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자신의 선택이 하루를 결정하고, 나아가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간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혁신적인 독자 참여형 도서이다. 이 책은 슈퍼 히어로를 꿈꾸는 대니가 일상에서 흔히 겪는 선택의 순간들을 엮어서 보여준다. 심사 위원들에 따르면, “구성이 매우 기발하다. 아이와 어른 모두가 행동과 선택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훌륭한 책이다. 몇 번이고 다시 읽으며 매번 새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언제나 자신에게 선택권이 있다는 사실과, 그 선택이 타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이들에게 이해시켜 준다. 요컨대, 교육적 가치가 높은 책이다.”
- 전미육아제품상 최우수 아동서 심사평
아이들이 열광한다. 성별을 불문하고 모든 아이들이 대니라는 캐릭터에 깊이 공감하며, 선택에 따라 어떻게 펼쳐질지 모르는 이야기의 인터랙티브한 구성에 푹 빠져든다. 교육적 가치 또한 매우 크다. 부모들과 교사들은 이 책이 지닌 사회정서학습(SEL) 효과를 높이 평가한다. 아이들이 긍정적이고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자연스럽게 이끌면서, 부정적이고 현명하지 않은 선택에 따르는 인과적 결과도 보여줌으로써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며 실패로부터 배울 수 있게 한다. 모든 아이들의 책장에 반드시 꽂혀 있어야 할 필독서이다. 이 책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 학부모, 교육 전문가로부터 수많은 찬사를 받으며 그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 <글로벌 몬테소리 스쿨> 추천 도서 서평
『대니, 어떡하면 되니?』에는 훌륭한 점이 정말 많지만, 무엇보다 주인공 대니가 저자 부부의 실제 조카인 대니를 모델로 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든다. 네 아이를 키우는 베테랑 부모인 가니트와 아디어의 경험이 이 똘똘한 책의 곳곳에서 고스란히 묻어난다. 이 책의 콘셉트는 독특하다. 어린 독자들이 직접 선택함으로써 이야기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기본 줄거리는 어느 날 대니가 겪는 일상을 다루고 있지만, 아이들은 이 책에 열광한다. 많은 장면에서 대니가 어떻게 해야 할지 직접 고를 수 있고, 그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우리 집 두 살배기 아이도 정말 즐겁게 보고 있다.
-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서평
『대니, 어떡하면 되니?』는 4세부터 10세까지 아이들에게 선택과 그에 따르는 결과를 가르쳐 주는 독자 참여형 도서이다. 독자인 아이가 하는 선택에 따라 다른 이야기가 전개되어 다른 결말로 이어진다. 이를 통해 나눔, 공감, 우애 등 다양한 교훈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여러 번 다시 읽어도 흥미로울 만큼 탄탄한 '나만의 이야기 만들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미와 교육적 가치를 모두 지닌 책을 찾는다면, 이 책을 꼭 읽어봐야 한다!
- 뷸라 공립도서관(노스다코타 주)
대부분의 이야기가 주인공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대니, 어떡하면 되니?』를 읽는 아이가 더 깊이 이해하도록 하려면 책 속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해 함께 대화를 나누고, 주인공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될지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이것은 아이의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뿐만 아니라, 나중에 혼자서 책을 읽고 글을 쓸 때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학습 방법이다. 이 책을 반복해서 읽을수록 이야기 속 문제 상황에 대해 더 풍성한 ‘생각하며 말하기’를 유도할 수 있고, 아이의 이해를 심화시키는 문답도 더 많이 나눌 수 있다.
- 하넨센터(Hanen Centre, 캐나다의 어린이 언어/사회정서 치료 기관) 추천 도서 서평
아이들과 함께 읽는 책 중 상당수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다. 요즘 우리 가족이 가장 좋아하는 책은 『대니, 어떡하면 되니?』이다. 이 책은 ‘나만의 이야기 만들기’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택에는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결과(책임)가 따른다는 것과, 자신의 하루가 어떻게 될지 정할 선택력이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이해하도록 돕는다.
- 브레나 엘리슨 (퍼듀 대학교 경제학 교수)
‘선택력’은 탄탄한 기초가 필요한 역량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선택이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정말 확실하게 가르쳐 준다. 아이들에게 이런 방식으로 자기주도적 역량을 길러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 알레트 아롬 (의사, 임상심리학자)
아이들이 정말 너무 재미있어하는 책이에요! 이렇게까지 몰입하면서 즐거워하는 책은 처음 봤어요. 가장 좋은 점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배우는 교훈들이 인내심부터 공감, 친절, 성장 마인드셋까지, 평생 가는 소중한 삶의 가치라는 거예요. 4~10세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에요!
- 마야 샤눈 (소아과 의사, 다섯 아이의 엄마)
아이들이 이 책을 너무너무 좋아해요! 아이들과 함께 선택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놀라운 경험이었어요. 우리 반은 이 책으로 정말 많은 토론을 했어요. 책임감, 나눔, 친절, 스스로 책임지는 자세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누었어요.
- 앨리 클라크 (초등학교 2학년 담임 교사)
아이들을 7년간 가르쳐 왔지만 책 한 권에 이렇게 놀라운 반응은 처음이에요. 학생들이 계속 다시 읽고 싶어 해요. 선택을 하고 그 결과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이 책은 최고예요!
- 커스틴 리 (초등학교 교사)
이 책은 아이들이 긍정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면서 부정적인 선택의 필연적 결과를 함께 보여줍니다. 인성의 핵심 가치를 가르치는 데 탁월한 책이자 성장 마인드셋을 가르치기에 훌륭한 교육 자료입니다. 계속 활용하게 될 책이니, 꼭 책장에 꽂아둘 것을 적극 권합니다.
- 마리다 살리나스 (초등학교 교육상담사)
이 책은 아이들에게 책임감과 선택력을 가르치려는 모든 이에게 안성맞춤인 책입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선택이 하루의 흐름을 어떻게 좌우하는지 명확히 깨닫게 됩니다. 모든 학부모와 교사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카릴 스트레이더 (초등학교 교장)
아침 조회 시간에 이 책들을 이용하는데, 학생들이 날마다 계속 읽어달라고 아우성이에요. 대니의 선택과 행동에 대해 나누는 토론은 정말 유용해요. 아이들은 항상 대니의 행동을 자신의 행동과 연관지어 이야기해요. 이 시리즈를 읽으며 얻는 교훈은 학생들이 타인을 친절하게 대하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 지는 법을 배우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이 책들은 학생들을 더 사려 깊은 아이로 만들어줘요. 이 시리즈 덕분에 우리 반은 한 가족이 됐어요. 심지어 선택력을 학급 미션으로 정했어요!
- 제니퍼 라일스 (초등학교 2학년 담임교사)
교사로서 14년간 사회성을 가르치는 다양한 자료를 접해 왔지만, 이 시리즈만큼 훌륭한 책은 없었습니다! 학생들이 동기부여가 되어 수시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문제해결이 필요할 때마다 “대니라면 어떻게 할까?”라고 묻습니다. 그러면 자신의 선택과 책의 내용을 연결할 수 있어요. 힘든 하루를 보내는 학생들은 대니처럼 자신에게도 선택력이라는 슈퍼 파워가 있다는 사실을 떠올립니다. 선택을 바꾸면 하루를 바꿀 수 있다는 걸 아는 거죠.
- 제시카 피크 (초등학교 교사)
책의 콘셉트와 구성이 훌륭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나는 이 책을 우리 집 아이들에게 읽어줄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아이들과 함께 읽기도 해요.
- 어맨다 테시에 (유치원 교사, SNS 양육 전문 셀럽)
단 한 권의 책이 당신의 아이에게 평생 갈 중요한 능력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요? 바로 이 책입니다.
- 아마존닷컴 독서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