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검은 눈물, 석유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미래생각발전소-01

검은 눈물, 석유

김성호 저/이경국 그림 | 미래아이(미래M&B) | 2009년 08월 12일 리뷰 총점9.8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23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8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31건) | 판매지수 1,34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500원
판매가 13,05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8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170쪽 | 378g | 170*230*20mm
ISBN13 9788983945518
ISBN10 8983945516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1971년에 태어났다. 금융기관에서 파생상품 딜러로 활동하다가 난데없이 글을 쓰는 것이 천직이라 생각하여 출판계로 몸을 던졌다. 어릴 때 이해가 느린 학생이라, 좀 더 쉽게 설명해 주는 교과서와 선생님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학생 시절은 주입식 입시 교육의 전성기였다. 현장 실습은 꿈도 못 꾸고 과학이나 세계사 시간에 궁금한 것이 있어도 시험과 관계없으면 묻기 힘들었고 물어도 선생님들은 가르쳐 주지 않았다.... 1971년에 태어났다. 금융기관에서 파생상품 딜러로 활동하다가 난데없이 글을 쓰는 것이 천직이라 생각하여 출판계로 몸을 던졌다. 어릴 때 이해가 느린 학생이라, 좀 더 쉽게 설명해 주는 교과서와 선생님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학생 시절은 주입식 입시 교육의 전성기였다. 현장 실습은 꿈도 못 꾸고 과학이나 세계사 시간에 궁금한 것이 있어도 시험과 관계없으면 묻기 힘들었고 물어도 선생님들은 가르쳐 주지 않았다. 그래서 과학과 세계사는 가장 싫어하는 과목들이 되어 버렸다. 그것이 두고두고 아쉬웠고 그래서 그런 글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앞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꼬마 경제학 원론’과 세계의 종교들을 통해 세계사를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쓰려고 한다. 지은 책으로는 『내가 입는 옷』, 『함께 사는 동물』, 『도스토예프스키 아저씨네 게스트하우스』, 『두 얼굴의 에너지, 원자력』, 『짜릿하고도 씁쓸한 올림픽 이야기』, 『논어, 공자와 제자들의 인생 수다』, 『야구 선수 장훈,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치고, 던지고, 달리는 야구의 모든 것』, 현장체험 동화 『청계천』, 『이순신』, 『우리의 전통놀이』와 직업 체험 시리즈인 『카 디자이너』, 『스포츠 선수』, 『국제 변호사』, 『검은 눈물 석유』, 『두 얼굴의 에너지 원자력』, 『투표, 종이 한 장의 힘』, 『엄마, e스포츠 좀 할게요!』 등이 있다.
아트웍에 중심을 두고 철학을 베이스로 하는 그림책을 만들어 가고 있다. 유아동부터 성인의 시각까지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열린 그림책을 추구한다. 대표 책 『기분의 모양』 『일가견』 『상상금지』 『방구파워 뿡』 『개꿈』 『넌, 없어!』 『멸치 참피언』 『플레이송스 사운드북 시리즈』 외 300여 권이 있다. 『바보이반』으로 2008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상, 『개꿈』으로 2023년 ... 아트웍에 중심을 두고 철학을 베이스로 하는 그림책을 만들어 가고 있다. 유아동부터 성인의 시각까지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열린 그림책을 추구한다. 대표 책 『기분의 모양』 『일가견』 『상상금지』 『방구파워 뿡』 『개꿈』 『넌, 없어!』 『멸치 참피언』 『플레이송스 사운드북 시리즈』 외 300여 권이 있다.

『바보이반』으로 2008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상, 『개꿈』으로 2023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상, 『상상금지』로 2026년 볼로냐 라가치 크로스미디어부분 ‘스페셜 멘션‘을 수상하였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16개)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검은 눈물 석유
경기 성******교 5학년 g*******0 | 2025-09-09 |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내가 이 책을 읽은 까닭은, 나는 원래 석유가 좋은것 이라고 생각했는데, 검은 눈물이라고 하니 뭔가 무섭고 잘못 알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였다.  그리고 왜, 석유를 "검은 눈물"이라고 표현했는지 궁굼했고 또 표지의 사람들이 조금 무섭고 심상치 않아서 한번 읽어 보고 싶었다. 석유가 꼭 좋은 것만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읽어 보았다. 그래도 긍정적으로는 석유가 우리의 생활 속에서 매우 많이 쓰인다는 것이다.  석유가 쓰이지 않는 곳이 별로 없고 석유가 거의 우리의 모든 의식주를 책임지고 있다.  그래서 석유는 "검은 황금"이라고도 불린다. 그만큼 석유는 우리의 생활을 책임지고 중요하다.  그래서 나는 석유가 있기에, 우리가 이렇게 편리하게 살 수 있는것 같다. 옛날 사람들은 석유 없이 어떻게 살았을지 궁굼할 정도다. 하지만 좋은 점이 있으면 나쁜 점도 있었다.  옛날에는 석유를 얻으려고 많은 전쟁을 했었다. 1,2차 세계대전도 모두 석유를 얻으려고 한 것이었다.  어떤 나라는 석유 때문에 전쟁을 해서 자기 나라에 아예 석유가 없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편리한건 좋지만 전쟁이 일어나는건 싫다. 그래서 사람들은 석유를 "검은 눈물"이라고도 한단다. 이때 드디어 제목이 왜 이것인지 알수 있었다.  석유는 검은색이고 석유 때문에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기 때문이다. 또한 석유 때문에 환경 오염도 되서, 더욱 위험하다. 석유 때문에 이산화탄소가 많아져서 각종 위험한 일들이 많이 벌어질수도 있다.  예를 들어서 빙하가 녹거나 여름에도 눈이 오는 이상기후 현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그러면 동식물은 물론, 우리까지 굶주리게 되게되고 동식물이 멸종해서 사람들까지 위험해 질 수 있다. 그리고 동식물 다음으로 우리까지 위험하다니, 정말 무섭다. 그리고 바다에서 기름유출 사고같은 위험한 일이 일어나서 바다부터 갯벌까지 피해가 간다. 바다의 기름이 갯벌로 가면 검은 띄를 입게된다. 이렇게 되면 꽃게나 조개는 물론이고 물고기나 갈매기들도 모두 오염되게 된다. 그러면 사람들이 처리하기 매우 힘든 일이 될 것이다.  나도 비슷한 일을 텔레비젼에서 보았다. 기름을 뒤집어쓴 갈매기를 보니 정말 불쌍했다. 갈매기들은 죄가 없이 고통 받고 있었다. 사람이 잘못한 것이 다른동물에게 피해가 간다니,정말 슬프고 미안했다. 나는, 석유 때문에 이런 나쁜일도 이렇게 많이 일어나는 것인지 처음 알았다. 그래서 나는 석유가 마냥 좋은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다. 그래서 우리는 석유를 대체할 에너지를 찾고 있다. 우리나라는 석유 말고 화력, 수력, 태양열, 지력발전소 등이 있다. 특히 태양열 발전소는 우리 같은 집에도 설치해서 에너지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계속 다른 에너지들을 연구한다면 나중에는 얼마나 멋지고 대단한 어너지를 얻을 수 있을지 궁굼하다.  그래서 나중에는 더 쉽게 구하기 쉬운 에너지를 발견 해서, 전쟁이나 환경오염 같은 일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전쟁을 부르는 검은 눈물
서울 영****교 5학년 c******p | 2025-08-20 |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여러분은 석유가 왜 검은 눈물이라 불리는지 예상이 되나요? 석유는 우리에게 편리하기도 하지만, 이 편리함 때문에 수많은 전쟁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도대체 석유가 뭐길래 전쟁까지 일어나는 걸까요?  그리고 그 석유가 왜 검은 눈물이라고 불릴까요?  지금부터 그 이유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석유에 대해 다른 정보를 알려주고 있는데요, 이 석유가 검은 눈물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석유의 편리함 때문에 수많은 희생자를 내기도 하고, 수많은 전쟁을 일으켰기 때문에  '검은색 액체가 수많은 전쟁을 일으켜 사람들이 그 전쟁의 비참함으로 인해 눈물을 흘렸다.' 라며 석유가 검은 눈물 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석유란 옷, 핸드폰, 자동차, 컴퓨터 등 여러가지 물건들을 생산하는 공장이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큰 힘을 실어주는 검은색 액체입니다. 석유가 없으면 우리를 편리하게 해주는 모든 물건들이 거의 없는 셈입니다. 석유는 우리에게 그만큼 소중한 자원입니다.  석유로 인해 생겨난 전쟁으로는 대표적으로 1,2차 걸프 전쟁이 있고, 석유로 인해 희비가 갈린 제 2차 세계 대전이 있습니다. 이 전쟁들은 아마 석유가 왜 검은 눈물이라고 표현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예시일 것입니다.  이라크는 쿠웨이트를 공격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라크는 쿠웨이트를 공격했을까요? 그 이유는 모두 '석유' 때문입니다.  석유를 무력으로 얻기 위해서 석유를 많이 생산하는 쿠웨이트를 공격한 것이죠. 이게 1차 걸프 전쟁입니다. 1차 걸프 전쟁 이후, 미국의 전직 고위 관리는 이렇게 말할 정도였습니다. 
"만약 쿠웨이트가 당근이나 키우고 있었다면 우리는 전혀 상관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세계 2차 대전에서는 석유로 인해 독일군이 패배했습니다. 적군의 석유 공급을 방해하려고 어리석게 석유를 이용했기 떄문입니다.  이렇게 석유가 전쟁을 일으키기도 하고, 승패도 가를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전쟁들로 인해 석유가 왜 검은 눈물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제가 세계 2차 대전에 참전한 군인이었다면 전 석유의 중요성을 알아차리고 석유를 현명하게 사용해 아군을 승리로 이끌었을 것입니다.  무작정 독일군처럼 적군의 석유 공급을 방해해 어리석게 석유를 낭비하지 않도록 말입니다.   전 이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석유를 얻기 위해선 전쟁이 꼭 필요할까?' '석유가 꼭 그렇게 까지 해서 얻어야만 하는 자원일까?' 석유가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저는 석유가 더 이상 '검은 눈물'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검은 웃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훗날 제가 어른이 되었을 때는 석유가 검은 웃음이 되어있으면 좋겠습니다. 
석유는 결국 인류의 저주인가
서울 서******교 6학년 e***3 | 2024-09-03 |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석유는 우리 생활 그 자체이다우리는 아침에 일어나 학교에 가고 학원에 가고 잠을 잘때까지 24시간 동안 석유와 함께 지낸다

그러니 아무래도 우리가 살아 있는 한 가장 끔찍한 뉴스는 '석유 고갈' 일 것이다그런데 여기저기에서 곧 석유가 고갈될 수도 있다는 

말이 들려오고 있다우리 생활에 그대로 녹아 있는 석유만약 고갈된다면 어떻게 될까?

 

석유는 자동차뿐 아니라 비행기거대한 유람선석유화학제품 등 우리가 생활속에서 사용하는 거의 모든 제품에 쓰인다그렇기 때문에 

석유가 고갈된다면 일정 기간동안은 생활이 불가능해 질 것이다우리나라는 꽤 잘 사는 나라에 속한다그런데 잘 살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방울의 석유도 나오지 않는다. 포항 앞바다에서 석유가 나올 수 있다고 하지만 산유국 수준은 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석유를 낭비한다. 에너지를 아끼며 사랑하는 나라는 분명 아닌 것이다. 우리나라는 전세계 석유 사용량 순위에서 매우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

이 작은 나라안에서 수많은 자동차가 오가고 공장에서도 온실 가스를 무수히 내뿜는다그러니 석유가 고갈된다면 벼랑 끝에 몰리는 나라 중

하나가 우리가 아닐까 싶다.

 

그렇다면 만약 석유가 고갈되었을 때를 대비해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일단 미래에 쓸 에너지 즉 미래어네지를 만들어야 한다미래 에너지는 

석유과 같이 고갈될 위험이 적거나 무한으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갈문제를 겪을 일을 미리 차단해야하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한 문제상황은 정말 끔찍하다. 석유의 완전 고갈. 석유는 또 하나의 재앙을 안고 있다. 고갈을 막기 위해 새로운 미래 에너지를 

연구하거나 석유를 절약하며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무력으로 석유를 얻어내려하는 나라들도 있어서다그러한 나라들은 일부러 

중동지역 국가들끼리 싸움을 붙인 뒤 한쪽편을 들며 석유를 얻어내는 나라들이다한마디로 그들은 이미 끝난 제국주의 즉 강한나라가 

약한 나라를 지배하던 구시대적인 방법을 행하고 있는 것이다. 비열하게도 말이다. 대표적인 나라로 미국이 있다미국은 중동의 자원 전쟁 

사이에 은밀히 끼어 있다석유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은 중동국가들만의 싸움이 아니었다언제나 그 뒤에는 미국이라는 세계 초강국이 

숨어 있었다나는 이러한 미국의 행동에 대해 무척 실망했고 비겁하다고 생각한다

 

석유는 처음 발견했을때는 검은 진주이자 인류의 희망이었다그러나 현재는 검은 저주이자 인류의 큰 실수이자 불행 그 차제가 되어버렸다

석유는 잘못이 없다. 우리가 남용한 것이 문제의 도화선이다. 석유가 있는 곳에는 언제나 전쟁이 있었고 탐욕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석유가 

있었다석유는 인류의 이기심이라는 감정을 극대화 시켜 환경을 파괴토록 하고 전쟁을 일삼도록 한 검은저주이다. 아빠 차를 타고 주요소에

갈 때 석유 냄새가 코를 찌른다. 알싸하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좀 슬픈 냄새라는 생각도 하게 됐다. 석유와 헤어져야 할 날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도 어쩐지 쓸쓸하다. 석유에게 그동안 수고했다는 말도 전하고 싶다. 더불어 인류는 어서 하루라도 빨리 진정한 인류의 

'새로운 진주'를 개발해야 한다.

검은 눈물을 흘리는 지구
경기 광****교 6학년 k******1 | 2023-10-03 | 제20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나는 작년, 방학추천도서 중 「검은 눈물, 석유」의 제목을 보고 작은 궁금증을 하나 가지게 되었다.  ‘석유는 우리에게 필요하고,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인데 왜 눈물이라는 단어와 연관되었을까?’ 라는 질문이었다. 나는 평소에는 한가지만 깊게 다루는 책들은 잘 읽지 않았기에 조금 지루할까 걱정됨과 동시에 약간의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석유는 우리에게 큰 도움을 주는 것은 맞지만, 지구온난화에 많이 가담하고 있는 것 같다. 석유는 동물이 죽고 나서 남은 에너지라는 것을 배웠었는데 석유가 한정된 에너지다 보니 새로운 에너지들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한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기 에너지든, 바람 에너지든 신에너지 개발에 관심을 가져야겠다. 그리고 석유는 항상 좋은 영향만 주는 줄 알았는데, 석유의 단점도 알아가니 색다른 경험이었다. 

석유로 인해서 웃고, 우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로 석유가 모든 것의 중심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 그런데 이번에 읽은 ‘검은눈물, 석유’는 지루하지 않으면서 재미있어서 잘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누군가에게는 검은 황금으로 여겨지지만 , 또 누군가에게는 검은 눈물로 여겨지는 모습들을 보니 나도 보는 관점을 넓혀서 많은 것들을 여러 방면에서 다양하게 볼 수 있는 마음의 시선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뚝뚝 떨어지는 검은 눈물, 석유
경기 광**림 5학년 b******6 | 2023-09-21 | 제20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나는 방학 추천 도서여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그냥 다른 책과 비슷한 지국의 기후변화 이야기인줄 알았지만, 그건 나의 큰 착각이었다.

 우리는 석유 없는 세상을 단 하루도 생각할 수 없다. 공장, 사회, 집 등 어디에서나 쓰도 있다. 24시간 환하게 불을 밝혀주는 검은 에너지, 석유는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 또한 지구 가열화의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석유의 정확한 뜻'천연에서 액체 상태로 산출되는 탄화수소의 혼합물'이다.

 이 책은 나에게 "석유 때문에 환경이 무너지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는 등 눈물을 흘려야 했다는 사실을 당신은 알고 있었는가?!"라고 따지는 것 같았다. 그래서 이 책 안에는 석유가 없는 시대를 대비하며 다른 자연적인 자원도 설명해 주어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석유를 마구 쓰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석유가 조금씩이라도 줄길 바라며...

회원리뷰 (23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23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8/ 10.0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한줄평 (8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