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섬은 가용 가능한 모든 자료를 동원해서 역사적이며 신학적이며 동시에 매우 성경적인 성령론을 집필했다. 레섬의 모든 주장에 다 동의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가 성령론에 관한 한 현존하는 최고의 책을 집필했다는 점에는 모두 동의하게 될 것이다.
- 신호섭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레섬은 이번에 소개되는 『성경적 성령론』에서도 삼위일체론적 틀 안에서 성령의 위격과 신성을 적시하고, 나아가 성경이 제시하는 성령의 위격과 사역을 잘 정리해 주고 있다. 레섬이 역사적 개혁주의 입장에 견고하게 서서 성경 본문과 교리사적 지식을 활용해 성령의 위격과 사역에 대해 충실한 길잡이가 되어 주리라 믿는다.
- 이상웅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이 책은 우리가 저자에게 기대하는 모든 탁월함을 보여 준다. 성경신학, 역사신학, 조직신학을 아우르는 그의 풍부하면서도 균형 잡힌 분석과 날카로운 통찰력은 삼위일체 주님께 경의를 표하게 만든다.
- 싱클레어 B. 퍼거슨 (리폼드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성경적 성령론』은 우리가 레섬 박사에게 기대하는 주요 신학 주제에 대한 그의 수준 높은 기여를 다시 한번 확인해 준다. 성령의 인격과 사역에 대한 끊임없는 논쟁을 고려할 때, 누구나 그의 균형 잡힌 접근으로부터 큰 유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리처드 B. 개핀 주니어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명예교수)
레섬 박사는 지난 수 세기 동안 성령론에서 어떤 논쟁이 일어났고 또 어떻게 논의되어 왔는지 설명하며 기독교의 성령론을 명확하고 철저하게 분석한다. 이 책은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자기 계시를 연구하는 모든 목회자와 학생에게 필수적인 참고서가 될 것이다.
- 제럴드 브레이 (샘퍼드 대학교 비슨 신학교 신학 연구교수)
이 책에서 로버트 레섬은 성령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제시하며, 삼위일체의 한 신적 위격인 성령의 존재와 교회와 신자의 삶 속 성령의 활동을 논의한다. 레섬은 동방 교회의 삼위일체론에 공감을 표하면서도 현대 오순절주의에 대해서는 냉철한 비판을 가하며 다양한 성경 본문 및 주제를 통해 독자를 안내한다.
- J. 마크 비치 (미드아메리카 리폼드 신학대학원 교의학 및 목회학 교수)
역사적 지식과 예리한 주해, 구속사에 대한 민감한 통찰, 오늘날 제기되는 질문들에 대한 응답을 담은 로버트 레섬의 이 책은 성령에 관한 훌륭한 작품이다. 이 책은 기독교 전통 전체에서 최고의 것을 배우려는 개혁주의 신학의 모범적인 접근 방식을 제시한다. 노련한 신학자, 신학생, 지성적인 평신도에게 고루 유익할 것이다.
- 윌리엄 B. 에번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듀웨스트, 어스킨 대학 성경 및 종교학 교수)
레섬 박사는 이 책에서 특유의 깊이와 넓이로 성령의 인격과 사역의 주요 특징을 상기시키고 소개한다. 그의 개관은 기독교 전통의 주요 원문을 오랫동안 연구한 경험과 깊이 있는 고백적 개혁주의의 보편성에 힘입어 변함없이 흥미롭고 유익하다. 신학을 처음 배우는 학생이든 오랜 경험을 쌓은 학생이든, 여전히 턱없이 부족한 성령 관련 저작 목록에 레섬의 책이 추가되는 것을 환영할 것이다.
- 마크 A. 가르시아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부교수)
레섬은 성령의 인격과 사역을 삼위일체 안에서 찾아내어 우리를 역사적, 성경적, 신학적 여정으로 이끈다. 이 멋지고 매력적인 여정은 성령이 누구이시며 무엇을 하시는지, 창조와 구속과 관련해 무엇을 하고 계시는지에 대해 풍부하고 풍성한 안내를 제공한다. 교회를 위해 쓰인 이 책은 신학자와 목회자에게 큰 유익이 될 뿐만 아니라 평범한 교인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이언 해밀턴 (영국 뉴캐슬, 웨스트민스터 장로교 신학대학원 총장)
지난 세기 동안 성령론은 신학과 실제의 측면에서 상당한 관심과 논란의 대상이 되어 왔다. 이 책의 장점 중 하나는 레섬이 이러한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서 현대의 태도와 관행에 대해 예리한 판단을 내린다는 점이다. 특히 그는 ‘오순절주의와 은사주의의 부흥’을 부록으로 따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성령에 대한 훌륭하고 포괄적인 연구서이며, 이 주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책이다.
- 토니 레인 (런던 신학교 역사신학 교수)
이 책은 평생에 걸친 훌륭한 연구가 반영된 방대한 학식의 산물이며, 동시에 분석과 평가도 탁월하다. 그러나 저자는 인간의 언어와 개념의 한계를 넘어서는 신비를 자신 있게 다루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인식하고 적절한 겸손함을 드러내기도 한다. ‘필리오케’ 및 성령의 은사와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학생들은 앞으로도 이 풍부한 자원을 참조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하나님의 계시가 신학의 원천이자 규범일 뿐 아니라 무엇보다도 은혜의 수단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도록, 인내와 자기를 낮추는 겸손을 통한 성령의 역사의 강력한 장으로 마무리한다.
- 도널드 매클라우드 (에든버러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및 교회사 대학원 지도교수)
나는 로버트 레섬의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그는 교부학, 성서 연구, 현대 신학 분야에서 매우 널리 알려져 있으며, 모든 분야에서 1차 자료를 올바르게 인용한다. 이는 독자에게 폭넓은 관점과 맥락을 제공한다. 그는 이 중요한 주제에 대해 매우 많은 통찰력을 제공하며, 심지어 현대 은사주의 운동에 대한 유용한 평가도 덧붙인다. 놓쳐서는 안 되는 책이다.
- 앤서니 C. 티슬턴 (노팅엄 대학교 기독교 신학 명예교수)
이 책 『성경적 성령론』은 삼위일체의 세 번째 인격이신 성령을 독자들에게 탁월하게 소개하며, 그분의 인격과 사역을 성부와 성자와 긴밀히 결합하여 제시한다. 이러한 접근은 성령 충만함의 의미를 둘러싼 논쟁을 단번에 해결하며 확실한 차이를 만들어 낸다. 독자는 이 작품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음미하는 가운데 성령에 대한 통찰력과 명료함과 경건함을 얻게 될 것이다.
- 라이언 M. 맥그로 (그린빌 장로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모턴 H. 스미스 석좌교수)
레섬은 이 책에서 성령을 시작으로 삼위일체의 각 인격에 대한 설명을 전개하면서, 복되고 거룩하며 분리되지 않으신 삼위일체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크게 돕는다. 그는 몸에 밴 조심성, 공정성, 명석함을 바탕으로 신격의 세 번째 인격에 관한 논의를 성경적, 신학적, 역사적으로 탁월하게 다룬다. 이 책은 누구도 놓쳐서는 안 되는 작품이며, 특히 ‘역사하시는 성령’을 다루는 마지막 장은 간결하지만 매우 깊은 통찰과 격려의 내용을 담고 있다.
- 앨런 D. 스트레인지 (미드아메리카 리폼드 신학대학원 교회사 교수)
로버트 레섬은 내가 아는 한 성령의 인격과 사역에 관한 가장 만족스러운 저서 중 하나를 집필했다. 그는 훌륭한 학자적 역량을 발휘해 역사적, 성경적, 신학적 관점에서 이 주제를 다룬다. 이 작품은 각기 다른 교회 전통에 대한 섬세한 감수성과, 성령이 어디에서 일하시는지에 대한 실제적인 분별력을 보여 준다. 성경의 전개를 따라 제시된 여섯 개의 장은 소망을 갖게 하는 종말론적 초점을 보여 주며, 오순절 부흥 운동에 대한 균형 잡힌 논의가 담긴 부록은 반가운 보너스다.
- 폴 웰스 (Unio cum Christo 편집장, 프랑스 엑상프로방스 장 칼뱅 대학 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