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이랴 자랴 누렁소야!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이랴 자랴 누렁소야!

김용택 선생님이 들려주는 소 이야기

[ 개정판 ]
김용택 글/이혜원 그림 | 푸른숲주니어 | 2007년 01월 29일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판매지수 1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02쪽 | 208*230*20mm
ISBN13 9788971846193
ISBN10 8971846194

관련분류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2명)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그 여자네 집』, 『나무』,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고,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 시』,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면, 좋겠어요』 등 산문집 다수와 부부가 주고받은 편지 모음집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이 있다. 그 외 『콩, 너는 죽었다』 등 여러 동시집과 시 모음집 『시가 내게로 왔다』(전5권),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그림책 『할머니 집에 가는 길』, 『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사랑』 등 많은 저서가 있다.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평생 살았으면, 했는데 용케 그렇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분하게 사랑받았다고 생각하여 고맙고 부끄럽고, 또 잘 살려고 애쓴다.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이라 자랴 누렁소야!』, 『큰 누나 일순이』, 『복실이네 가족사진』, 『어느 일요일 오후』, 『엄마의 하루』, 『사자왕 형제의 모험』 같은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이라 자랴 누렁소야!』, 『큰 누나 일순이』, 『복실이네 가족사진』, 『어느 일요일 오후』, 『엄마의 하루』, 『사자왕 형제의 모험』 같은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4개)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고마운 소에게 하고 싶은 말
부산 부******교 2학년 e*****9 | 2015-09-18 | 제1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누렁이에게

누렁아! 너는 가치가 있는 소야. 너는 소이기 때문에 눈도 뼈도 다 먹을 수 있어. 나는 널 보자마자 살이 찌어 올라와서 되게 맛있어 보였어. 그런데 이 이야기에서 쇠똥이라는 말이 나오자 입맛이 없여졌어. 나는 너가 코에 쇠로 뚫자 너무 네가 불쌍했어. 그리고 생으로 너의 눈알을 먹는다 하니까 너무 징그러워서 눈을 감았지. 그리고 내 생각에는 너의 이름이 왜 누렁소인지 알아냈어. 바로 너의 털이 누렇게 보여서 누렁소라고 지은 것 같아. 너는 생일 때가 1월 1일이잖아. 그런데 우리 친구는 1월 2일에 태어났지. 나는 1월 1일날에는 절대로 고기를 먹지 않을꺼야! 약속! 나는 이 책을 들려주신 김용택 선생님이 고마웠어. 김용택 선생님은 유명한 시인이래. 그래서 나는 맨 앞에 있는 시를 읽어 보았어. 소의 대한 시 인데 조금 길더라. 나는 너가 다른 소랑 결혼 할때 축하해! 라고 말해주고 싶었어. 나는 너의 새끼를 보자마자 너가 참으로 대견한 소라고 생각해. 이 책 제목은 '이랴 자랴 누렁소야!' 할때 이랴 자랴는 소가 느리게 갈때 빨리 가라고 이랴! 자랴! 하는 것같아. 앞부분에 소가 있잖아. 그런데 2마리가 있는 부분에 1마리는 너의 남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순간적으로 들었어. 그리고 현석이가 너를 씻겨줄때 고무신을 벗겨서 물을 담아서 몸에 끼얹어 주었잖아. 그 때 나는 네가 깨끗해진걸 알았어. 시에 좋은 말만 왜 넣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소' 시라서 옛날에는 소가 귀해서 좋은 말만 넣은 것 같아. 너는 소이므로 너가 죽으면 내가 먹는 게 맞지? 맛있겠다. 나는 소고기를 좋아하거든. 그런데 별로 난 널 잡아 먹고 싶지가 않아. 왜냐하면 네가 중요하게 여기는 소라서 그런 가봐! 나는 너를 절대로 잡아 먹지 않을께. 그리고 너 생일때 내가 선물로 낙지 10마리를 사줄께. 나는 낙지를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널 줄께. 너는 낙지를 좋아하잖아. 그리고 '소'몸에게 낙지를 20마리 바쳐도 나는 후회 절대로 절대로 하지 않을 거야. 나는 너의 생일때 풍년이 많이 들도록 응원할께.

이로운 누렁아 고마워
부산 강* 2학년 l*****2 | 2015-09-11 | 제1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누렁이에게

 

  안녕? 난 은호야. 처음엔 난 널 더럽게 생각했어. 근데, 이젠 안더러워.

도움도 되고, 먹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고맙다고도 느꼈어.

그리고  코뚜레를 뚫을때, 많이 아프겠다. 상상이 돼. 얼마나 아픈지,그냥 말로만 아프다고 하는게 아니라 생각해 보았어. 우리 코를 쇠를 달구어서 콧구멍을 뚫을 때 얼마나 많이 아플까?

우리는 귀 뚫을때고 많이 아파 하는데, 코라면 상상할 수 없어. 누렁아, 난 널 고마워 해.

그러니, 난 누렁이 널 보고 싶어. 사람들은 널 이로운 동물이라고 느껴. 그러니,힘내!

그래야 널 더 예뻐하고, 우리 살림 살이에 도움이 돼.

그래서 한 말인데, 소는 어디에 팔아? 난 널 보고 싶단 말야!

농사 지을 때, 많이 힘들지? 그렇게 생각해.하루 종일 돌아다니고, 그러면 얼마나 힘들겠어?

내가 30분도 못 걷는데. 아! 그리고 내가 자랑스러운 얘기 해줄까? 너의 속담은 거의 좋은 것

밖에 없다! 그러니 넌 널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해.

우리도 널 중요시 생각하는데 너가 널 중요시 생각안하면 어떻겠니? 이 사람도 그랬었어.

소가 재산의 절반이라고도 말했어. 왜냐면 그만큼 이로운 동물이고, 좋은 동물이니까.

이랴 자랴 누렁 소야!는 나에게 소의  중요함을 깨닫게 했다. 누렁이도 알게 해 주고, 지시고 깨닫게 해 주는 이 책. 누렁아, 고마워. 이 책을 알게 해 주어서. 누렁아, 우리 집에 오면 안될까?

너의 모습을 보고 싶어.누렁아, 너의 생면을 소중히 여기기도 해. 왜냐고? 내가 갑자기 툭 나와서 이상하기는 한데, 진짜야. 너가 멊었으면 상상도 할 수 없어. 우리에게는 아주 이로운 동물이기 때문에 사랑히 여겨. 난 널 귀여워 하기도 하고, 고마워 하기도 해. 안녕, 누렁아 사랑해.

누렁이는 복을 탔다네
경기 용******교 3학년 s********e | 2013-08-25 | 제10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책 : 이랴 자랴 누렁소야!  / 김용택 /

 

누렁이는 복을 탔다네

이랴 자랴 누렁소야! 를 읽고

 

 나는 엄마가 없을 때 책꽃이에 꾳혀 있는 책 중에 엄마가 예전에 읽어 보라고 하신 이 책이 삐져나와 있었다. 나는 '무슨 내용일까' 하고 그 책을 펼쳐서 읽었다. 누렁이는 나중에 다른 사람에게 팔려가게 된다. 슬프다. 나는 그 때 눈물이 나왔다.

  이 책의 주인공은 암소 누렁이다. 누렁이가 사는 방은 외양간이다. 누렁이가 사는 외양간은 윗집 행랑채에 있는 사랑방하고 붙어 있다. 외양간은 사방이 벽으로 둘려 쌓여 있고 한쪽만 터 놓는다. 그 곳에다가 소죽을 담는 여물통을 걸어 놓는다. 그리고 누렁이가 함부로 밖에 나가지 못 하도록 빗장을 질러 놓았다. 누렁이에게 줄 소죽도 끓이고, 겨울에 줄 풀은 천장에 매달려 있다. 누렁이는 외양간에 사는게 답답할 것 같다. 사방이 벽으로 둘러 쌓여 있고 한쪽만 터놓기 때문이다. 나도 단칸방에 살았을 때 답답했기 때문이다.   누렁이는 밥이 소죽이다. 나는 밥이 흰쌀 밥인데...

  누렁이는 다음날 이웃집 아저씨 일을 도와 드리려고 이웃집 아저씨 논에 가서 논을 갈았다. 그런데 이웃집 아저씨가 너무 힘들게 일을 시켰는지 누렁이가 땀을 뻘뻘 흘리고 숨도 거칠게 쉬었고 눈이 충혈되었다. 누렁이 주인 현석이 아버지는 이웃집 아저씨 한테 막 화내고 왔다. 누렁아 ! 너두 엄청 힘들었을 것 같어! 나두 많이 뛰거나, 걸으면 그렇거든! 그래도 이웃집 아저씨가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닌데 현석이 아버지가 그렇게 화내니깐 이웃집 아저씨가 불쌍하다. 누렁아!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누렁이는 강 건너에 있는 몇 마지기 안되는 논에 모를 심으러 갔다. 그런데 자갈 밭과 물길을 걸을 때 발톱에 자꾸 이상한 것들이 껴서 누렁이가 싫어하고 갔다가 오는 길에는 물이 불어서 수영을 하고 왔다. 누러잉는 곧 결혼을 했다. 동네에서 제일 잘생긴 황소와 결혼을 했다. 현석이네 식구들은 모두 축하해 주었다. 누렁아! 너는 참 수영을 잘 하는구나! 뭐 몸이 둥둥 뜨니깐... 누렁아! 너는 참 운이 좋다. 어쩜 결혼을 해도 마을에서 가장 잘 생긴 황소와 결혼을 하니? 부럽다. 아차! 자갈 같은게 발톱에 낀건 다 빠졌지? 물속에서 수영을 했으니...

  누렁이는 곧 송아지를 낳았다. 드디어 누렁이 엄마가 된거다. 누렁이는 엄청 기뻐했다. 송아지는 누렁이가 낳자 마자 일어나 걸었다. 그리고 누렁이 젖도 먹었다. 송아지는 집 짐승과 어울려 놀았다. 송아지는 이제 다 컸다. 그런데 다음 날 누렁이가 팔려간다고 하고 정말 다음날 누렁이는 팔려 갔다. 송아지는 막 울었다. 송아지는 정말 신기하다. 뱃속에서 나오자 마자 일어서서 걷는다. 우리 사람들은 그렇게 못하는데... 송아지야! 너 정말 짱이다! 하지만 니 엄마 누렁이가 팔려간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지? 아마 네 엄마 누렁이도 그랬을꺼야. ㅎ사지만 어쩔 수 없는걸... 누렁아 힘내! 송아지야 엄마 없이도 힘내라!

 

이랴 자랴 누렁야!
경기 의***양 4학년 p****1 | 2012-08-14 | 제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이책을 읽게된 동기는 엄마가 책을 추천해주어서 이다.
주인공 현석이 아빠는 소를 잘키운다고 소문이 났어.어느날 새끼 송아지 한 마리가 왔지.
사람들이  새끼 송아지에게 "참 너 재주가 좋은소,라고 했어.
옛날부터 소는 사람과 가깝게 지냈고 밭을 갈아 주어서 편했지. 작은 송아지에게 무시무시한 일이 생겼어. 바로 코를 뚫어 코뚜레를 달던날.. 너무 아프겠다 힘내!!
현석이 아빠는 소에게 누렁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어. 하루하루지나..
봄이왔어 . 현석이는 쇠로된 빗을 가지고 누렁이를 예쁘게 꾸몄어..
왜냐하면 오늘이 누렁이가 시집가는날이라. 
동네에서 제일 잘생긴 황소.. 튼튼하고 듬직한 두개의 뿔이 양쪽머리에 솟아있는.  누렁이 부럽네 축하해.smiley
겨울이되자 누렁이는 귀여운 새끼 송아지를 낳았어.

. 아이 귀여워라!! 예쁘게 잘키워..
현석이 형편이 안좋아지자 누렁이를 팔았지'
. 불쌍해 누렁이 어떡할거야 흑흑흑흑!!
누렁이가 떠나자 새끼는 하염없이 울었어.  불쌍해 팔거면 가족 다팔지.
엄마와 떨어지면 속상하고 아저씨도 싫어할수 있어요.
아저씨 다시 한번만  생각해주면 좋겠어요^^~!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