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감정 레스토랑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카드뉴스  독서지도안 공유하기
소득공제 소원어린이책-21

감정 레스토랑

신은영 글/ 그림 | 소원나무 | 2023년 10월 30일 리뷰 총점9.9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21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2건)
  •  eBook 한줄평 (3건)
회원리뷰(26건) | 판매지수 3,13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260g | 173*220*8mm
ISBN13 9791193207192

상품정보 제공고시

품목정보
품명 및 모델명 감정 레스토랑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173*8*220mm | 260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니체의 초월자

    니체의 초월자

    프리드리히 니체 저/김철 편역 | 히읏

    15,210(10% 할인)

  • 내면 근력

    내면 근력

    짐 머피 저/지여울 역 | 윌북(willbook)

    19,800(10% 할인)

  • 독하게 돈 공부

    독하게 돈 공부

    박소연 저 | 메이븐

    20,700(10% 할인)

  • 오디세이아

    오디세이아

    호메로스 저/페테르 파울 루벤스 그림/박문재 역 | 현대지성

    24,300(10% 할인)

  • 테오

    테오

    앨런 레비 저/노지양 역 | 오팬하우스

    18,900(10% 할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제14회 동서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은상을 수상하고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어요. 세상의 어린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어요. 톡톡, 등을 두드려 주며 ‘넌 혼자가 아니란다.’라고 말해 주는 글 말이에요. 그런 따뜻한 글을 위해 저는 오늘도 묵묵히 이야기 한 자락을 채워 가고 있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악플 숲을 탈출하라』, 『오늘부터 다정하게 독고빌라』, 『감정 레스토랑』, ... 제14회 동서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은상을 수상하고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어요. 세상의 어린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어요. 톡톡, 등을 두드려 주며 ‘넌 혼자가 아니란다.’라고 말해 주는 글 말이에요. 그런 따뜻한 글을 위해 저는 오늘도 묵묵히 이야기 한 자락을 채워 가고 있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악플 숲을 탈출하라』, 『오늘부터 다정하게 독고빌라』, 『감정 레스토랑』, 『냥라대왕』, 『구미호 꽃집』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과 만화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주로 다양성과 이해에 관한 이야기를 희지도 검지도 않은 회색으로 그린다. 일러스트레이션 학교 아크AC에서 그림을 공부했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 보자는 마음으로, 작가 공동체 ‘한타스’와 ‘사파’에서 활동하며 독립 출판으로 여러 권의 만화책을 만들었다. 『일곱 번째 노란 벤치』, 『봄 길 남도』 등에 그림을 그렸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나의 프랑켄슈타인』, 『Roundab... 그림책과 만화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주로 다양성과 이해에 관한 이야기를 희지도 검지도 않은 회색으로 그린다. 일러스트레이션 학교 아크AC에서 그림을 공부했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 보자는 마음으로, 작가 공동체 ‘한타스’와 ‘사파’에서 활동하며 독립 출판으로 여러 권의 만화책을 만들었다. 『일곱 번째 노란 벤치』, 『봄 길 남도』 등에 그림을 그렸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나의 프랑켄슈타인』, 『Roundabout』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96, 「마지막 만찬」 중에서

줄거리

매번 반복되는 부모님의 다툼으로 더 이상 슬픔과 분노의 감정을 느끼고 싶지 않은 아이. 지움이는 부정적인 감정을 없애기 위해 자신만의 방법인 손가락을 튕기기로 감정을 지웁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관계는 더욱 악화되고 손가락을 튕기는 방법만으로는 감정을 지울 수 없게 되자 지움이는 더욱 힘들어합니다. 그때 오묘한 초록빛을 내는 ‘감정 레스토랑’ 간판이 지움이 눈에 들어옵니다. 요리사 아저씨는 감정을 지우다 못해 아예 사라지길 바라는 아이들이 오는 곳이라고 설명을 해 줍니다. 지움이는 감정 레스토랑에서 3일 동안 음식을 먹으며 앞으로 감정을 지우며 살지 혹은 감정을 느끼며 살지, 스스로 생각해 보고 결정하는 시간을 갖기로 합니다. 과연 지움이는 3일 후에 어떠한 선택을 하게 될까요?

출판사 리뷰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38개)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감정레스토랑은 제일 재미있다
서울 신****교 3학년 h*****7 | 2025-09-03 |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난 학교 도서관에서 이 책을 발견했다. 책을 고르는데 책 표지가 나에게는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감정레스토랑책은 글시가 둥글둥글하고 내가 좋아하는 알록달록의 색깔에다가 작은 소품들이 아기자기하게 있어서 흥미가 생겼다. 내용을 읽어보니 책표지랑 똑같이 감정이 색깔로 표현돼어 있었다!! 꼭 내가 영화로 봤던 인사이드 아웃의 주인공의 감정이 색깔 구슬로 나왔던것처럼!! 물론 다른 느낌이지만… 이무튼 이 책은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3번이나 읽었다. 난 이 책을 또 여러번 읽을 것이다. 너무너무 재미있으니까!! 이 책을 읽은 내 마음을 색깔로 표현하자면 핑크핑크이다. 그것도 반짝이 핑크핑크!! 난 기분이 좋거나 행복하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색깔로 내 기분을 표현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반찍이 핑크! 이 책을 읽운 내 마음도 당연히 반짝이 핑크핑크!!
<감정레스토랑>
경기 안****교 3학년 z********3 | 2024-09-22 |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선생님께 선물 받은 <감정 레스토랑>을 읽고서 지움이의 입장에서 생각해 봤다. 우리 엄마, 아빠는 싸우지 않지만 만약 싸운다면 나의 감정은 지움이처럼 슬프고 힘들 것 같다. 그래서 지움이는 '딱 사라져 버리면 좋겠어!'라고 했나 보다. 나라도 엄마, 아빠한테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받지 못한다면 그런 생각을 할 것 같다. 결국 지움이는 열심히 손가락을 튕겼고 바라던 대로 그 상황에서 사라져 감정 레스토랑이라는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그리고 감정 레스토랑에서 3일 동안 색이 다른 음식을 먹게 되는데 그것들은 감정이 담긴 음식이었다. 빨간색 음식은 화가 나는 음식, 파란색 음식은 슬픔을 쏟아내는 음식, 초록색은 어떤 감정이든 선명하게 느낄 수 있는 음식이다. 만약 내가 요리사였다면 지움이에게 음식 순서를 바꿔서 줬을 것이다. 먼저 엄마, 아빠가 싸우는 모습만 보고 참았던 지움이에게 초록색 음식을 줄 것이다. 사실 자기가 얼마나 많은 감정들을 느꼈는지 알려주고 싶다. 그리고 엄마, 아빠한테 화가 많이 났을 테니까 빨간색 음식을 주고, 마지막 날에는 파란색 음식을 줄 것이다. 집에 있을 때 싸움으로 인해 많이 속상했기 때문에 실컷 울고 진정이 됐으면 좋겠다. 모든 감정을 느끼고 힘들었을 텐데 앞으로 감정을 계속 느끼고 살 것인지, 완전히 지우고 살 것인지 선택할 때 지움이는 지우지 않는 것으로 선택했다. 나에게도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면 나는 감정으로 느끼며 사는 것으로 선택할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모든 감정이 소중하고 중요한 걸 알았기 때문이다.
너도 감정을 잘 다루고 싶니?
제주 노****교 5학년 p*****3 | 2024-09-22 |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어느 날,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뭐든 지울 수 있는 지우개가 있다면 무엇을 지우겠냐고 물었다. 상영이는 얄미운 동생을 지우고 싶다고 하고, 학원, 엄마 잔소리 등을 지우고 싶다고 친구들은 말하기 시작했다. 지움이는 감정을 지우고 싶다고 말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움이 어머니께 상담소에 가보는 것을 추천하고 엄마는 지움이를 상담소에 데리고 가게 된다. 상담 선생님이 하는 질문에 지움이는 감정을 속이고 대답하고야 만다.  며칠 뒤 할머니 댁에 방문하려고 차를 타고 가는데 부모님이 또 싸우셨다. 지움이네 가족은 엄마는 빨간색, 아빠는 파란색, 지움이는 회색... 서로 섞이지 않는 색이었다. 지움이는 그 사이에서 괴로워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빛이 보이면서 감정 레스토랑이라는 곳에 들어가게 되었다. 거기서 요리사 아저씨가 빨간색 음식인 토마토 스프와 비트 죽을 주었다. 옆에는 미로라는 아이가 빨간색이 제일 싫다고 안먹는다고 떼를 쓰고 있었다. 음식을 먹는데 아저씨가 말했다. "너는 감정을 현명하게 다루는 사람이 될꺼야."라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셨다. 둘쨋날은 파란색 음식이었다. 파란 푸딩, 파란 식빵, 파란 음료 등이 있었다. 그곳에서 지움이는 감정을 다루는 연습도 하고 소망이와 미루와 친구가 되었다.  마지막 만찬에는 어떤 감정이든 선명히 느끼게 하는 음식인 청포도 푸딩, 브로콜리 샐러드를 먹었다. 그리고 난 뒤, 흐르는 강에서 소망이, 지움이, 미로가 서로 헤어질 시간이 되었다. 발을 담그자 모래시계가 위아래로 세게 흔들리기 시작하고 엄마 아빠가 싸우시는 차 안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 지움이는 엄마 아빠께 솔직하게 감정을 말했다. 엄마 아빠가 싸우시면 너무 슬프고 힘든 감정이 든다고 말이다. 그래서 두번째 상담소에 가서는 선생님께서 물어보셨을 때 엄마 아빠가 싸울 때 감정이 흘러가길 기다렸다가 싸우지 마시라고 솔직히 말했다고 말한다. 이제 지움이는 감정을 현명하게 다룰 수 있는 아이가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우리 부모님이 별로 안 싸우는 편이시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움이는 부모님이 매일같이 싸울 때 정말 무서웠을 것 같다. 그치만 아무리 그래도 감정을 지우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감정이 없어지면 기쁘지도 않고 슬프지도 않고 화나지도 않기 때문이다. 감정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고 필요한 것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았다.  그리고 멋진 말들을 할 줄 아시는 요리사 아저씨가 대단하게 느껴졌다.  "너는 감정을 현명하게 다루는 사람이 될거야, 감정은 본래 지우는 게 아니라 돌보는 거야." 이 말이 기억에 남는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지움이가 소망이와 미로도 나처럼 감정을 잘 흘려 보냈을까? 라고 생각을 했는데 나는 소망이와 미로도 지움이처럼 감정을 잘 흘려보냈을거라고 믿는다. 이 책을 통해 감정을 현명하게 다뤄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만약 부모님이 싸우시면 싸우지 말라고 혹은 불편하다고 나의 생각과 마음을 부모님께 잘 전달해보는 건 어떨까? 나도 감정을 현명하게 다루는 사람이 될 것이다.  
어떤 음식을 원하세요?
서울 서******교 4학년 p*******3 | 2024-09-22 |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며칠 전 서점에 갔다가 음식에 관심이 많은 나는 책의 겉 표지가 감정 레스토랑이라는 제목을 보고 흥미가 생겨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부모님의 잦은 싸움으로 피곤하고 지쳐 있는 지움이에게 선생님께서는 "너는 무엇을 지우고 싶니?"라는 질문에 처음으로 사실대로 말했지만 바로 후회를 한다. 왜냐하면 지움이는 그 때부터 학교 상담실, 사회복지실, 심지어 엄마의 손에 이끌려 온갖 상담실 행으로 향했기 때문이다. 상담실에서 지움이는 탁자 위에 있는 모래 시계의 모래를 보고 이상함을 느낀다. 모래가 떨어지는 순서가 빨간색, 파란색, 회색 순으로만 움직이고 섞이지는 않았다. 엄마아빠의 싸움은 지움이의 상태에 더해져 더 안좋아지기 시작했다. 급기야 할머니 댁으로 가는길, 엄마는 빨간색 아빠는 파란색으로 바뀌더니 지움이는 갑자기 감정레스토랑으로 향하게 되었다. 총 세가지의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음식값은 받지 않았다. 첫 번째 음식은 빨간색음식이었다. 먹자마자 지움이는 화가났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화가났다. 두 번째 날, 지움이는 파란색 음식을 먹었다. 이번에는 슬픔이 차올랐다. 마지막날 음식을 먹고 나서 모든 감정을 한 번에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선택의 시간 지움이는 영원히 감정을 지울 것인지, 아니면 감정을 남겨 둘 것인지 선택의 순간이 왔다. 이 부분에서 나는 지움이처럼 용기내서 선택하지 못할 것 같았다. 지움이의 용기가 참 멋졌다. 또,  가장 좋았던 부분은 요즘 나의 감정과 지움이의 감정이 비슷했기 때문이다. 나는 자꾸 내 마음이 벽에 갇힌 상태로 엄마아빠가 나를 버리고 도망가실까바 가장 걱정이 되었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처럼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위로가 되었다. 나도 지움이처럼  나의 감정들을 아얘 없애버리는 것 보다 차근 차근 이겨내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
나의 감정
경남 거******교 3학년 c******0 | 2024-09-22 |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지움이 부모님이 차에서 부부싸움을 하는 장면을 보고 나도 말하기 싫은 기억이 떠올랐다.   롯데아울렛에 쇼핑을 하고 나왔는데 차에서 부모님이 싸우셨다. 엄마가 내 옷은 하나도 못샀네라고 하자 아빠가 당신은 옛날에 많이 샀잖아 하면서 말했던 게 시작인 것 같다. 
부산에서 싸우기 시작해서 거제에 왔을 때는 싸움이 더 심해졌다. 처음부터 아울렛에 안 갔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하루밤이 지나자 우리 부모님은 바로 화해를 하셨다. 지움이의 부모님은 싸움을 멈추지 않았지만 우리 부모님은 하루 만에 화해를 하셨다. 나도 지움이처럼 우리 부모님이 싸우셨을 때는 내가 사라져서 이런 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다.  지움이가 가족 그리기를 그렸는데 엄마는 빨강색, 아빠는 파랑색으로 그리면서 엄마 아빠 사이에 회색으로 겅계선을 그렸던 것이 인상깊었다. 지움이의 부모님이 너무 많이 싸웠기 때문에 가족이 갈라진 것을 표현했다고 생각했다. 나도 부모님이 싸울 때를 생각해보면 색깔도 다르고 보이지 않는 회색선이 있다고 느껴진다. 지움이는 부모님이 싸울 때 자기의 마음을 말하지 못했다. 처음에 아무말도 못했을 때는 자기가 어떤 기분인지 말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바뀌고 나서 자기의 감정을 잘 표현하는 것을 보고 너무 부러웠다. 나도 부모님이 싸우실 때 말을 하면 혼날까봐 두려워서 아무말도 못한다.   나는 여러 감정을 느낀다. 기쁨이나 슬픔 두려움 후회 같은 셀 수없이 많은 감정을 느끼고 있다. 여러 가지 감정 중에서 내가 가장 많이 느끼는 감정은 불안이다. 나는 무서운 게 많다. 모르는 번호가 와서 보이스피싱에 당할까 봐 불안하다. 뉴스에서 보이스피싱을 당하는 사건을 너무 많이 봐서 한번도 당하지 않았지만 두려운 마음이 든다. 내가 보이스 피싱에 당하는 것이 꿈에까지 나와서 너무 불안하고 무섭다. 불안할 때는 다른 생각을 하거나 재미있는 생각을 하려고 한다.   감정 레스토랑의 음식을 먹으면 감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그곳에서 지움이는 감정음식을 먹으면서 나의 감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  제일 좋은 감정은 기쁨이라고 생각하지만 기쁨만 느끼는 것도 문제가 된다. 안 좋은 감정이 들 때는 지우고 싶은 마음도 들기도 하지만 그것은 감정을 잘 다루지 못한다는 뜻일거다.  감정을 잘 다룬다는 것은 화날 때는 화난다고 표현을 정확하게 하는 것이다. 감정을 잘 다루면 다른 사람이 내 기분을 알 수 있고 공감을 받기도 할 것이다.  컴퓨터 방과후에서 컴퓨터로 그림 그리기 숙제가 있었는데 친구들이 내 그림을 함부로 지웠다. 나는 그 때 화가 나고 억울해서 울어버렸다. 그러자 한명을 뺀 친구들이 나에게 미안하다고 했다. 사과한 친구들에게 내 감정을 공감받았고 한명에게는 공감받지 못해서 아직도 속상함이 마음에 남아있다.   감정레스토랑을 읽으면서 나의 감정을 돌이켜 볼 수 있었고 감정이라는 것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것이 좋았다.  

회원리뷰 (2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21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10.0/ 10.0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한줄평 (5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