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5번 레인
미리보기 카드뉴스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오늘의책 보름달문고-82

5번 레인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은소홀 저/노인경 그림 | 문학동네 | 2020년 09월 14일 리뷰 총점9.4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7점
회원리뷰(52건) | 판매지수 167,967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2,500원
판매가 11,250 (10% 할인)
북클럽머니
최대혜택가
9,750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9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42g | 153*220*14mm
ISBN13 9788954674638
ISBN10 8954674631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MD 한마디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초등학교 6학년 수영부 아이들의 성장 동화. 수영부 에이스이지만 자꾸 2등을 하며 자신감을 잃어버린 나루, 공부와 수영 사이에 갈등하는 태양, 결승에 가지 못해 고민하는 승남 등 아이들의 세상 속에 존재하는 미래에 대한 고민과 노력, 성장을 물빛 내음과 함께 그려냈다. - 어린이 MD 김수연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5번 레인』으로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5번 레인』으로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이탈리아로 건너가 순수미술을 공부했다. 『고슴도치 엑스』『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책청소부 소소』 『기차와 물고기』 『너의 날』을 쓰고 그렸으며 동시집 『달에서 온 아이 엄동수』 『엄마의 법칙』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 『맛있는 말』에 그림을 그렸다. 『책청소부 소소』로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2012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이탈리아로 건너가 순수미술을 공부했다. 『고슴도치 엑스』『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책청소부 소소』 『기차와 물고기』 『너의 날』을 쓰고 그렸으며 동시집 『달에서 온 아이 엄동수』 『엄마의 법칙』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 『맛있는 말』에 그림을 그렸다. 『책청소부 소소』로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2012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로 2013 브라티슬라바국제원화전시회(BIB) 황금사과상과 스위스 Petits mOmes상을 수상, 『고슴도치 엑스』가 2015 화이트 레이븐에 선정, 『곰씨의 의자』가 2018 서울시 한 도서관 한 책 읽기에 선정되었다. 그 밖에 쓰고 그린 책으로 『사랑해 아니요군』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수상 소감」 중에서

출판사 리뷰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정직한 육체성에 대한 깨달음, 장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 두려움을 이겨 내는 경험.
건강하고 당당한 여성 아동 주체가 탄생했다.”

“자신의 길을 직접 선택해 전력으로 나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눈부시고,
여름의 푸른빛 아래 놓인 우정과 사랑, 두근거림과 설렘의 장면들이 맑고 청량하다.”

“어떤 이야기는 이야기 속 풍경으로 우리를 잡아끈다.
『5번 레인』은 물속으로 뛰어들어 온몸을 움직이고 싶게 한다.
이것은 수영에 관한 이야기지만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 심사위원들의 환호를 불러일으킨 작품!
| 유례없이 강력한 지지로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
| 열세 살 수영부 아이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5번 레인』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심사 당일, 일곱 명의 심사위원이 모인 자리는 시작부터 활기를 띠고 있었다. 예심에서부터 빼어난 작품들이 상당해 그 어느 때보다 즐거운 심사였다는 것이 모두의 공통된 의견이었다. 심사위원들은 동화로서의 강점을 또렷하게 지닌 두 작품을 두고 긴 시간 논의한 끝에, “우리 아동 서사에 새로운 물꼬를 터 줄 것”이라는 부푼 기대감으로 이례적인 공동 대상을 결정했다. 그중 한 작품이 먼저 모습을 드러낸다. 은소홀 작가의 『5번 레인』이다.

| “시합은 이기려고 하는 거잖아요.
| 저는 이기고 싶어요.”


강나루, 열세 살, 주 종목은 자유형. 전국소년체전에서 메달을 척척 따내는, 명실상부한 한강초 수영부의 에이스다. 여섯 살 때 언니 따라 수영을 시작한 나루는 기록 0.1초를 단축하기 위해 학교 수영장을 100바퀴는 더 돌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매일 아침 등굣길에 폐활량을 늘리려 숨 참기를 하며, 수업 시간에 꿈을 말할 때면 망설임 없이 올림픽 메달을 그린다. 그렇지만 수영을 왜 하느냐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본 적은 없다. 늘 당연한 듯 물에 뛰어들었고 우승을 향해 팔을 저었을 뿐.

코치님은 가끔 나루가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한다. 이기고 지는 게 수영의 전부는 아니라고, 때로는 어떻게 지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한 번쯤은 수영을 왜 하는지 생각해 보면 좋겠다고. 그 알쏭달쏭한 말들은 갑자기 등장한 라이벌 김초희의 존재와 더불어 나루의 마음속에서 새롭게 뻗어 나갈 레인의 출발점이 된다. 레인의 끝에서 문을 열면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아직은 알 수 없는 채로, 나루는 초등학교에서의 마지막 여름을 누구보다 뜨겁게 맞이한다.

어느 날부턴가 1위의 자리를 내주지 않는 초희 때문에 나루는 4번에서 5번 레인으로 밀려났다. 패배가 거듭되면서 나루의 마음속 그림자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팔이 조금만 더 길었더라면 어땠을까, 이루어질 수 없는 바람을 되뇌고 오랜 소꿉친구를 비롯한 가까운 사람들에게 상처를 입히기까지 한다. 급기야 초희의 반짝이는 수영복을 의심하기에 이른 나루는 해서는 안 될 일을 저지르고 만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물을 헤치며 전력을 다해 왔던 나루는 결국 자신의 땀방울 앞에서 떳떳해지기 위해, 물 밖으로 도망치지 않기 위해 스스로의 부족한 모습을 정면으로 마주한다. 그렇게 “이기는 법과 지는 법을 배우는 것이 결국은 같은 것임을, 비상할지 추락할지는 스스로 선택하기에 달렸음을 자기 몸과 마음으로 알아낸다.”(송미경) 자신의 실수를 하나하나 되짚은 후에야 앞으로 나아가는 나루의 모습은 묵직한 감동을 주고, 그 잔상은 오래도록 남는다. 나루가 선 ‘5번 레인’은 무너져 머무르는 자리가 아니라 다시 일어나 나아갈 발판이 되는 성장의 자리였음이 분명해진다.

| 자신만의 터치패드를 향해 나아가는
| 한 명 한 명의 눈부신 레이스


은소홀 작가는 앞날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는 변화의 길목, ‘열세 살’이라는 나이를 수영하는 아이들의 눈을 통해 다각도로 보여 준다. 수영을 계속하기 위해 체육 중학교에 진학할지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나이이기도 하고, 몸과 마음의 한계에 부딪혀 기록이 멈춰 버리는 때이기도 하고, 또 누군가에게는 본격적으로 수영을 시작할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다. 나루를 비롯한 아이들은 같은 수영장에 몸을 담그고 있지만 제각기 다른 마음을 안고 있다. 그리고 유년기의 마지막 순간에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자신이 향해야 할 터치패드는 어디인지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고민한다. “남의 일은 다 쉬워 보이니까.” 자신의 길은 오롯이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것임을 알고 그 선택의 무게를 능히 감당해 내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근사하게 다부지다.

이 작품이 이토록 빛나는 것은 주인공 나루 외의 아이들 한 명 한 명 앞에 펼쳐진 레인이 모두 또렷하고 선명하게 그려져 있는 덕분이다. 메달을 따든 따지 않든, 수영을 하든 하지 않든, 모든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이 따뜻하고도 믿음직하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넉넉히 자리를 내어 주는 작품은 구석진 곳까지 살피고 보듬는 동화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 은소홀 작가의 다음 작품이 벌써부터 기대되는 이유다.

아이들 앞에 푸르른 레인이 펼쳐져 있다. 그 끝에 “자신이 꼭 열어야 할 문이 있다”며 물로 뛰어드는 아이들의 모습이 눈부시다.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목소리에 보태고 싶어진다. 이런 독자의 마음은 곧 작가의 마음과도 같다. 작가는 각자의 레이스에 최선을 다해 임하고 있을 모든 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 작품을 썼다. 태양이가 편지에 꾹꾹 눌러써서 나루에게 건네는, “난 항상 네 편이야. 혹시 네가 네 편이 아닐 때에도.”라는 말은 작가가 독자들에게 건네는 말이기도 하다.


[등장인물들의 한마디]

환한 불빛, 코가 뻥 뚫리는 시원한 냄새,
바닥의 타일이 훤히 비치는 투명한 물과 곧게 뻗은 레인 줄.
내가 이곳에 있는 이유는, 너와는 조금 다를지도 몰라.


◆ 강나루
“나루야, 수영이 세상의 전부는 아니야.”
“아니, 나한테는 전부야.”

◆ 김초희
“승리의 부적보다 센 게 있다는 걸 알았어.”
“그게 뭔데?”
“나.”

◆ 정태양
“한 번쯤은 나도 제대로 해 봐야 할 것 같아요. 더 늦기 전에.
이대로는 아쉬워. 계속 생각이 나.”

◆ 지승남
“나는…… 5 대 5.
더 하고 싶은 마음 반, 여기까지다 싶은 마음 반.”

◆ 강버들
“수영은 할 만큼 해 봐서 별로 아쉽지가 않아.
그리고 다이빙이 은근 재밌더라고.
뛰면서 계속 생각해. 최고로 아름다운 비행을 해야지.”

◆ 김사랑
“봤지? 스타트는 큐피드의 화살 같은 거야.
앞으로 직진. 온 힘을 다해서.”

◆ 박세찬
“복잡한 건 질색이야. 그래서 수영을 해.
처음부터 끝까지 앞으로만 가면 되는 게 좋아서.”

◆ 신동희
“난 언제든 맨발인 게 좋아.
세상의 신발들은 내 발을 담기에 그릇이 너무 작거든.”

추천평

작가는 아이들이 세계와 싸우며 거대한 모험을 하는 이야기 대신 저마다의 빛과 그림자를 통과하며 자신의 터치패드에 정정당당하게 도달하는 이야기를 선택했다. 이토록 현실적이며 촘촘한 시선이 이 작품을 반짝거리게 한다.

책을 읽은 후에 아이들은 기꺼이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자기만의 어떤 세계로 날아오르고 싶어질 것이다. 한 세계에 몸을 던지는 순간 왜 꼭 그래야 하는지를 질문해 낼 것이고 마땅히 자기만의 답을 찾을 것이다.

이 작품을 읽을 때면 자꾸만 귀가 열린다.
그것은 수영 경기장의 응원 소리나 몸이 수면과 마찰하며 내는 소리만이 아니다.
아주 조용하고도 강하게 심장이 뛰는 소리다.
그 소리를 듣고 있으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 송미경 (동화작가)

어떤 작품은 읽은 다음에야 내가 이런 것을 읽고 싶어 했구나, 깨닫게 된다. 나는 여자 어린이의 운동 이야기, 신중하고 섬세한 연애 이야기, 어린 시절의 한 부분을 멋지게 완성하는 이야기를 읽고 싶었던 모양이다. 사실 이 책을 읽고 나와 친구들은 마치 경기장의 관중처럼 들떠서 연락을 주고받았다. 우울한 날이 많았던 2020년이지만, 우리 동화는 여기까지 왔다.
- 김소영 (『어린이라는 세계』 저자)

올해의 책 추천평 (38개)

매년 진행되는 올해의 책 선정 행사에서 고객님들이 직접 작성해주신 추천평입니다.
2021
아이들이 좋아해요 또 시리즈 없냐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sue***** | 2021.11.03
2021
마음이 힐링되는 책
phi***** | 2021.11.03
2021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
suj***** | 2021.11.03
2021
아이와 함께 공감하며 읽어서 감동이, 2배로, ,
mir***** | 2021.11.03
2021
추천합니다
dda***** | 2021.11.03
2021
좋은 아침 입니다
yws***** | 2021.11.02
2021
읽다가 눈물이 나는 지점이 있었다. 아동문학이지만 어른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주는 책이라 여러 사람과 돌려보면 읽었던 책....
79j***** | 2021.11.02
2021
경쟁이란 무엇인가? 나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무엇인가? 그 속에 정직한 삶을 살아가려는 한 아이의 삶이 담긴 책
kim***** | 2021.11.01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65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5번레인을읽고
경기시흥가온5-* 박*현 | 2022-09-14 | 제1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한강초등학교 수영부 에이스인 강나루는라이벌 김초희에게 번번히 승리를 뺏긴다.

처음에는 앞서다가도 김초희가 매번 치고나갈 때,나루는 힘이 빠지고 절망감에 휩싸인다.그러다가 수영부에 들어오고 싶다는전학생 태양이도 신경쓰인다.수영이 자신의 꿈이고 전부가 된 강나루는 수영을 그만두고다이빙을 시작한 언니가 밉고, 좀처럼 기록이 줄지 않는 자신에 대해서도 화가 난다. 결국 라이벌인 김초희의 수영복을 훔치게되면서 회하고 반성하게 된다

5번레인은 엄마가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해주셔서 미루다미루다 읽게 되었어요. 주인공이 왠지 지금 저와 닮은모습이 많은거같아서 나루와같이 질투하고 화내면서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5번레인은 한강초등학교에 다니는 강나루의 이야기인데요

주인공인 강나루에게 아쉬운 점은 모든 것이 자기 마음대로 흘러가기를 바라기만 하는것 같아 보였어요.

하지만 김초희와의 라이벌 싸움 덕분에 나루가 자기 뜻대로 되어야 하는 그런 마음을 조금 고쳐나가면서 다행이라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초희와의 경쟁이 아니라 친구사이가 되어 정말 나루에게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나루의 국가대표인 꿈을 꼭 이루었으면 좋겠고 응원하고 싶어요.

강나루 화이팅!!

5번 레인
경북포항대흥초등학교4-* 이*성 | 2022-09-13 | 제1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5번 레인이란 책 제목을 봤을 때 5번 레인은 뭔가 특별한가?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수영에 대해 알지 못하는 나는 수영 경기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더 궁금했던 것 같다. 레인이 실력을 나타낼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는데...예선전의 결과로 레인이 주어질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내가 서는 레인의 압박감이 나의 실력에도 영향을 미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간 레인이 좋은 조건이라면 수영 경기가 공정하지 못한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나루가 맨 마지막 경기에서 이겼으면 하는 바람에 속으로 정말 많이 응원했던 것 같다. 하지만 그러지 못해 많이 속상했다. 내가 나루였으면 솔직히 울었을 것 같다. 하지만 나루는 이제는 결과가 아닌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된 것 같았다. 이기고 지는 것을 떠나 인제는 어떻게 졌는지가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된 나루~! 정말 멋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나루처럼 나도 승부에서 지게 되더라도 어떻게 졌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자
경북포항장원초등학교4-* 오*영 | 2022-09-13 | 제1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나루에게

 나루야, 안녕?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니? 나는 너를 만나면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생활하라고 꼭 말해주고 싶었어. 네가 항상 초희를 이기려고 하는 모습이 안타까웠어. 초희를 이기려고 안그래도 돼. 너는 너희 초등학교에서 에이스잖아. 에이스라는건 1등을 안해도 충분히 잘 했다는 거야.

 

 나도 우리반에 '은설'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나보다 그림도 잘 그리고 색칠도 잘 하고, 체육도 더 잘해. 한번씩 너처럼 그럴때가 있었어. 그리고 3학년때까지는 뭐든 1등을 하고 싶었어. 학교나 학원에서 공부를 비롯해 미술, 음악, 글쓰기 등에서도 다른 친구에게 경쟁 의식을 느꼈지.그런데, 4학년에 되면서 굳이 1등을 안해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 내가 스트레스를 받고 집에서 짜증을 부릴 때 엄마가 "네가 만족하고 즐기면 그게 제일 좋다고 생각해"라고 말씀해 주셨어. 그러니 너도 그냥 즐겨. 나루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즐거워 하기를 내가 기도해 줄게. 굳이 1등을 안해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어. 너도 수영할 때 즐겁지 않니? 나는 즐거울 것 같은데 말이야. 그러니 너도 나처럼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즐기면서 열심히 해봐. 

 

 초희의 수영복을 나루 네가 가지고 왔을 때, 나는 깜짝 놀랐어! 너도 너 자신에게 놀랐지? 그래도 용기를 내서 초희에게 돌려줄 때 멋졌어. 양심을 져버리지 않고 친구와의 우정을 지키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어.

 

 앞으로 항상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는 나루가 되기를 바래. 그럼 잘 지내.

 

                                                                                               2022년 9월 7일 

                                                                                                     채영이가

나만의 터치패드를 찍을때까지
제주NLCS제주6-* 박*채 | 2022-09-13 | 제1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나만의 터치드를 찍을때까지

(책 '5번 레인'을 읽고...)

 

NLCS제주 초등학교

6학년 

박윤채

 

 

‘시합은 이기려고 하는 거잖아요. 저는 이기고 싶어요.’ 

표지에 쓰여있는 이 두 문장에 끌려 책 ‘5번 레인’을 읽게 되었다. 저 두 문장은 마치, 지금까지의  내가 가장 큰 목적으로 갖고 있었던 부분을 콕 찝어냈다. 

‘경쟁에서 이기는 것.’ 

 열두살 나에겐 현재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나는 승부욕이 아주 강하다. 그건 사실이다. 그런 이유로 나는 모두에게 이런 지적을 받았었다. 

“너는 너무 경쟁심이 많아. 승부욕이 많은 것은 좋지만 너무 과하면 안 돼. 시합에서는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있는거야. 그 과정이 더 중요해.”

 나는 이 말이 이해가 안됐다. 

‘왜 과정이 결과보다 더 중요하지?’

나는 이 질문에 대한 의문을 품고 책 속으로 잠수했다.   

 

 ‘5번 레인’은 수영을 하는 아이들이 각자의 터치패드에 닿기전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내용이다. 주인공인 ‘나루’는 수영 선수이자 수영부 에이스이다. 나루가 자신을 이기고 1등이 된 라이벌 초희를 다시 이기려고 초희의 수영복이자 행운의 부적을 훔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나루는 승부에서 이기고 싶은 마음에 가면 안되는 길을 선택했다. 나루는 라이벌인 초희의 행운의 부적인 수영복을 훔치면 자신이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착각했었던 것 같다. 결국 나루는 지름길을 선택하려다 더 길고 어려운 길로 가게 된 것이다.  

 이 책에서 아이들의 목표지점인 수영장의 ‘터치패드’는 ‘결심의 끝’을 말하는 것 같았다. 즉, 우리가 터치패드를 찍는다는 것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기위해 노력한 결과를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나루는 자신의 터치패드를 찍기 위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부당한 방법을 썼다. 결국 죄책감에 시달리던 나루가 초희에게 고백하는 모습을 보며 내 머릿 속에 한가지 사실이 각인되었다.

 '자신의 터치패드를 찍으려고 할때는 정당한 방법을 써야 한다는 것.' 

 사실 많은 사람들이 남을 이기기 위해 부정한 방법을 쓰곤 한다. 오로지 1등을 하기 위해 자신과 남을 속이는 것이다. 나루에게 안타까움을 느끼던 그때, 문득 이 생각이 들었다. 

‘과연 나는 항상 정당했나?’

정당했다. 나는 이 질문에 어렵지 않게 답할 수 있었다. 부정한 방법을 쓰거나 거짓말을 한 적이 없었으니까. 나는 항상 정정당당했으니까. 

‘그런데 왜 사람들은 나의 승부욕에 대해 걱정할까?’

 나는 나루의 모습을 보면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었다. 나루는 이기는 것이 가장 중요한 아이였다. 이런 나루의 승부욕에서 나의 모습이 스쳐지나갔다. 

 5학년 때였다. 한번은 수학 시간에 보드게임을 했었는데, 그 때 나는 이기는 것에만 집중을  해서 다른 친구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었다. 사실 그 당시에는 친구들에게 상처를 주었는지도 몰랐다. 시간이 지나서 그 친구들이 나와 멀어지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내가 상처를 주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당시 친구들이 나에게 상처받았다고 했을 때에도 나는 인정하지 않았다. ‘승부를 위해 열심히 했을 뿐인데, 내가 무슨 잘못을 했지?’라고만 생각했다. 그런 이유로 나는 많은 친구들과 점차 멀어졌다. 

 책을 읽다보니 그 때의 내가 주인공인 나루와 비슷하다고 느껴졌다. 나루도 자신이 수영 대회에서 진 이유가 자신의 부족함때문이 아니라 초희 때문이라고 주장하려다 그만 자신의 소꿉친구인 승남이의 마음에 상처를 주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예전에 내가 친구들에게 상처를 주었던 것이 생각났고, 상처를 주고도 몰랐던 나 자신이 부끄러웠다. 

 책을 읽고 난 후 이 책을 꼭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 두 명이 떠올랐다. 바로 나 자신과 몇달 전까지만해도 나의 단짝 친구였던 아이다. 우리가 멀어지게 된 이유는 우리 둘의 승부욕 때문이었다. 우리는 이기고 싶은 마음이 앞서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었고 그 결과, 예전보다 많이 멀어지게 되었다. 나는 승부욕으로 인해 서로에게 가장 친했던 친구를 떠나보내게 된 우리 둘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금, 특히 대한민국은 경쟁과 결과만이 중요한 세상 같다. 노력과 과정은 상관하지 않고, 결과에만 집중한다. 성적도 시험의 결과로, 대학도 시험의 결과로 나온다. 고등학생들은 수능을 보는 그 날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 하지만 작은 실수 하나로 미래가 뒤바뀌기도 한다. 매일 그런 일상을 살아가면서 결과에 대한 부담감 속에 지쳐간다. 결국 이런 현실 때문에 나와 나루 같이 결과에만 연연하는 아이들이 생겨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몇몇 아이들은 그런 틀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기도 한다. 작가는 ‘5번 레인’이라는 책을 통해 우리가 이런 냉혹한 환경에서도 조금씩 틀에서 벗어나기를 원하는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에게는 큰 변화가 생겼다. 친구들과 게임을 할때, 이제 나는 이기는 것보다는 재미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다른 아이들에게 나의 발언권을 양보하기도 한다. ‘5번 레인’을 통해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나는 이제부터 과정에 더 충실할 것이다. 그리고 이 사실을 모르는 이들에게 알려줄 것이다. 승부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다른 데 있다는 것을, 지는 게 이기는 것보다 중요할 수 있다는 것을... 그래서 앞으로도 더 노력할거다. 경쟁심이 많은 윤채가 아닌, 잘 이길 줄도 알고, 잘 질 줄도 아는 윤채로. 나만의 진정한 터치패드를 찍을때까지.

 

 

진정한 나의 승부
경기광성드림초등학교6-* 서*원 | 2022-09-12 | 제1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제목: 진정한 나의 승부

{5번 레인}을 읽고…

   누구나 자신의 자존심이 있다. 모두 자신의 목표가 있고 모두 자기 경험이 있는 것이다. {5번 레인}은 딱 봐도 수영에 대한 것이라고 짐작할 수 있었다. 그리고 뒤에 글을 보니 이 일은 관계에 대해서 시기 질투하는 이야기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나도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다른 친구가 나보다 더 잘할 때 나는 질투할 때가 있다. 나도 질투하는 것은 싫은데 질투를 멈출 수는 없다. 이것에 대해 고민할 때가 있다.

   {5번 레인}에는 주인공 13살 여자아이 (강) 나루가 나온다. 나루는 한강초등학교에 수영부에 다니고 있다. 저번부터 나루를 위협하는 라이벌인 김초희는 어느 순간 1위를 차지하고 나루는 순위 2위로 내려가고 만다. 계속 눈길이 가는 전학생 태양이는 수영부에 들어오게 된다. 나루의 언니 버들이는 수영을 그만두게 되고, 나루는 질투심에 초희의 수영복을 훔쳐 도둑질하게 된다. 어릴 적부터 지내온 승남이와 나루의 우정의 위기가 찾아오곤 한다. 이 상황에서 나루는 결승을 기권하게 되고 덩달아 나루를 이기고 싶었던 초희도 기권하겠다는 위기가 찾아온다. 나루를 이기고 싶었던 초희의 마음이 나루에게 전해져 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나루는 그날 초희를 이기지 못했고 이야기는 훈훈하게 마무리된다.

   뭐든지 내가 잘하고 싶은 것은 목표가 정해져 있고, 자존심이 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운동을 좋아한다. 그래서 왕복 오래달리기 100개 하기, 윗몸 말아 올리기 100개 하기 등 나에게는 목표가 있다. 그 목표를 이루지 못했을 때는 정말 한심하고 과거로 돌아가, 목표를 이루고 싶다. 나루가 초희를 이기지 못해 우울해 있던 것처럼 나도 이 결과를 받아들이기는 힘들 것 같았다. 나도 이 일과 비슷한 경험이 있다. 하루는 컨디션이 안 좋아 윗몸 말아 올리기를 39개 했다. 예전에는 100개 했었는데… 친구들이 “너 몇 개 했어?”라고 물어볼 때마다 “몰라..” 라고 숨겼던 때가 있었다. 이때 나를 원망하게 되었다. 하지만 {5번 레인}을 읽고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이런 결과를 불러들이지 않으려면 열심히 노력하는 바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5번 레인}을 읽고 느끼게 되었다.

   나루는 초희의 수영복을 훔친 것에 대해 고통을 받았다. {5번 레인}을 읽으며 나루의 고통이 공감되었고, 잘 전달이 되었다. 나의 잘못을 숨기고 싶을 때가 있다. 나도 옛날에 부모님께서 다 할 일 하고 TV 보라고 하셨는데 할 일 안 하고 TV를 보았다. 계속 속이면서 보다가 결국 혼나게 되었다. 나의 잘 못이 들통나면 느끼는 감정은 이러하다. 민망함, 슬픔, 후회 등등이 있다. 근데 나루는 편지로 솔직하게 자기 잘 못을 털어놓았다. 이런 용기 정말 대단하다. 나는 부모님께 걸려서 혼났다. 용서받기를 원하고 자신의 잘 못을 인정하는 나루의 모습을 본받아야겠다.

   {5번 레인}을 읽고 이 지금 현재와 다를 것 없다고 생각해 더욱 집중해서 읽게 되었다. 어느 날 내가 생각한 대로 되지 못할 때 느끼는 원망, 슬픔이 자동으로 내 안에 들어오게 되어있다. 하지만 이런 기회가 나에게 올수록 나의 기회는 더욱 커져만 가는 것이다. 나는 {5번 레인}을 읽음으로써 실패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내가 학습으로, 운동으로 나 자신을 원망하지 않고 겸허히 받아들이는 내가 되어야겠다. 그리고 내가 잘 못 한 것이 있으면 바로바로 나의 잘못을 인정하는 내가 되어야겠다. 순위보다 중요한 것은 노력임을 깨닫게 되었다.

  •  어린이 독후감 코너에서 다른 독후감을 검색해볼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회원리뷰 (5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5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4/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81% (42건)
5점
15% (8건)
4점
2% (1건)
3점
0% (0건)
2점
2% (1건)
1점
편집/디자인
81% (42건)
5점
13% (7건)
4점
4% (2건)
3점
0% (0건)
2점
2% (1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10.0
  • 20대 9.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한줄평 (107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