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오늘의책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 양장 ]
줄리언 반스 저/정영목 | 다산북스 | 2026년 01월 22일 | 원제 : Departure(s) 리뷰 총점9.8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23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6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29건) | 판매지수 60,696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 (10% 할인)
크레마머니
최대혜택가
14,700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1/4

이 책의 원서/번역서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이 책이 담긴 리스트

더보기이동
c*****2님의 리스트
  • 팔리는 한 문장은 다르다 팔리는 한 문장은 다르다 황현진 저 16,650
  •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 토니 페르난도 저/강정선 역 17,010
  • 소비예찬 소비예찬 김규림 저 18,000
w********h님의 리스트
  • 세계문학 필사 100일 세계문학 필사 100일 윤서진 편 18,000
  • 감사하는 뇌가 인생을 바꾼다 감사하는 뇌가 인생을 바꾼다 가바사와 시온,다시로 마사타카 저/오시연 역 15,210
  • 거인의 공부 거인의 공부 김익한 저 18,000
l******e님의 리스트
  • 흩어짐 흩어짐 제시카 J. 리 저/서제인 역 19,350
  • 범죄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 이야기 범죄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 이야기 루시 워즐리 저/홍한별 역 27,000
  • 이야기를 들려줘요 이야기를 들려줘요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저/정연희 역 17,820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22일
판형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380g | 127*188*24mm
ISBN13 9791130681009
ISBN10 1130681009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책소개

MD 한마디
줄리언 반스의 마지막 소설이자 문장
올해 여든 살이 된 줄리언 반스가 공표한 마지막 소설. 죽음과 상실을 다루면서도 그만의 지적 유머를 잃지 않는다. 기억은 불완전하고, 진실은 완벽하지 않지만, 이별 속에서도 사랑은 존재한다. 그가 평생 써온 이야기의 마지막 문장.
2026.01.23. 소설/시 PD 김유리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로 2011년 맨부커상을 수상한 영국의 대표 작가. 1946년 1월 19일 영국 중부 레스터에서 태어났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현대 언어를 공부했고, 1969년부터 3년간 『옥스퍼드 영어 사전』 증보판을 편찬했다. 이후 유수의 문학잡지에서 문학 편집자로 일했고, [옵서버], [뉴 스테이트먼츠]지의 TV 평론가로도 활동했다. 1980년에 출간된 첫 장편소설 『메트로랜드』로 서머싯몸상을 ...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로 2011년 맨부커상을 수상한 영국의 대표 작가. 1946년 1월 19일 영국 중부 레스터에서 태어났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현대 언어를 공부했고, 1969년부터 3년간 『옥스퍼드 영어 사전』 증보판을 편찬했다. 이후 유수의 문학잡지에서 문학 편집자로 일했고, [옵서버], [뉴 스테이트먼츠]지의 TV 평론가로도 활동했다.

1980년에 출간된 첫 장편소설 『메트로랜드』로 서머싯몸상을 받으며 화려하게 등단해, 『나를 만나기 전 그녀는』 『플로베르의 앵무새』 『태양을 바라보며』 『10 1/2장으로 쓴 세계 역사』 『내 말 좀 들어봐』 『고슴도치』 『잉글랜드, 잉글랜드』 『용감한 친구들』 『사랑, 그리고』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시대의 소음』등 12권의 장편소설과 『레몬 테이블』 『크로스 채널』 『맥박』 등 3권의 소설집, 『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는다』 『웃으면서 죽음을 이야기하는 방법』 등의 에세이를 펴냈다. 1980년대에는 댄 캐바나라는 필명으로 4권의 범죄소설을 쓰기도 했다.

1986년 『플로베르의 앵무새』로 영국 소설가로서는 유일하게 프랑스 메디치상을 수상했고, 같은 해 미국 문예 아카데미의 E. M. 포스터상, 1987년 독일 구텐베르크상, 1988년 이탈리아 그린차네 카부르상, 1992년 프랑스 페미나상 등을 받았으며, 1993년 독일의 FVS 재단의 셰익스피어상, 그리고 2004년에는 오스트리아 국가 대상 등을 수상하며 유럽 대부분의 문학상을 석권했다. 프랑스 정부로부터는 이례적으로 세 차례에 걸쳐 1988년 슈발리에 문예 훈장, 1995년 오피시에 문예 훈장, 2004년 코망되르 문예 훈장을 받았다.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현재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이다. 지은 책으로 『완전한 번역에서 완전한 언어로』 『소설이 국경을 건너는 방법』이 있고, 옮긴 책으로 『클레이의 다리』 『바르도의 링컨』 『로드』 『말 한 마리가 술집에 들어왔다』 『새버스의 극장』 『미국의 목가』 『에브리맨』 『울분』 『포트노이의 불평』 『바다』 『하느님 이 아이를 도우소서』 ...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현재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이다. 지은 책으로 『완전한 번역에서 완전한 언어로』 『소설이 국경을 건너는 방법』이 있고, 옮긴 책으로 『클레이의 다리』 『바르도의 링컨』 『로드』 『말 한 마리가 술집에 들어왔다』 『새버스의 극장』 『미국의 목가』 『에브리맨』 『울분』 『포트노이의 불평』 『바다』 『하느님 이 아이를 도우소서』 『달려라, 토끼』 등이 있다. 『로드』로 제3회 유영번역상을, 『유럽 문화사』로 제53회 한국출판문화상(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p.260

출판사 리뷰

추천평

스물네 살, 내가 첫 책을 펴냈을 때, 사람들은 소설은 죽었다고 말했다. 이제부터는 영상의 시대이니 각본을 써보라고 권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런 말에 그다지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내가 좋아하던 소설가들 덕분이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줄리언 반스였다. 소설은 죽지도, 늙지도 않는다는 사실을 나는 그에게 배웠다. 내가 소설을 써서 후대에 전할 교훈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나는 이미 이 소설을 다 읽었지만, 출간된 뒤에 천천히 읽을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든다. 여러분도 너무 빨리 읽을 필요는 없다. 이제 더 이상 줄리언 반스의 다음 책을 읽을 수 없으니까.
- 김연수 (소설가, 시인)
이 책에서 반스는 그 어느 때보다 이런 유한성을 강하게 의식하고 있으며, 죽음을 앞둔 자의 절박하면서도 초연한 ‘교수대 유머’가 책의 기조를 장악하고 있다. 사실 이 책 전체를 줄리언 반스의 ‘교수대 유머’라고 부를 수도 있을 듯하다. 이 책에 나온 말을 약간 비틀어 보자면, 반스에게 교수대 유머를 허용하지 않는다면 누구에게 허용할 것인가. 그래서 반스는 이 책에서 스스로 교수대에 올라 지금까지와는 또 다르게 반짝이는 눈으로 사물과 사람과 자신을 관찰하는 듯하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옮긴이가 읽은 반스의 책 가운데 가장 재치 있고 웃기고 통렬하고 느긋하고 지혜롭다. 반스의 책은 늘 재미있지만,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반스가 이렇게까지 재미있는지 미처 몰랐다.
- 정영목 (번역가)
“줄리언 반스 같은 작가는 없다.”
- 가디언
“문장 속에 하나의 세계 전체가 살아 숨 쉬는 소설의 대가.”
- 옵서버
“반스는 지성과 유려함을 겸비한 작가다. 그 결과는 언제나 흥미롭다.”
- 뉴욕 타임스
“반스는 눈부신 작가다.”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현대 소설가 중에 반스의 문학적 에너지와 대담함은 비견할 대상이 없다.”
- _뉴 리퍼블릭
“반스의 문장은 우아하고, 호기심은 끝이 없으며, 지성은 압도적이다.”
- 로스앤젤레스 리뷰 오브 북스
“초점과 스케일 모든 면에서 프루스트적이다. 반스의 철학적 도약은 W. G. 제발트를 떠올리게 하지만, 그 안에는 분명히 그만의 따뜻함과 인간미, 그리고 유머가 깃들어 있다. 매혹적인 작가가 펼쳐 보이는 보람차고도 심오한 인간 조건에 관한 탐구.”
- 북리스트
“이 우아하면서도 재치 있는 소설에서 반스는 기억과 정체성, 노화를 탐색한다. 여전히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이언 매큐언의 정밀한 문장을 사랑하는 독자나 시그리드 누네즈의 콜라주식 메타픽션을 즐기는 독자라면 그의 신작에 깊이 빠져들 것이다.”
- 라이브러리 저널
“사랑과 죽음, 기억에 관한 계시적인 명상. 반스는 시간과 필요 속에서 기억이 어떻게 미끄러지듯 변형되고 무엇이 잊히는지를 정면으로 파고든다. 결코 잊히지 않을 작가가 남긴 품위 있는 작별 인사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자전적 픽션에 가까운 회고. 소설 쓰기라는 행위의 공과를 묻고, 그것이 작가로 하여금 과장과 배신을 감행하게 만드는 방식을 성찰한다. 반스가 어떤 긴박함 속에서 이 글을 쓴 게 틀림없다.”
- 커커스 리뷰
“줄리언 반스가 쓰는 모든 글은 모든 것을 바꿔놓는다.”
- 프랜시스 윌슨 (『일렉트릭 스파크(Electric Spark)』 저자)

회원리뷰 (23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23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8/ 10.0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AI리뷰 안내

줄리언 반스의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는 이별의 감정을 깊이 탐구하며, 삶의 본질과 감정의 중요성을 성찰하는 작품이다. 작가는 독자를 몰입하게 만드는 글쓰기로, 삶을 여행의 시작으로 보는 독특한 관점을 제시한다. 이 책은 슬픔과 감사의 시간으로 독자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며, 감정과 거리를 두고 삶의 본질을 분석한다.
AI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좋아요0 아쉬워요0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예스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종이책 구매 주간우수작 작별 선언을 대하는 성숙한 자세
평점10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a***i | 2026-01-28 | 신고
예기치 못 한 이별 통보를 받는다면 이런 느낌일까. 이것이 마지막이라고 했을 때, 설마설마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진짜란 걸 알았다.  바짓단을 붙들고 늘어져도 돌이킬 수 없는 작별 선언.  아침까지 코를 풀어가며 엉엉 울다가(책 읽다가 우는 경험은 실로 오랜만) 성숙한 이별의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떠나는 그가 나에게 남겨주려 하는 게 있다면, 내가 할 수 있는 건 그걸 잘 간직하는 일이겠구나. 난 진짜 좋은 독자가 되고 싶다.
P 262 나는 어딘지 모르는 어느 나라의 어딘지 모르는 어느 소 도시의 한 카페 실외석에 앉아 있는 작가와 독자의 이미지를 좋아한다. 따뜻한 날씨고 우리 앞에는 시원한 음료가 있다. 우리는 나란히 앉아 우리 앞을 지나가는 다양하고 많은 삶의 표정을 바라본다. 나는 느리게 읽는 독자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은 더 느리게 꼼꼼히 읽고, 좋으면 몇 번이고 다시 읽는다. 느리게 읽다 보면 때때로 완전한 몰입을 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 작가와 나란히 앉아있는 상상이 될 때가 많다. 소설을 읽으면서 이런 순간을 겪고 나면 그 작가의 팬이 될 수밖에 없다. 내게 오로지 둘뿐이다.(반스님, 그리고 연수님)  P215 떠남은 대게 도착에 이른다. (...) 우리는 가고, 우리는 도착하고, 우리는 귀환에 나서고, 다시 집에 다다른다. 우리는 그런 타성을 가지고 산다. 하지만 그런 궤도는 더 크고 더 모순된 구조 안에 놓여 있다. 우리 삶에서는 도착이 먼저 오고 떠남은 마지막에 온다.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는 제목은 너무 매몰차다. (’~ 않는다’ 시리즈 때문인 걸 알지만) 원제는 deparute(s). 사전적 의미는 the action of leaving. especially to start a journey. ‘이스페셜리 투 스타트 저니’ 나에겐 이게 중요하다. 나는 반스님이 미지로의 여행을 준비하듯 이 글을 쓴 것만 같다. ‘삶은 여행’이라는 말은 흔하지만 죽음을 여행의 시작으로 보는 관점은 처음이다.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명랑한 염세주의자이자 불가지론자인 작가가 죽음의 가시권에서 ‘조금 더 받아들이고, 조금 더 철학적이 된다’라고 해서 안도했다.  p226 결국 살아 있는 우리는 죽은 이들과 비교하면, 거기에 아직 태어나지 않은 이들까지 보태서 비교하면 극단적 소수자에 속한다. 이 때문에 삶은 박약한 순간으로 느껴지고 실제로도 그렇다. 이토록 박약한 삶에서 나약한 인간을 더 나약하게 만드는 건 ‘감정 과잉’ 또는 ‘감정적에 치우친 상태’가 아닐까.  죽음과 노화,  기억(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한 인간의 정체성일 수밖에 없는)의 쇠퇴에 대해서,  반스님은 늘 그랬든듯 감정과 거리를 둔 채 상태를 분석하고 본질에 다가서려고 한다. 내가 이 분을 애정하는 결정적인 이유이기도 하고. 책 읽는 동안 며칠, 그리고 다 읽고 나서 반나절을 줄리언 반스만 생각했다. 슬픔과 감사. 내 남은 생이 반스의 책들을 다시 읽는 시간으로 채워질 거란 확신 같은 것.
1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13 댓글 12 접어보기

한줄평 (6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