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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오늘의책 2021 올해의 책 한국경제신문사 아이들 시리즈

세금 내는 아이들

어린이를 위한 경제 교육 동화

옥효진 글/김미연 그림 | 한경키즈(한국경제신문) | 2021년 06월 15일 리뷰 총점9.8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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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94쪽 | 374g | 152*220*12mm
ISBN13 9788947547260
ISBN10 8947547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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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MD 한마디
현직 초등 교사가 들려주는 경제 교육 동화
동화 속 활동은 실제 한 초등학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내용입니다. "학급 화폐 활동" 이야기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경제 동화이지요. 동화 속 주인공 친구들의 좌충우돌 경제 생활을 쉽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경제에 대한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2021.06.25. 어린이 PD 김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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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부산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를 졸업하고 2011년부터 부산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 지식을 학교에서 가르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학급 화폐’를 통한 금융 교육을 시작했고, 이를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세금 내는 아이들]을 운영하고 있다. 이 활동으로 2019년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 대한상공회의소장상, 2020년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 경제교육단체협의회 회장상, 2021년 민주시민교육... 부산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를 졸업하고 2011년부터 부산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 지식을 학교에서 가르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학급 화폐’를 통한 금융 교육을 시작했고, 이를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세금 내는 아이들]을 운영하고 있다. 이 활동으로 2019년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 대한상공회의소장상, 2020년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 경제교육단체협의회 회장상, 2021년 민주시민교육 분야 교육부장관 표창장, 2022 교보교육대상 미래교육콘텐츠 부문 대상, 2022년 제7회 금융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세금 내는 아이들』 『법 만드는 아이들』 『옥효진 선생님의 경제 개념 사전』과 [세금 내는 아이들의 생생 경제 교실] [혼공 도사 나대로] 시리즈 등이 있다.
산업 디자인을 전공하고 편집 디자이너로 일했다. 현재는 종이 한쪽 귀퉁이에 낙서하고 그림 그리며 즐거워하던 마음을 담아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린 책으로 『개 사용 금지법』, 『용돈 지갑에 구멍 났나』, 『달콤한 방귀』, 『외계인을 위한 주사기 사용 설명서』, 『우리나라 곳곳에 너의 손길이 필요해』, 『거꾸로 알림장』, 『소파에 딱 붙은 아빠』, 『감할머니의 신통방통 이야기 보따리』, 『전교 1등 ... 산업 디자인을 전공하고 편집 디자이너로 일했다. 현재는 종이 한쪽 귀퉁이에 낙서하고 그림 그리며 즐거워하던 마음을 담아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린 책으로 『개 사용 금지법』, 『용돈 지갑에 구멍 났나』, 『달콤한 방귀』, 『외계인을 위한 주사기 사용 설명서』, 『우리나라 곳곳에 너의 손길이 필요해』, 『거꾸로 알림장』, 『소파에 딱 붙은 아빠』, 『감할머니의 신통방통 이야기 보따리』, 『전교 1등 도전 학교』, 『녹색아버지가 떴다』, 『부풀어 용기 껌』, 『목소리 교환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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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p.173

출판사 리뷰

추천평

“경제 교육은 성인이 되어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실생활에서 경험하며 체득하는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 돈의 중요성을 알고, 올바른 소비와 현명한 투자 습관을 기르는 것이 미래를 보는 눈을 더 넓고 다채롭게 바꾸기 때문입니다. 교실 속에서 놀며 자연스럽게 경제 습관을 만들게 되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미래의 독립적인 경제 주체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누군가는 이 책을 읽고 ‘정말 아이들이 이렇게 생각하고, 대화한단 말이야?’ 하고 놀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유튜브 『세금 내는 아이들』에서도 볼 수 있듯, 경제 교육을 교실에서 실천하고 계신 선생님들이라면 이 동화 속 대화가 아이들의 진짜 언어라는 것을 알고 있죠.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지만 교육의 변화는 느립니다. 아이들은 어떤 경험을 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자라나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이지요. 이 책은 교육의 진정성을 지키면서도 ‘축제처럼 경험’하는 경제 교육으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세상살이와 아이들을 이어주기 위해 교육을 실천하는 교사는 늘 반갑습니다.
- 이은주 (〈경제금융교육연구회〉)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72개)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세금 내는 아이들이란 책을 읽은 후
경기 광****교 5학년 j*****2 | 2025-09-23 |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세금이란 나라를 위해 나라나 단체에서 돈을 걷는 것 을 말하며 이 책은 주시우가 6-1 반인 '활명수'라는 나라에서 '미소'라는 돈을 쓰며 생활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옥효진 담임선생님과의 6학년 생활을 하며 시우가 6학년 1반에 들어오게 되는데 전에 있던 5학년 친구들이 거의 다 같은 반이 되었다. 6학년 생활을 하며 본격적인 경재활동을 위해 나라이름을 짓기로 했다. 그렇게 나라이름은 '활명수'로 '활기차고 명량한 수다쟁이들'을 줄여 만든 나라이름이다. 이제 나라이름을 정했으니 직업도 정할 차례다. 직업은 분리수거 업체와 은행원등이 있었다. 시우는 그중에서 높은 월급을 주는 복도 청소부를 하기로 했다. 도하진이라는 친구는 분리수거 업체를 지원했다.
 그렇게 직업 접수를 끝내고 본격적으로 활명수 나라에 정착하게 된다. 그렇게 시우는 복도를 청소하고 하진이는 분리수거를 하며 월급받을 날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렇게 월급날 당일, 시우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게시판을 봤지만 월급에 소득세 20%를 빼고 요금을 내서 190미소밖에 얻지 못했다. 이 부분을 읽으며 세금이 생각보다 많이 나간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난 많아도 10%라고 생각했는데 많으면 30%까지 걷는다는 것을 보고 좀 더 궁금해졌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시우는 세금이란 말을 듣자마자  시우는 친구한테 물어보았다. 친구는 "보드마커나 쓰레기 봉지를 쓸 때마다 세금이 늘어나니까 아껴쓰면 세금을 조금 더 적게 걷지 않을까?"
 그 말을 듣자마자 선생님한테 달려가서 "선생님 보드마커 아껴서 써주세요, 세금 내는 거 아깝단 말이에요!" 그때부터 시우는 돈을 조금 씩 모으다가 한번에 팍 풀어쓰는 씩으로 알맞지 않은 경제활동을 했다. 그러다가 어느날 기자가 새 소식을 전하러 칠판에 안내문을 붙였다. '[활명수나라에 백수가 생기다?]
2학기가 되며 급식실 공사가 끝나 급식실에서 밥을 먹을 수 있어 급식 도우미가 사라질 전망이다. 또한 복도청소는 학교에서 청소부를 도입해 복도청소를 하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결국 복도 청소부 까지사라질 예정입니다.'시우는 이 기사를 듣자마자 머리가 새 하얗게 됬다. 그때동안 투자를 하며 돈을 조금 씩 모았지만 2학기가 되며 투자했던 곳이 망해서 수익을 5%정도 잃었다. 그래서 돈을 모으지 못해서 결국 이렇게 망하나 몇일 뒤.. 칠판에 이런 기사가 붙었다.'이제부터 선생님한테 샀던 간식은 활명수 국민들이 판매할 수 있습니다.'시우는 듣자마자 웃음이 돋았다. "그래! 이거야!" 시우는 원희한테 바로 달려가 같이 마트를 차리자고 했고 시우의 시, 원희의 원 을하여 '시원마느'를 개업했다. 하지만 문제가 있었다. 시우랑 원희가 오픈기념으로 1+1행사와 50%할인까지 한것이다. 나도 처음엔 '이러면 손님이 몰려서 좋은거 아닌가?'라고 생각했지만 진짜 손님이 몰려서 안좋다. 간식이 20미소인데 1+1에다가 50%할인까지 하니 5미소에팔게 되어 적자가 된 것이다. 그렇게 시원마트는 망하고 시우는 다시 실업자가 되나 싶었는데 공부를 잘하는 남세완이 한번 직업을 만들어보라고 알려줬다. 잠시뒤 열릴 풋볼대회에서 이기고자 하여 풋볼 동아리를 만들어 월마다 30미소라는 낮은 가격에 친구들이 7명이나 지원해 풋볼을 연습하며 1달이 지났다. 그렇게 경기 당일. 1대1 2대1 3대2 5대4 6대5. 결국 매치포인트까지 가버렸다. 하필 적이 공격수라 이번데 방어를 못하면 3루, 2루에서 홈으로 들어가 버려 동점 아니면 패배를 당하게 될 수도 있다. 시우는 바짝 정신을 차려 결국 높게 올라간 공이 시우쪽을 향해 왔다.  양쪽에서 함성소리가 들렸고 시우의 가슴은 콩다콩닥 떨렸다. "누가이겼지?"눈을 떠보니 손에 공이 있었다. 아웃! 그렇게 반우승이되자 사인볼을 차지하게 되었다. 그렇게 1반의 우승으로 행복을 만끽하며 지내다가 기자가 칠판에 이런 기사를 붙였다. '사인볼은 경매를 통해 가질 경망입니다.' 시우는 사인볼을 너무나도 갇고싶기 때문에시우는 미소를 악착같이 모아 700미소를 모았다. 지금까지의 경재활동으로 조금씩 천천히 모은것이다. 그렇게 경매당일. 처음이라 10미소씩 올리기로 했다. 숫자는 조금 씩 올라갔다. 10, 20, 30 그렇게 200미소정도 까지가자 20미소씩 올리기로 했다. 220, 240, 300! 500! 숫자는 500까지 치솟았고 남은건 시우랑 두친구가남았다. 경매를 빠르게 진행하기 위해 50미소씩 올리기로 했다. 550! , 600, 650! 이제 남은건 시우와 다른 한친구 그렇게 지나 싶었는데 어라? 친구가 손을 안들었다. 결국 시우가 700!을 외치며 사인볼을 갇게 되었다.
그렇게 시우는 집에가서 "엄마 통장도 말들어주세요! 카드도요!"그렇게 이야기는 막을 내렸습니다.
 이 책을 독후감으로 쓰고싶었던 이유는 경제에 대해 저한테 재미를 준 책이레여서 독후감으로 쓰고싶었고 경제에 관심있거나 생활에 관심있는 학생이라면 추천합니다.
인상깊은 부분은 시우가 사인볼을 갇기 위해 했던 경기 마지막 부분인데요 시우가 마지막에 아웃을 시켰을 때 나도 두근두근 거려서 인상깊게 봤던 것 같다
미소짓는 아이들
서울 새****교 6학년 s******s | 2025-09-23 |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세금이란 나라를 위해 나라나 단체에서 돈을 걷는 것 을 말하며 이 책은 주시우가 6-1 반인 '활명수'라는 나라에서 '미소'라는 돈을 쓰며 생활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옥효진 담임선생님과의 6학년 생활을 하며 시우가 6학년 1반에 들어오게 되는데 전에 있던 5학년 친구들이 거의 다 같은 반이 되었다. 6학년 생활을 하며 본격적인 경재활동을 위해 나라이름을 짓기로 했다. 그렇게 나라이름은 '활명수'로 '활기차고 명량한 수다쟁이들'을 줄여 만든 나라이름이다. 이제 나라이름을 정했으니 직업도 정할 차례다. 직업은 분리수거 업체와 은행원등이 있었다. 시우는 그중에서 높은 월급을 주는 복도 청소부를 하기로 했다. 도하진이라는 친구는 분리수거 업체를 지원했다.  그렇게 직업 접수를 끝내고 본격적으로 활명수 나라에 정착하게 된다. 그렇게 시우는 복도를 청소하고 하진이는 분리수거를 하며 월급받을 날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렇게 월급날 당일, 시우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게시판을 봤지만 월급에 소득세 20%를 빼고 요금을 내서 190미소밖에 얻지 못했다. 이 부분을 읽으며 세금이 생각보다 많이 나간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난 많아도 10%라고 생각했는데 많으면 30%까지 걷는다는 것을 보고 좀 더 궁금해졌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시우는 세금이란 말을 듣자마자  시우는 친구한테 물어보았다. 친구는 "보드마커나 쓰레기 봉지를 쓸 때마다 세금이 늘어나니까 아껴쓰면 세금을 조금 더 적게 걷지 않을까?"  그 말을 듣자마자 선생님한테 달려가서 "선생님 보드마커 아껴서 써주세요, 세금 내는 거 아깝단 말이에요!" 그때부터 시우는 돈을 조금 씩 모으다가 한번에 팍 풀어쓰는 씩으로 알맞지 않은 경제활동을 했다. 그러다가 어느날 기자가 새 소식을 전하러 칠판에 안내문을 붙였다. '[활명수나라에 백수가 생기다?] 2학기가 되며 급식실 공사가 끝나 급식실에서 밥을 먹을 수 있어 급식 도우미가 사라질 전망이다. 또한 복도청소는 학교에서 청소부를 도입해 복도청소를 하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결국 복도 청소부 까지사라질 예정입니다.'시우는 이 기사를 듣자마자 머리가 새 하얗게 됬다. 그때동안 투자를 하며 돈을 조금 씩 모았지만 2학기가 되며 투자했던 곳이 망해서 수익을 5%정도 잃었다. 그래서 돈을 모으지 못해서 결국 이렇게 망하나 몇일 뒤.. 칠판에 이런 기사가 붙었다.'이제부터 선생님한테 샀던 간식은 활명수 국민들이 판매할 수 있습니다.'시우는 듣자마자 웃음이 돋았다. "그래! 이거야!" 시우는 원희한테 바로 달려가 같이 마트를 차리자고 했고 시우의 시, 원희의 원 을하여 '시원마느'를 개업했다. 하지만 문제가 있었다. 시우랑 원희가 오픈기념으로 1+1행사와 50%할인까지 한것이다. 나도 처음엔 '이러면 손님이 몰려서 좋은거 아닌가?'라고 생각했지만 진짜 손님이 몰려서 안좋다. 간식이 20미소인데 1+1에다가 50%할인까지 하니 5미소에팔게 되어 적자가 된 것이다. 그렇게 시원마트는 망하고 시우는 다시 실업자가 되나 싶었는데 공부를 잘하는 남세완이 한번 직업을 만들어보라고 알려줬다. 잠시뒤 열릴 풋볼대회에서 이기고자 하여 풋볼 동아리를 만들어 월마다 30미소라는 낮은 가격에 친구들이 7명이나 지원해 풋볼을 연습하며 1달이 지났다. 그렇게 경기 당일. 1대1 2대1 3대2 5대4 6대5. 결국 매치포인트까지 가버렸다. 하필 적이 공격수라 이번데 방어를 못하면 3루, 2루에서 홈으로 들어가 버려 동점 아니면 패배를 당하게 될 수도 있다. 시우는 바짝 정신을 차려 결국 높게 올라간 공이 시우쪽을 향해 왔다.  양쪽에서 함성소리가 들렸고 시우의 가슴은 콩다콩닥 떨렸다. "누가이겼지?"눈을 떠보니 손에 공이 있었다. 아웃! 그렇게 반우승이되자 사인볼을 차지하게 되었다. 그렇게 1반의 우승으로 행복을 만끽하며 지내다가 기자가 칠판에 이런 기사를 붙였다. '사인볼은 경매를 통해 가질 경망입니다.' 시우는 사인볼을 너무나도 갇고싶기 때문에시우는 미소를 악착같이 모아 700미소를 모았다. 지금까지의 경재활동으로 조금씩 천천히 모은것이다. 그렇게 경매당일. 처음이라 10미소씩 올리기로 했다. 숫자는 조금 씩 올라갔다. 10, 20, 30 그렇게 200미소정도 까지가자 20미소씩 올리기로 했다. 220, 240, 300! 500! 숫자는 500까지 치솟았고 남은건 시우랑 두친구가남았다. 경매를 빠르게 진행하기 위해 50미소씩 올리기로 했다. 550! , 600, 650! 이제 남은건 시우와 다른 한친구 그렇게 지나 싶었는데 어라? 친구가 손을 안들었다. 결국 시우가 700!을 외치며 사인볼을 갇게 되었다. 그렇게 시우는 집에가서 "엄마 통장도 말들어주세요! 카드도요!"그렇게 이야기는 막을 내렸습니다.  이 책을 독후감으로 쓰고싶었던 이유는 경제에 대해 저한테 재미를 준 책이레여서 독후감으로 쓰고싶었고 경제에 관심있거나 생활에 관심있는 학생이라면 추천합니다. 인상깊은 부분은 시우가 사인볼을 갇기 위해 했던 경기 마지막 부분인데요 시우가 마지막에 아웃을 시켰을 때 나도 두근두근 거려서 인상깊게 봤던 것 같다.
국가 발전이냐 개인의 자유냐
서울 도****교 5학년 b******g | 2025-09-22 |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세금이란 풍요로운 문명 생활을 누리는 대가로 국민 각자가 나누어 분담하는 일종의 ‘회비’이다. 국민이 얻은 돈 일부는 국가가 가져가는 것이다. 국가는 그 돈으로 나라에 필요한 기관이나 필요한 물건들을 사거나 만들며 나라를 발전시킨다. 그런데 국가에서 많은 세금을 가져가면 국민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사지 못하게 된다. 과연 세금을 가져가는 것이 맞는 행동일지 알아보자.  세금으로 모든 사람이 살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걸 ‘공공복지’라 한다. 공공복지로 인해 사람들은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나라를 발전시킬 수 있다. 또, 빈부 격차가 해소되고 경제가 활성화되며 삶의 질이 올라간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우리는 우리가 사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을 사지 못한다. 우리가 번 돈을 가져가는 게 억울할 수도 있는 상황도 일어날 수 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는 걸 '개인의 자유'라고 한다. 세금을 가져가지 않으면 우린 돈을 더 얻을 수 있기에 내가 원하는 걸 더 할 수 있다. 자신의 욕구를 해소하는 것도 자신의 성장에도 도움이 되고 즐거움을 가질 수 있다. 개인의 자유만 누리고 세금을 거두지 않으면 나라는 발전할 수 없고 공공기관이나 편의시설을 만들 수 없다.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가 발전이 느린 나라가 될 수 있다.  이렇게 '공공복지'와 '개인의 자유' 둘 다 많은 비중을 찾지 한다면 장단점이 생긴다. 그럼 공공복지의 장점과 개인의 자유에 장점만 얻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많이 뺏지도, 적게 뺏지도 않으니 장점만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최종 결론으로는 ‘세금을 거두는 게 좋다 아니다’로 결정된 게 아니라, 적당히 거두는 게 가장 좋은 선택인거 같다.
돈을 쓸 것인가 말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세종 연****교 6학년 y********4 | 2025-09-22 |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우리 부모님은 두 분 모두 공무원이시다. 그래서 가끔 법을 왜 지켜야 하는 지와 법은 무엇인지, 어떠한 법이 있는지 등에 대해 종종 듣고는 했다. 한번은 엄마와 함께 국립조세박물관에 방문한 적이 있었다. 이곳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금에 대해 알기 쉽게 게임 등을 통해 알려주는 곳이었다. 그리고 쉽게 접할 수 없는 세금에 대한 역사도 소개하고 있었다. 또한 세금을 주제로 재미있는 만화책들도 무료로 받아볼 수 있었다. 무료로 받아 본 만화책의 내용에는 왜 세금을 내야 하는지 그 중요성에 대해 다루고 있었다.

 나는 박물관에 다녀와서 세금 만화책을 본 후에 세금에 대한 더 큰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다. 그래서 근처 도서관에 가서 책을 찾아보게 되었다. 그래서 관련 우수도서로 엄마가 추천해주신 ‘세금 내는 아이들’을 읽어보게 되었다. 책 속에서 주인공 시우네 반 담임선생님은 반 학생들에게 세금 등을 포함한 경제 개념에 대해 쉽게 알려주기 위해 새로운 수업을 제시한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참신하다고 느꼈던 부분이다. 보통 이러한 경제들을 다룬 지식 책들은 정보만 전달하고 다소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데 반 수업에서 친구들이 가상의 경제활동을 통해 좌충우돌하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어려운 경제용어들이 머릿속에 쏙 들어오는 것 같았다.

 담임선생님은 반 아이들에게 은행원, 청소부, 신용평가위원장 등 직업을 제시하고, 아이들은 희망하는 직업을 선택한다. 한 학년 동안 정해진 일을 하고 가상화폐로 월급을 받으며 수입을 늘리기 위해 주식투자도 해보고 사업도 창업하게 된다. 주인공 시우는 친구들과 함께 마트를 열게 되는데, 돈을 빨리 벌려고 물건을 너무 싸게 팔아 망하기도 한다. 그리고 선생님이 몸무게가 늘면 수익이 늘어나는 ‘선생님 몸무게 주식투자’라는 것이 있었다. 그런데 시우와 친구들은 선생님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무시하고 섣불리 투자해 손해를 보게 된다.

 이러한 실패를 통해 시우는 자신의 장점과 적성을 잘 살려 티볼대회에 참가하는 반 친구들을 연습시키고 자세를 알려주는 도우미로 새롭게 도전한다. 마침내 시우네 반은 우승하게 되어 상품으로 사인볼을 받게 된다. 이 사인볼을 갖기 위해 반에서 경매가 열리고, 시우는 그동안 모은 월급으로 사인볼을 얻게 된다. 이렇게 시우의 경제모험이 마무리되며, 집으로 돌아온 시우는 통장을 만들게 된다.

 

 이처럼 이야기 초반 시우는 경제 개념이 부족해 받은 월급을 쓰기만 해서 파산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실수를 통해 지혜로운 소비가 무엇인지 깨닫고, 결말에는 많이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어 내가 다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만약 경제모험을 한 시우가 되었다면, 초반에 시우처럼 돈을 막 쓰지 않고, 신중하게 고민하고, 결정했을 것이다. 나의 경우 수입은 가끔 받는 용돈이 있다. 평소 용돈을 꾸준히 받지는 않지만, 명절에 받은 돈은 저축하고 나머지는 필요할 때 쓰고는 해서 크게 지출한 적은 없었다.

 그렇지만 그런 와중에도 한번은 큰 돈을 쓰게 된 적이 있었다. 친구들과 만나기로 했는데, 지갑에 있는 돈 2만 원을 남겨두지 않고, 모두 갖고 나간 적이 있다. 처음부터 다 쓸 생각은 아니었는데, 친구들과 어울리다 보니, 어느새 돈을 다 써버린 것이다. 나도 모르게 큰 돈을 쓰게 되어 당황한 나는 집에 와서 엄마에게 받은 영수증을 보여드렸다. 주로 친구들과 같이 사 먹은 비용이 가장 크게 나왔다. 시우처럼 나도 별다른 경제 개념 없이, 한순간에 큰 돈을 써버려 허탈하기도 했고, 이왕이면 꼭 필요한 곳에 나눠서 썼으면 어땠을까 싶었다. 그래도 평소에는 어쩌다 필요한 문구 용품을 사거나 간식을 사 먹을 때 그 돈에 나라에 내는 세금도 포함되어 있으니 이것도 나라에 도움 되는 경제활동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좀 위로가 되었고, 시우 친구처럼 무조건 아낀다고 좋은 것은 아닌 것 같다.

 만약 내가 어른이 되어서 너무 아끼거나 월급을 다 써버리고 낼 세금이 없다면 나도 손해고 크게는 나라도 손해일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지금부터라도 카드를 만들어 달라고 해서 내가 쓴 카드 내역을 확인해 보고 즉흥적으로 돈을 쓰지 않도록 도움을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는 금액은 모아서 시우처럼 비용이 좀 더 들더라도 꼭 필요한 것에 쓴다면 보람찰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현재의 나인 작은 톱니바퀴와 미래 어른이 된 나인 큰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는 그림이 떠올랐다. 현재의 나는 비록 작은 톱니바퀴일지라도 기름칠을 해주고 잘 굴려주지 않으면 큰 톱니바퀴가 굴러가게 할 수 없다. 비록 시우처럼 좌충우돌을 겪을 수도 있겠지만 꾸준히 노력해서 적은 돈이라도 쉽게 쓰지 않고, 계획적으로 써 볼 수 있도록 습관을 이어가야겠다.

돈을 벌기란?
충북 만****교 6학년 0*****s | 2025-09-21 |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나는 민우와 학교에서 주식을 한적이 있다. 결과적으로 민우는 나보다 돈이 400만원정도 적었던 것으로 기억을 했으나 정확하진 않는다. 나는 딱 700만원정도 채웠었는데 민우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어쨌든 이 내용도 돈을 가지고 놀이를 하는 반에 관한 이야기다.

이 책의 내용은 개학때 선생님이 왔다. 그리고 온지 1주일 정도 되는날 선생님이 직업을 정하고 그에 맞는 돈을 준다고 했다. 시우는 가장 월급을 많이 받는 복도 닦기를 했다. 그리고 첫 번째 월급날일때였다. 시우는 250미소를 받고 250미소로 일기 면제권을 마구마구 샀다. 그러더니 돈을 다 쓰고 다음 월급을 받고 원희라는 친구와 장사를 시작했다. 둘이 시원마트를 하고있던 중 큰 변수가 일어나서 일을 접게 되었다. 그리고 시우는 절망에 빠졌다. 왜냐하면 닦기 할 사람을 고용해서 실직된 것 이였다. 직업을 읽게된 시우는 주식을 했다. 선생님 몸무게에 따라 결과가 바뀌는 것이였는데 시우는 사서 오르다가 방학이 끝났는데 선생님이 다이어트를 해서 망하게 되었다. 그래서 시우는 얼마 뒤 새로운 직업을 제시했다. 곧 티볼대회가 있으니 티볼을 알려주는 직업이었다. 이 일로 시우는 돈을 무지막지하게 벌었다. 그리고 티볼대회가 끝나고 실직이 되자 보험금으로 130미소를 받았다. 그걸로 경매를 해서 시우가 사인볼을 가지며 이야기가 끝난다.

돈은 벌기 어렵지만 나가기는 쉽다. 그래서 돈을 아껴써야한다. 만약 아껴쓰지 않으면 돈이 없어질 수 있다. 그래서 돈을 아껴써야 한다. 난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돈을 모으고 모아 770미소까지 모으고 자신의 목표를 이룬 것이다. 왜냐하면 마음먹긴 쉽지만 행동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나라면 못했을 것 같다. 왜냐하면 거의 돈을 안쓰고 모으긴 어렵기 때문이다. 난 이 책에서 시우가 잘 한 것 같다. 자신이 잘못된 것을 알고 바로 고치려고 했기 때문이다. 나도 주식을 처음했을땐 분산으로 했지만 민우는 imf때 몰빵을 해서 망했었다. 이 민우를 표본으로 주식을 망치지 말자. 여기 있는 민우는 그래서 망했다. 이제부터 돈을 아껴쓰려고 노력하고 한방을 노리다가 망할 수 있으니 일확천금을 좀 많이 노리지는 않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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