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오래된 뜬구름
사이즈비교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청년패스

오래된 뜬구름

[ 반양장 ]
찬쉐 저/김태성 | 열린책들 | 2025년 11월 25일 리뷰 총점9.4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42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0건)
  •  eBook 한줄평 (1건)
회원리뷰(43건) | 판매지수 50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800원
판매가 14,22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1/4

이 분야 베스트셀러

  • 인생

    위화 저/백원담 역

    15,120(10% 할인)

  • 연매장

    팡팡 저/문현선 역

    15,750(10% 할인)

  • 13.67

    찬호께이 저/강초아 역

    17,100(10% 할인)

  • 삼체 1~3 세트

    류츠신 저/이현아,허유영 공역

    60,300(10% 할인)

  • 삼체 2부

    류츠신 저/허유영 역

    22,500(10% 할인)

  • 개구리

    모옌 저/심규호,유소영 공역

    14,400(10% 할인)

더보기이동

이 책이 담긴 리스트

더보기이동
s****r님의 리스트
  • 죔레는 거기에 죔레는 거기에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저/김보국 역 16,200
  • 오향거리 오향거리 찬쉐 저/문현선 역 15,300
  • 망자들 망자들 크리스티안 크라흐트 저/김태환 역 11,700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5일
판형 반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258g | 120*188*17mm
ISBN13 9788932925479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이 상품의 태그

  • 오디세이아

    오디세이아

    호메로스 저/페테르 파울 루벤스 그림/박문재 역 | 현대지성

    24,300(10% 할인)

  • 니체의 초월자

    니체의 초월자

    프리드리히 니체 저/김철 편역 | 히읏

    15,210(10% 할인)

  • 투명한 나선

    투명한 나선

    히가시노 게이고 저/김선영 역 | 북다

    19,800(10% 할인)

  • 독서의 기술

    독서의 기술

    고명환 저 | 라곰

    17,820(10% 할인)

  • 테오

    테오

    앨런 레비 저/노지양 역 | 오팬하우스

    18,900(10% 할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20세기 중엽 이래 가장 창조적인 중국 작가이자 선봉파 문학의 대표 주자. 필명 찬쉐(?雪)는 ‘녹지 않고 남아 있는 더러운 눈’과 ‘높은 산꼭대기에 있는 순수한 눈’이라는 뜻이다. 본명은 덩샤오화(鄧小華)로, 1953년 중국 후난성 창사에서 태어났다. 1957년 지역신문사에서 근무하던 부모가 극우주의자로 몰려 노동교화소로 끌려간 후 할머니 밑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문화대혁명으로 초등학교까지만 졸업했으나... 20세기 중엽 이래 가장 창조적인 중국 작가이자 선봉파 문학의 대표 주자. 필명 찬쉐(?雪)는 ‘녹지 않고 남아 있는 더러운 눈’과 ‘높은 산꼭대기에 있는 순수한 눈’이라는 뜻이다.

본명은 덩샤오화(鄧小華)로, 1953년 중국 후난성 창사에서 태어났다. 1957년 지역신문사에서 근무하던 부모가 극우주의자로 몰려 노동교화소로 끌려간 후 할머니 밑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문화대혁명으로 초등학교까지만 졸업했으나 문학과 철학을 독학하며 글쓰기를 시작했다. 1985년 단편소설 〈더러운 물 위의 비눗방울〉을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단테, 보르헤스, 카프카 등의 작품과 중국의 전통 무속신앙에 영향을 받아 동서양이 결합된 독특한 문학 세계를 구축했다.

《황니가》 《오향가》 《마지막 연인》 《신세기 사랑 이야기》 《맨발 의사》 등을 발표하며 초현실적인 문체와 서사로 ‘중국의 카프카’라는 찬사를 받았다. 매해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되는 찬쉐는 미국 최우수 번역도서상, 말레이시아 플라워 트래버스 월드 중국어 문학상 등을 수상하고,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및 노이슈타트 국제문학상 후보에 올랐다. 찬쉐의 작품은 미국 하버드, 코넬, 컬럼비아 대학 등에서 문학 교재로 쓰이고 있다.

20세기 중엽 이래 가장 창조적인 중국 작가로, 유력한 노벨 문학상 후보로 거론된다. 병약한 아이였던 찬쉐는 1957년, 지역 신문사에서 근무하던 부모가 반공 단체를 이끌었다는 이유로 노동 교화소로 끌려간 후 할머니 밑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찬쉐의 할머니는 <히스테릭하면서도 이야기를 잘하고 한밤중에 귀신을 쫓>던 인물로, 이러한 유년기의 경험은 찬쉐가 문학 세계를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문화 대혁명의 영향으로 초등학교까지만 졸업한 찬쉐는 문학과 철학을 독학하며 글쓰기를 시작, 1985년 단편소설 「더러운 물 위의 비눗방울」을 발표한 뒤 1987년 장편소설 『황니가』를 출간하며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을 걷는다. 단테,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프란츠 카프카 등의 작품과 중국 전통 무속 신앙에 영향을 받아 독특한 문학 세계를 구축했으며, 현대 문학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중요한 작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에서 출생하여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타이완 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학 연구공동체인 한성문화연구소(漢聲文化硏究所)를 운영하면서 중국 문학 및 인문저작 번역과 문학 교류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중국 문화번역 관련 사이트인 CCTSS 고문, 《인민문학》한국어판 총감 등의 직책을 맡고 있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고전의 배후... 서울에서 출생하여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타이완 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학 연구공동체인 한성문화연구소(漢聲文化硏究所)를 운영하면서 중국 문학 및 인문저작 번역과 문학 교류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중국 문화번역 관련 사이트인 CCTSS 고문, 《인민문학》한국어판 총감 등의 직책을 맡고 있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고전의 배후』,『방관시대의 사람들』,『마르케스의 서재에서』등 140여 권의 중국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2016년 중국 신문광전총국에서 수여하는 ‘중화도서특수공헌상’을 수상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138

출판사 리뷰

추천평

중국 최고의 작가가 누구냐고 물으면 나는 주저 없이 〈찬쉐〉라고 대답하겠다. 만약 중국에서 노벨 문학상 수상자가 나온다면, 그는 바로 찬쉐일 것이다.
- 수전 손택 (소설가, 예술평론가)
나는 이렇게 기이한 문체를 본 적이 없다. 그 문체가 드러내는 파괴적인 생명력은 무서운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찬쉐의 작품을 제대로 평론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처럼 보인다. 그녀는 끊임없이 스스로 수수께끼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 같다.
- 덩샤오망 (문학 비평가)
〈중국의 카프카〉이자 〈매우 특별한 작가〉.
- 고란 말름크비스트 (노벨 문학상 심사 위원)
불안한 풍경 속 뒤틀린 형상들을 스케치하는 찬쉐는, 훈련받지 않은 날것의 예지적인 화가들을 떠올리게 한다. 찬쉐는 의미 있는 쇠퇴의 대가들, 특히 카프카에 비견되곤 하는데, 이는 그녀가 치명적으로 병든 세계에서 이미지의 언어를 새롭게 창조해 냈기 때문이다.
- [뉴욕 타임스]
이 소설은 그것이 묘사하는 단절된 세계에 걸맞게 파편화된 스타일로 지상의 지옥을 그려 낸다. 살바도르 달리와 히에로니무스 보스가 함께 그린 캔버스처럼 소름 끼치는 풍경이다.
- [라이브러리 저널]
찬쉐의 작품은 동시대 소설을 지배하는 리얼리즘에서 과감히 벗어난다. 그녀의 이야기는 갈등이 인상주의적이고 상징적으로 표현된 내면의 시선을 반영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회원리뷰 (4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42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6/ 10.0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10.0
  • 20대 8.0
  • 30대 9.0
  • 40대 9.0
  • 50대 8.0
예스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종이책 주간우수작 찬쉐 초기 작품 <오래된 뜬구름> 서평
평점10점 | i********0 | 2025-12-14 | 신고
가슴안과 배안이 거의 투명해서 빛에 비춰 보면 매우 가는 갈대가 촘촘하게 들어차있는 것이 희미하게 보였다. 그녀가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리면 안에서 텅 빈 소리가 났다. 

175쪽, 오래된 뜬구름.

이상한 일이야. 우리는 어떻게 이렇게 오래 살 수 있는 거지? 진즉에 망가진 존재들 아닌가?

160쪽, 오래된 뜬구름.

세월이 흘러 그는 아내가 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녀는 항상 조용했지만 또 항상 뭔가를 <사각사각> 깨물어 댔다. 

100쪽, 오래된 뜬구름.

 쉬루화는 집안의 모든 것을 갉아먹기 시작하며 쥐가 되길 자처했다. 겅산우는 참새의 사체를 그녀의 집에 던지곤 했고 은밀히 그 집을 들락날락했다. 모든 인물이 기괴한 행위를 벌였다. 주인공과 친지, 이웃을 포함한 모두가 당최 이해할 수 없는 기행을 벌였다. 기묘한 일에 각종 해충과 쥐가 더해졌다. 침대 밑에 귀뚜라미를 키우고 커튼에 나방이 알을 낳는 모습을 관조하는 쉬루화로 인해 그로테스크한 장면들이 계속해서 노출되었다. 메슥거리는 불쾌함으로 가득한 세상에서는 사람 사이의 관계조차도 순탄치 않은 법이다. 애정과 연대라는 단어는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처럼 모든 사람들이 상대를 통제하려거나 이유 없이 위해를 가하려고만 했다. 읽다 보면 어느샌가 시점이 전환되어 있고 상식의 선을 벗어난 생각들이 난립한다. 무더운 여름 날 끈적한 악취로 가득 찬 악몽을 꾼 것만 같다. 

불이 내부에서 타올라 며칠 동안 비가 내리지 않자 뿌리 부분이 다 붉은 숯으로 변한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커튼을 걷었더니 나무 꼭대기에서 푸른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나뭇가지가 고통스럽게 벌어지고 있더군요. 그 불은 허화이자 음화였어요. 영원히 밝은 불꽃을 낼 수 없는 불이지요…….

155쪽, 오래된 뜬구름.

잠을 잘 수가 없네요. 잠이 들면 내 얼굴 위로 그 나뭇가지들이 돋아날 거라고요.

39쪽, 오래된 뜬구름.

 쉬루화는 본인의 속이 갈대로 가득 차 있노라 말했다. 스스로를 집에 가둔 채 누에콩만을 먹으며 도통 물을 마시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은 메마르고 황폐한 인상을 남긴다. 그녀는 종종 자신을 동식물에 비유하곤 하는데 이는 스스로를 개별적인 존재로 인식하지 않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비유된 동물은 사람들로부터 대개 환영받지 못하는 생명체이므로 사회에서 섞일 수 없는 존재를 의미한다. 그녀를 둘러싼 세계의 부조리와 폭력에 그만 자기 존재를 잃고 말았고 스스로 사회와 단절하려 했다. 쉬루화에게 위협을 가하며 집에서 강제로 끌어내려던 어머니와 남편은 곧 외부 세계의 폭력이라고 볼 수 있다. 쉬루화가 소극적인 저항을 행하는 것만으로도 그녀에게 폭력이 가해져야 만하는 것이 곧 이 추악한 세계의 섭리였다. 

찬쉐의 소설은 평론도 일종의 가설일 수밖에 없다는 명제를 더욱 확실하게 인식하게 해준다. 한 편의 소설에 담긴 작가의 진정한 의도는 작가만이 알 것이다. 그 심오한 의도에 대해 평론가들은 작품의 일반적인 미학적 요소에만 천착하여 온갖 이론과 상상력으로 하나의 가설을 만들어 독자들을 자신들이 만든 편견의 함정에 빠지게 만들기도 한다. 

181쪽, 오래된 뜬구름.

겅산우는 막 날기 시작한 새끼 참새를 주워서 죽은 사체를 봉투에 넣어 쉬루화의 방 안으로 던진다. 아직 날지 못한 자신의 영혼이 그 작은 참새처럼 죽어 버렸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183쪽, 오래된 뜬구름.

 이 책을 옮긴 김태성 번역가는 이야기의 의도는 찬쉐만이 알 것이며, 개개인의 가설은 함정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그 어느 요소를 해석하든 확신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외려 확고하게 자신만의 의미로 해석해나갈 수 있었다. <오래된 뜬구름>은 1986년 초판이 발행된 찬쉐의 초기 작품이다. 근래에 들어서는 본 작품과는 달리 따스한 작품들을 주로 출간하고 있다고 한다. 오로지 어둠만을 발하며 심연으로 떨어지는 듯한 느낌을 주었던 이 이야기와는 상반되는 그녀의 따스한 빛을 꼭 발견하고 싶다. 

?#찬쉐 #오래된뜬구름 #열린책들 #소설 #소설추천 #책 #책추천
1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11 댓글 25 접어보기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