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형태 없는 불안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오늘의책 청년패스

형태 없는 불안

2024 부커상 수상 작가 서맨사 하비 에세이

[ 양장 ]
서맨사 하비 저/송예슬 | 서해문집 | 2026년 04월 10일 | 원제 : THE SHAPELESS UNEASE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9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2건)
  •  eBook 한줄평 (1건)
회원리뷰(12건) | 판매지수 6,93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7,000원
판매가 15,300 (10% 할인)
크레마머니
최대혜택가
13,800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1/4

이 책의 원서/번역서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이 책이 담긴 리스트

더보기이동
e*****3님의 리스트
  • 어머니 내게 오시네 어머니 내게 오시네 아룬다티 로이 저/민승남 역 19,800
  • 이토록 쓸모 있는 수학적 사고 이토록 쓸모 있는 수학적 사고 류쉐펑 저/이서연 역/김지혜 감수 19,800
  • 달걀의 온기 달걀의 온기 김혜진 저 15,300
h***1님의 리스트
  • 꽃의 시간 꽃의 시간 애드볼리 리치먼드 글/세라 제인 험프리 그림/김아림 역 21,000
  • 러브 온 더 락 러브 온 더 락 고선경 저 11,700
  • 반우울 반우울 다이라 고겐 저/곽범신 역 15,300
a*****0님의 리스트
  • 독하게 돈 공부 독하게 돈 공부 박소연 저 20,700
  • 여름엔 늘 좋은 일이 생긴다 여름엔 늘 좋은 일이 생긴다 이윤희 글그림 19,800
  • 아코디언 아코디언 천명관 저 16,200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10일
판형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38g | 132*195*20mm
ISBN13 9791194413943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MD 한마디
위태롭지만 아름다운, 불면의 탐구
부커상 『궤도』 작가 서맨사 하비 에세이. 오랫동안 겪어온 불면으로 작가의 밤은 기억과 무의식, 생각과 감정을 넘나드는 시간이 되었다. 잠과 삶 사이 흐릿한 경계에 놓인 자신의 불안을 문학으로 연결 짓는 서정적이고 독창적인 책.
2026.04.10. 에세이 PD 이주은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저 : 서맨사 하비 (Samantha Harvey,사만다 하비)
1975년 영국 켄트주에서 태어나 요크대학교와 셰필드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소설 『황야』(2009), 『모든 것은 노래다』(2012), 『도둑에게』(2014), 『서풍』(2018), 『궤도』(2023)를 썼다. 첫 소설 『황야』로 베티 트라스크상을 수상했고, 이후 가디언 신인작가상, 여성소설상, 제임스 테이트 블랙 기념상, 월터 스콧상 등 다수의 문학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2024년 『궤도』가 “완전... 1975년 영국 켄트주에서 태어나 요크대학교와 셰필드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소설 『황야』(2009), 『모든 것은 노래다』(2012), 『도둑에게』(2014), 『서풍』(2018), 『궤도』(2023)를 썼다. 첫 소설 『황야』로 베티 트라스크상을 수상했고, 이후 가디언 신인작가상, 여성소설상, 제임스 테이트 블랙 기념상, 월터 스콧상 등 다수의 문학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2024년 『궤도』가 “완전히 독창적인 보석 같은 소설”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부커상을 수상했다. 또한 같은 해에 호손덴상과 인워즈 문학상을 받았으며, 오웰상(픽션 부문), 어슐러 K. 르 귄 소설상, 기후소설상 최종 후보로도 선정됐다. 현재 영국 서머싯주의 배스 지역에 거주하며 배스스파대학교에서 창작 글쓰기 강의를 하고 있다.
  • 궤도

    궤도

    15,300(10% 할인)

대학에서 영문학과 국제정치학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전공했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며 의미 있는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 『궤도』 『형태 없는 불안』 『영원히 계속되다가 끝이 난다』 『매니악』 등이 있다. 대학에서 영문학과 국제정치학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전공했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며 의미 있는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 『궤도』 『형태 없는 불안』 『영원히 계속되다가 끝이 난다』 『매니악』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p.208-209

출판사 리뷰

추천평

쿨하면서도 따뜻하고, 우리의 정신을 고양시키면서도 진정시키는 영적이고 단단한 문장들이 우리 내면에 천천히 내려앉는다.
- 뉴욕타임스
수전 손택의 ‘은유로서의 질병’처럼, 잠 없는 삶이 경계 없이 이어지는 ‘형태 없는’ 시간들을 탐구하는 서정적이고 정교한 여정.
- 커커스 리뷰
‘세계는 근본적으로 안전하지 않다’는 감각에 고통받는 독자라면, 이 어두운 시기를 함께 견뎌줄 지적인 동반자를 얻게 될 것이다.
- 선데이타임스
삶의 두려움과 광기와 그것들의 유혹에 관한 매혹적인 책. 날뛰는 위대한 정신을 붙잡으려 애쓰는 일이 이런 느낌일까. 이 책을 읽는 경험은 마치 미지의 바다에 몸을 담그는 것과 같다. 차갑게 정신을 깨우다가도 이내 위로를 건네며, 어두운 바닥 위에도 빛의 흔적이 스친다. 책장을 덮는 순간 어느덧 세계가 달라져 있고, 시간이 느리게 흘러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 뉴스테이츠먼
이토록 절제되어 있으면서도 이토록 야성적인 책이라니! 글쓰기에 관한 최고의 책이자 애도에 관한 최고의 책이다.
- 맥스 포터 (영국 작가, 왕립문학협회 회원, 2025 인터내셔널 부커상 심사위원장)
우리의 잠에 시와 울림을 가져다주는 책. 감각의 결핍을 다룬 책이 어떻게 이토록 관능적이고 충만할 수 있을까? 가장 철학적인 순간에도 가장 단단한 실체를 지닌다.
- 테사 해들리 (영국 작가, 왕립문학협회 회원)
아름다운 정신에 대한 찬란한 초상. 눈부시고 전율적이다. 벼랑 끝에 서 있는 듯한 감각 속에서도 지적인 안도감을 준다.
- 제이미 콰트로 (미국 작가)
언어, 상실, 시간에 대한 깊은 명상. 우리가 어떻게 이야기를 통해 자기 자신을 구성해가는지를 놀랍도록 섬세하게 보여준다. 그래서 이 책은 아프고, 아름답다.
- 네이선 파일러 (영국 작가)
저자는 사랑이나 전쟁만큼이나 ‘불면’ 역시 문학의 훌륭한 주제가 될 수 있음을 증명했고, 이 책은 그 정점에 있다.
- 텔레그래프
주제와 기억 사이를 비틀거리듯 이동하는 방식은, 독자들 역시 잠에 굶주린 저자의 뇌 속에서 함께 헤매는 듯한 감각을 준다. 실존의 어두운 숲을 함께 걷고, 모든 시냅스의 불꽃을 함께 느낀다. 아찔하고 경이로운 여정이자, 동시에 최면에 가까운 경험이다. 그리고 놀랍게도 이 책은 결국 찬란하고, 쾌활하며, 삶이라는 눈부신 선물에 대한 기쁨의 축제다.
- 데일리메일
사람을 홀리는 책이다. 애도와 고통, 기억과 가족, 밤하늘과 해질녘 호수, 그리고 꿈이란 무엇인지, 살아남는다는 건 무엇인지—말하자면 삶의 거의 모든 것에 대해— 최면에 가까운 힘과 시적 엄밀함으로 글을 쓴다.
- 메일 온 선데이
경이로운 책이다. ‘작가로 존재하는 일’에 대해 이토록 명확하게 보여주는 책은 없었다.
- 스코틀랜드 온 선데이
시적이고, 놀라울 정도로 직관적이다. 살아가려는 인간의 의지에 관한 아름답고 가슴 아픈 문장들이 가득하다. 저자는 삶의 가장 위태로운 순간에도 여기 존재하는 ‘백만 장 꽃잎의 꽃’을 찬미한다.
- 타임스
이 산문은 너무도 우아하고 너무도 빛나서, 책장마다 실제로 반짝이는 것만 같다. 불안, 공포, 슬픔, 분노 같은 균열된 감정들의 정수를 정교하게 포착해낸, 깊이 음미할 가치가 있는 책이다.
- 세라 워터스 (영국 작가, 왕립문학협회 회원)
이 아름답고 아름다운 글쓰기와 그 안에 담긴 격렬하고 대담한 요청에 전율을 느낀다. 이 책은 그 어떤 생이더라도 기꺼이 받아들이고 감히 살아내라고 요구한다.
- 키넌 존스 (영국 작가, 왕립문학협회 회원)
웃기고 슬프고 냉소적이면서도 잠과 그 부재의 신비를 끊임없이 파고들며 새로운 통찰을 제시한다. 그 전체가 마치 불면의 자아를 괴롭히는 깨어 있는 꿈처럼, 작가 내면의 고유한 질감을 만들어낸다. 때로 거칠고 정제되지 않은 날것의 문장들이 대단히 매력적이다.
- 앤드류 밀러 (영국 작가)
거대하고 변덕스럽고 파괴적이며 모든 것의 본질을 붙잡으려는 시도를 너무도 강렬하게 밀어붙여, 독자는 휩쓸리지 않을 수 없다.
- 데이지 존슨 (영국 작가)

회원리뷰 (9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9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8/ 10.0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AI리뷰 안내

서맨사 하비의 "형태 없는 불안"은 불면증을 단순한 증상이 아닌 삶과 죽음, 글쓰기의 동력으로 은유적으로 해석한 독특한 에세이다. 작가는 불면을 통해 삶의 속임수를 깨닫고, 시간의 본질을 탐구하며 독자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이 책은 불면을 통해 삶을 조망하는 여정을 담고 있으며, 독자에게 불편함을 주기도 하지만 그 불편함은 해방감으로 변한다.
AI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좋아요0 아쉬워요0
예스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종이책 구매 주간우수작 [에세이] 형태 없는 불안 | 불면의 기록, 문학이 되다
평점8점 | c********u | 2026-05-09 | 신고

내가 이 책을 왜 읽기로 마음을 먹었더라? 표지 때문이었나? 아님, 부커상에 홀려서? 작가의 불면이 전염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니, 뭐 나도 원래 적당히 불면에 시달리기도 하긴 했었지만 더 끈적하게 달라붙는 느낌이 들긴 하네.

서맨사 하비, 2009년 소설 <황야>를 시작으로 꾸준히 작품을 발표하면서 2024년 <궤도>가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부커상을 수상했다. 현재 영국 배스스파대학교에서 창의적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이 세대의 버지니아 울프"로 불릴 만큼 문장의 깊이를 인정받아왔다.

작가와 친구의 대화를 따라가다가 순간 울컥했고, 먹먹했고 이내 멍해졌다. 아버지가 생각나서. 날마다 죽어 가고 있는 작가와 날마다 살아가고 있는 친구의 대화에 이어 베개에 머리를 눕힌 채 십자가 너머 머리를 젖힌 예수의 형상이 그려지는 작가의 불면의 순간은 이렇게 문학이 되는구나 싶어 경이로움이 덮쳤다. 그저 질병일 뿐인 내 불면이 측은해졌다.

"누군가 자기 가슴을 깔고 앉아 어쩔 수 없이 나오는 그런 소리다." 16쪽

세심함이랄까 친절함이랄까, 뭐 결은 다르지만 아버지가 누리끼한 삼베에 몸이 둘둘 말려져 있던 모습을 보면서 꺽꺽 내지는 끅끅댔던 기억이 되살아났다. 그때 흔들바위를 가슴에 올려놓은 기분이었다.

게다가 나는 아버지와 그다지 사이가 좋지 않았다. 그래서 왠지 엄마보다는 더 크게 울면 안 될 것 같아 참아내느라 더 그랬을지도. 하여튼 그때 그 기분이 작가의 문장으로 정리된 느낌이었다.

사촌이 죽고 작가는 그런 사촌에게 몸을 지탱하던 박테리아 군단이 몸을 잡아먹기 시작하는 오토리시스(자가 용해)를 거쳐 드디어 몸이 부패돼서 흘러내리는 흑화 부패에 대한 과정을 온기를 담아 편지를 쓴다. 너무 자연스럽지 않은 세심함이 한편으로는 너무 자연스러워 보여 기분이 별로가 됐다.

작가가 마치 미수면 상태에서 쏟아내는 말을 수면 부족인 채로 듣고 있는 기분이 들다가, 작가가 그랬던 것처럼 나의 불면은 어디서 시작됐는지 나란히 앉아 같이 뒤적거리는 기분도 느껴진다. 여하튼 미수면이든 수면 부족이든 정신이 온전하지 않은 건 매한가지다.

51쪽

이 책은 단순한 불면증 체험 기록이 아니다. 불면 에세이 안에 단편 소설이 뒤섞인 독특한 책이다. 불면에 시달리며 유년을 소환하기도, 의사 앞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손가락을 조심스럽게 꼼지락대는 자신의 처지를 그대로 담아낸다.

그러면서 불면은 단지 증상으로서가 아니라 존재에 대한 기억과 죽음 나아가 글쓰기의 동력으로 삶을 은유적으로 통찰한다. 살짝 다크 유머와 예리한 자기 성찰이 교차하며, 결국 불면을 넘어 삶에 대한 통찰로 귀결된다.

"도무지 멈출 것 같지 않다는 게 삶의 속임수다. 삶은 정말이지 풍부해 보인다. 우리가 사방에서 죽음을 목격하는 동안에도 삶은 우리 귓전에 달콤한 풍요의 말을 속삭인다." 82쪽

나도 모르게 문장을 연속으로 읽었다. 도처에 널린 죽음과 그 유혹을 견뎌내느라 애쓰는 것과 달리 삶은 과연 달콤하게 살라고, 살아내라고 욕망을 서비스로 던져주지 않은가,라고 생각했다. 정말 문득, 그랬다.

"우리가 살아가는 것은 삶이 아니라 시간이다. 소진되는 것도 삶이 아니라 시간이다." 101쪽

그럼에도 T. S. 앨리엇의 <사중주>를 수수께끼 같았다던 작가의 기분처럼 나는 작가의 불면으로 시작된 그의 삶에 대한 이 책이 그렇게 느껴지고 있다. 읽고 있지만 멍하게.

침대맡에 호랑이가 등장하는 불안에 대한 이야기, 어쨌거나 혹시나 나타날지 모를 불면에 대한 메커니즘은 명쾌해서 더 마음이 얼마간 짠해지기도 한다.

124쪽

163쪽

읽는 내내 뭔가 불편했다. 책장은 넘어가는데 몰입은 되지 않는. 그래서 불면의 밤이 더 풀기 어려운 복잡한 퍼즐이 될 것처럼 뒤틀리는 느낌. 유도하지 않으면 빠지지 않는 내 수면처럼 불면을 겪지 않는 이들에게는 판타지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안 되는데.

아무튼 <궤도>를 읽지 않은 채로는 이 책은 다소 아쉽다. 게다가 불면을 빠져나온 것도 아닌 치유되지 않은 채 살아가는 이야기이며, 불면은 수면이 아니라 삶 전체를 조망하는 것으로 마무리되는 것 같아서.

#형태없는불안 #부커상 #서맨사하비 #에세이 #송예슬 #서해문집 #서평 #책리뷰 #북플루언서 #불면증 #궤도 #심리

내돈내산하여 읽고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19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19 댓글 32 접어보기

한줄평 (3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