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열린책들 세계문학-084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양장 ]
나쓰메 소세키 저/김난주 | 열린책들 | 2009년 11월 30일 | 원제 : 吾輩は猫である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30건)
  •  eBook 리뷰 (3건)
  •  종이책 한줄평 (25건)
  •  eBook 한줄평 (4건)
회원리뷰(62건) | 판매지수 52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800원
판매가 13,32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1/4

열린책들 세계문학

더보기이동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이 책이 담긴 리스트

더보기이동
s******5님의 리스트
  • 인생교과서 공자 인생교과서 공자 신정근,이기동 공저 13,500
  • 공룡이 살아있다 (트리케라톱스) 공룡이 살아있다 (트리케라톱스) 편집부 저 7,400
  • 비포 아이 고 비포 아이 고 콜린 오클리 저/이나경 역 13,500
d***7님의 리스트
  • 서울대 명품 강의 서울대 명품 강의 최무영 등저/김세균 편 15,200
  • 카산드라의 거울 2 카산드라의 거울 2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임호경 역/홍작가 그림 10,620
  • 카산드라의 거울 1 카산드라의 거울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임호경 역/홍작가 그림 10,620
t********1님의 리스트
  • 모네의 그림 같은 식탁 모네의 그림 같은 식탁 클레르 주아 저/이충민 역/장 베르나르 노댕 사진 14,250
  • 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의 목소리가 들려 김영하 저 10,800
  • 고전혁명 고전혁명 이지성,황광우 공저 12,600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30일
판형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쪽수, 무게, 크기 467쪽 | 507g | 128*188*30mm
ISBN13 9788932910017
ISBN10 8932910014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저 : 나쓰메 소세키 (Natsume Soseki,なつめ そうせき,夏目 漱石,나츠메 긴노스케 夏目 金之助)
나쓰메 긴노스케는 원치 않은 아이로 태어났다. 갓난아기 적에 시오바라 가문으로 입양되었다가 양부모의 이혼으로 다시 나쓰메 집안으로 돌아왔다. 부모한테서 인정받지 못한 불안한 환경 속에서도 면학에 전념하여 동경제국대학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친구에게서 ‘돌로 이를 닦는다’는 뜻의 소세키라는 호를 물려받았다. 그는 거의 평생 어디 한곳에 정착하지 못했다. 이곳저곳에서 영어교사 생활을 전전하다가 일본 정부의 명령으로 영... 나쓰메 긴노스케는 원치 않은 아이로 태어났다. 갓난아기 적에 시오바라 가문으로 입양되었다가 양부모의 이혼으로 다시 나쓰메 집안으로 돌아왔다. 부모한테서 인정받지 못한 불안한 환경 속에서도 면학에 전념하여 동경제국대학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친구에게서 ‘돌로 이를 닦는다’는 뜻의 소세키라는 호를 물려받았다. 그는 거의 평생 어디 한곳에 정착하지 못했다. 이곳저곳에서 영어교사 생활을 전전하다가 일본 정부의 명령으로 영국 국비유학을 떠났지만 제대로 적응하지 못한 채 신경쇠약에 시달리면서 자기의 본령을 찾느라 유학생활도 실패했다. 소세키는 뒤늦게 하늘이 내린 자기 재능과 자신이 가야 할 인생을 깨달았다. 도쿄로 돌아온 후 서른일곱 살이 돼서야 기분 전환 삼아 소설 한번 써보지 않겠냐는 친구의 권유로 단편을 하나 쓴 것이 소세키의 인생을 바꾸었다. 그것이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였다. 그는 내면에 가득했던 세계를 한꺼번에 폭발시켰다. 『도련님』, 『풀배게』, 『우미인초』, 『산시로』, 『그 후』, 『문』, 『마음』, 『열흘 밤의 꿈』, 『봄날의 소나티네』, 『현대 일본의 개화』, 『나의 개인주의』 등 소설, 하이쿠, 수필, 평론, 한시, 강연, 여러 장르에 걸쳐 다양한 작품을 남겼다. 일본인이 사랑하는 국민작가 중 한 사람이 되었지만 정작 본인은 국가와 권력을 멀리하였다. 문부성이 박사학위를 선사하자 그것을 거부하였다.

“박사가 아니면 학자가 아닌 것 같이 세상 사람들이 생각한다면 학문은 소수 박사들의 전유물이 되어 학자적인 귀족이 학문권력을 장악하는 폐해가 속출하고 맙니다.”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했다. 1987년 쇼와여자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오오쓰마여자대학과 도쿄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대표적인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일본 문학 및 베스트셀러 작품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 『퍼스트 러브』, 『바다로 향하는 물고기들』, 『냉정과 열정 사이...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했다. 1987년 쇼와여자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오오쓰마여자대학과 도쿄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대표적인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일본 문학 및 베스트셀러 작품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 『퍼스트 러브』, 『바다로 향하는 물고기들』, 『냉정과 열정 사이 Rosso』,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여름의 재단』, 『반짝반짝 빛나는』, 『낙하하는 저녁』, 『홀리 가든』, 『좌안 1·2』, 『제비꽃 설탕 절임』, 『소란한 보통날』, 『부드러운 양상추』, 『수박향기』, 『하느님의 보트』, 『우는 어른』, 『울지 않는 아이』, 『등 뒤의 기억』, 『즐겁게 살자, 고민하지 말고』, 『저물 듯 저물지 않는』, 『무코다 이발소』, 『목숨을 팝니다』, 『바다의 뚜껑』, 『겐지 이야기』, 『박사가 사랑한 수식』, 『가면 산장 살인 사건』, 『시간이 스며드는 아침』, 『100만 번 산 고양이』, 『우리 누나』, 『창가의 토토』, 『먼 북소리』, 『내 남자』, 『인어가 잠든 집』, 『살인의 문』, 『백야행』, 『기린의 날개』, 『다잉 아이』, 『오 해피 데이』, 『뻐꾸기 알은 누구의 것인가』, 『태엽 감는 새 연대기 1,2,3』, 『서커스 나이트』, 『모래의 여자』, 『키친』, 『몬테로소의 분홍 벽』, 『다시, 만나다』, 『당신의 진짜 인생은』, 『 『아주 긴 변명』,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분신』, 『환야 1, 2』, 『독소 소설』, 『흑소 소설』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회원리뷰 (33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32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8/ 10.0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10.0
  • 30대 7.0
  • 40대 8.0
  • 50대 9.0
예스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종이책 주간우수작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나쓰메 소세키
평점10점 | q****e | 2010-08-05 | 신고
 
吾輩は猫である :: 夏目 漱石

나는 고양이다. 이름은 "세모" 라고 한다. 태어나자마자 다른 형제들과 길거리에 버려진 후에 어떤 고양이 아줌마한테 젖동냥을 받아 크다가 생후 2개월 무렵 지금 살고 있는 집으로 '입양' 을 왔다. 그게 2005년도의 일이고, 올해로 나는 다섯살이 되었다. 사람 나이로 치면 서른 여섯살쯤 된다. 그래도 내가 이 집의 제일 '어른' 은 아니다. 정확한 나이는 자기도 모른다지만, 대략 여덟살쯤 된 하록이형이 있다. 길거리 생활을 오래 한 하록형은 어느 겨울날 갑자기 사람들한테 붙잡혀 '땅콩 수술' 을 받고 귀를 뚫어 커다란 집게를 달아 놓은 채로 다시 거리로 풀려났댄다. 근데 그게 너무 아파서 밥 구하러도 못가고 5일 동안 나무 밑에서 추위만 간신히 피하고 있었더니 근처의 노점상 아줌마가 안쓰럽게 보았는지 집게도 떼어주고 지금 이 곳으로 입양도 보내주었다고 했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그렇게 잡아다가 '땅콩 수술' 을 시키는 걸 'TNR' 이라고 한다. 우리 고양이들이 번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일부러 '중성화' 를 시키는 것이다. (나도 8개월쯤 되어서 받았다.) 그리고 그 수술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그 집게를 다는 것이라는데, 그게 얼마나 아픈지 그 인간들은 생각도 못했나보다. 듣자하니 어떤 고양이는 그게 너무 괴로워서 떼어 내려다가 아예 귀 한쪽이 뜯겨 버렸댄다. 요즘은 그게 잘못된 것이라고 깨달았는지 다시는 안한다지만(대신 수술한 고양이를 가려내기 위해 귀끝을 조금 잘라낸다고 한다.) 나는 그때 하록형의 말을 듣고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를 일찌감치 알아버려 다행이지 싶었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가 이 집에서 사는 5년 동안 우리 말고도 열댓 마리의 고양이들이 거쳐갔는데, 대부분 인간에 의해 어디가 상하거나 불구가 되버린 아이들이었다. 그중 여섯 마리가 죽고 세 마리는 다른 집으로 입양가고, 남은 아홉 마리. 즉 우리까지 총 열 한마리가 지금 안방을 차지하고 복작복작 살고 있는데, 한 녀석 한 녀석마다 사연이 기구하다. 온몸이 썩어 발가락이 저절로 떨어져 나갈 정도의 상태에서 발견된 구구, 태어날 때부터 안구가 없거나 백내장으로 어미에게도 버림 받은 조제, 제제, 페페 같은 장님 고양이들, 어느 미친 인간의 장난질로 다리 한쪽이 썩어 잘라낼 수 밖에 없었던 세발이 도도, 사람의 학대로 트라우마에 시달려 너무 낯을 가리는 바람에 고양이 보호소에서도 입양을 못간 메텔, 임신한 채로 안락사를 시키려 했던 나나, 역시 임신한 상태로 사람한테 걷어차여 사산하고 자궁 이상으로 큰 수술을 받았다는 마마 누나, 그리고 차에 치인건지 어쩐건지 얼굴 반쪽이 거의 날아가서 성형 수술만 세 번을 받아 평생 일그러진 얼굴로 살아야 하는 토토... 이게 다 지 잘났다는 인간들이 우리 고양이들에게 한 짓이다.

이런 아이들은 못생기고 나이 들고 불구자라 정상 고양이와 다를 거란 편견 때문에 선뜻 입양해 가려는 이도 별로 없다. 우리집에 와서 장님 고양이들이 화장실도 실수 없이 가리고, 어느 곳이나 잘 올라갔다 내려오고, 세발이 도도가 누구보다도 빨리 뛴다는 걸 보면 생각이 바뀔까. 우리를 돌봐주는 엄마 아빠의 말로는 "그래도 사람들은 예쁘게 생긴 고양이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 며 슬픈 모습으로 웃었다. 특히 우수한 품종의 몸값 비싼 고양이들을 많이들 선호한다는데, 나 자신도 고양이지만 참 알다가도 모르겠다. 품종이 달라봤자 고양이가 다 거기서 거긴데, 무슨 차이가 있단 말인가? 그런 고양이들도 나이 들어 못나지고 귀찮아지면 버리는 일이 허다하댄다. 우리가 무슨 장난감이나 인형 같은 거냔 말이다!

하기사, 뭐 여기 이 나라 이 땅에선 고양이를 좋아하고 키워주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나는 길 생활을 해본 적이 없어 잘은 모르지만, 하록형이나 마마 누나의 얘기를 들어보면 길고양이 생활이라는 건 그야말로 하루 하루 목숨을 건 전투와도 같다. 일단 늘 굶다시피 지내다보니 먹고 싶어 먹는 게 아니더라도 쓰레기를 뒤질 수 밖에 없는데, 그것 좀 풀어 헤쳐 먹었다고 막대기로 때려 죽이거나 아예 독약을 풀어 놓기도 해서 그조차도 쉽게 먹을 수가 없댄다. 가끔 마음 좋은 사람들이 사료나 생선캔을 가져다주기도 하는데, 그 사람들도 그 악마같은 인간들에게 욕을 먹거나 해꼬지 당하는 일이 많아서 인적 없을 때 몰래 가져다 주거나 아님 아예 주는 걸 포기하는 경우가 다반사라나. 그러니까 우리처럼 구조 되어서 집고양이가 된 경우는 아주 극소수의 행운아일뿐이고, 나머지는 모두 비참한 생활을 하고 지낸다고 보면 되는거다. 내버려둬도 오래 못살건만, 이곳의 인간들은 우리를 못죽여서 안달이다!

바로 바다 건너 일본이란 나라는 사정이 좀 다르다고 들었다. 거기도 고양이를 괴롭히는 나쁜 인간들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부분은 고양이를 예뻐하고 귀히 여겨 여기에서처럼 길고양이들이 밥을 못먹거나 학대 받는 정도는 아니라고 한다. 고양이가 복을 불러 온다 해서 집집마다 복고양이 인형을 수호신처럼 모신다고 하니, 참 그것만큼은 되먹은 나라이지 싶다. 그네 나라는 요즘만 그런 게 아니고 아주 옛날부터 그랬댄다. 나쓰메 소세키라는 유명한 소설가는 이미 90여년전쯤에 고양이의 영민함을 알아보고 아예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해서 소설을 썼다나. 게다가 이 소설은 지금까지도 사랑을 받는 국민 소설이 되었댄다. 참 부러운 일이다.

뭐, 그렇다고 그 소설이 우리 고양이들을 엄청 대단하게 마법이라도 부리는 마냥 써놓은 건 아니다. 대충 보아하니, 거기에 나오는 주인공 고양이는 이름도 없고 우리보다 형편이 좋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인간들 속에서 요령좋게 살아간다. 그 작가가 참 똑똑한 게, 인간들은 자기네가 제일 잘난 줄 알지만 고양이 눈으로 봤을 땐 다 별 거 아니다 라고 써놓은 점이다. 인간 눈에는 우리 고양이들이 팔자 좋게 밥이나 먹고 잠이나 자며 아무 생산성 없는 무위도식하는 동물로 비쳐질지 몰라도, 사실 인간이란 존재도 고양이와 크게 다를 바가 없다는 걸 그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들로 묘사한 것이다.

나는 그 고양이 주인공처럼 인간보다 고양이가 낫다고 생각할 정도로 오만방자하진 않다. 저 소설을 쓴 사람이나 우리를 구해준 사람처럼 똑똑하고 좋은 인간들도 많다는 걸 안다. 우리 중에도 인간을 매우 싫어하고 무서워 하는 애들은 많지만, 그렇다고 보복을 하거나 앙심을 품는 일은 거의 없다. 설령 우리가 그런 앙심을 품는다면 그건 인간들이 먼저 자초한 일이다. 못된 인간들은 우리 고양이란 존재들이 아예 세상에서 없어지길 바라는지는 모르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다. 비록 원래 우리의 영역을 빼앗기고 내몰리는 지경이 되었다 하더라도 우리는 또 그런 환경에 잘 적응해 살아갈 수 있다. 인간들이 괴롭히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그러니 우리를 그냥 내버려 둬 달라. 우리 고양이들은 삶을 즐기기 위해 이 세상에 났다. 사람은 그렇지 않은가? 삶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들을 질투해서 그렇게나 괴롭히는 것은 아닌지.



6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6 댓글 0 접어보기

한줄평 (29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EQUU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