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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아마존, 에어비앤비… 한순간에 시장을 점령한 신흥 기업들의 파괴 전략

[ 양장 ]
탈레스 S. 테이셰이라 저/김인수 | 인플루엔셜 | 2019년 09월 30일 | 원서 : Unlocking the Customer Value Chain: How Decoupling Drives Consumer Disruption 리뷰 총점9.6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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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96쪽 | 902g | 162*223*35mm
ISBN13 9791189995379
ISBN10 1189995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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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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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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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디지털 마케팅 전략과 전자상거래 분야의 전문가다. ‘디커플링’을 비롯한 그의 연구는 「하버드비즈니스리뷰」, 「포브스」, 「이코노미스트」, 「뉴욕타임스」 등 여러 매체에 게재된 바 있다. 나이키, 유튜브, 마이크로소프트, BMW, 지멘스, 바이엘 등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은 물론 수많은 스타트업에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포춘」 선정 100대 기업 중 15곳 이상에 경영 자문을 하고 있다....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디지털 마케팅 전략과 전자상거래 분야의 전문가다. ‘디커플링’을 비롯한 그의 연구는 「하버드비즈니스리뷰」, 「포브스」, 「이코노미스트」, 「뉴욕타임스」 등 여러 매체에 게재된 바 있다.
나이키, 유튜브, 마이크로소프트, BMW, 지멘스, 바이엘 등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은 물론 수많은 스타트업에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포춘」 선정 100대 기업 중 15곳 이상에 경영 자문을 하고 있다. 미국 FDA와 여러 학술지의 검토위원이자 CNBC ‘가장 혁신적인 스타트업 50’의 심사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디커플링’ 이론을 발표한 후 기업 강연과 콘퍼런스 활동을 위해 세계를 누비는 중이다. 구글, 넷플릭스, 유튜브, 마이크로소프트, 유니레버, 전미소매협회 등에서 강연을 했다.
테이셰이라는 1995년 세계 경영인들을 혁신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의 ‘파괴적 혁신’과 지금의 혁신은 완전히 다르다고 말한다. 오늘날 시장 파괴의 핵심인 ‘디커플링’이 제품과 기술 차원이 아닌 고객의 가치사슬 차원에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존 기업이든 스타트업이든 고객 가치사슬을 명확히 파악하고 그 안에서 혁신을 모색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세워 많은 기업의 지지를 받고 있다.
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학교 경영대학원과 제주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LG 트윈스에서 외국인 선수 관리와 해외 업무를 담당했고, 2002년 월드컵 당시 제주월드컵경기장 언론 담당관으로 일했다. 현재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당근과 채찍』, 『강한 팀의 조건』, 『도핑과의 전쟁』, 『승자의 본질』, 『콘텐츠의 미래』 등이 있다. 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학교 경영대학원과 제주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LG 트윈스에서 외국인 선수 관리와 해외 업무를 담당했고, 2002년 월드컵 당시 제주월드컵경기장 언론 담당관으로 일했다. 현재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당근과 채찍』, 『강한 팀의 조건』, 『도핑과의 전쟁』, 『승자의 본질』, 『콘텐츠의 미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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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405

출판사 리뷰

★ 경영구루 짐 콜린스 강력추천
★ 하버드MBA 교수 8년간의 기업연구와 사례조사
★ 별 다섯! 전 세계 비즈니스 리더와 아마존 독자들의 찬사
★ 구글, 유튜브, 마이크로소프트 등 저자 특별강연

“보기만 하고 사지 않는 사람들”
미국 최대 가전유통업체 베스트바이에서 일어난 일

미국의 초대형 가전유통업체 베스트바이 매장 안은 사람들로 붐볐다. 사람들은 거대한 벽걸이 TV 앞에서 감탄사를 연발하고, 인텔 펜티엄 프로세서를 탑재한 삼성 신형 노트북 주위에 몰려들었다. 그런 뒤 꺼내든 것은 지갑이 아닌 스마트폰. 그들은 익숙한 듯 가격비교앱이나 아마존 사이트를 열어 가격을 확인하고는 사라졌다. 쇼루밍(showrooming).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제품 확인만 하고 온라인이나 모바일로 실제 구매를 하는 쇼핑 행태다. 소비자들의 쇼루밍은 베스트바이뿐 아니라 월마트, 토이저러스, 메이시스 백화점 같은 오프라인 매장을 전시장으로 전락시켰다. 이들 기업의 매출과 이익이 곤두박질쳤음은 물론이다. 베스트바이는 지점 폐쇄와 구조조정을 단행했으며, 토이저러스는 2017년 파산 신청을 하기에 이른다. 어떻게 된 일일까?

구글 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용자 10명 중 6명이 오프라인 매장 안에서 구매 정보를 얻기 위해 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한다. 이 같은 쇼루밍 현상은 언뜻 오프라인 소매점만의 문제로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미디어, 통신, 금융에서 숙박업, 운수업에 이르기까지 거의 전 분야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이런 위기가 왜 생겼는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누구도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점이다. 쇼루밍이라는 위협은 실제로 전례가 없는 일이었다. 베스트바이 경영진은 어떤 역사서, 어떤 경영서, 어떤 컨설팅에서도 답을 찾지 못해 갈팡질팡했다.

“그렇다면 원인은 무엇인가?”
아마존, 우버, 넷플릭스, 트위치까지… 시장을 파괴하는 그들은 ‘디커플링’을 한다

베스트바이 경영진은 중요한 사실 두 가지를 몰랐다. 첫째, 베스트바이가 부닥친 파괴적 변화는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넷플릭스와 유튜브의 파괴력에 직면한 컴캐스트와 전 세계의 방송국, 스카이프의 위협을 받는 AT&T, 에어비앤비와 우버의 운송 서비스 앞에서 고전하는 제너럴모터스 등은 모두 같은 선상에 있다. 거대 화장품 유통업체 세포라는 한낱 화장품 샘플 배송업체에 불과한 버치박스로 인해 휘청이게 될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 이들 거대 기업의 위기 패턴은 유사하다. 작고 민첩한 신생 기업의 공격을 모르거나, 방관하거나, 알아챈 뒤에도 실체를 몰라 앞뒤 없이 대응하다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는 것. 전 세계, 전 업종 모든 시장에서 같은 현상이 반복된다.

베스트바이가 몰랐던 두 번째는 이것이다. 신생 기업의 공격에는 ‘하나의 패턴’이 있다는 것. 디커플링(decoupling)이다. 디커플링은 말 그대로 분리하기, 해체하기, 끊어내기이다. 기존 기업이 고객에게 제공하는 소비 활동 사이를 끊는 것을 말한다. 고객 가치사슬(Customer Value Chain, CVC) 중 ‘일부’를 분리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아마존은 TV를 구입하려는 고객의 ‘검색-구입-사용’ 활동에서 ‘구입’ 단계만 낚아챘다. 우버는 ‘검색-구입-유지-사용-폐기’ 활동에서 차를 고르고 구입하고 유지하고 폐기하는 번거로움을 통째 없애고 오직 ‘사용’ 단계만을 제공한다. 넷플릭스는 인터넷을 연결하고 접속하는 등의 기존 단계는 그대로 두고 ‘영상 시청하기’ 단계만 공략해 폭발적인 성공을 거뒀다. 또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트위치는 고객에게 그저 ‘게임 플레이 구경하기’ 단계만 제공했음에도 시장가치가 무려 10억 달러에 이르렀다(2014년 아마존에 인수). 하버드 경영대학원 테이셰이라 교수는 8년간의 집요한 연구 끝에 이 같은 극적인 변화는 신기술이 아닌 고객이 일으키는 것이며 더 자세하게는 고객의 불편한 활동을 집중 공략해 분리해낸 ‘디커플링’ 때문이라 결론지었다.

“어쩌다 보니 무너지고 말았다고?”
노키아의 CEO는 끝까지 알지 못했다

“우리가 특별히 잘못한 건 없었다. 그런데 어쩌다 보니 무너지고 말았다.” 노키아의 전 CEO 스티븐 엘롭의 말이다.
“디지털 변화 속도에 어떻게 대처할지 몰랐다. 10년 전으로 되돌아가 수 있다면 좀 더 일찍 대응할 수 있었을 것이다.” 미국의 국민의류라 불린 제이크루의 설립자 미키 드렉슬러는 이렇게 말했다.
한때 시장을 호령했던 두 기업, 노키아와 제이크루는 ‘누군가에 의해 파괴당하고 남에게 교훈을 남기는’ 안타까운 사례의 전형이 되고 말았다. 전 경영자들의 말대로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된 걸까? 아니면 디지털 신기술을 따라가지 못해서일까?

이들은 방관하지 않았다. 쓰러져가는 회사를 살리기 위해 사력을 다했다. 디지털 디스럽션(digital disruptioan), 즉 그들은 디지털 신기술이 불러일으킨 파괴라 믿었고 그래서 기술 혁신에 노력했다. 노키아는 스마트폰, 터치스크린 등 여러 기술에 집중투자해 수차례 혁신기업상까지 수상했다. 제이크루는 디지털 플랫폼과 디지털 마케팅에 큰돈을 투자했다. 그런데 결과는 참담했다.

“크리스텐슨의 파괴적 혁신은 잊어라”
시장 파괴의 주범은 기술이 아닌 고객이다

노키아와 제이크루의 처방은 잘못되었다. 기술 혁신만으로는 회사를 구할 수 없다. 테이셰이라 교수는 말한다. “내가 이 책을 쓰기로 마음먹은 이유는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10년간 교수로 재직하며 숱하게 들어온 말 때문이다. 학자와 경영자, 컨설턴트들은 판에 박힌 듯 시장 파괴의 주요 원인으로, 그리고 파괴에 대한 해결책으로 기술을 강조했다. 하지만 내가 20여 개 산업과 수백 개 기업 사례를 연구조사한 결과, 시장 파괴의 주범은 기술이 아닌 고객이었다.”

실제로 테이셰이라 교수는 나이키, BMW, 넷플릭스, 지멘스를 비롯한 수많은 기업의 임원 교육에서 책을 써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한다. 그들은 오랫동안 시장 파괴 현상을 잘못 파악해왔으며 신기술 탓만을 해왔다고 고백했다. 유수의 기업 관계자들은 신생 업체들이 기존 기업을 혼란으로 몰아넣고 시장을 장악해가는 현상을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가장 중요하게는 ‘어떻게 하면 파괴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더 자세히 알고 싶어했다.

“1995년 처음 제기된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의 파괴적 혁신 이론에 따르면 와해성 기술이 시장 붕괴를 일으킨다. 하지만 24년이 지난 오늘날 기술 혁신과 시장 파괴는 밀접한 관계에 있지 않다. 여기서 생각을 바꿔야 한다. 디지털 디스럽션이라 일컫지만 디스럽션은 디지털이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일으키는 것이다. 기술은 그것을 도울 뿐이다.”

테이셰이라 교수는 크리스텐슨의 파괴적 혁신 이론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말한다. 고객이 파괴의 주범임을 반복해서 강조하며 알리바바의 성공에 대해 이야기한다.

“20년 지속성장이라는 초유의 기록”
알리바바는 어떻게 고객을 공략했을까

알리바바는 20년 지속성장이라는 놀라운 역사를 기록했다. 보통의 기업 라이프사이클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패턴이다. 알리바바는 사업 초기 B2B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성공을 거두었다. 그런데 이후 행보가 놀라웠다. B2B 분야 성장에 주력하지 않았다. 예전의 흔한 방식, 월마트가 하던 성공 공식을 버린 것이다. 알리바바는 잘되는 사업을 발전시키지 않고 대신 고객 가치사슬 확장에 눈을 돌렸다. 고객의 소비 단계 하나하나를 점령하는 전술을 썼다. 제품을 검색비교하고 결제하고 수령하는 모든 단계를 ‘한 번의 로그인, 하나의 사이트’로 해결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덕분에 고객은 알리바바를 통해 사는 것이 가장 간편하고 가장 저렴하고 가장 효율적이다.

알리바바 지속성장의 비결은 이 같은 철저한 고객 맞춤형에 있었다. 이처럼 사고의 초점을 기업이 아닌, 기술이 아닌, 고객에 맞추는 것이 핵심이다. 그렇게만 한다면 신생 기업이든 기존 기업이든, 신기술이 있든 없든, 누구나 시장에 파괴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디커플링을 일으키는 디커플러(decoupler)가 될 수 있다.

“한국에서도 이미 디커플링은 시작되었다”
마켓컬리, 야놀자, 알라딘 중고서점까지 국내에 불어닥친 디커플링 바람

놀랍게도 국내시장에도 이미 파괴적인 디커플러들이 존재한다. 테이셰이라 교수의 말처럼 “이들은 스스로 무엇을 하는지도 모른 채 디커플러가 되었다. 고객이 무엇을 불편해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탐색했고, 그저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을 뿐이다.”

마켓컬리는 요리는 하고 싶지만 재료 구입은 힘들어하는 소비자에게 ‘재료 배송’ 단계만 서비스한다. 기업가치 1조 원 이상 스타트업인 유니콘 기업에 등극한 야놀자, 배달의민족 역시 소비 활동의 극히 일부만 제공하는 디커플러다. 독자들에게서 중고도서를 구입해 다시 다른 독자들에게 판매하는 알라딘 중고서점 역시 일종의 디커플러다. 알라딘의 2018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9.4% 상승했으며 성장의 1등 공신으로 중고서점 시장을 꼽고 있다.
이들 모두는 디커플러의 전형적인 패턴을 따른다. 고객 소비 활동의 일부만 취하고 있으며, 세상에 없던 신기술로 사업을 시작하지 않았으며, 엄청난 속도로 틈새를 파고들어가 어느 순간 시장을 장악했다는 점이다.

“당신도 파괴적 비즈니스를 구축할 수 있다”
신생 기업이든 기존 기업이든 디커플러가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

테이셰이라 교수는 오늘날의 시장 파괴 현상은 심각한 도전이지만 한편 새로운 기회임을 강조한다. 우리의 사고방식과 비즈니스를 확실하게 발전시킬 호기가 되기 때문이다. 테이셰이라 교수는 그의 첫 책 『디커플링』에 8년간의 연구 결과를 모두 담아냈다. 전 세계 기업을 직접 찾아가 탐방했고, 관계자를 인터뷰했고, 수백 개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컨설팅했다. 넷플릭스, 아마존, 에어비앤비, 마이크로소프트, 유튜브, 나이키, 슈퍼셀, 일렉트로닉 아츠, 트립어드바이저, 드롭박스, BMW, 제너럴모터스, 컴캐스트, 블록버스터, AT&T, 스카이프, 세포라, 셰프드, 질레트, 달러셰이브클럽, 버치박스, 트위치, 리백, 샐러리 파이낸스, 코스트코, 베스트바이 등등, 크기와 분야와 업종을 가릴 수 없는 그야말로 엄청난 기업 사례와 분석 결과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신생 기업을 위한 스타트업 전략만 담긴 것이 아니다. 위기에 직면한 기존 기업들이 어떻게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해 새로운 시장을 구축했는지까지 해법이 모두 담겨 있다. 실제로 베스트바이는 쓰러지지 않았다. 고객 중심형으로 사업 모델을 재편했고, 성공을 거두었다.

파괴 현상에 숨은 패턴을 이해한다면 더 이상 어둠 속에서 더듬거리지 않아도 된다. 고객 가치사슬을 끊어내는 프레임워크를 활용한다면 체계적인 대응을 해나갈 수 있다. 고객 관점에서 시장을 보게 되면 그때부터 디지털 디스럽션이라 지칭하는 파괴 현상의 전체 모습이 눈앞에 펼쳐지고, 기회라는 거대한 해일 위에 올라서는 일도 가능해진다. 오늘날 비즈니스 시장을 뒤엎은 파괴자들은 모두 해일을 피하지 않고 재빠르게 올라선 이들이다. 테이셰이라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어려움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기회를 엿보는 이들에게 가장 빠르고 가장 안전하게 변화의 물결 위에 올라서는 로드맵을 독려하고 안내해갈 것이다.

추천평

오늘날 가장 절박한 문제에 대한 가장 강력한 솔루션! 테이셰이라의 시각은 대단히 신선하고 또한 영리하다. 상황을 꿰뚫어보는 예리한 시각에 더해 실용적인 답안을 내놓았다.
- 짐 콜린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저자)

디지털 파괴라는 경쟁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기업들에게 신선한 시각과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 린다 A. 힐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혁신의 설계자』 공동저자)

마케팅 전문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고객 중심적 사고가 무엇인지, 소비자의 경험과 기대가 무엇인지 꿰뚫어보는 실용적 통찰력이 대단하다.
- 브리지트 H. 킹 (로레알 아메리카 고객 담당 최고 책임자)

이 책은 대단히 중요함에도 사람들이 간과해온 핵심을 짚어준다. 파괴의 목적은 소비자의 삶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데 있다는 것, 기술은 그 목적을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이란 사실이다.
- 얀 바이어 (뉴스미디어 사장, 악셀 스프링거 상임이사)

디지털 파괴가 기술 때문이라고? 이 책은 세상에 만연한 오해를 바로잡는 동시에 사실상 모든 업계 임원들이 고객 중심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재편할 수 있게 만드는 보편적 틀을 제시한다.
- 존 켈치 (마이애미 경영대학원 학장)

공격적 스타트업들이 어떻게 고객의 쇼핑과 구매 패턴을 바꿔놓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다행인 것은 모든 것이 예측 가능하다는 사실이다!
- 니라즈 샤 (웨이페어 공동창업자 겸 CEO)

테이셰이라의 신간은 경계를 늦추지 않는 기존 기업과 기회를 노리는 파괴 기업, 모두가 읽어야 할 책이다!
- 레이몬드 치엔 (항생은행 은행장)

파괴당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다시 도전하기를 원하는 우리 모두가 읽어야 할 책!
- 호르헤 파울로 레만 (3G 캐피털 공동창업자)

복잡한 프레임보다 단순한 개념이 유용한 경우가 훨씬 더 많다. 이 책은 디지털 기반의 파괴적 혁신이란 복잡한 현상을 ‘디커플링’이란 개념을 활용해 쾌도난마식으로 풀어냈다.
- 김남국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장)

이 책은 피터 드러커의 ‘고객 창조'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어떻게 실현할지를 생생하게 밝힌 지침서이자 주해서와 같다.
- 송경모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

디커플링 이론은 크리스텐슨의 파괴적 혁신 이론보다 진일보했다. 지금 상황에서는 파괴적 혁신 이론보다 앞서 있다.
- 이동우 (경희대 경영대학원 스타트업비즈니스 MBA 교수)

대단히 독특하면서도 설득력이 있다! 스타트업 공격에 어떻게 대응할지 고민 중인 대기업 경영자들은 물론이고 새로운 기회를 잡고 싶은 예비 창업자들 모두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

너무너무 좋은 책이다. 이 책을 읽는 것은 마치 비밀 무기를 얻어가는 것과 같다. 지나치게 강력하다!
- 조용민 (구글 비즈솔루션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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