 동물들과 어울려 살아갔다는 그의 삶 역시 마찬가지다. 멧돼지와 겸상을 하고, 까마귀와 입을 맞추고, 사슴 무리를 이끌며 눈 쌓인 숲을 걸어가는 양갈래 머리 여자의 사진들은 우리가 잃어버린 감각과, 그것을 다시 회복하고 싶다는 열망, 그리고 공생에 대한 오래된 염원을 건드린다. 이로부터 받은 영감을 자연보호구역에 사는 전기작가는 어떤 경로를 거쳐 700여 쪽의 이야기로 엮었을까. 이 시대의 야생은 어떻게 정의될 수 있을까.
- 박서영(무루) (작가)

회원리뷰 (4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4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6/ 10.0

한줄평 (17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