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을 파는 책
솔직히 고백하자면, 저는 한번 잡은 책을 끝까지 잘 읽지 않습니다. 필요한 부분만 읽고, 다른 책으로 넘어갑니다. 제 서가에 꽂힌 책 중 여러 권에는 나중에 읽으려고 표시해둔 북마크가 꽂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달랐습니다. 잡자마자 끝까지 읽었습니다. 이 책은 제게 작은 기적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책을 덮고 나서 드는 생각은 단 하나였습니다.
“이 책의 진짜 부제는 ‘아내에 대한 사랑의 고백서’가 아닐까.”
군 특공대 중대장에서 쇼핑호스트로, 고깃집 사장에서 퍼스널 트레이너로, 보험 강사에서 기업 대표까지 —황당할 정도로 다채로운 인생 여정 내내, 놀랍도록 한결같이 옆자리를 지킨 분이 계십니다. 운전기사로, 스탭으로, 친구로, 아내로. 박희석 대표님이 무너진 사업에서 다시 강단으로, 빚에서 안정으로 돌아오는 그 긴 여정에서 옆자리는 언제나 아내분의 것이었습니다. 독자인 저도 읽으면서 몇 번이나 가슴이 뭉클해졌으니, 아내분은 이 책을 읽으며 얼마나 우셨을까요. 박 대표님, 아내분에게 드리는 『당신에게』라는 두 번째 책을 내시면, 첫 번째 독자가 되겠습니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서가에 꽂아둘 책이 아닙니다. 저는 오늘부터 계단 오르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박 대표님이 도전하신 50층 대신, 우리 아파트 15층으로 현실적 타협을 하겠습니다만, 90일이면 분명 뭔가 달라질 것입니다. 이 책과 함께라면.
- 조동성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명예교수 겸 명예교수협의회 회장, 핀란드 명예영사 겸 주한명예영사단 단장)
한 사람이 어떻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지 담담하게 보여주는 책
박희석 대표와는 홈쇼핑 방송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습니다. 그때 느꼈던 진심 어린 모습이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습니다. 이 책에는 화려한 성공보다,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이 담겨 있어 더욱 깊이 와닿습니다.
‘90일’은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내는 시간이라는 점에서 큰 울림을 줍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기를 바랍니다.
- 배한성 (성우)
끝까지 걷는 사람
내 입의 말과 생각이 내 삶의 씨앗을 심는다. 나는 늘 절절포를 외치라고 말한다 절절포는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말자’를 3글자로 줄임말이다.
즉 “언어와 정신이 사람을 지배하고 나의 말이 잠재력을 일깨운다”라고 믿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도록 늘 외치도록 한다.
우리는 한 번의 결심만으로는 바뀌지 않는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지속하면 반드시 이루어 낸다. 저자는 90일을 반복하면 인생이 확실히 바뀐다고 말한다. 그것을 스스로 증명했다고 볼 수 있다.
저자는 그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과 에너지를 독자와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우리도 90일만 집중해 보자. 90일 동안 나를 다시 만들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면 우리의 삶이 바뀌고 습관이 될 것이다. 세상은 내가 그리고 말한 만큼만 보여주기 때문이다.
지금 어떤 조건과 환경이든 가다가 멈추지 않고 넘어지면 일어나 끝까지 걷는 사람만이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90일을 계속하면 건강, 경제, 관계, 가치관, 성격, 습관 등 모든 것이 바뀌는 경험을 이 책에서처럼 직접 확인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절절포.
- 서정열 (前 육군3사관학교장, 장군)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들께,
훈련을 통해 몸을 단련하고, 반복을 통해 기술을 완성하는 과정은 태권도뿐만 아니라 인생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저 역시 선수 시절부터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반복과 시간을 통해 결과를 만들어왔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담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화려한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다시 일어나 반복해 온 ‘과정’을 솔직하게 담아낸 기록입니다. 특히 저자가 말하는 ‘90일’이라는 시간은 매우 현실적이면서도 강력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인생을 단번에 바꾸는 기적은 없지만, 90일 동안의 집중과 반복은 분명히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의 상황이 어떠하든, 단 한 번의 결심보다 더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반복’입니다. 90일 후의 당신은 분명 지금과는 다른 모습일 것입니다.
- 문대성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현 재능대학교 글로벌태권도학과 교수)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태도
중대장님을 안 지 3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군 시절부터 시작된 인연이 이렇게 오랫동안 이어질 줄은 몰랐습니다. 그 시간 동안 저는 한 가지를 분명히 느꼈습니다.
이분은 정말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
중대장님은 늘 도전하셨고, 넘어지기도 하셨고, 다시 일어나셨습니다. 그걸 반복해 오셨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중대장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놀랐던 건 제가 알고 있던 이야기보다 훨씬 더 솔직하고, 더 깊은 이야기를 담으셨다는 점입니다. 쉽지 않은 이야기일 텐데 그걸 꺼내 보여주신 용기에 진심으로 존경을 느꼈습니다.
‘90일’이라는 말이 이 책에 계속 등장합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시간이라고 생각했지만 읽다 보니 알게 되었습니다. 이건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라는 것을.
끝까지 가는 사람이 결국 자기 인생을 만들어낸다는것을 중대장님은 몸으로 보여주신 분입니다.
이 책은 잘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래서 더 와닿습니다.
누구나 흔들리고, 누구나 넘어지지만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오랜 인연을 이어온 후배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 홍석천 (방송인)
반드시 해내는 사람이 되게 하는 책
나는 수많은 사람을 만나왔지만, 이처럼 ‘끝까지 가는 사람’을 만나는 일은 흔하지 않습니다. 박희석 대표는 그런 사람입니다. 처음 그를 만났을 때 느꼈던 인상은 단순했습니다.
“이 사람은 반드시 해내는 사람이구나.”
그는 환경을 탓하지 않습니다. 조건을 따지지 않습니다. 대신 선택하고, 실행하고, 끝까지 갑니다. 이 책 《90일 기적의 힘》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닙니다. 한 사람이 자신의 삶을 통해 ‘시간을 어떻게 바꾸고, 인생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증명한 기록입니다.
특히 90일이라는 시간에 대한 그의 해석은 인상적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이 시간을 그는 ‘인생을 바꾸는 단위’로 만들어냈습니다. 그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온 사람입니다.
군인에서 쇼핑호스트로, 사업가로, 그리고 글로벌 플랫폼 리더로 이어지는 그의 여정은 단순한 성공 스토리가 아니라 끊임없는 선택과 실행의 연속이었습니다.
나는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의 기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언제까지 미룰 것인가, 아니면 지금 시작할 것인가.”
그 질문 앞에서 이 책은 분명한 답을 줍니다. 지금 시작하라고.
토마톡 플랫폼은 세상을 연결하는 기술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박희석 대표는 사람의 가능성을 연결하는 사람입니다.
이 책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각자의 ‘90일’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서재남 (토마톡 플랫폼 회장)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한 90일의 기적들
나는 박희석 대표를 단순한 비즈니스 파트너가 아니라, 진심으로 신뢰하는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작년 11월, 무주에서 열린 GTTF 태권도 행사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그때 토마톡 플랫폼을 통해 소통하게 되었고, 언어가 완벽히 통하지 않아도 서로를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 인연은 빠르게 깊어졌고, 나는 그를 나의 집으로 초대해 함께 식사를 나누고 머물게 할 정도로 가까워졌습니다.
그는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는 사람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그의 모습은 진정한 리더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 스토리가 아닙니다. 도전하고, 실패하고, 다시 일어서는 한 사람의 진짜 이야기입니다. 나는 이 책이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 도널드 가이즈 (필리핀 올림픽 태권도 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