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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새는 살아 있다

딕 킹 스미스 글/데이비드 파킨스 그림/김서정 | 웅진주니어 | 2003년 09월 05일 | 원제 : the dodos are forever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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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새는 살아 있다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9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41쪽 | 318g | 169*214*20mm
ISBN13 9788901042749
ISBN10 8901042746

관련분류

책소개

인간의 환경 파괴 보고서, 도도새 이야기

목차

저자 소개 (3명)

오랜 세월 동안의 농부 생활과 교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딕 킹스미스의 작품은 활달한 유머와 독특한 캐릭터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출간된 책만 100여권이 넘을 만큼 정열적으로 작품활동을 하는 작가이다. 그의 작품은 영국에서만 500만부 이상이 팔렸고 12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작가는 항상 동물과 가깝게 지냈기 때문에 그가 만들어 낸 동물 친구들은 누구보다... 오랜 세월 동안의 농부 생활과 교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딕 킹스미스의 작품은 활달한 유머와 독특한 캐릭터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출간된 책만 100여권이 넘을 만큼 정열적으로 작품활동을 하는 작가이다. 그의 작품은 영국에서만 500만부 이상이 팔렸고 12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작가는 항상 동물과 가깝게 지냈기 때문에 그가 만들어 낸 동물 친구들은 누구보다도 생생하고 친근감이 넘친다. 대표작으로 1984년 가디언 상 수상작이자 영화 "꼬마 돼지 베이브" 의 원작 『양치기 돼지, 베이브』와 1984년 '올해의 어린이 상'을 수상한 『뻐꾸기 아이와 해리엇의 토끼』『미스터 에이프』가 있다.
영국에서 활동하는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터로, 어린이 책뿐만 아니라 여러 잡지에도 그림을 그렸다. 영화 ‘꼬마 돼지 베이브’의 원작자인 영국의 동화 작가 딕 킹 스미스와 오랫동안 함께 작업을 해 왔다. 그린 책으로는 『도도새는 살아 있다』, 『바다의 선물 크루소』, 『소피의 성장 동화』 시리즈 등이 있다. 영국에서 활동하는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터로, 어린이 책뿐만 아니라 여러 잡지에도 그림을 그렸다. 영화 ‘꼬마 돼지 베이브’의 원작자인 영국의 동화 작가 딕 킹 스미스와 오랫동안 함께 작업을 해 왔다. 그린 책으로는 『도도새는 살아 있다』, 『바다의 선물 크루소』, 『소피의 성장 동화』 시리즈 등이 있다.
어린이 책 번역가, 평론가, 작가. 1959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서 광주,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어려서부터 책을 많이 읽고 글도 종종 썼습니다. 동화로 데뷔했지만 평론, 번역도 합니다. 중앙대학교에서 동화를 가르치며 동화와 그림책에 관한 대중 강연을 합니다. 『검은 빛깔 하얀 빛깔』, 『안데르센 메르헨』, 『시큰둥이 고양이』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지은 책으로 『용감한 꼬마 생쥐』, 『앤티야 커서 뭐가 될... 어린이 책 번역가, 평론가, 작가. 1959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서 광주,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어려서부터 책을 많이 읽고 글도 종종 썼습니다. 동화로 데뷔했지만 평론, 번역도 합니다. 중앙대학교에서 동화를 가르치며 동화와 그림책에 관한 대중 강연을 합니다. 『검은 빛깔 하얀 빛깔』, 『안데르센 메르헨』, 『시큰둥이 고양이』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지은 책으로 『용감한 꼬마 생쥐』, 『앤티야 커서 뭐가 될래?』, 『시장 고양이 상냥이』 등이 있고, 평론집으로 『어린이책 번역이 쉽다고?』 『잘 만났다, 그림책』, 『판타지 동화를 읽습니다』, 『잘 나간다, 그림책』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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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3개)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는 법
서울 서******교 5학년 k****8 | 2024-09-22 |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내가 이 책을 처음 손에 들었을 때이다. 이미 멸종된 생물인 도도새. 그런데 이게 대체 무슨 말이지? 살아 있다니? 책 제목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이 떠오르며 이 책을 펼쳤다. 그렇게 예전에 한 번 읽은 뒤로 지금까지 내내 제목에 대한 의문과 함께 책장 구석에 처박혀 있었던 책이다. 나는 이번엔 진짜 이 제목의 의미를 알아내야겠다고 결심하면서 이 책을 다시 책장에서 꺼냈다.  도도새들은 천적도 없고 먹이도 풍족한 곳에서 살았다. 그러나 멸종했다. 이 책에서는 알을 먹는 쥐들이나 태풍 등 어쩔 수 없는 요인들도 등장했다. 실제로 가장 분명하고 큰 이유는 인간의 무자비한 사냥 때문이다. 왜, 대체 왜 그랬을까? 나는 어느 정도의 사냥은 생태계 먹이사슬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생태계에 사는 생물들은 자신의 생존을 위해 다른 동물을 잡아먹고, 또 먹히며 자연스럽게 균형을 유지한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자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이다. 따라서 먹이로 삼기 위해서, 굶지 않기 위해서 다른 동물을 사냥하고 잡아먹는 것은 극히 자연스러운 것이고 이기적이라고 할 수 없다. 코끼리, 토끼, 늑대, 여우, 쥐, 사자...... 이런 동물들은 그렇다. 먹잇감은 가차 없이 죽여서 먹어버린다. 그렇지만 인간은 '자비'라는 것을 베풀고, '공감'이라는 것을 할 줄 아는 생물체이다. 먹을 것이 없는 것도 아니고, 쫄쫄 굶는 것도 아닌데, 굳이 자기네들끼리 잘 살고 있는 도도새를 모두 죽일 필요가 있을까? 도도새들은 날지 못해서, 도도새라는 이름의 유래처럼 바보라서 멸종한 게 아니다. 인간들이 필요 이상으로 총을 남발하고, 무자비하게 사냥했기에 이 세상에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  인간은 지적이고, 윤리적이고, 사회적이고, 창의적인 존재이다. 그런데, 대체 왜 그럴까? 그 지적인 머리를 가지고 왜 무고한 생명을 죽이는 무기를 만들까? 매일 사회생활을 하고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면서 왜 다른 생물들과 공존하는 법은 모를까? 창의성과 기술을 가지고 왜 상아나 가죽 등을 활용한 상품들을 만들까? 왜 도덕, 윤리보다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할까? 물론 인간은 자신의 이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존재로 태어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태어나서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하고 싶은 건 다 하면서 자라다가 학교에 입학한다. 자신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친구들과 한 교실에서 생활하게 되고 규칙이란 것도 배우고 선생님을 따르면서 사회생활에 적응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도덕과 공존, 윤리에 대해 배운다. 모르는 것도 아니고, 배웠는데, 왜? 대체 왜? 오로지 내 재산이 불어나는 것을 목표로 살아가는가?  난 도덕과 윤리를 실천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딱히 대단한 것도 아니다. 그냥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다른 사람의 처지가 되어 보는 것. 아니, 사람 대신 생물이라고 해야 되겠다. 우리는 이것을 '공감'이라고 한다. 코에 빨대가 박힌 바다거북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인간들에게 사냥당한 도도새의 처지가 되어 본다면, 진심으로 공감을 한다면...... 마음속에서부터 우러나오는 실천을 저절로 할 수 있을 것이다.  난 매일매일 열심히 공부를 한다.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어서 북극곰들을 위해, 바다거북을 위해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 지적인 인간이 되어서 지적인 머리로 좋은 일을 하기 위해서. 자연과의 공존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이 책을 읽고 느꼈다. 도도새들이 살아 있는 곳은 우리들의 마음속이다. 아니, 그래야만 한다. 지금 멸종 위기인 생물들이 도도새들처럼 억울하고 비참하고 잔인하게 멸종을 맞이하지 않기를 강력히 바라며 독후감을 마친다.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는 법
서울 서******교 5학년 k****8 | 2024-09-14 |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내가 이 책을 처음 손에 들었을 때이다. 이미 멸종된 생물인 도도새. 그런데 이게 대체 무슨 말이지? 살아 있다니? 책 제목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이 떠오르며 이 책을 펼쳤다. 그렇게 예전에 한 번 읽은 뒤로 지금까지 내내 제목에 대한 의문과 함께 책장 구석에 처박혀 있었던 나는 이번엔 진짜 이 제목의 의미를 알아내야겠다고 결심하면서 이 책을 다시 책장에서 꺼냈다.
  도도새들은 천적도 없고 먹이도 풍족한 곳에서 살았다. 그러나 멸종했다. 이 책에서는 알을 먹는 쥐들이나 태풍 등 어쩔 수 없는 요인들도 등장했다. 실제로 가장 분명하고 큰 이유는 인간의 무자비한 사냥 때문이다. 왜, 대체 왜 그랬을까? 나는 어느 정도의 사냥은 생태계 먹이사슬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생태계에 사는 생물들은 자신의 생존을 위해 다른 동물을 잡아먹고, 또 먹히며 자연스럽게 균형을 유지한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자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이다. 따라서 먹이로 삼기 위해서, 굶지 않기 위해서 다른 동물을 사냥하고 잡아먹는 것은 극히 자연스러운 것이고 이기적이라고 할 수 없다. 코끼리, 토끼, 늑대, 여우, 쥐, 사자...... 이런 동물들은 그렇다. 먹잇감은 가차 없이 죽여서 먹어버린다. 그렇지만 인간은 '자비'라는 것을 베풀고, '공감'이라는 것을 할 줄 아는 생물체이다. 먹을 것이 없는 것도 아니고, 쫄쫄 굶는 것도 아닌데, 굳이 자기네들끼리 잘 살고 있는 도도새를 모두 죽일 필요가 있을까? 도도새들은 날지 못해서, 도도새라는 이름의 유래처럼 바보라서 멸종한 게 아니다. 인간들이 필요 이상으로 총을 남발하고, 무자비하게 사냥했기에 이 세상에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
  인간은 지적이고, 윤리적이고, 사회적이고, 창의적인 존재이다. 그런데, 대체 왜 그럴까? 그 지적인 머리를 가지고 왜 무고한 생명을 죽이는 무기를 만들까? 매일 사회생활을 하고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면서 왜 다른 생물들과 공존하는 법은 모를까? 창의성과 기술을 가지고 왜 상아나 가죽 등을 활용한 상품들을 만들까? 왜 도덕, 윤리보다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할까? 물론 인간은 자신의 이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존재로 태어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태어나서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하고 싶은 건 다 하면서 자라다가 학교에 입학한다. 자신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친구들과 한 교실에서 생활하게 되고 규칙이란 것도 배우고 선생님을 따르면서 사회생활에 적응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도덕과 공존, 윤리에 대해 배운다. 모르는 것도 아니고, 배웠는데, 왜? 대체 왜? 오로지 내 재산이 불어나는 것을 목표로 살아가는가?
  난 도덕과 윤리를 실천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딱히 대단한 것도 아니다. 그냥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다른 사람의 처지가 되어 보는 것. 아니, 사람 대신 생물이라고 해야 되겠다. 우리는 이것을 '공감'이라고 한다. 코에 빨대가 박힌 바다거북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인간들에게 사냥당한 도도새의 처지가 되어 본다면, 진심으로 공감을 한다면...... 마음속에서부터 우러나오는 실천을 저절로 할 수 있을 것이다.
  난 매일매일 열심히 공부를 한다.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어서 북극곰들을 위해, 바다거북을 위해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 지적인 인간이 되어서 지적인 머리로 좋은 일을 하기 위해서. 자연과의 공존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난 이 책을 읽고 느꼈다. 도도새들이 살아 있는 곳은 우리들의 마음속이다. 아니, 그래야만 한다. 지금 멸종 위기인 생물들이 도도새들처럼 억울하고 비참하고 잔인하게 멸종을 맞이하지 않기를 강력히 바라며 독후감을 마친다.
도도새는 살아있다를 읽고
경기 파***솔 4학년 m********0 | 2023-09-27 | 제20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도도새는 살아 있다>를 읽고

                            제목:환경의 소중함

 

                                           해솔초등학교 4학년5반 박정민

멸종된 도도새를 주제로 하는 이 책은 사람들의 악함과 낯선 동물에 대한 위험성을 보여주고 있다.실제로는 멸종된 도도새이지만 책에서 만큼은 낙원 같은 곳에서 살아가고 있을 거라는 작가의 바람이 담겨있으며 자연과 인간이 더불어 살기를 말하고 있다.

 인도양 한가운데 아주 작은 섬엔 도도새 버티와 베아트리스와 또 다른 도도새들이 살았다.버티는 베아트리스에게 결혼해 달라고 했다.베아트리스는 알겠다고 했다.어느 날 배에서 선원이 내렸다.선원들은 도도새 중 버티의 이모부를 모닥불에 구워 먹었다.버티와 펠릭스는 버티의 이모부인 에릭을 찾다가 그의 뼈다귀를 발견했다.태풍은 어린 도도새와 선원을 쓸어갔.

덫을 놓아서 시베리아 호랑이를 잡은 다음 몸부림치다 죽은 뒤 썩어문드러지게 한다고 하는 말이 기억에 남았고,너무 화가 났다.귀한 생명을 그토록 헛되고 모욕적으로 죽게 만들었기 때문이다.도도새가 사람이 한 대 때리면 픽 쓰러져서 무언가 비극적인 모습이 시베리아 호랑이의 모습과 닮아서 더욱 슬펐다.

환경을 보호하고 멸종 위기 종들에게 우리 모두가 좀 더 관심을 가지면 멸종위기 종을 보호할 수 있을 것 같다.

 여러분 환경을 파괴하면 우리들도 위험해질 수 있어요.왜냐하면 플라스틱을 버릴 때 나쁜 연기가 나고 그 연기 때문에 비가 내릴 때 안 좋은 것이 내려 소의 먹이가 자라서 소는 나쁜 것을 먹고 우리는 소고기를 먹어서 우리에게 나쁜 것이 들어오잖아요.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 덕분에 우리들이 이처럼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고 풍요롭게 살고 있는 거예요.이젠 우리가 자연에게 다시 그 풍요로움을 보답해야 할 때입니다.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우리에게 미래가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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