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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가

고정욱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
1961년 출생
출생지
서울
직업
아동문학가
데뷔작
떠오르는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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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 등이 대표작이다. 『가방 들어 주는 아이』와 『목 짧은 기린 지피』 등은 교과서에 실렸다. 지금까지 총 3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리더십과 자기 계발에도 관심이 많아 교육 현장에서 독자를 꾸준히 만나고 있으며, 어린이 청소년 문학 분야의 뛰어난 작품 활동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노벨상 격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2025년도 후보로 선정되었다. 지금도 매일 아침 9시면 책상에 앉아 글을 쓰는 전업 작가의 삶을 이어 가고 있다.
1995 문학사상 신인상 단편소설 '떠오르는 섬' 으로 데뷔
성균관대 국문과, 동대학원 졸
눈을 감아야만, 그리고 마음의 문을 열어야만 보이는 또 다른 세상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어려움이 다가왔을 때, 눈앞이 캄캄해지는 바로 그 순간, 눈을 꼭 감고 뒤로 한 걸음 물러서서 생각해 보세요. 마음 깊은 곳에서 반짝이는 마음의 눈이 더 큰 세상을 보여 줄 것입니다. 안내견 탄실이

작가의 클래스24

작가의 추천

  • 김준호 대표의 이 책은 바로 저서 출간이라는 지식의 에베레스트를 오르려는 당신의 셰르파이다. 기획부터 집필, 출판, 그리고 홍보 마케팅까지. 302권의 도서 기획출간 경험을 가진 기획자이자 출판 에이전트인 1인1책 대표인 저자의 회심의 역작이다. 민완한 책세상의 가이드이며 멘토인 그의 도움을 받으면 오르지 못할 봉우리는 하나도 없다. 책을 내고 싶어 하는 자, 또한 책을 통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고픈 자, 더 나아가 세상과 소통하며 삶을 바꾸고 싶은 자는 모두 이 책을 독파해야 할 것이다. 에베레스트조차 더 이상 전문 등반가들만의 영역이 아닌 세상이다. 이제 남은 것은 당신의 선택뿐이다. 언젠가 당신도 정상에서 크게 세상에 외쳐야 하지 않겠는가. “쓸거리가 내 안에 있어 책을 쓴다.”
  • 지극히 호기심 많은 작은 반달곰 반디가 가진 큰 힘을 그려낸 동화다. 자신을 사랑하고 자연과 생명을 친구로 삼는 반디의 놀라운 능력을 유쾌한 좌충우돌로 묘사한다. 특히 지리산에 불이 났을 때 반디가 가장 먼저 물을 몸에 묻힌 뒤 굴려서 불을 끄는 장면이 압권이다. 목숨을 걸고 자기희생을 하는 거다. 이를 본 산양도 동물들에게 명령한다. “모두 같이 힘을 합해 불을 끄자.” 마침내 반디를 따돌리던 다른 반달곰들도 모두 몸을 불에 적셔 불을 끈다. 이런 감동적인 모습이 이 땅의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희생과 선한 영향력이 무엇인지 보여주며 용기와 희망의 본보기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이 책을 읽고 “와우!” 감탄했습니다. 마음이 힘든 어린이들이 많은 요즘,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이 책이 진정한 보석처럼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약점을 남에게 숨기며 살아오던 새 ‘뭉치’에게 부엉이 ‘부우후우’는 이런 말로 위로해 줍니다. “나, 도도, 번개, 호피 모두 좀 이상한 구석이 있어.” 호피와 친구들은 자신의 모습을 당당하게 받아들이고 서로를 인정합니다. 어려울 때는 함께 문제를 해결하지요. 차별과 편견, 환경 파괴 같은 커다란 문제도 손을 맞잡으면 이겨 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줍니다. 여러분 한 명 한 명은 작고 어립니다. 하지만 호피와 친구들처럼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고, 친구를 도울 수 있지요. 여러분도 용기 내어 친구에게 손을 내밀어 보아요. 어쩌면 손꼽아 기다리던 눈을 불러오는 일 같은, 놀라운 기적을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요? 재미와 교훈, 감동을 고르게 섞은 멋진 동화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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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인터뷰

읽다
고정욱 "무기력할 땐 어릴 적 꿈을 떠올려 보세요”
그늘에 빠져 허우적대는 이들을 끌어내는 관심이 많아지고, 이유 없이 다른 이들을 돕는 익명의 선행자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25.04.11.
읽다
고정욱, 버려진 유실물로 바라본 환경 이야기
물건들을 만들기 위해 지구의 자원이 소비되었습니다. 결국 우리는 지구로부터 이 물건들을 빌려 쓰는 셈이지요.
2025.02.20.
읽다
열정 멘토 고정욱 작가의 진로 에세이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모든 청소년들을 응원합니다. 자신만의 강점을 키우며 겁내지 않고 꿈을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2022.05.27.
읽다
비대면 시기, 우리 아이에게 필사가 필요한 이유
청소년들도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혼자 좋아하는 일을 하고 명언을 적어보며 여유롭게 보내는 시간을 하루에 한두 시간이라도 가질 수 있다면 내적으로도 충실한 성장을 하게 될 것입니다.
2022.04.11.
읽다
발달 장애와 지적장애, 들림이의 감동 실화
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을 만나보면 사물이 다 말할 수 있다고 느끼는 것 같았어요. 비장애인의 시각에서는 중얼거리거나 산만한 아이로 보이지만요. 나의 눈높이를 낮추고 어린 시절을 돌이키면 나 역시도 세상 모든 물건들과 대화할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들림이와 가장 소통이 잘되는 피아노를 인격이 있는 주체로 설정을 했습니다.
2017.04.04.
읽다
책을 많이 쓰는 이유는 내가 장애인이기 때문 - 고정욱 작가
아이러니컬하게도 이렇게 많은 책을 쓰는 건 제가 장애인이기 때문입니다. 장애의 고통과 아픔을 너무나 잘 알기에 내가 가진 재능이 더 감사하고 소중하지요. 그 재능과 열정을 죽음이 오기 전에 최대한 발휘하고 죽는 것이 저의 소명이기 때문입니다.
2012.10.09.

작품 밑줄긋기

l************e 2026.06.24.
p.160
아무튼 못 말려 외계인들!
l************e 2026.06.24.
p.31
지구인들은 더 이상 책과 지식 정보를 모으고 배울 수 없다.
y****2 2026.02.26.
p.55
너무재닛엇어여 ㅎㅎ
w********1 2026.01.24.
p.18
다시하면 돼실패를 두려워하지말고용기를 가지고 다시 시작할 수 있게..
w********1 2026.01.24.
p.13
나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어나와 똑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나는 오로지 나니까.나를 남과 비교할 필요 없어요.나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어.
노* 2025.07.13.
p.55
주기적으로 읽어줘야하는 추억
체* 2025.08.21.
p.12
재석아 학교 잘 다니고 예전부터 읽었는데 새 시리즈가 많이 나왔네 보기좋다.
나*이 2025.12.13.
재석은 그동안 틀어박혀서 글만 썼지 자기 글을 남에게 보 여 준 적이 없었다.
j******1 2025.12.22.
p.32
내 생각도 들어볼래?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4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와줘야 한다는 말을 하는 이야기가 간접적 우리에게 쳥소년 임산부를 차별하지 않고, 존중, 도와줘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같다. 자기 친구인 임산부를 도와주며 전에는 불량아였던 재석이가 점점 성장해 나가는 보습을 그려냄으로 이야기가 다르게 그려지고, 전 시리즈부터 읽어왔다면 더욱 재밌고 몰입될 수 있었을 것 같다. 혹시 작가님 주변에 이 책의 내용과 비슷한 일이 있었나요? 아니라면 청소년의 임신문제를 다룬 이유는 무엇이고, 재석이가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그리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아직 모든 재석이 시리즈를 읽어보진 않았지만 재석이 시리즈가 더 나온다면 이런 시간을 이용해 더 읽을 것 같아요. 이런 재밌는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w******1 2019.12.24. 오후 12:35:04
안녕하세요, 저는 중평중 2학년 학생입니다. ‘재석이’ 시리즈를 많이 들어보긴 했지만 읽어본적은 없어 학교에서 국어시간에 한번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전 ‘재석이’시리즈를 읽어보지 않아 이야기를 중간부터 읽는 느낌이었지만, 대충 이번 이야기를 읽어본거론 전 이야기도 한번쯤 읽어 보고 싶단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전 시리즈부터 이야기를 이어가며 한권한권마다 다른 사건들을 이어나가 이어지면서도 달라 재밌었던 것 같다. 청소년의 임신 문제를 다루고, 그 아이를 도와주는 친구, 선생님의 도움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며 청소년임산부를 존중, 도
w******1 2019.12.24. 오후 12:33:23
안녕하세요. 중평중학교2학년 학생입니다. 전, 이번에 고등학생이 대학에 입시하는 고난, 친구와의 우정, 왕따등에 대해 알고싶어서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처음에 재석이기 서클이라는 폭력 집단에서 아이들을 때리고 다녔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곳에 나와 학생처럼 살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왕따를 당하는채린이를 도와주와주는 모습이 멋지고, 그녀는 그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우석이와 수경이는 채린이를 괴롭히는 주범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재석이는 여인은 아름다움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작가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w******1 2019.12.13. 오후 1:30:41
이 책을 처음 읽고 저는 매우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깡패중에서 가장 유명했던 재석이가 마음을 다잡고 공부를 한다는 설정이 매우 맘에들고 재미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종류의 주제를 가지고 있는 책이 그렇게 흔하지 않아 더욱 감명이 깊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저는 저의 진로에대해서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책에서도 막상 연예인이 되겠다고 생각한 후 주인공들에게도 시련이 닥치니깐 저도 저의 진로에 대해서 더 많이 고민하고 생각 하게되었습니다.
w******1 2019.12.12. 오전 11: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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