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유배지에서 만난 하나님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예약판매 청년패스

유배지에서 만난 하나님

혼돈의 시대를 건너온 한 신학자의 비망록

김기현 | 복있는사람 | 2026년 09월 08일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판매지수 6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7,000원
판매가 15,3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예약판매

수량
  • 국내배송만 가능
  • 예약도서와 함께 주문하면 도서 출간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출판사의 사정으로 출간이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1/4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138*214*20mm
ISBN13 9791170833529
ISBN10 1170833527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김기현 목사는 이사야 50장 4절의 학자이자 제자요, 작가이자 목회자로서 말과 글로 주님과 교회와 이웃을 섬기는 비전을 품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물음을 성경적 관점과 신학적 통찰 그리고 현실과 교직하여 찬찬히 짚어 주는,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통로가 되기를 원한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침례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철학과 현대 영미신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 김기현 목사는 이사야 50장 4절의 학자이자 제자요, 작가이자 목회자로서 말과 글로 주님과 교회와 이웃을 섬기는 비전을 품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물음을 성경적 관점과 신학적 통찰 그리고 현실과 교직하여 찬찬히 짚어 주는,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통로가 되기를 원한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침례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철학과 현대 영미신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로고스교회 담임 목사이며 로고스서원 대표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이선숙과 아들 희림, 딸 서은이 있다.

저서 『욥, 까닭을 묻다』는 신학자의 머리와 작가의 상상력, 목회자의 마음으로 쓴 욥기 묵상이다. 무엇보다 개인적인 고난 앞에서 욥기를 읽으며 오래 씨름하고, 사색한 결과물이다. 욥기 덕분에 자신의 고난을 해석하고 통과할 수 있었다고 말하는 저자는, 치열한 현실을 살아가는 독자들에게도 욥처럼 하나님께 솔직하게 묻고 말하라고 권한다. 그렇게 책을 통해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는 여정으로 우리를 초청한다.

그 외 저서로는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죠이선교회), 『모든 사람을 위한 성경 묵상법』(성서유니온), 『불완전한 삶에게 말을 걸다』(예수전도단), 『하박국, 고통을 노래하다』(복있는사람),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SFC출판부), 『가룟 유다 딜레마』(IVP)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추천평

『유배지에서 만난 하나님』은 아버지를 일찍 여읜 한 소년이 하나님을 ‘아바’라 부르게 되고, 신앙과 사회 참여 사이에서 흔들리던 청년이 신학과 목회의 길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저자는 제도권의 중심에 서지 못한 시간, 작은 가정집 교회를 섬긴 시간,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위기 청소년들과 함께한 시간을 ‘유배’라 부른다. 그러나 이 책에서 유배지는 실패의 자리가 아니다. 하나님을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만나고, 밀려난 자리가 곧 부름받은 자리임을 깨닫는 곳이다. 바르트, 요더, 하우어워스, 니체와 키르케고르도 그저 어려운 신학자와 철학자의 이름으로 남지 않고 저자의 삶과 함께 씨름한 동행자가 된다. 저자는 상처와 허영, 실패와 억울함을 감추지 않으면서도 이것을 영웅담으로 꾸미지 않는다. 사역과 생계 사이에서 지친 사람, 변방으로 밀려났다고 느끼는 사람, 하나님이 내 삶 어디에 계셨는지 다시 묻는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유배가 끝나지 않아도 유배지는 소명지가 될 수 있다는 따뜻하고 단단한 증언이다.
- 강영안 (한동대학교 석좌교수)

무의미의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한 남자가 겨우 붙잡은 널빤지가 너무 미끈거려 올라타기는 고사하고 손으로 붙잡고 버티기도 힘든 난감한 상황. 청년 김기현의 삶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그림이다. 그를 거친 바다에 빠뜨린 것은 아버지의 죽음이었고, 가난이었고, 독재 정권의 그림자였다. 하필 손에 붙잡힌 널빤지는 철학이었고, 신학이었다. 고군분투하며 기어이 올라탄 그는 이제 허우적거리고 있는 다른 이들을 향해 손을 내밀고 있다. 이들은 그와 함께한 가정집 교회 식구들, 강의실에서 만나는 신학생들, 책 읽기를 배우고 싶어 하는 그리스도인들, 글쓰기를 통해 성장하기 원하는 목회자들이다. 그 널빤지가 꽤 튼튼한 뗏목의 일부였음을 실감했다는 고백들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위기 청소년들에게까지 자리를 내어 주고 있다.
그의 투쟁적인 삶이 맺은 가장 큰 열매는 어엿한 저자로 성장한 자녀들이다. 오랜 유배 생활을 한 다산 정약용도 이루지 못한 꿈, 자녀들을 공적 지식인으로 세상에 내어놓는 일에 그는 성공하고 있다. 그를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이자, 또 그의 자전적 신학 이야기인 이 책이 더욱 반갑고 기대되는 이유다.
- 박영호 (포항제일교회 담임목사)

목사에게 유배지가 아닌 자리가 어디 있겠는가. 나는 이 질문이 낯설지 않다. 잘되지 않는 목회를 오래 해보았고, 가난이 사람을 얼마나 작아지게 하는지도 조금은 안다. 어렵게 얻은 봄날 같은 자리를 내려놓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 보기도 했다. 그러니 김기현 교수의 이 비망록을 남의 이야기처럼 읽을 수 없었다. 먼저 길을 잃어 본 사람의 눈으로 읽었다. 이 책은 자기 인생을 성공의 문법으로 포장하지 않은, 한 신학자이자 목회자의 정직한 기록이다. 실패한 것은 실패했다고 하고, 어쩔 수 없었던 것은 어쩔 수 없었다고 말한다. 지나고 나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다고 멋지게 정리하고 싶은 것이 신앙인의 마음일 텐데, 이 책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적어도 신앙은 우리가 지나온 길을 아름답게 포장하는 일이 아니라, 그 길 한복판에 하나님이 정말 계셨는지를 끝까지 묻는 일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 등을 처음에는 외면으로 읽었고, 부재로 읽었고, 침묵으로 읽었다. 얼굴은 끝내 보지 못했다. 그러나 등은 보았다.” 이 문장 앞에서 오래 머물렀다. 나도 하나님의 등을 본 적이 있다. 기도한다고 형편이 금세 나아지지 않았고, 열심히 목회한다고 인생이 순순히 풀리지도 않았다. 그때는 하나님이 왜 나를 이 자리에 두시는지 몰랐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고 보니 그 낮은 자리에서 비로소 보이는 사람들이 있었다. 아픈 사람, 실패한 사람, 교회의 높은 담 앞에서 머뭇거리는 사람들이었다.
김기현 교수는 내가 오래 좋아하고 존경해 온 선배다. 가까이에서 보았기에 그의 허물도, 그가 지나온 굴곡도 조금은 안다. 그래서 오히려 이 책을 더 신뢰하게 된다. 자기확신이 언제 폭력이 되는지 몰랐던 시절도, 목회의 바닥을 경험한 시간도, 관계가 깨지고 다시 용서를 배워야 했던 시간도 숨기지 않는다. 신학자의 언어로 자기 삶을 감추는 것이 아니라, 자기 삶을 신학 앞에 내놓는다. 적어도 이 책의 문장들은 책상에서만 얻은 문장이 아니다. 익숙한 신앙의 언어 뒤로 정작 하나님 앞에서의 진솔한 고백을 잃어버린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하나님을 잘 믿으면 결국 잘될 것이라 믿었는데, 그렇지 않은 현실 앞에서 당황한 이에게도 권한다. 그리고 지금 자신이 밀려나고 있다고, 버려지고 있다고 느끼는 이에게도 권한다. 사서 읽으라. 어쩌면 알게 될 것이다. 유배지는 하나님이 없는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을 새롭게 알아 가는 자리라는 것을. 그리고 돌아선 줄 알았던 하나님의 등이 실은 우리를 업기 위해 내어 주신 등이었는지도 모른다는 것을.
- 김관성 (울산 낮은담침례교회 담임목사)

『유배지에서 만난 하나님』이라는 제목을 처음 접하자마자 든 생각. ‘유배지’라니? 저자가 오랜 기간 자신이 속해 있던 비제도권, 가정집 교회, 청소년 인문학 수업, 글쓰기 학교 등을 유배지라 부른다면, 그동안 그는 수준 높은 학생과 안정적인 교인들을 상대하는 제도권 학자와 성공적인 목회자의 삶을 몰래 갈망했단 말인가? 물론 그 역시 인간이기에 그런 마음을 품을 수는 있겠지만 글까지 써서 출판할 대담함은 어디서 왔단 말인가? 당혹스럽게도 실제 이 책은 어린 시절 교회에 다니기 시작한 이야기로 문을 열어, 오랜 고생 끝에 마침내 제도권 교수가 된 모습을 보여주며 닫힌다. 그러니 제목을 접하자마자 밀려온 싸한 느낌이 틀리지 않은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그런데 잠깐. 이 책에 일단 눈길이 간 이상, 저자의 자전적 여정 위로 육신의 아버지와 사별하고 참 아버지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더 깊은 이야기가 겹쳐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놓치지 말자. 성경에서도 유배지는 단지 소외되고 추방된 이들이 머무는 자리가 아니다. 오히려 자기가 만든 우상을 버리면서 하나님 앞에 서게 되고, 보지 못하던 것을 보고 듣지 못하던 것을 듣게 되며, 그럼으로써 하나님의 참 자녀로 변모하는 자리다. 목사이자 학자이자 작가인 김기현이 오랜 시간 자신이 몸담아 온 여러 장소를 유배지라 부른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은 만만치 않은 삶 가운데서 저자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교회의 일원이 되어 교회를 뜨겁게 사랑하며, 소외된 이들에게 마음을 기울이고, 사회 문제에 참여하기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살아왔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그러한 삶을 위해 공부라는 방법에 얼마나 집요하게 매달려 왔는지도 보여준다. 그런 만큼 비망록이라는 형식을 갖추었지만 때로는 한 사람의 지적 자서전으로, 때로는 그리스도인의 공부법으로, 때로는 20세기 중후반 이후 한국 개신교 지성사의 한 장면으로 읽힌다. 호텔 뷔페처럼 화려하고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동네 맛집으로 알려진 한식 뷔페에서 차려 준 정갈하고 정성스러운 한 상의 음식처럼 서로 다른 이야기들이 한데 모여 풍성하면서도 맛깔나게 어우러진다. 워낙 다양한 빛깔을 지닌 책인 만큼 독자마다 이 책을 선택할 이유도, 발견할 이야기도 다를 것이다. 그러나 그 차이 속에서도 적어도 한 가지는 함께 누리지 않을까 싶다. 그것은 바로 ‘즐거움’이다. 우리와 다른 듯하면서도 닮은 한 사람의 삶과 지적 여정을 따라가며 책을 읽는 즐거움, 그리고 각자의 유배지에서 하나님을 만나라는 초청을 들음으로써 누리게 되는 즐거움 말이다.
- 김진혁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