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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Funk Rail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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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Grand Funk Railroad (그랜드 펑크 레일로드) - Live New York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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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Grand Funk (그랜드 펑크) - 7집 We're An American Band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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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Grand Funk Railroad - Phoenix
Universal
그랜드 펑크 레일로드(Grand Funk Railroad)는 1970년대 영국세에 밀린 미국 하드록의 자존심을 지킨 밴드였다. 이들의 넘버 원 싱글인 ‘We’re an American band’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두둑한 배짱을 바탕으로 자신들이 미국 밴드임을 내세워 브리티시 하드록 그룹들과 차별성을 두었으며, 음악적으로도 가장 미국적이라 할 수 있는 블루스와 부기우기 스타일을 하드록에 접목시켜 스트레이트하면서도 우수에 찬 멜로디를 주조해냈다. 하지만 다분히 미국을 겨냥한 이러한 전략 때문에 여타 국가에서는 지금까지도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해 역사의 재조명을 기다리는 불운한 밴드라고 할 수 있다. 1960년대 후반 미시건 주(州)에서 라디오를 진행하던 DJ 테리 나이트(Terry Knight)가 조직한 로컬 밴드 더 팩(The Pack)에서 함께 활동한 마크 파너(Mark Farner/기타)와 돈 브루어(Don Brewer/드럼), 그리고 1966년 ‘96 tears’로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을 차지한 밴드 퀘스천마크 앤 더 미스테이란스(? And The Mysterians)에서 베이스를 담당했던 멜 샤커(Mel Schacher)의 트리오 체제로 출발한 팀이 그랜드 펑크 레일로드였고, 이들의 시발점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 테리 나이트는 이들의 매니저로 활약했다. 팀워크가 무르익기도 전부터 정력적인 공연 활동과 음반 제작을 병행한 이들은 서서히 팝의 주류로 진입하기 시작한다. 1969년과 1970년에 발표된 < On Time >과 < Grand Funk >, 그리고 < Closer To Home >을 통해서 ‘Time machine(48위)’, ‘Mr. Limousine driver(97위)’, 블루스의 처절함을 살려낸 ‘Heartbreaker(72위)’, ‘Mean Mistreater(47위)’, 그리고 서사적인 대곡 ‘Closer to home/ I’m your captain(22위)’ 등으로 가볍게 몸을 풀었다. 전작들보다 한층 사운드가 육중해진 < E Pluribus Funk >와 < Survival >, 그리고 사운드의 보강을 위해 건반 주자인 크레이그 프로스트(Craig Frost)를 영입해 1972년에 발표한 < Phoenix >에서는 ‘Footstompin’ music(29위)’과 ‘Upsetter(73위)’, ‘Rock and Roll soul(29위)’를 비롯해 영국 출신의 싱어 송라이터 데이브 메이슨(Dave Mason)의 ‘Feelin’ alright(54위)’와 롤링 스톤스의 것을 리메이크한 ‘Gimme shelter(61위)’로 차트를 공략해 일단 미국 안에서는 무시 못할 하드록 밴드로 무게를 키웠다. 1973년에 발표된 < We’re An American Band >는 그랜드 펑크 레일로드가 국제적 그룹으로 도약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음반으로, 돈 브루어의 드럼 도입부가 인상적인 타이틀 트랙 ‘We’re an American band’는 당시 하드록 밴드로는 드물게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Walk like a man’도 19위를 차지했다. 고삐를 늦추지 않고 이듬해에도 < Shinin’ On >을 공개해 리틀 에바(Little Eva)의 오리지널 ‘Loco-motion(우리에겐 1988년 호주 출신의 미녀 여성 싱어 카일리 미노그의 버전으로 널리 알려짐)’을 다시 한번 1위에 앉히는 연타석 홈런을 날렸다. 후속곡 ‘Shinin’ on’도 11위의 고지에 오름으로써 그랜드 펑크 레일로드는 올맨 브라더스(Allman Brothers), 레너드 스키너드(Lynyrd Skynyrd)와 함께 미국을 상징하는 밴드로 완전히 자리를 굳혔다. 그러나 1974년에 발표된 < All The Girls In The World Beware >에서 커트된 베이스 리듬이 곡 분위기를 주도하는 ‘Some kind of wonderful(33위)’과 예전 이들의 음악과는 전혀 달리 멜로디가 쉽게 접수되는 ‘Bad time(4위)’은 이 미시건 출신의 밴드에겐 마지막 톱10 히트곡이 되었다. 1976년에는 괴짜 아티스트 프랭크 자파(Frank Zappa)가 프로듀싱을 맡은 < Good Singin’, Good Playin’ >을 끝으로 마크 파너가 출가(出家)를 선언하면서 그룹은 공식적으로 해산 절차를 밟았다. 그리곤 1981년에 재결합을 시도했지만 미미한 결과를 잉태하자 다시 분해 과정을 거친 후 한참 세월이 흐른 1997년 보스니아 난민을 위한 공연에 참여하기 위해 네 명의 노장들은 두 번째로 감격적인 상봉을 했다. 1970년대를 전후한 시기에 딥 퍼플(Deep Purple), 레드 제플린(Led Zeppelin), 블랙 사바스(Black Sabbath), 배드 컴퍼니(Bad Company) 등 수많은 브리티시 하드록 밴드들과 맞서야 했던 그랜드 펑크 레일로드의 과업은 험난했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피하지 않고 의연하게 받아들였고 끝내는 목적을 달성했다. 이 대목이 바로 그랜드 펑크 레일로드가 팝 역사에서 점하고 있는 ‘거대한’ 의미일 것이다.
 
자료제공: IZM (www.izm.co.kr)
Grand Funk Railroad (그랜드 펑크 레일로드) - Live New York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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