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주말엔 보너스
1/6

빠른분야찾기


멸종 위기의 사고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EPUB
eBook

멸종 위기의 사고

AI 시대, 인간은 어떻게 스스로를 포기하는가?

[ EPUB ]
에릭 사댕 | 헤이북스 | 2026년 11월 16일 평균 별점9.9 (54)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53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1건)
  •  eBook 한줄평 (0건)
  •  종이책 사락 별점 (0건)
  •  eBook 사락 별점 (0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19,000원
판매가 19,000원 (종이책 정가 대비 17% 할인)
YES포인트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이며, 배송되지 않습니다. eBook 이용 안내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1/4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1월 1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Book 이용안내
  • 제한없음
  •  TTS 가능 TTS 안내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24.61MB 파일/용량 안내
ISBN13 9791188366484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소개

목차

저자 소개

"에릭 사댕 Éric Sadin 디지털 기술이 우리 사회, 정치, 문명에 미치는 영향을 비판적으로 연구하고 대중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는 프랑스 철학자이자 작가다. 『세계의 실리콘밸리화La Silicolonisation du monde』, 『인공지능, 세기의 문제L'Intelligence artificielle ou l'Enjeu du siècle』, 『알고리즘적 삶La Vie algorithmique』 등 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회원리뷰 (53건)

  •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
  •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가 지급됩니다.
  •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가 지급됩니다.
  •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쓰기

53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8/ 10.0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1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예스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2건) 있습니다.
종이책 구매 주간우수작 사유, 우리가 지켜야 할 마지막 능력
평점10점 | e*********9 | 2026.08.11. | 신고

『멸종 위기의 사고』, 에릭 사댕

한 달 전쯤, Ray-Ban 메타(Gen 2) AI 안경을 비롯한 스마트 안경이 이번 수능 시험일 반입 금지 물품으로 지정됐다는 뉴스를 보았다. 시험장까지 침투한 AI라니, 낯설면서도 어쩌면 당연한 결과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은 무언가를 쓰거나 답을 찾을 때 챗GPT나 Gemini부터 켜는 모습을 너무도 쉽게 보게 된다. 나 역시 그 편리함을 누리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마음 한켠이 늘 불편했다. 분명 유용한 도구인데, 이 편리함 뒤에서 우리가 무언가 중요한 것을 조금씩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 막연했던 불안의 언어를, 나는 이 책에서 찾았다.

에릭 사댕은 인간을 다른 존재와 구분 짓는 것은 "사유와 자유를 행사하는 일인칭 주체자로서의 발화 능력"(p.15)이라고 말한다. 책의 첫 장이 '언어'에서 시작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기계가 대신 쓰고 말하는 일이 자연스러워질수록, 인간이 자신의 생각을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과정은 점점 줄어든다는 것이다.

이어지는 교육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더 가까이 다가왔다. 저자는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를 언급하며 학생들의 읽기와 사고 능력이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음을 지적하고, 노력과 인내를 필요로 하는 배움의 과정 자체를 점점 회피하게 되는 현실을 짚는다.

"더 넓게 보면, 노력과 참여도가 떨어진다는, 즉 게으름과 경솔함이 만연한다는 말이다."(p.229)

책을 읽으며 특히 와닿았던 대목은 이 부분이었다.

"AI는 우리가 무슨 질문을 던져도 극도로 개인화된 답변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우리는 스스로 답변을 찾으려는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게 된다. 영구적인 자기만족과 태만이 우리의 어리석음을 전체적으로 퍼지도록 만드는 데 매우 튼튼한 기반이 된다."(p.238)

교육자로서도, 엄마로서도 낯설지 않은 장면이다. 편리함이 어느 순간 '성장의 생략'이 될 수 있다는 것. 쉽게 얻은 답은 쉽게 잊히고, 스스로 생각해보지 않은 문장은 결국 자신의 문장이 되기 어렵다.

그렇다고 이 책이 AI를 쓰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AI는 이미 우리 삶에서 떼어놓기 어려운 도구가 되었고, 잘 활용한다면 배움의 폭을 넓혀줄 수도 있다. 다만 답을 너무 빨리 얻는 데 익숙해질수록, 스스로 생각하고 헤매고 문장을 만들어가는 과정까지 함께 놓치게 되는 건 아닐까 싶다. 틀려도 좋으니 먼저 자기 생각을 말해보고, 오래 읽고, 쉽게 답이 나오지 않는 질문 앞에 조금 더 머물러보는 경험이 필요하다.

책은 마지막에 일곱 가지 선언문을 제시하며, 우리가 지금 무엇을 지켜야 하고 어떤 태도로 행동해야 하는지를 묻는다.

"이대로 빈껍데기로 전락할 것인가? 아니면 요구하고 행동하여 고유성을 지킬 것인가?"

결국 AI 시대에 지켜야 할 것은 정답을 얼마나 빨리 찾아내느냐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고 자신의 언어로 말할 수 있는 힘인지도 모르겠다.

 AI 시대에 무엇을 가르치고, 또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다시 생각해보게 한 책이었다.

1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12 댓글 11 접어보기
종이책 구매 주간우수작 AI 시대, 우리는 구경꾼일까, 산책자일까
평점10점 | s*******g | 2026.08.07. | 신고

- <멸종 위기의 사고>를 읽고 : AI를 소비하는 사람이 아니라, 의미를 만드는 사람에 대하여



AI와 인간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일까.

많은 사람은 창의성이나 감정을 떠올리겠지만,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시간'이라는 단어를 오래 붙잡게 됐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장 확률 높은 답을 만들어 낸다. 반면 인간은 시간을 들여 경험하고, 실패하고, 수정하며 자기 생각을 만들어 간다. 비효율처럼 보이는 그 시간이 결국 한 사람만의 사고를 만든다.


<멸종 위기의 사고>는 AI를 비판하는 책이라기보다, 인간이 스스로 사고하는 일을 얼마나 쉽게 기술에 넘겨주고 있는지를 묻는 책에 가깝다. 지난번 읽었던 <읽기의 위기>보다 훨씬 천천히 읽혔다. 여러 번 책을 덮고 생각을 멈추게 만드는 책이었다.


계속 남아 있는 한 가지 질문, 우리는 지금 AI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이 질문을 붙잡고 있다 보니, 발터 벤야민이 도시를 바라보는 방식에 따라 구분했던 세 가지 인간상과연결해 보게게 되었다.

벤야민은 19세기 자본주의 도시를 살아가는 사람들을 구경꾼, 관찰자, 그리고 산책자라는 서로 다른 태도로 설명했다. 세 사람 모두 같은 도시를 걷지만, 세상을 받아들이는 방식은 전혀 다르다.

구경꾼은 눈앞의 자극에 쉽게 이끌린다. 수많은 볼거리와 정보 속에서 자신의 기준보다 순간의 흥미를 따라 움직인다. 결국 생각하기보다 소비하는 데 익숙한 사람이다.

관찰자는 한 걸음 더 나아간다. 멈춰 서서 살펴보고, 기록하고, 현상을 이해하려 한다. 눈앞의 정보를 곧바로 받아들이지 않고 한 번 더 생각하는 사람이다.

산책자는 조금 더 다르다. 군중 속을 걷지만, 군중에 휩쓸리지 않는다. 자신의 속도로 거리를 거닐며 서로 무관해 보이는 풍경과 경험을 연결해 스스로 의미를 만든다. 도시를 소비하는 사람이 아니라, 도시를 읽어내는 사람이다.


AI를 사용하는 우리의 모습도 크게 다르지 않다.

누군가는 AI가 내놓은 답을 그대로 가져다 쓴다.

누군가는 그 답을 검토하고 비교한다.

그리고 누군가는 AI를 하나의 재료로 삼아 자신의 경험과 질문을 더하며 새로운 의미를 만든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연산해 가장 가능성이 높은 답을 제시한다.

하지만 인간은 조금 다르다.


AI는 가장 높은 확률을 계산하지만, 인간은 실패할 가능성을 알면서도 자신의 선택을 할 수 있다.

효율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선택.

때로는 돌아가는 길을 택하고, 정답보다 자신의 기준을 믿어 보는 일.

어쩌면 사고란 그렇게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AI는 완성된 형상을 빠르게 만들어 낸다.

그러나 그 형상에 어떤 의도를 담을지, 왜 그것을 만들어야 하는지, 어떤 삶과 연결할지는 대신 결정해 주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은 AI를 잘 사용하는 방법보다 AI 시대에도 산책자로 살아갈 수 있는가를 묻는 책처럼 읽혔다.


우리가 몸을 사용하는 방식은 결국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이고,

자신을 이해하는 방식이며, 생각과 경험을 연결하는 방식이다.


결국 인간의 사고는 머리에서만 만들어지지 않는다.

몸으로 살아낸 시간, 실패를 감수하며 내린 선택, 그리고 그 경험에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AI 시대에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를 아는 능력이 아니라,

구경꾼처럼 소비하지 않고, 관찰자처럼 기록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산책자처럼 자신의 기준과 속도로 세계를 해석하는 힘.

그리고 AI가 계산한 가장 높은 확률보다, 자신이 믿는 하나의 가능성을 선택하는 용기.

어쩌면 그것이 AI 시대에도 인간의 사고가 멸종되거나 인간이기를 포기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




1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11 댓글 11 접어보기

한줄평 (1건)

  •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
  •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한줄평만 YES포인트가 지급됩니다.
  •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YES포인트가 지급됩니다.
  •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0/50

사락 별점 (0건)

  •  사락 별점은 YES포인트가 지급되지 않습니다. (글 없이 별점만 평가한 경우)
별점 주기

등록된 사락 별점이 없습니다.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밑줄 (0건)

  •  밑줄은 사락 독서노트에 남겨주신 감상입니다.
  •  사락 앱에서 밑줄 작성 시 YES포인트 50원을 드립니다. (여러 독서에 작성해도 주 1회 한 번만 지급, 다른 경로로 작성 시 미지급)
  •  사락 독서노트에 eBook을 담으면 YES포인트 50원을 드립니다. (최초 1회)
  •  eBook 밑줄은 예스24 eBook 뷰어에 남긴 하이라이트/메모가 연결되어 노출됩니다.
밑줄 긋기

등록된 밑줄이 없습니다.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구매 후 즉시 다운로드 가능
  •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