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책을 덮고 삶을 열다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EPUB
eBook

책을 덮고 삶을 열다

[ EPUB ]
정혜윤 | 녹스 | 2025년 10월 10일 리뷰 총점9.5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15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11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26건) | 판매지수 276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1,200원
판매가 11,200 (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YES포인트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이며, 배송되지 않습니다. eBook 이용 안내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1/4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Book 이용안내
  • 제한없음
  •  TTS 가능 TTS 안내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EPUB(DRM) | 52.98MB 파일/용량 안내
글자 수/페이지 수 약 6.3만자, 약 2.1만 단어, A4 약 40쪽 글자 수/페이지 수 안내
ISBN13 9791160896572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소개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마술적 저널리즘을 꿈꾸는 라디오 피디. 세월호 유족의 목소리를 담은 팟캐스트 『416의 목소리』 시즌 1, 재난참사 가족들과 함께 팟캐스트 『세상 끝의 사랑: 유족이 묻고 유족이 답하다』 등을 제작했다. 다큐멘터리 『자살률의 비밀』로 제31회 한국피디대상을 받았고, 세월호 참사 2주기 특집 다큐멘터리 『새벽 4시의 궁전』, 『불안』, 『남겨진 이들의 선물』, 『조선인 전범 75년 동안의 고독』 등의 작품으로 한국... 마술적 저널리즘을 꿈꾸는 라디오 피디. 세월호 유족의 목소리를 담은 팟캐스트 『416의 목소리』 시즌 1, 재난참사 가족들과 함께 팟캐스트 『세상 끝의 사랑: 유족이 묻고 유족이 답하다』 등을 제작했다. 다큐멘터리 『자살률의 비밀』로 제31회 한국피디대상을 받았고, 세월호 참사 2주기 특집 다큐멘터리 『새벽 4시의 궁전』, 『불안』, 『남겨진 이들의 선물』, 『조선인 전범 75년 동안의 고독』 등의 작품으로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책을 덮고 삶을 열다』, 『삶의 발명』, 『앞으로 올 사랑』, 『아무튼, 메모』, 『삶을 바꾸는 책 읽기』, 『사생활의 천재들』, 쌍용차 노동자의 삶을 담은 르포르타주 『그의 슬픔과 기쁨』 등이 있다. 기후위기시대 예술창작집단 이동시(이야기와 동물과 시) 일원이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회원리뷰 (15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5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4/ 10.0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9.0
예스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종이책 구매 주간우수작 여전히 책을 읽어야만 하는 이유!
평점10점 | b******8 | 2025-12-18 | 신고

아주 가끔은 책의 제목만 보고 구입을 결정할 때가 있다. 또 아주 가끔은 책의 표지 사진이나 그림 같은 디자인만 보고 책을 구매할 때가 있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그렇게 즉흥적으로, 아무 정보도 없이 구매한 책의 만족도가 높은 경우가 많다. 이번에 만난 책도 마찬가지. 오직 제목에 끌려서 책을 구입했다. 물론 작가인 정혜윤 PD의 이름 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책을 읽으며 결은 분명히 다르지만 박웅현 작가를 떠올렸다. 물론 박웅현 작가는 지적이고 정서적 측면에서 책에 대한 접근과 느낌을 소개하고 정혜윤 작가는 현실적이고 일상 속에서의 책에 대한 만남과 느낌을 소개하는 측면에서는 차이가 있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책을 정말 사랑하고 삶을, 사람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난 이 책이 더 좋기도 했다.


사실 에세이류를 좋아하지도 않고 그렇기에 잘 읽지도 않는다. 뭔가 '이게 삶의 정답이고 표준이야. 그러니 따라야 해'와 같은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아서이다. 그럼에도 에세이류의 책이 꾸준히 나오고 베스트 셀러가 되는 경우가 많다. 여전히,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그런 책의 내용으로부터 위안을 받고 삶의 지침을 바로잡기도 하고 공감과 연대의 의식을 나누기도 하기 때문이리라. 이렇게 주절주절 늘어놓는 이유는 나 역시 이 책으로부터 꽤나 큰 위안을 얻기도 하고 부러움과 감탄의 정서도 느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작가의 삶의 자세와 열정, 공감과 연대의 태도가 마음에 다가왔다. 그리고 많이 부끄러웠다.


책의 제목이 이 책이 지향하는 바를 상징한다. 사실 책 읽기는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끝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때부터 삶이 열린다. 언제나 우리에게 중요한 것을 책장을 넘기는 순간이 아니라 책 이후의 삶이다. 책을 덮은 뒤 우리는 무엇을 볼 것인가, 나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누구를 위해 어떤 행동을 할 것인가를 떠올려야 한다. 이 질문은 책 읽기를 끝내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그래서 우리는 책을 덮고 비로소 삶을 마주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순간, 나와 너, 우리의 삶이 새롭게 열리는 것이다.


책의 내용보다 더 강하게 다가온 것은 사실 문체다. 엄청나게 많은 반점(쉼표). 상황과 대상에 대한 구체적이면서도 세밀한 설명을 위해서이겠지만 그 반점들은 사실 유사한 의미의 꾸밈새이다. 그래서 많은 반점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다만 정혜윤의 문장은 과장되거나 감정에 과도하게 호소하지 않는다. 대신 반복되는 사유의 리듬을 통해 독자를 설득한다. 나 역시 그녀의 문장에 설득당했고.


어쩌면 나라는 사람은 단순히 책을 읽는 사람, 다른 사람보다 조금 많이 읽는 사람에 만족하고 또 그렇게 되려고 노력한 사람이다. 하지만 정혜윤 작가가 바라는 독자는 책을 읽은 뒤 이전과 다르게 살아가는 사람이다. 나 혼자에만 머물지 않고 연대의 시선과 어깨동무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다. 견고한 세상을 직시하고 그 세상을 올바로 바라보는 시선을 나누고 행동을 함께하는 사람이다. 결국 세상을 바로 바꿀 수는 없지만 책 읽기를 통해, 타인과의 새로운 관계 맺기를 통해 우리는 세상을 조금씩 아주 조금씩 바꿀 기회와 희망을 찾는 것이다.


책의 첫 부분에 야마오 산세이의 시가 인용된다. 사실 여기서부터 책이 이미 좋았다. 시시포스의 신화를 새롭게 보는, '굴러 떨어진 바위를 짊어지고 오르기 위해 천천히 산을 내려갈 때 주변 풍경이 주는 짧지만 깊은 위로(10쪽)'란 시구. 아... 이렇게 볼 수도 있구나. 이렇게 삶을, 세상을 달리 볼 수도 있겠구나 하는 자각. 벗어날 수 없는 질곡이자 형벌로만 여겨지는 행위가 기쁨과 위로가 될 수 있다니. 이래서 배워야 하고 이래서 더 읽어야 한다는 자각을 다시금 가지게 해 준 시구였다.


예술에 대한 다양한 작가들의 견해를 소개하고 정혜윤 작가 스스로의 생각을 말하는 부분도 좋았다. '예술은 사랑하는 것을 재료로 삶을 만드는 것(31쪽)'이란 말. 사랑과 삶은 결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란 것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는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타르콥스키의 '예술은 삶을 이해려는 시도(31쪽)'란 말이 가장 쉽고 직설적으로 다가와서 좋았다. 삶을 이해하는 방식과 태도가 사람마다 다 다르기에 예술은 다양하고 다채롭게 우리 앞에 펼쳐지는 것이리라.


이번 책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변신의 여행'이란 장이다. 내용이 좋았다기보다는 오래 전 과거의 경이로운 기억과 감정을 떠올리게 했기 때문에 좋았다. 멜빌의 '모비딕'을 만난 것은 고등학생 때. 내가 읽은 책의 제목은 '백경' 그리고 주인공의 이름은 아마도 '에이해브'는 분명 아니었을 것이다. 다만 10대 후반의 나는 백경을 쫓는,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는 그 광기와 열정에 감탄과 놀람을 느꼈다. 그리고 제발 백경이 무사하기를, 죽지 않기를 순진하게 바라기도 했던 것 같다. 그러나 이제는 조금 다르게 바라본다. 에이해브를 통해서 인간의 잠재력과 한계를 동시에 바라보기도 하고 자연과 인간의 역전적 지위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는 시야를 갖게 되었다. 어찌보면 지극히 순수하고 세상의 험난함과 각박함을 몰랐던, 아름다웠던 시절. 바로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해서 참 좋은 읽기 경험이었다.


제프 다이어의 '그러나 아름다운'이란 책은 내용을 전혀 몰라도 이미 제목만으로도 아름답다. 더구나 '내 '존재의 순간'의 절반이 '그러나 아름다운' 이야기를 듣는 순간들이었다(90쪽)'란 문장은 숨막히도록 아름다웠다. 그리고 뒤이어 이어지는 나눔봉사단의 이야기. 끝모를, 바닥이 없는 슬픔을 겪고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과 비슷한 슬픔을 가진 이에게 향하는 나눔과 봉사. 눈물겹도록 아름답다.


나에게 마음의 위안을 주는 문장들을 많이 발견한 것도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다. '에이드리언 리치는 우리가 어떤 문장에 끌린다면 그것은 그 문장이 "나를 표현해줘서가 아니라 나의 소망과 요구를 떠올리게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145쪽)' 실로 그렇다. 어떤 문장이 내 안에 들어온다는 것 자체가 나의 소망과 요구의 대리적 반영인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나의 결핍, 나의 부족함을 누군가 대신 말해주고 대신 채워주는 것만큼 기분좋은, 행복한 상황도 없다. 책을 읽는 가장 기본적인 이유라고 생각돼서 기분이 좋았다. 또 '읽기는 스스로에게 '기회 주기'이자 '씨앗 뿌리기'다.(176쪽)' 내가 나로서 살아가는 기회이자 내가 나아닌 타인으로서 간접적으로 살아가는 기회, 내가 진정 나답게,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한 씨앗 뿌리기. 이것이 내가 읽는 이유이자 다수가 여전히, 책을 읽는 이유일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나의 읽기가 극단적인, 편향적인 읽기가 아니라 세상 어느 곳 누군가도 느끼고 생각하는 읽기라는 생각에서 마음이 따뜻해졌다.


그러나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구절은 사실 따로 있다. 그것은 비스와바 쉼보르스카의 시 '두 번은 없다'의 다음 구절. ‘너는 존재한다-그러므로 사라질 것이다 / 너는 사라진다-그러므로 아름답다.(136쪽)’ 이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슬프고도 아름답다. 그래서 좋았더랬다.

1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14 댓글 19 접어보기

한줄평 (1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구매 후 즉시 다운로드 가능
  •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