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단독 청년패스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조승리 | | 2024년 03월 29일 리뷰 총점9.7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114건)
  •  eBook 리뷰 (7건)
  •  종이책 한줄평 (75건)
  •  eBook 한줄평 (20건)
회원리뷰(216건) | 판매지수 23,14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6,800원
판매가 15,120 (10% 할인)
크레마머니
최대혜택가
13,620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1/4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이 책이 담긴 리스트

더보기이동
j********4님의 리스트
  • 시대예보 : 호명사회 시대예보 : 호명사회 송길영 저 15,500
  • 왜왜왜 동아리 왜왜왜 동아리 진형민 글/이윤희 그림 12,420
  • 지명여중 추리소설 창작반 지명여중 추리소설 창작반 김하연 저 12,600
k******h님의 리스트
  • AI 최전선 AI 최전선 애덤 브로트먼,앤디 색 저/윤종은 역 16,020
  • 시험 문해력 잡는 어휘 사전 시험 문해력 잡는 어휘 사전 김주혜 저 19,800
  • 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 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 김진형 저 14,850
z******z님의 리스트
  • 사소한 불행에 인생을 내어주지 마라 사소한 불행에 인생을 내어주지 마라 요한 크라우네스 저/이상희 역 16,200
  • 그들의 하루 그들의 하루 차인표 저 16,200
  • 리버 1~2권 세트 리버 1~2권 세트 오쿠다 히데오 저/송태욱 역 32,400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284g | 130*195*17mm
ISBN13 9791158161767
ISBN10 115816176X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책소개

MD 한마디
[어둠 속에서 불꽃을 쏘아 올린 삶] 시각장애인 에세이스트 조승리의 첫 책. 장애인으로서, 마사지사로서, 여성으로서 살아온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내었다. 삶에 어둠이 드리워 짐을 느낄 때, 주저앉는 대신 불꽃을 쏘아 올리며 춤추는 것을 택한 그녀. 거침없고 대담한 문장들은 우리의 삶에도 축제의 기운을 전한다. - 에세이 PD 이주은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세상을 바꾸지는 못해도 누군가의 잠을 설치게 하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화려한 트릭은 쓰지 못해도 평범한 이웃이 가장 잔인해지는 순간을 포착해 글로 씁니다. 무너진 사회의 틈새를 서늘한 상상력과 따뜻한 문장으로 채우려 합니다. 2024년 첫 책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로 작가생활을 시작했고 그해 알라딘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에세이 『검은 불꽃과 빨간 폭스바겐』 연작소설 『나의 어린어둠... 세상을 바꾸지는 못해도 누군가의 잠을 설치게 하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화려한 트릭은 쓰지 못해도 평범한 이웃이 가장 잔인해지는 순간을 포착해 글로 씁니다. 무너진 사회의 틈새를 서늘한 상상력과 따뜻한 문장으로 채우려 합니다.

2024년 첫 책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로 작가생활을 시작했고 그해 알라딘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에세이 『검은 불꽃과 빨간 폭스바겐』 연작소설 『나의 어린어둠』 단편소설 앤솔러지 『내가 이런 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 등을 집필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비극으로 끝날 줄 알았지」중에서

출판사 리뷰

추천평

그녀의 글의 권위는 정확한 삶의 태도에 의해 가능하다. 세상을 맘껏 활보하지 못하는 입장인데도 어떻게 이렇게 절도 있게 세상을 읽고, 삶을 철학할 수 있단 말인가. 내가 예측하는 바로는 이미 그녀가 심연에 도착한 것은 아닌가 싶은 것이다. 모든 예술가들이 그토록 가서 살고 싶어하는, 어떤 경지로의 찬란한 도착……. 이 책을 읽고 슬펐고 뜨거웠으며, 아리고 기운이 났다는 사실을 그녀에게 전한다. 그리고 그녀의 훤칠한 글 앞에서 내가 바짝 쫄았다는 사실까지도.
- 이병률 (시인, 여행작가)
읽는 도중 목이 메었다. 열다섯 한창 꽃피울 시기에 청천벽력을 떠안았는데 그걸 이토록 담담하게 적을 수 있다니, 평범치 않은 정신력과 필력이었다. 점자판과 노트북과 TTS를 숱하게 오가며 적었을 그의 글에서 나는 때론 장난꾸러기 같고, 때론 MZ세대 그 자체이며, 때론 전쟁을 겪은 듯한 노인을 만났다. 고독하지만 담대하고, 고집스럽지만 섬세한 그의 세상은 아름다운 정신 ‘승리’다.
- 박현경 (동화작가)
인생은 대체로 지랄맞고, 비관은 그런 인생을 더 지랄맞게 만듭니다.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심한 욕으로 우리 속을 들들 끓게 하죠. 때문에 가끔은 웃어 보이는 것이 지랄맞은 인생에 대한 최고의 대처가 되기도 합니다. 웃겨서 웃은 것은 아닌데, 웃다 보면 또 웃어지는 게 인생이니까요. 인생이 지랄맞으신가요. 그럼 이 책을 열어보세요. 우리 이제 좀 웃어 봅시다. 그동안 많이 울었잖아요.
- 태수 (작가)

회원리뷰 (12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20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6/ 10.0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AI리뷰 안내

조승리의 에세이는 시각장애인으로서의 경험을 통해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진솔하게 다루며, 감정적이고 이성적인 편견을 넘어서고자 한다. 그녀는 여성 시각장애인이 마사지사로 일하며 겪은 어려움과 그로 인한 깨달음을 담담하게 풀어내며, 독자들에게 감동과 사회적 문제에 대한 깊은 성찰을 유도한다. 시력을 잃어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과거의 삶을 극복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준다.
AI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좋아요0 아쉬워요0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9.0
  • 20대 9.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예스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종이책 구매 주간우수작 지랄맞은 삶에 필요한 건 유머와 무심함
평점10점 | 8*****e | 2026-08-27 | 신고


우리 동네에는 지적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다니는 특수학교가 있다. 아이 등하굣길에 특수학교에 가는 학생들과 보호자들을 종종 마주치곤 한다. 학생들이 오가는 길은 소란스러울 때가 많다.


언젠가 한 장애인 보호자가 했던 말이 오랫동안 마음에 남아있다. 그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유난스럽게 바라보거나 또는 안쓰럽게 보는 주변의 시선이라고. 그저 평범한 사람 대하듯 지나쳐 주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 말을 들은 뒤로 길에서 조금 소란스러운 아이를 만나도 반응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스쳐 지나간다.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동정이 아니라, 자신을 특별한 대상으로 만들지 않는 관심 많은 무심함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의 조승리 작가는 후천적 시각장애인이다. 마사지사로 일하며 글을 쓰는 작가는, 비극적인 상황 앞에서도 특유의 유머를 잃지 않는다.


제목에서 단번에 알아챌 수 있듯, 삶의 지랄맞은 순간들을 짱짱한 오기로 넘겨내는 당당함을 전하고 있다.


나는 어둠을 훑어보았다. 내 눈에 보이는 것은 온통 어둠뿐이었다. 하늘을 수놓는 수백 송이의 불꽃이 궁금했다. 그러나 지금 저 불꽃을 볼 수 없다 해서 아쉽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나의 불꽃은 더 찬란하고 빛나기 때문이었다.
...내 안에 살아 있는 별과 불꽃들은 조금도 사그라들지 않고 여전히 아름답고 생생하게 잘 있더라고, 말해야겠다.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조승리


가장 첫 글에 나왔던 이 문단이 책을 읽는 내내 잊히지 않았다. 가끔 눈이 흐릿하거나 뻑뻑할 때면 만약 내가 앞을 보지 못하게 된다면 어떨까 상상해 보곤 한다. 빛이 사라진 세계에 대한 공포는 감히 가늠하기조차 힘들다.


작가는 10대 시절, 빛이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글자들을 머릿속에 담으려 시간에 쫓기듯 도서관으로 달려가 책을 읽어 내렸다고 한다.


시력을 잃은 후에도 글을 쓰고, 마사지사로 일하고, 심지어 해외여행까지 다녀온 그녀. 가혹한 어둠 속에서도 스스로 더 찬란한 불꽃을 만들어내며 삶을 가꿔가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깊은 울림과 고마움을 안겨주었다.


수미씨는 장애인 자식 없어봤잖아요. 그래본 적 없으면서 희생하지 않는다고 헐뜯을 자격 있어요?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조승리


마음 한구석이 불편해지는 대목도 있었다. 눈을 고치겠다며 약수터의 썩은 흙탕물로 눈을 씻기거나, 절에 끌고 가 머리에 침을 맞게 하고, 장애인 고등학교 졸업식에는 부끄럽다며 오지 않았다는 엄마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장애인 자식을 키워보지 않은 타인들의 비난을 향해 던진 작가의 말에 일침을 맞았다. 비장애인의 시선에서는 헌신적인 부모의 모습만을 기대하게 된다. 타인의 거대한 절망과 고통의 무게를 온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오만일지도 모른다. 감당할 수 없는 삶의 현장에 직접 서보지 않고서 평가할 자격은 누구에게도 없을 것이다.


우리가 그다지 즐거워하지 않자 가이드 손은 작전을 바꿨다... 그는 사람을 헤치고 돌아와서는 가슴에 품고 온 간식거리를 우리에게 쥐여주었다.

...

"앞도 못 보면서 여길 힘들게 뭐 하러 왔누!"

보이지 않아도 보고 싶은 욕망은 있다.

들리지 않아도 듣고 싶은 소망이 있다.

걸을 수 없어도 뛰고 싶은 마음은 들 수 있다.

모든 이들은 행복하고 싶은 욕구가 있다.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조승리


어렵게 여행사를 찾아내 친구들과 타이완으로 여행을 떠난 에피소드가 인상 깊었다. 볼 수 없는 작가와 친구들에게 열심히 풍경을 설명하던 가이드 손은, 이들이 기대만큼 즐거워하지 않자 이내 방법을 바꿨다. 미각으로 촉각으로 여행지를 보여주었다.


반면, 관광지에서 만난 한국인 할머니들은 앞도 못 보면서 뭐 하러 왔냐는 안타까움을 건넨다. 눈으로 보지 못한다고 해서 여행의 기쁨과 행복을 누릴 권리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닌데 말이다.


똑같이 여행하고, 먹고, 사랑하고 싶은 보통의 인간이며 단지 세상을 감각하는 방식이 다를 뿐이라는 작가의 말에, 나 역시 섣부른 동정이나 불쌍함이라는 렌즈를 벗어던지게 된다.


나는 정오의 태양이 싫었다. 태양이 가장 높을 때 내 그림자는 가장 초라하게 쪼그라들기 때문이었다.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조승리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지랄맞은 순간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누군가를 교훈이나 동정을 넘어 한 인간으로 바로 바라보는 시선, 그리고 내 삶의 불행 앞에서 유머 한 조각으로 버텨내는 당당함을 배우며 오늘도 무심한듯 등하굣길을 걸어간다.



1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12 댓글 21 접어보기

한줄평 (95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