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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사라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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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저학년 읽기대장-03

책이 사라진 날

고정욱 글/서현 그림 | 한솔수북 | 2015년 08월 25일 리뷰 총점9.7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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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92쪽 | 256g | 190*245*15mm
ISBN13 9791170282976
ISBN10 1170282970

관련분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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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 등이 대표작이다. 『가방 들어 주는 아이』와 『목 짧은 기린 지피』 등은 교과서에 실렸다. 지금까지 총 3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리더십과 자기 계발에도 관심이 많아 교육 현장에서 독자를 꾸준히 만나고 있으며, 어린이 청소년 문학 분야의 뛰어난 작품 활동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노벨상 격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2025년도 후보로 선정되었다. 지금도 매일 아침 9시면 책상에 앉아 글을 쓰는 전업 작가의 삶을 이어 가고 있다.
하루에 한 가지씩 재미난 일을 하며 지내고 있다. 숨어 있는 유머를 찾아서 머릿속을 헤매는 여행자이기도 하다. 그림책 작업도 하고 아트 토이도 만든다. 그림책 『간질간질』로 2017년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았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눈물바다』, 『커졌다!』, 『간질간질』, 『호라이호라이』, 『호랭떡집』 등이 있다. 하루에 한 가지씩 재미난 일을 하며 지내고 있다. 숨어 있는 유머를 찾아서 머릿속을 헤매는 여행자이기도 하다. 그림책 작업도 하고 아트 토이도 만든다. 그림책 『간질간질』로 2017년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았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눈물바다』, 『커졌다!』, 『간질간질』, 『호라이호라이』, 『호랭떡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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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85∼86

줄거리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하면서 책을 못 읽게 된 상진이와 민지. 둘은 외계인들이 책을 빼앗아 모아둔 책 산으로 몰래 들어가 책을 읽으며 지식을 키운다. 두 아이는 책을 읽을수록 외계인의 정체도 알게 된다. 한편 책을 아주 싫어하는 우진이의 신고로 둘은 붙잡히고 만다. 외계인 대장 앞에서도 당당하게 맞서는 아이들의 지식에 놀란 외계인들. 그 비밀은 책에 있다는 것을 알고 책 읽는 방법을 배우고자 한다. 결국 지구촌 아이들은 외계인들의 훌륭한 선생님이 되어 그들에게 글을 가르쳐 주고, 학교와 도서관은 다시 문을 연다. 몇 년 뒤 지구의 책을 모두 읽은 외계인들은 자신들의 별로 돌아가고 지구에도 평화가 찾아온다. 상진이와 민지는 책을 지킨 공로를 인정받고, 두 아이의 동상이 전 세계 도서관 앞에 세워지게 된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11개)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책의 소중함
전남 여******교 4학년 d*****5 | 2025-09-14 |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책이 사라진날> 내가 가장 아끼는 물건은 애착인형입니다. 애착인형이 사라진다면 몹시 허전해서 슬프고 챙겨주지 못해서 미안할 것 입니다. "책 좀 그만 읽고 나가서 좀 놀아라"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는 평생 들을 수 없는 말일 것입니다. 그렇다고 책이 사라지기를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나를 비롯해 책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주변에서 너무 책을 쉽게 책을 구할 수 있기 때문일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책이 사라진다면 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싫어하는 사람도 책을 그리워 하게 되지 않을까요? 책을 좋아해서 그런지 상진이와 민지는 아주 큰일을 지혜롭게 해결합니다. 외계인들은 책이 지식을 쌓는 물건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지구인들이 자신보다 똑똑하면 안된다고 생각해 지구인들이 책을 모조리 뺏어갔습니다. 하지만 책을 너무 좋아했던 상진이와 민지는 비밀도서관을 만들어 책을 몰래 읽습니다. 결국 외계인들에게 들켰지만 상진이와 민지는 외계인들에게 한국어와 책 읽는 법을 알려주어서 모두 평화를 되찾게 됩니다. 하지만 만약 상진이와 민지가 책을 좋아하지 않고 읽지 않았다면 진짜 외계인들에게 정복을 당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책은 지혜의 열쇠이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책은 지혜와 지식의 열쇠가 되어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준다는 뜻입니다. 그럼에도 책의 소중함을 모르고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책보다는 스마트폰이나 TV를 더 좋아해 사람들은 미디어를 더 사용합니다. "미디어중독" 한번쯤은 들어봤을 겁니다. 미디어 중독은 TV,인터넷,게임,SNS 등 다양한 미디어를 너무 사용해서 스스로 조절하기 어려운 상태를 말합니다. 미디어중독에 걸리면 시력이 나빠지고 늦게까지 미디어를 바라보면 집중력이 떨어져 학교수업이나 학원수업을 잘 못하게 됩니다. 현실세계 보다는 가상세계에 더 몰입되어 사회생활을 잘 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책에는 삶의 지혜가 들어있습니다. 책을 읽으면 책 속에서 위인들도 만날 수 있고,위로를 받을 수도 잇고 문제를 해결하는 힘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듯 책에는 많은 이로움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 가까이에 있는 책을 꺼내어 펼쳐보기 바랍니다.
진짜 책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부산 오****교 4학년 v******0 | 2025-09-05 |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내가 이번 주에 읽은 책은 <책이 사라진 날>이다. 이 책을 읽은 까닭은 앞 표지에 외계인이 있어서 재미있기도 했고 책이 사라진 날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줄거리는 주인공인 상진이와 민지가 함께 우주 전쟁이 났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벌어진 이야기였다. 순식간에 지구는 외계인들의 공격으로 덮여갔다. 게다가, 외계인들이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교과서를 비롯한 모든 책들을 빼앗아 가버렸다. 하지만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책을 포기할 수 없어서 책 더미가 있는 외계인 본부로 가서 책 읽기를 반복했다. 결국, 상진이와 민지가 책을 읽는다는 것을 다른 친구 우진이에게 들켜버려서 외계인들에게 상진이와 우진이가 했던 일과 장소가 모두 들통났다. 하지만 아이들이 외계인 대장과 이야기를 하던 중 지식을 쌓는 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누게 되었다. 지식은 오래 쌓아야 한다는 아이들의 말을 듣고 외계인들은 아이들을 '선생'이라 부르기 시작했고, 지구는 상진이와 민지 덕분에 안정되었다. 내가 인상 깊게 생각했던 점은 상진이와 민지가 책에 대한 사랑으로만 그렇게 위험한 행동을 했다는 것이다. 나도 상진이와 민지만큼 책을 좋아하지만, 무서워서 그런 용기있는 행동은 할 자신이 없다. 그리고 책 끝부분에 외계인이 보낸 편지를 읽고, 외계인이 존댓말은 절대 할 줄 모른다고 느끼는 아이들의 말을 보고 한참 웃었다. 그 장면이 아주 웃기고 독창적이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책에 대한 사랑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했다. 최근에 '책이 사라지면 어떨까?' 라고 생각을 가졌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후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면 안 될 것으로 결론 내렸다.
책은 언제까지 이 세상에 존재할까?
전남 여****교 3학년 s******9 | 2024-09-09 |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세상에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지만 책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 그런데 책을 싫어하는 사람도 책이 사라진다면 안타깝고 아쉬워 할 것 같다.   가족과 외출을 했는데 갑자기 비가 왔다. 그런데 비가 올 줄 모르고 창문을 열어 놓은 상태였다. 어젯밤에 읽던 책이 창문쪽에 있어서 책이 다 젖을까봐 후다닥 집으로 향했다. 다행히 책은 젖지 않고 무사했다. 그 책이 마지막 책은 아니었지만 책을 지켰다는 마음에 나를 칭찬했었다.   외계인들이 지구인이 똑똑한 것은 책 때문이라며 책을 다 빼앗아 갔다. 우진이는 책이 사라져서 좋아했지만 책을 좋아하는 상진이와 민지는 몰래 숨어서 책을 읽었다. 하지만 우진이의 고자질로 민지와 상진이는 외계인에게 잡혀갔다. 외계인에게 당당하게 항의하는 모습을 본 외계인은 민지와 상진이에게 글자를 가르쳐 달라고 했다.  우리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아주 많다. 책을 읽으면 지식이 쌓여 똑똑해 지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 기분이 좋고 어휘력도 늘고 상상력도 풍부해 진다. 그런데 책을 읽지 않으면 정말로 외계인들에게 정복을 당할 수도 있다. 내 친구들 중에도 책을 많이 읽는 친구도 있고 어떻게든 읽지 않으려고 하는 친구도 있는데, 책을 읽지 않는 친구들과는 왠지 대화가 자연스럽지 못하고 이야기를 하고 나면 머릿속이 뒤엉켜 있다. 요즘엔 어른 못지 않게 어린이들도 책 대신 스크린 매체를 많이 본다. 그래서인지 생각하는 힘이 부족해서 똑똑한 생각을 못한다. 책의 소중함을 아는 어린이와 어른이 많아져 책을 읽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책이사라진날을 읽고 주인공 민지와 상진이에게
경기 은*****교 1학년 a******5 | 2022-08-06 | 제1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민지 , 상진아!

외계인들이 갑자기 지구로 와서 놀랐지?

그래도 용감한 결심을 했어

맨홀에서 책을 읽을 정도로 책을 좋아한다는 마음이 느껴져

여러 아이들이 책을 포기하고 놀이터에서 놀았지만 

너희는 책의 재미를 점점 알아가며 책을 읽어서 

나중에는 외계인이 어디서 왔는지도 알아냈잖아

너희는 무엇이 사라져도 잘 대처하고 해낼 것 같아  

너희가 새롭게 배운 것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 주는 상진이와  민지가 되길 바래

그리고 외계인이랑 자주 메세지나 전화를 하고

나는 너희가 해냈다는 게 기뻐 

만약 다른 어려운 일이 있다면 이 책에서 보여준 집중력, 발휘력을 보여주며 해내길 바래

그리고 많이 많이 도서관 가서 책 많이 보고 또 그런 일을 해내

많은 사람들이 너희한테 고마워 할 거 같아

너희는 책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 같아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도 책의 중요성,소중함을 잊지 않고 있고 책을 많이 읽어주면 좋겠어

하지만 어떤 한 이야기에 빠져서 다른 책을  안 읽지 말고 여러 이야기가 있는 책 

또는 여러 책을 읽기 바래

나는 항상 너희를 응원해 

안녕

아이가 노트에 적어 놓은 것 그대로 엄마가 컴퓨터로 옮겼습니다.

책이 사라진다면?
서울 서******교 3학년 i*****5 | 2021-09-09 | 제18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책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나에게는 책은 신나는 놀이. 책이 사라지면 얼마나 심심할까? 나라면 너무 심심할 것이다. 나는 책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학교나 학원에 가는 것도 싫어할 정도다. 그러나 주변을 보면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이 많다. 그래서 내가 이 책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아마 이 책을 읽는다면 책을 싫어하는 사람도 책이 좋아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제목은 책이 사라진 날이다. 책의 제목을 본 어떤 아이들은 ! 책이 없어진다면 참 좋을 텐데!’라고 말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이 책을 본다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 책이 사라지지 않아서 참 다행이다!’라고 말이다. 나도 이것에 동의한다.

 

이제 책의 줄거리를 이야기 해볼까? 이 책의 주인공 상진이와 민지는 나처럼 책을 아주 좋아하는 아이들이다. 그런데 어느 날 책을 읽을 수 없는 날이 찾아오고야 말았다. 문어를 닮은 이상한 외계인이 지구를 점령한 후 전 세계의 책을 몽땅 빼앗아 가버렸다. 안 돼! 어떡해! 거기에 내가 살았다면 참으로 심심하고, 외계인들에게 화가 났을 것이다. 역시나 상진이와 민지는 책이 읽고 싶어 몸이 근질거렸다. 결국, 상진이와 민지는 책을 읽고, 책을 지키기로 결심한다. 그래서 문어 외계인과 맞서 싸우기로 했다. 나라면 무서워서 못 할 거 같은데 그 결심을 듣고 놀랐다.

 

외계인과 싸우려면 그들에 대해 지식이 필요했다. 그래서 상진이와 민지는 책산 속에서 외계인에 대해서 책을 찾아 읽기 시작했다.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해 책산 속에 커다란 미로를 만들어 두었다. 아무도 하지 않은 일을 했기에 나는 상진이와 민지가 참 용기가 많다고 생각했다.

 

어느 날, 책 산으로 몰래 가던 상진이와 민지를 우진이가 외계인에게 신고를 했다. 너무 조마조마했다. 날아온 우주선들이 책산을 부수었지만 상진이와 민지는 미로를 통과해 비밀의 방에 도착했다. 하지만 우주선이 책을 빨아들여서 들키고 말았다. 그러자 상진이와 민지는 겁먹지 않고, 외계인들에게 항복을 받아내어서 모든 책을 돌려받았다. 상진이와 민지가 없었다면 아직도 외계인들의 세상이었을 걸 생각하니 정말 끔찍하다.

 

이제 외계인들은 무기를 내려두고, 학교에 가서 아이들에게서 글을 배웠다. 미국 외계인은 알파벳과 영어를 먼저 배우고, 대한민국 외계인은 한글을 배웠다. 그리고 외계인은 도서관마다 가서 책을 읽어댔다. 그래서 사람들은 책을 빌리기 전에 닦아야 했다. 왜냐하면 외계인의 빨판에서 끈적끈적한 액체가 나왔기 때문이다. 어떡하지? 나도 도서관에서 해리포터, 삼국지, 초한지를 빌려 읽었는데? 혹시 끈적끈적한 액체가 묻어있던 것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들었다. 또 도서관에서는 책을 닦느라고 몇 시간 동안 공을 들였을 것이다.

 

내 꿈은 작가다. 상진이와 민지처럼 용기 있는 이야기와 추리소설들을 쓰고 싶다. 또 책을 싫어하는 사람은 물론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까지 책의 소중함을 설명해주는 작가가 되고 싶다. 아무리 책을 좋아해도 책의 소중함을 모를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책이 많은 세상, 지식이 많은 세상, 그리고 친구에게 지식을 알려주고, 잘못된 것을 알려주는 세상이 되면 정말 좋겠다. 그럼 이제 나의 독서 감상문을 이제 마무리를 해야겠다. 그럼 안녕!

 

-책을 매우 좋아하는 홍진교의 독서 감상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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