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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일 | 1997년 03월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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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수, 무게, 크기 | 750쪽 | 148*210*40mm |
| ISBN13 | 9788949160221 |
| ISBN10 | 89491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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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파스칼이 어마어마한 실수를 저질렀어요.
첫번째 실수는 파스칼이 자기 엄마가 돌아갔다고 한 것이고,
두번째 실수는 친구 프랑수아 엄마가 돌아가셨다고 한 것 이예요.
세번째 실수는 파스칼의 물통에 선생님이 독약을 탔다고 한 것 이예요
저는 파스칼의 실수를 읽고 나서 거짓말을 하는 건 정말 정말 나쁘다는 것을 느꼈어요.
저도 친구들한테 거짓말을 해본 적이 있어요
쓰레기를 친구 자리에 버린 적이 있는데 제가 버린 쓰레기가 아니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파스칼처럼 제가 쓰레기를 놔둔 것이 들통 나버려 이제 그 친구가 저한테
제가 한 짓을 그대로 다시 할 것 같아 마음이 두근두근 거렸어요.
또한 아빠한테 1000원을 빌려서 돈을 갚아야 하는데 계속 돈을 갚았다고, 안줘도
된다고 우겼어요. 아빠도 이제부터 저한테 물건을 사주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파스칼처럼 계속 사실대로 말하지 않으면 일이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거짓말을 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파스칼의 실수를 읽고
선생님의 추천으로 파스칼의 실수를 읽었습니다.
이 책의 첫 도입부에서 파스칼은 선생님께 꾸중을 들은 후 엄마가 돌아가셨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또 엄마에게는 프랑수아의 엄마가 돌아가셨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곧 파스칼은 자신의 거짓말로 인해 찜찜하고, 마음이 답답해졌습니다. '내가 거짓말을 괜히 했구나...'하고 후회를 했습니다. 학교가 가기 싫을 만큼 싫어졌습니다.
저는 파스칼처럼 거짓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저는 내가 왜 이런 거짓말을 했는지 후회되고 과거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거짓말을 안 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파스칼이 선생님께 엄마가 돌아가셨다고 말 한 거짓말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동입니다. 아무리 선생님께서 느림보라고 하시며 꾸중을 하셨더라도 선생님께 지각한 이유를 설명했어야 했습니다.
파스칼의 실수를 읽고
제목: 파스칼 슈퍼 천재에게 조언을
2022년 8월 24일
내일이 개학이다. 일주일 전부터 엄마가 독서 기록 썼니? 자꾸 물어보신다. 귀찮아서 그냥 네. 하고 대답했다. 책가방 챙기며 엄마는 독서 기록장 가져와라하시는데 거짓말이 들통날까 봐 학원에 놓고 왔다고 했다. 엄마는 내일 학교에 가져가야 하는데 어떡하니 그러시며 내일 찾아오라고 하셨다. 한두 개도 아니고 방학 내내 거의 쓰지 않았는데 독서 기록장을 어찌 채워야 하나 한숨만 자꾸 나온다. 아이 씨, 파스칼처럼 엄마가 죽었다는 엄청난 거짓말을 한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걱정이 되는 거지. 오늘 잠자기는 그른 것 같다. 파스칼은 지각한 이유로 엄마가 돌아가셨다고 거짓말을 하고 어떻게 해결했지? 파스칼도 거짓말을 감추려고 계속해서 거짓말을 하다가 결국에는 엄마가 학교에 오시는 바람에 들통나고 마는데 아~ 나도 조만 간에 엄마한테 들통나서 등짝 스매싱 맞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파스칼의 엄마가 이식 수술을 받고 극적으로 살아났다고 소문을 내주는 구세주 같은 친구 어디 없나. 자고 일어나면 누군가 내 독서 기록장을 홀라당 훔쳐 갔으면 좋겠다. 아, 제발. 이 거짓말을 모면할 좋은 아이디어는 왜 생각이 나지 않는 걸까? 파스칼 슈퍼 천재 뭐 좋은 방법 없어?
파스칼은 학교에 지각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무작정 느림보라고 나무라셔서 파스칼은 자기 엄마가 돌아가셨다고 거짓말을 했다.
집으로 돌아왔는데 선생님께서 전화를 하셨다 아빠께서 전화를 받은 후 선생님께서 걱정을 하신다는데 무엇을 말씀 하시는지 이해가 안된다 하셨다. 그래서 파스칼은 선생님께서 번호를 혼동하신거 같다고 하며 프랑수아 엄마가 돌아가셨다고 또 거짓말을 했다.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게 되었다. 파스칼은 마음이 무거웟다. 나무에 올라가 걱정 하고 있는 파스칼의 모습을 보니 안타까웠다. 나중에는 파스칼은 거짓말을 한것을 밝혔지만 나는 거짓말을 한 파스칼도 잘못했지만 선생님께서도 잘 못 하신거 같다. 이유도 안 들어보고 학생을 무작정 나무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은 파스칼의 실수가 아닌 파스칼과 선생님의 실수이다.
파스칼의 실수는 처음에 제목이 무언가 인상 깊어서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파스칼은 지각을 매일 해서 엄마가 돌아가셨다고 이야기 하게 된다.
그런데 거짓말이 점점 눈덩이처럼 커지다가
선생님이 엄마한테 전화하는 바람에 들통나게 된다.
그래서 혼날줄 알았는데 혼나진 않았다.!
선생님이 파스칼을 타이르기만 했다.
엄마도 그러면 안된다고 이야기만했다.
다시는 거짓말을 해서는 안되겠다든 사실을 알았고
거짓말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왜 거짓말을 했을까?
굳이 지각을 많이해서 그런 나쁜 거짓말을 하면 안되는건데.
다시는 거짓말을 안했으면 좋겠다.
나도 거짓말을 한적이 있다.
내가 몰래 게임한걸 엄마한테 비밀로 했다.
그랬더니 마음이 불편하고 답답했다.
당장이라도 사실을 이야기하고 싶은 마믐이 들었다.
그래서 엄마한테 이야기했더니 다시는 그러지말라고 타일러주셨다.
파스칼도 다음엔 거짓말을 하지말고 사실대로 이야기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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