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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다

좋은 사람과 만만한 사람 사이에서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관계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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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광성 | 웨일북 | 2022년 09월 13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3,522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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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2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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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7.49MB 파일/용량 안내
글자 수/페이지 수 약 10.4만자, 약 3.1만 단어, A4 약 65쪽 글자 수/페이지 수 안내
ISBN13 9791192097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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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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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마음의 근육을 키워주는 상담심리 전문가이자 어바웃 심리상담센터 대표이다. 한양대학교 교육학과 상담심리전공 박사를 수료했다.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현장에서 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10년 동안 많은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주었고, 최근에는 슈퍼바이저로서 상담자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섬세하고 다정한 상담사로 “상처는 빨리 치료할수록 좋다”라고 말하며, 내담자들이 심리상담에 부담을 느끼지 ... 마음의 근육을 키워주는 상담심리 전문가이자 어바웃 심리상담센터 대표이다. 한양대학교 교육학과 상담심리전공 박사를 수료했다.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현장에서 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10년 동안 많은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주었고, 최근에는 슈퍼바이저로서 상담자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섬세하고 다정한 상담사로 “상처는 빨리 치료할수록 좋다”라고 말하며, 내담자들이 심리상담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도와준다. ‘부드럽고 단단하게’를 삶의 태도로 삼고 있는 저자는 타인에게 관대한 만큼 나에게도 관대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나를 제대로 봐줄 수 있는 건 나밖에 없기에 남보다는 우선 자신부터 챙겼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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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자존감 만능주의에서 벗어나기 위한 3단계」중에서

출판사 리뷰

“처음 보는 사람의 눈치는 보면서
왜 내 눈치는 보지 않나요?”

남에게는 관대하고 나에게는 엄격한 사람을 위한 관계 마인드셋


· ‘죄송하지만…’이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쓴다
· 상대의 기분이 안 좋으면 왠지 내 잘못인 것 같다
· 도움 주는 건 괜찮지만 받는 건 쑥스럽다

“정말로 존중받고 싶다면, 남에게 잘 보이려 하지 말라”는 조언으로, 100만 명의 공감을 얻은 함광성 저자는 타인 중심적으로 관계를 맺는 이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유형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하지만 타인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을수록 나 자신에게 소홀해지고, 남에게 관대한 만큼 나 자신에게 엄격하다는 공통점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이들에게 “남 생각부터 하지 말라”고 강조하며, 처음 보는 사람의 눈치를 보는 만큼 나의 기분도 살펴야 한다고 말한다. 남을 과하게 신경 쓰다 보면 오히려 좋은 사람이 아닌, 만만한 사람이 되기 십상이다.

“나 역시도 늘 남에게는 관대하지만 나에게는 엄격했고, 잘못한 것도 없는데 자꾸 내 탓을 하느라 바빴다. 그러다 보니 과거에는 죄송하다는 말을 밥 먹듯이 하고 살았다. 무엇보다 내가 나를 잘 봐주지는 않으면서,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애쓰고 살았다.”_저자의 말

저자는 습관적 자책에 얽매여 피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1장에서는 좋은 사람이 되려다 만만한 사람이 되고마는, ‘좋은 사람의 덫’에 빠진 사람들의 특징을 모았다. 2장에서는 강박적으로 남을 배려하는 습관이 어디서부터 비롯되었는지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헤친다. 3장에서는 과도한 죄책감과 수치심에서 벗어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7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마지막 4장에서는 타인 중심적으로 인간관계를 맺는 이들이 꼭 알아야 할 심리 연습법을 소개한다. 남을 관대하게 대하듯 자신을 배려할 줄 알아야 한다. 저자는 모든 사람이 자신을 한번 살펴봐 주고 그다음에 남을 챙겼으면 하는 바람을 이 책에 담았다.

“내 탓은 이제 그만!
폐 끼치며 살 줄도 알아야 합니다”

남에게 맞추는 삶에서 벗어나 나를 우선순위 두는 심리 연습


우리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살아가는 것을 ‘미덕’으로 배우며 살아왔다. 하지만 때로는 그 이상을 넘어, 불편한 상황이 일어난 건 누구의 탓도 아닌 상황에서조차 자신의 잘못인 양 심리적 압박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상대는 아무 생각이 없는데 폐를 끼쳤다는 자책에 혼자서 안절부절못하는 감정을 늘 느끼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자책하면서 스스로 자존감을 낮춘다. 남에게 맞추는 게 오히려 편하다고 착각하고 자신을 서슴없이 비난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익숙하게 경험하는 것은 바로 죄책감과 수치심”이다. 이 책은 과도한 죄책감과 수치심에서 벗어나 나를 우선순위에 두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걱정과 불안의 악순환을 끊어내는 연습,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과 언어 습관, 학습된 무기력에서 벗어나 작은 행동으로 옮기는 법, 내 마음의 목소리를 삼키지 않고 건강하게 표현하는 연습 등 쉽고 간단하며 효과가 확실한 방법들을 권한다.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다》는 습관적으로 타인을 배려하다가 정작 나를 배려하는 방법은 잊어버린 이들이 나와 타인 사이에서 균형 있게 관계를 맺도록 돕는 안내서이다. 천 명 넘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심리상담을 진행해 온 최고의 상담 전문가가 생생한 사례와 이론을 통해 그 모든 과정을 안내해 줄 것이다.

“이 책은 죄책감과 수치심으로 힘들어하는, 남 탓보다 내 탓이 익숙한 나와 당신의 이야기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이는 것보다, 내가 나를 예쁘게 봐주는 것에 마음을 좀 더 쏟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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