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AI는 단순히 답을 건네는 도구를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트’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대학 현장에서 늘 고민하는 것은 학생들이 실제 업무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살아 있는 기술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오랜 고민에 답을 건네 줍니다. 곽지호 작가는 실무와 교육 현장을 두루 경험한 분이기에 책 곳곳에 현장의 생생한 사례와 탄탄한 이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특히 Day 1부터 Day 30까지의 체계적인 구성과 20개의 실습 시나리오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프로그래밍이 낯선 학생이라도 어느새 자신만의 AI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입문서로서 이만큼 친절하고 든든한 책을 만나기란 쉽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AI 기반의 업무자동화는 더 이상 개발자만의 영역이 아닙니다. 이 책이 바로 그 새로운 시대에 여러분의 손을 잡고 이끌어 줄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 문현실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AI빅데이터전공 주임교수)
곽지호님과 4년 넘게 함께 일해 왔습니다. 처음에는 ‘여기어때’ Product Data Lab의 랩장으로, 지금은 AX Consultant로 함께하며, 곽지호님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 가는지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곽지호님의 강점은 눈앞의 문제를 빠르게 처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반복되는 일의 root cause와 bottleneck을 먼저 찾고, 이를 팀이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와 워크플로로 만들어 주십니다. 덕분에 저희 조직도 product development cycle 전반의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throughput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도 그런 접근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n8n을 단순히 ‘node를 연결하는 tool’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업무를 어떻게 나누고 어떤 데이터를 연결할지, 어디서 자동화의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나는지 차근차근 풀어냅니다. 읽다 보면 ‘이건 우리 팀에서도 바로 적용해 볼 수 있겠다’ 싶은 장면이 계속 떠오릅니다.
AI와 automation을 조직의 실제 생산성으로 연결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그 시작점을 매우 현실적으로 잡아 줍니다. 반복 업무를 줄이고 싶은 실무자, 팀의 실행 속도를 높이고 싶은 리더, 조직의 AI 활용 역량을 키우고자 하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 Peter (여기어때, 부사장 / Experience 사업 총괄)
“진료 외에도 처리해야 할 행정 업무가 산더미인 게 병원 운영의 현실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야 ‘반복 업무는 자동화할 수 있다’는 걸 처음으로 실감했습니다. 코딩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의료 현장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자동화의 길을 이 책이 활짝 열어 주니까요.”
- 차현인 (여의도 백상치과의원 원장)
AI 시대의 진짜 경쟁력은 단순히 도구를 아는 것이 아니라, 도구와 도구 사이의 흐름을 설계하는 능력에서 시작됩니다. 『처음이지만 프로처럼 쓰는 n8n』은 처음 자동화를 접하는 사람도 복잡한 기술 앞에서 멈추지 않고, 하나씩 따라가며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입니다. 저는 조경이라는 현실의 공간을 설계해 온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AI와 자동화를 통해 사고의 공간, 업무의 공간, 시스템의 공간까지 설계하는 시대가 왔다고 느낍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 책은 단순한 n8n 입문서가 아니라, AI 시대의 일하는 방식을 다시 설계하게 해주는 실전 안내서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두려움을 줄여 주고, 이미 자동화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는 더 프로답게 사고하고 구현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단순 반복 업무에 시간을 빼앗기고 있는 사람, AI와 자동화를 연결해 자신만의 생산성 시스템을 만들고 싶은 사람, 그리고 앞으로의 업무 방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 AlexAI (AgentKorea 유튜버)
매일 과다하고 반복적인 업무와 사투를 벌이며, 어서 AI 기술이 발전해서 퇴근 시간이 빨라지면 좋겠다고 느껴 본 실무자분들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기능 설명을 넘어, 생성형 AI와 n8n을 결합해 실무의 판도를 바꾸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특히 보안과 비용 이슈에서 자유로운 오픈소스 기반의 자동화 워크플로우는 기업 환경에서도 유익합니다. 저자의 현장 경험이 녹아 있는 20여 가지의 실습 시나리오는 당장 내 업무에 적용해 성과를 낼 수 있을 만큼 정교합니다.
30일간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단순 반복 작업에서 해방되어 더 본질적이고 창의적인 고민에 집중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에 ‘일 잘하는 실무자’를 넘어 ‘워크플로우를 체계화하고 자동화하는 AI 실무자’로 거듭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은 가장 확실하고 품격있는 가이드북이 되어 줄 것입니다. 여러분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이 짜릿한 반전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장태진 (현대엔지비 / 파트장)
AI 개발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좋은 모델을 만들어도 데이터 수집 · 전처리 · 검수 루프가 자동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결국 사람의 손이 그 자리를 메우게 됩니다. 이 책은 그 빈틈을 메우는 가장 현실적인 도구로 n8n을 제시합니다.
현장에서 n8n을 도입할 때 가장 부담스러운 건 학습 곡선입니다. 이 책은 그 곡선을 6주 · 30일로 잘게 나눠 놓았습니다. JSON · 표현식과 트리거/액션/흐름 제어 노드로 데이터의 언어를 익힌 뒤, Notion · Slack 연동 미니 워크플로를 거쳐, AI 에이전트 챗봇과 Supabase RAG 사내 FAQ 봇, 그리고 파이널 실습까지. 난이도가 자연스럽게 올라가며 매일의 결과물이 손에 쌓입니다. 책에 등장하는 워크플로는 대부분 어느 조직에서나 한 번쯤 마주치는 일들입니다. 그래서 책을 덮을 때쯤이면 “내 업무에 이렇게 옮겨 보면 어떨까?”라는 아이디어가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엔지니어뿐 아니라 자동화의 가능성을 가늠해 보려는 기획자 · PM에게도 좋은 입문서가 됩니다. AI를 ‘만드는’ 일을 넘어 ‘흐르게 하는’ 일에 관심 있는 모든 분께 권합니다.
- 김인영 (비상교육 AI개발팀 리더)
여러 클라이언트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보고하는 일을 하다 보면, 정작 반복 작업에 시간을 가장 많이 쓰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은 그 문제를 현실적으로 풀어 줍니다. n8n은 코딩 없이 업무 흐름을 자동화하는 도구입니다. 이 책은 AI 연동부터 실전 시나리오까지 30일 안에 n8n을 배울 수 있도록 작성했습니다. 특히 저자가 여러 산업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가르쳐 온 경험을 바탕으로 비개발자도 이해하기 쉽게 쓴 것이 큰 강점입니다.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 본질적인 일에 집중하고 싶은 모든 실무자에게 추천합니다.
- 강신홍 (써카나 코리아 / 디렉터)
곽지호 작가를 약 15년간 지켜보며 늘 감탄했던 점이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나 도구가 등장했을 때, 언제나 “그래서 이 기술로 현업의 진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를 가장 먼저 치열하게 고민하는 분이었습니다.
이 책에는 그 특유의 실무 중심적인 관점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저 또한 HR과 데이터 분야에서 15년간 일을 하면서 채용/평판조회/데이터 분석과 운영 프로세스를 다뤄 온 실무자입니다. 최근 AI와 자동화 열풍이 불면서 너도나도 업무에 적용하겠다고 뛰어들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습니다. 똑같은 일을 시켜도 매번 결과가 달라지는 현상 때문에 결국 실무 적용 단계에서 포기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특히 데이터의 일관성이 중요한 HR 영역에서는 이 간극이 더 뼈아프게 다가옵니다.
이 책이 반가운 이유는 바로 그 가려운 곳을 긁어 주기 때문입니다. 시중의 흔한 자동화 서적들처럼 툴사용법’이나 따라하기식 예제’에 그치지 않습니다. JSON 데이터 구조를 어떻게 짜야 하는지, 노드와 노드 사이에서 데이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API 연동은 어떤 메커니즘으로 움직이는지 그 이유’를 짚어 줍니다.
단순 복사 붙여넣기가 아니라 데이터 흐름의 아키텍처를 이해하게 만드니, 자연스럽게 내 업무에 맞는 워크플로우로 응용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실제로 저 역시 이 책의 관점을 빌려와 업무를 자동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매번 손으로 하던 데이터 정제, 알림 발송, 외부 서비스 연동을 하나의 구조화된 워크플로우로 재편하면서 공수를 줄인 것은 물론이고, 무엇보다 내 업무를 하나의 유기적인 흐름으로 구조화하는 눈’을 갖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결괏값이 흔들리지 않아서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어, 이거 우리 팀 그 업무에 바로 붙이면 되겠는데?’ 하는 아이디어가 쉴 새 없이 떠오릅니다. AI 자동화를 해보고는 싶지만 뜬구름 잡는 소리에 지친 실무자와 조직 차원에서 반복 업무를 줄이고 운영 효율을 높이고 싶은 관리자들에게 추천합니다.
- 김형우 (스펙터 / TalentCenter Lead)
데이터 분석을 하다 보면 늘 같은 벽에 부딪힙니다. 분석은 끝났는데, 그 결과를 매주 다양한 포맷으로 추출하고, 정리하고, 현업에 전달하는 여러 구간이 사람 손에 묶여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보며 그 구간들이 자동화로 풀린다는 걸 구체적으로 확인했습니다. 외부 DB 연동, Slack 자동 리포트, LLM을 활용한 회의록 요약 등 30일 커리큘럼이 다루는 시나리오들이 현장의 반복 업무와 거의 그대로 겹칩니다.
이 책의 진짜 가치는 “어떤 일을, 왜, 어느 단계에서 자동으로 흘려 보낼 것인가”를 묻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 일을 .처리하는’ 사람에서 일이 흘러가게 설계하는’ 사람으로 넘어가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 강지상 (성화재 데이터분석가)
곽지호 팀장님과 함께 일하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언제나 스스로를 단순한 ‘사용자’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생산자’의 관점에 두고 사고하신다는 점이었습니다.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비효율을 그냥 감수하기보다, 구조 자체를 개선하고 시스템으로 해결하려는 접근이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 있는 분이었습니다. 실제 협업 과정에서도 단순히 업무를 빠르게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 과정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 수는 없을까?”, “사람이 반복하지 않아도 되게 만들 수는 없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하셨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 책 역시 그런 철학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n8n이라는 도구 자체를 설명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실무에서 마주하는 반복 업무와 협업의 비효율을 어떻게 자동화로 해결할 수 있는지를 매우 현실적인 사례 중심으로 풀어냅니다. 특히 어려운 기술 용어보다 실제 업무 흐름과 문제 해결 방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개발 경험이 많지 않은 실무자도 자연스럽게 자동화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데이터, 운영, 마케팅, 기획 등 다양한 직군에서 ‘반복 업무를 줄이고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싶다.’는 고민을 한 번이라도 해본 분이라면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 되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동화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에게는 실질적인 가이드가, 이미 여러 도구를 활용하고 있는 실무자에게는 더 나은 업무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는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 이창현 (Vivarepublica(토스) / Data Analytics Engineer)
곽지호 교수님을 처음 만난 것은 대학원 수업에서였습니다. 데이터사이언스 실무와 클라우드 머신러닝 수업을 들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복잡한 기술을 늘 실제 문제와 연결해 설명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개념을 위한 개념이 아니라, “그래서 이것을 현업에서 어떻게 쓸 수 있는가”를 끝까지 놓치지 않는 강의였습니다.
사내에서 AI Transformation, 즉 AX를 고민하다 보면 자동화의 본질은 조금 더 선명해집니다. 중요한 것은 챗봇을 하나 붙이거나 도구를 하나 더 익히는 일이 아니라, 흩어진 업무를 AI와 자동화가 흐를 수 있는 구조로 다시 설계하는 일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실무자의 언어로 짚어 줍니다.
n8n을 단순한 클릭 매뉴얼로 다루지 않습니다. JSON, 표현식, 트리거, 액션 노드 같은 기본기를 다진 뒤 이메일 알림, 데이터 저장, 메신저 연동, AI 회의록 요약, RAG 기반 FAQ 챗봇, 쇼츠 자동 제작까지 실제 업무와 맞닿은 예제로 확장합니다. 따라 하다 보면 기능 하나를 익히는 데서 끝나지 않고, 내 일이 어떤 순서와 조건, 판단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다시 보게 됩니다.
사내에 AI와 자동화 도구를 도입하고, 외부 AI 실무 교육을 하며 가장 자주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꽤 현실적인 첫 번째 답입니다. 막연한 관심을 작은 실행으로 옮기게 하고, 그 작은 실행이 다시 업무를 바꾸는 경험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AI 전환을 구호가 아니라 실제 업무 개선으로 만들고 싶은 분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n8n을 배우는 책이 지만, 결국 이 책이 남기는 것은 도구 사용법만이 아닙니다. AI 시대에 일을 더 똑똑하게 설계하는 감각입니다.
- 정유석 (WIZnet / AI 엔지니어 · AI 실무 교육 강사)
3년 만의 복직. 돌아온 사무실은 이미 모두가 AI를 숨 쉬듯 사용하고 있었고, 저만 뒤처진 것 같았습니다. 리더로서 조직 전체의 업무 효율을 높여야 한다는 책임감은 컸지만, AI에 익숙하지 않다는 두려움에 갇혀 막막한 고민만 거듭할 뿐이었습니다.
이 책은 저처럼 AI나 코딩에 대한 사전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도 두려움 없이 다가갈 수 있게 해 줍니다. 친절한 안내를 따라 직접 실습하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n8n 자동화 워크플로가 만들어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가장 큰 수확은, 이제 막연한 두려움 대신 '이걸 우리 회사 프로세스에 어떻게 접목해 볼까?' 하고 제법 신나면서도 무한한 가능성이 열리는 기분 좋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저처럼 AI 기술의 속도에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고 계신 분들, 그리고 업무 효율화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주저하고 계신 모든 분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김수정 (WISE, co-founder)
데이터 분석 수업을 진행하다 보면 “대시보드는 만들었는데 데이터 수집은 어떻게 자동화하죠?”, “분석결과에 AI 에이전트는 어떻게 연결하죠?”와 같은 질문을 수강생분들에게 자주 받곤 합니다. 실제로 많은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가 분석과 시각화 단계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현업에서는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정리하고, 이상을 감지하고,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하는 흐름까지 연결되어야 비로소 운영 가능한 시스템이 됩니다.
이 책에서 특히 좋았던 점은 n8n을 처음 배우는 수강생들도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JSON, Expression, HTTP Request 같은 개념도 실습 안에서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비전공자도 빠르게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또한 API 데이터 수집, Google Sheets·Slack·Notion 연동, Webhook, AI 요약, 에이전트 워크플로까지 단계적으로 다루고 있어 자연스럽게 데이터 파이프라인 관점으로 사고하게 됩니다.
실제로 최근 학생들의 최종 프로젝트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n8n으로 데이터를 자동 수집하고, AI로 분석 · 요약한 뒤 Slack으로 알림까지 보내는 ‘동작하는 데이터 시스템’을 직접 구현하기 시작했습니다. Telegram 알림봇, Slack 자동화, Google Sheets 기반 리포트, AI 기반 뉴스 요약 및 이상 탐지 등 다양한 실습 예제도 포함되어 있어 자신의 프로젝트나 업무에 바로 응용하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단순히 기능 사용법만 설명하지 않습니다. “왜 이런 구조로 설계하는가”, “왜 데이터를 흐름으로 바라봐야 하는가”를 함께 설명하기 때문에 데이터 분석, AI 활용, 업무자동화 사이의 간극을 매우 실무적으로 연결해 주는 책이기에 여러분께 추천드립니다.
- 허진성 (데이터 분석 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