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뒷마당 탐조 클럽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뒷마당 탐조 클럽

에이미 탄 저/조은영 | 코쿤북스 | 2025년 06월 05일 | 원제 : The Backyard Bird Chronicles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1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4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5건) | 판매지수 3,10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32,000원
판매가 28,8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1/4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이 책이 담긴 리스트

더보기이동
m******s님의 리스트
  • 고전이 꽃피는 독서모임 고전이 꽃피는 독서모임 완벽한오늘,데이지,온니성장,조화연 저 16,500
  •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고명환 저 15,120
  • 소설, 한국을 말하다 소설, 한국을 말하다 장강명 등저 15,120
k****h님의 리스트
  • 빅 홀니스 빅 홀니스 켄 윌버 저/추미란 역 24,300
  • [무료각인]오브리즈 공방 가죽 북커버 책커버 (사은품증정) [무료각인]오브리즈 공방 가죽 북커버 책커버 (사은품증정) 14,200
  • 사람을 안다는 것 사람을 안다는 것 데이비드 브룩스 저/이경식 역 18,000
m*****3님의 리스트
  • 과학하는 마음 과학하는 마음 임지한 저/김준연 사진 16,200
  • 뷰티일러스트레이션 뷰티일러스트레이션 박미정,서은혜,오수나,이지아 공저 25,000
  • 처음 만나는 양자의 세계 처음 만나는 양자의 세계 채은미 저 17,100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500쪽 | 762g | 140*205*28mm
ISBN13 9791197831799
ISBN10 1197831797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중국인 이민자 존과 데이지 탄 사이의 세 자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캘리포니아주 샌호세 주립대학에서 영어와 언어학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고, 캘리포니아 대학 산타크루즈와 버클리에서 박사 과정을 수강했다. 재학 시절 탄은 교환수 , 웨이트리스, 바텐더, 피자 제작자 등 여러 가지 일을 하다가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프리랜서 비즈니스 작가로서 AT&T , IBM , Bank of Amer...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중국인 이민자 존과 데이지 탄 사이의 세 자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캘리포니아주 샌호세 주립대학에서 영어와 언어학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고, 캘리포니아 대학 산타크루즈와 버클리에서 박사 과정을 수강했다. 재학 시절 탄은 교환수 , 웨이트리스, 바텐더, 피자 제작자 등 여러 가지 일을 하다가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프리랜서 비즈니스 작가로서 AT&T , IBM , Bank of America , Pacific Bell 등에서 가명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주 90시간씩 일하곤 했다.

1985년부터 첫 소설인 『조이 럭 클럽』을 쓰기 시작했다. 단편으로 시작한 원고를 장편으로 발전시켜 1987년 마침내 GP Putnam's Sons와 출간 계약을 맺었는데, 출간된 첫해 하드커버만 20만 부 넘게 판매되었다. 1991년까지 이미 17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1993년에는 웨인 왕 감독의 장편 영화로 각색되어 한국에도 소개되었다. 탄은 이 영화의 공동 제작자이자 공동 각본가였다. 이 밖에도 『부엌신의 아내』(1991), 『백 가지 비밀 감각』(1995), 『접골사의 딸』(2001), 『익사하는 물고기 구하기』(2005), 『경이의 계곡』(2013) 등 여러 편의 소설과 회고록 『운명의 반대편』(2003), 『과거가 시작되는 곳』(2017) 등을 비롯한 여러 작품으로 유명하다.

2005년 영연방 공로상을 받았고, 2021년에는 문학 문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립 인문학 메달과 칼 샌드버그 문학상을 수상했다. 2020년 USA TODAY에 의해 "Women of the Century"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미국 예술문학아카데미와 예술과학아카데미 회원이며, 미국조류보존협회 이사이기도 하다. 2024년 자연 에세이 『뒷마당 탐조 클럽The Backyard Bird Chronicles』을 출간했다. 이 책은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54주 이상 리스트에 머물고 있다. 지금까지 미국에서만 35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샌호세 시절 만난 루 드마테이와 1974년 결혼했으며, 현재 남편과 함께 캘리포니아 소살리토와 뉴욕시에서 산다.
어려운 과학책은 쉽게, 쉬운 과학책은 재미있게 번역하려는 과학 전문 번역가.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천연물과학대학원과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마리아 지뷜라 메리안』 『궤도 너머』 『뒷마당 탐조 클럽』 『양자역학의 역사』 『돌파의 시간』 『살아있니, 황금두더지』 『암컷들』 『생명의 태피스트리』 『식물을 위한 변론』 『언더랜드』 『10퍼센트 인간』 등을 옮겼다. 어려운 과학책은 쉽게, 쉬운 과학책은 재미있게 번역하려는 과학 전문 번역가.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천연물과학대학원과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마리아 지뷜라 메리안』 『궤도 너머』 『뒷마당 탐조 클럽』 『양자역학의 역사』 『돌파의 시간』 『살아있니, 황금두더지』 『암컷들』 『생명의 태피스트리』 『식물을 위한 변론』 『언더랜드』 『10퍼센트 인간』 등을 옮겼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465

출판사 리뷰

추천평

모두가 나를 부를 때, 사실은 나를 부르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참새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필연 그렇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나는 이 사실이 좋다.
내가 참새에게서 이름을 빌렸듯이, 에이미는 자신의 뒷마당을 찾아오는 모든 날개 달린 것에게서 마음을 빌리고 있다. 새를 통하여 다른 생명을 바라보는 마음, 죽음을 새롭게 받아들이는 마음, 서로가 서로의 삶에 지는 필연적인 짐을 이해하는 마음. 새를 통해 마음의 외연을 넓히는 기록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무언가를 오래 응시하는 일에는 마음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나아가 그 마음을 받아 적고, 상세히 그려내고, 이 모두를 이야기로 다시 엮어 내는 것은 아마 여러 겹의 운명이 쌓여도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얼굴을 기억하지 못해도 그는 그 자리에서 늘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내가 너희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고 있어?”
그걸 알지 못해도 계속해 날아 올 새들. 그들을 위해 에이미는 매일매일 물통을 갈아 주고 모이를 채워 둔다. 이 사랑으로 다시 아침이 밝아 온다. 우리를 깨우는 새소리와 함께.
- 박참새 (시인)
새를 기다리는 시간, 마주치는 순간, 그리고 그들을 기록하며 조금씩 알아 가는 시간들.
에이미의 글과 그림들은 그 고요하고도 다채로운 시간을 삶의 한 부분으로 초대할 때, 어떤 변화가 찾아오는지를 조용히 들려준다.
소유하지 않으면서도 마음속에 쌓여 가는 찬란한 순간들, 일상의 감각이 이렇게나 깊고 넓어질 수 있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다.
그녀의 탐조 기록은 관찰의 기쁨에 더해, 한 대상을 향한 꾸준한 애정이 어떻게 세계를 확장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새를 향한 시선은 곧 삶을 향한 태도가 되고, 그 정열은 독자에게도 새로운 감각을 일깨운다.
쌍안경 너머의 생명들을 바라보다, 문득 세상이 얼마나 다정한 곳인지 깨닫는다. 개입하지 않고도 사랑할 수 있는 감각, 그 조용한 기쁨이 오래도록 마음에 머문다.
- 윤예지 (일러스트레이터)
우리 집 창가에도 물을 담은 작은 접시를 내놓아 볼까?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린다. 물을 마시러 찾아오는 새들을 놓치지 않고 스케치북에 담고 싶다. 나도 작가가 쓴 것처럼 흥미진진한 새들의 드라마를 경험할 수 있을까?
탐조는 꼭 멀리 가야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작가는 직접 새들을 뒷마당으로 끌어들인다. 훌륭한 식단과 맞춤 관리로 새들이 머물고 싶은 장소를 만든다. 그곳에선 매일 다른 일이 일어난다. 새들은 지저분하고, 많이 먹고, 입맛도 까다롭다. 멀리 하늘을 날거나, 까마득한 가지 위에 앉아 있을 때는 알 수 없는 사연들이 잔뜩 실려 있는 책이다.
자칭 ‘새 중독자’인 작가의 유머도 웃음을 더한다. 작가의 작업노트를 그대로 살려, 그의 경험과 기록을 통째로 소장하는 기쁨을 준다. 새를 좋아하지만 탐조는 멀게 느껴진다면 꼭 읽어 보기 바란다.
- 이다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우리가 아는 에이미 탄은 미국의 초대박 베스트셀러 『조이 럭 클럽』의 작가다. 어머니 세대와 딸 세대가 함께 겪는 이민자의 삶,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떠도는 기억과 정체성의 이야기를 섬세하고 강렬하게 풀어낸 소설가다. 에이미 탄이 이번에는 조용한 뒷마당에서 쌍안경을 들고 날개를 퍼덕이는 생명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놓치지 않고 스케치북에 기록하는 열정적인 관찰자가 되었다. 『뒷마당 탐조 클럽』은 단지 새에 관한 책이 아니다. 인간과 자연, 관찰과 치유, 고통과 회복에 관한 책이다.
몸과 마음에 조용한 병을 앓고 있을 때 에이미 탄은 자신의 뒷마당에서 새 한 마리와 눈이 마주쳤다. 그 새가 누구인지 궁금했다. 그 순간부터 그녀는 소설가가 아닌 관찰자와 자연화가로 변신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단 세 종의 새밖에 구별하지 못했다. 그러나 몇 년이 흐른 지금 그녀는 63종이 넘는 새의 이름을 알고 특징을 구별하며 행동 양식을 기록한다. 작가라는 직업이 익숙한 그녀는 이번엔 스케치북을 펼치고 이야기보다 기록으로 접근한다. 6년에 걸친 이 일지는 에이미 탄의 예술적 감성과 과학적 호기심이 아름답게 교차하는 공간이다.
이 책에는 특별한 줄거리도 없고 누군가가 죽거나 사랑에 빠지지도 않는다. 그러나 어떤 소설보다도 극적이고 무엇보다도 진실하다. 모이통에 내려앉은 덤불어치의 푸르스름한 깃털, 그 새가 또다시 날아오르기까지의 짧은 망설임, 알을 품고 있는 까마귀의 무표정한 눈빛. 탄은 이 작은 생명들을 그저 관찰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속에서 자신의 내면과 마주한다. 때로는 새의 조심스러운 움직임에서 상실을 읽고, 때로는 깃털 하나의 방향에서 삶의 방향을 되돌아본다.
“새를 느껴 봐요. 새가 되어 보는 겁니다.”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이다. 자연을 사랑한다는 말은 쉬워도 자연을 존중하며 바라보는 일은 어렵다.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보았다’는 감각을 붙잡기 위해선 속도를 늦추고 시선을 낮추어야 한다. 에이미 탄은 이 느린 시간 속에서 병든 몸을 돌보고, 산만했던 마음을 가라앉히며, 스스로를 다시 바라보는 법을 배운다.
에이미 탄이 그려 낸 수많은 새의 얼굴에는 그동안 우리가 놓치고 살았던 존재들의 얼굴이 겹쳐 보인다. 도시의 소음 속에서 들리지 않던 울음소리, 스마트폰 화면 뒤로 사라진 깃털의 떨림, 우리가 스쳐 지나간 어떤 생명의 흔적들…. 탄은 그 모든 것들에게 눈과 귀를 기울이게 만든다.
유난히 빠르게 움직이고 쉬지 않고 계획하며 자연과는 점점 멀어지는 사회 속에 살아가는 한국 독자들에게 이 책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우리 하늘에도 여전히 새는 날고 있고 마당의 나무엔 이름 모를 새가 날아온다. 『뒷마당 탐조 클럽』은 그 새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무엇일까?’ 하고 궁금해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삶의 방식, 즉 관찰자의 삶을 제안한다.
책장을 덮은 뒤 독자는 다시금 주위를 둘러보게 될 것이다. 이 계절의 풀꽃은 어떤 색인지, 하늘의 새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그리고 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관찰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새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살아 있는 존재를 다시 바라보는 법에 관한 이야기다.
-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매혹적이고 빛나는 책! 에이미 탄이 그녀의 천재성, 깊은 공감 능력과 통찰력, 그 예리한 시선을 새에게로 돌린 것은 우리에게 큰 행운이다. 이 책의 모든 페이지에서 따뜻한 호기심과 경이로움, 기쁨을 느낄 수 있다.
- 제니퍼 애커먼 (『새들의 천재성』 저자)
이 책은 내가 읽은 자연에 관한 책 중 가장 전염성이 강하고 설득력 있는 책이다. 탐조가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큰 기쁨과 예상치 못한 흥미를 선사한다. 탄의 황홀한 눈을 통해 조류에 관한 논문이 될 수도 있었던 책이 훨씬 재미있고 심오한 책이 되었다. 이 책은 진정으로 보는 행위에 관한 책이다.
- 데이브 에거스 (『눈과 보이지 않는』 저자)
새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거나 관심을 갖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에이미 탄의 시선과 주의를 기울이는 모범적인 방법을 배우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서가에 꽂아 두고 싶을 것이다. 정말로 보물 같은 책이다.
- 로버트 하스 (퓰리처상 수상작 『여름 눈』 저자)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자연 세계와 정서적, 언어적, 예술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지 보여 준다. 즉 가장 접근하기 쉬우면서도 야생 그 자체인, 우리 곁으로 날아와서 때로는 함께 살기로 선택하는 희귀하고 아름다운 새들에 대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보여 준다.
- 베른트 하인리히 (생물학 교수, 『까마귀의 마음』 저자)
이 책은 에이미가 수년에 걸쳐 새와 새의 행동에 대해 알게 된 친밀한 관점, 일종의 애정 어린 시선이다. 그녀는 자신의 뒷마당에 있는 잎이 무성한 우주에서 조용히 새를 바라보고 인내를 갖고 관찰하며 다양한 새를 심도 있게 기록해 왔다. 그녀는 다양한 새의 행동을 다채롭고 세밀하게 묘사하는 동시에 정교한 그림으로 그 아름다움을 포착한다. 에이미는 작가이자 예술가로서의 독특한 통찰력과 재능을 통해 우리가 이 세상을 함께 공유하는 새들에 대한 호기심과 아름다움, 심지어 유머스럽기까지 한 세계를 보여 준다.
- 키스 한센 (『한센의 시에라 네바다 새 필드 가이드』 저자)
훌륭한 글쓰기의 대부분은 커다란 관심에서 비롯된다. 『뒷마당 탐조 클럽』은 에이미 탄이 바깥세상, 특히 새에게 얼마나 매료되었는지를 잘 보여 준다. 그 결과는 눈부시다.
- 앤 패칫 (『더치 하우스』 저자)
에이미 탄의 『뒷마당 탐조 클럽』은 세상을 보는 방식을 바꾼다. 시간을 들여 주의를 기울이면 우리 주변 세상에 이야기와 신비, 유머와 아름다움이 가득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녀의 책은 우리가 배움과 성장을 멈추지 않으며 노력하면 새로운 기술을 얼마든지 배우고 익힐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이 책은 새로운 눈으로 창밖을 바라보고 경이로움을 느끼도록 우리를 초대한다.
- 존 뮤어 로스 (『새를 그리는 법 가이드』 저자)
무언가를 정말로 이해하고 싶다면 그림을 그려 보라. 에이미 탄이 자신의 뒷마당에서 새에 대해 얼마나 많은 것을 배웠는지 지켜보면서 내가 내린 결론이다. 이 매력적인 그림과 창의적인 책에서 누구든 놀랍고도 영감을 주는 무언가를 배울 것이다.
- 마이클 J. 파 (미국조류보존협회 회장)

회원리뷰 (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10.0/ 10.0

한줄평 (4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