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경북 영**녕 6학년 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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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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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평소 아이들이 즐겨보던 책중 하나가 바로 까만손이란 책이다. 우선 읽기전에도 어떤 내용일까? 주인공은 누구일까 이런 생각들을 간혹 하곤했다. 오늘 권장도서를 고르다가 마침 까만손이란 책을 발견하고 바로 자리에 앉아 읽기 시작했다. 그러나 내가 생각하고는 너무 나도 다른 내용이였다. 이 책은 다름아닌 시집이였다. 그런데 시가 왠지 잘쓰여진것 같지가 않았다. 앞 표지를 보니 오색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쓴 동시집이라고 나와있었다.
3,4,5,6학년들이 몇달간 시를 써서 이렇게 책을 출판하다니 한편으론 웃기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였다. 나같으면 한두편 쓰다가 지겹고 할텐데 한 사람당 평균5편이상의 시를 쓰며 책을 만들다니 의지와 끈기가 대단한것 같았다. 3,4학년들은 아직 저학년이라 잘 쓰진 못했고 어떤것은 시 같지가 않고 약간 줄글 비슷한 것들도 있었다.
순간 피식하며 웃기는 했지만 역시 5,6학년은 고학년 답게 시답게 쓴것도 있고 아직 약간 부족한 시들도 있는 것 같았다. 나는 평소에 산문은 어느정도 쓸줄은 알지만 운문은 잘쓰지 못한다.
아이들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내용도 있고, 상상을 바탕으로 쓴 아이들도 있었는가 하면 미래를 생각하며 쓴 아이들과 사물을 바탕으로 쓴 아이들도 있었다.
그리고 내가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시는 5학년 차상훈 이란 친구가 쓴 산딸기란 시이다.
가시덤불 사이에 있는 산딸기가 먹고 싶어 가시덤불 사이로 손을 넣었더니 누렇고 두툼한 딸기가 있었는데 먹어 보니 딱딱하고 시거워 뱉고 새빨간 딸기 따는데 통쾌했다. 달기도 달고 맛도 있고, 가랑잎을 접어서 딸기를 담았다가 엄마한테 드려야지. 가랑잎을 접어서 딸기를 담았다. 엄마한테 드려야지 이부분이 가장 인상이 깊었던 내용인것 같았다. 그 밖에도 멋진 표현들을 간혹 볼수 있고, 어떤 아이는 나이에 맞지 않게 잘 쓰거나, 잘 못쓰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나와 나이가 같은데 표현력은 상당히 풍부한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지금이라도 시를 쓰라고 하면 잘 쓸것 같고 시가 뭔지 시는 어떻게 쓰는건지를 잘 알게 되었는것 같고 시를 써볼일이 있으면 이 책을 한번 다시 읽으며 참고를 하고 친구들에게 한번 권해보고 싶은 책인것 같다.
까만손을 읽고...
경북 영**녕 6학년 g*********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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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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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평소 아이들이 즐겨보던 책중 하나가 바로 까만손이란 책이다. 우선 읽기전에도 어떤 내용일까? 주인공은 누구일까 이런 생각들을 간혹 하곤했다. 오늘 권장도서를 고르다가 마침 까만손이란 책을 발견하고 바로 자리에 앉아 읽기 시작했다. 그러나 내가 생각하고는 너무 나도 다른 내용이였다. 이 책은 다름아닌 시집이였다. 그런데 시가 왠지 잘쓰여진것 같지가 않았다. 앞 표지를 보니 오색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쓴 동시집이라고 나와있었다.
3,4,5,6학년들이 몇달간 시를 써서 이렇게 책을 출판하다니 한편으론 웃기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였다. 나같으면 한두편 쓰다가 지겹고 할텐데 한 사람당 평균5편이상의 시를 쓰며 책을 만들다니 의지와 끈기가 대단한것 같았다. 3,4학년들은 아직 저학년이라 잘 쓰진 못했고 어떤것은 시 같지가 않고 약간 줄글 비슷한 것들도 있었다.
순간 피식하며 웃기는 했지만 역시 5,6학년은 고학년 답게 시답게 쓴것도 있고 아직 약간 부족한 시들도 있는 것 같았다. 나는 평소에 산문은 어느정도 쓸줄은 알지만 운문은 잘쓰지 못한다.
아이들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내용도 있고, 상상을 바탕으로 쓴 아이들도 있었는가 하면 미래를 생각하며 쓴 아이들과 사물을 바탕으로 쓴 아이들도 있었다.
그리고 내가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시는 5학년 차상훈 이란 친구가 쓴 산딸기란 시이다.
가시덤불 사이에 있는 산딸기가 먹고 싶어 가시덤불 사이로 손을 넣었더니 누렇고 두툼한 딸기가 있었는데 먹어 보니 딱딱하고 시거워 뱉고 새빨간 딸기 따는데 통쾌했다. 달기도 달고 맛도 있고, 가랑잎을 접어서 딸기를 담았다가 엄마한테 드려야지. 가랑잎을 접어서 딸기를 담았다. 엄마한테 드려야지 이부분이 가장 인상이 깊었던 내용인것 같았다. 그 밖에도 멋진 표현들을 간혹 볼수 있고, 어떤 아이는 나이에 맞지 않게 잘 쓰거나, 잘 못쓰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나와 나이가 같은데 표현력은 상당히 풍부한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지금이라도 시를 쓰라고 하면 잘 쓸것 같고 시가 뭔지 시는 어떻게 쓰는건지를 잘 알게 되었는것 같고 시를 써볼일이 있으면 이 책을 한번 다시 읽으며 참고를 하고 친구들에게 한번 권해보고 싶은 책인것 같다.
까만손을읽고
경북 영**녕 6학년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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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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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까만손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 책은 탁동철 선생님 이시라는 분께서 무려 1998년에서 2001년까지 4년 동안 3-6학년 어린이들을 가르치셨는 오색초등학교의 어린이, 21명이 쓴 시 140편을 모아 놓은 것입니다.학교에 가고 올 때, 논밭에서, 산과 골짜기에서 일하거나 놀때, 어린이들은 시를 생각하면서 살았습니다. 박달령 골짜기에서 내려오는 물소리, 나뭇가지에서 노는 새들, 글쓰기 시간에는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아이들은 시를 썼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속에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선입견이나 편견없이 그대로 포착한 투명한 시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 있는 시는 자연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날짜순으로 실었습니다.이 점에서 글을 쓸때는 읽는 이를 위해 작은것도 신경을 써야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탁동철 선생님은 이 학교에서 4년 동안 어린이들과 같이 살면서, ‘그림 그리고, 글쓰고, 일하고, 노래 부르며 바르게 사는 공부’를 했습니다.
솔직히 요새 우리들은 꼭 배워야할 것은 배우지 않고 중요하지 않은 쓸데 없는 것만 배워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 탁동철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에게 꼭 배워야 할 것들을 재미있고 즐겁게 가르쳐 주시는 것 같습니다.또 이 책을 읽고나니 초등학교 6년 생활동안 저를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 선생님들과 많은 추억을 만들었지만 그 추억을 남길수 있는 무언가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비록 초등학교 생활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짧은 시간이라도 추억을 만들고 남길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까만손을책을읽고나니까?기분이정말로좋았다.하지만4년동안탁동철선생님은4년동아을추억을가지고기분이좋았을것같다.왜냐하면선생님을추억이대단한것같았다.그리고탁동철선생님은21명을아이들을좋아하셨을것같다.그리고탁동철선생님은추억이소중했을것같다.그리고선생님은어린이들이좋아하고아끼셨을것같다.까만손이라는책은흥미로운책인것같다.오색초등학교3~6학년을기였하고계시는것같은느낌이들었다.탁동철선생님은추억이정말로많은것같았다.그리고탁동철선생님은추억이많고오색초등학교에서많은추억과즐거움을느낄수있었다.까만손을제목을책은좋은것같다.
"까만손"
경북 영**녕 6학년 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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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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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오늘 권장도서를 고르러 전자책을 뒤젓는데 까만손이라는게 궁금하여서 읽어보았다.그러나 내가 생각하고는 너무 나도 다른 내용이였다. 이 책은 다름아닌 시집이였다. 그런데 시가 왠지 잘쓰여진것 같지가 않았다. 앞 표지를 보니 오색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쓴 동시집이라고 나와있었다.
3,4,5,6학년들이 몇달간 시를 써서 이렇게 책을 출판하다니 한편으론 웃기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였다. 나같으면 한두편 쓰다가 지겹고 할텐데 한 사람당 평균5편이상의 시를 쓰며 책을 만들다니 의지와 끈기가 대단한것 같았다. 3,4학년들은 아직 저학년이라 잘 쓰진 못했고 어떤것은 시 같지가 않고 약간 줄글 비슷한 것들도 있었다.
순간 피식하며 웃기는 했지만 역시 5,6학년은 고학년 답게 시답게 쓴것도 있고 아직 약간 부족한 시들도 있는 것 같았다. 나는 평소에 산문은 어느정도 쓸줄은 알지만 운문은 잘쓰지 못한다.
아이들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내용도 있고, 상상을 바탕으로 쓴 아이들도 있었는가 하면 미래를 생각하며 쓴 아이들과 사물을 바탕으로 쓴 아이들도 있었다.
나도 기회가 되면은 한번이런책을 출판해보고 시도써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