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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일 | 2015년 02월 23일 |
|---|---|
| 쪽수, 무게, 크기 | 108쪽 | 266g | 188*230*6mm |
| ISBN13 | 9788994813738 |
| ISBN10 | 899481373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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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이 책의 주인공 지민이는 처음에 공부하기 싫어하고, 엄마가 하라고 해야지만 무슨 일이든 했고, 짝 한율이를 싫어했었다. 하지만 지민이는 나중에 한율이와 화해를 하고 할 것을 스스로 정하는 아이로 변한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뭐든지 부딪혀 배우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혼자 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
지민이가 늦잠을 자 학교에 지각할 뻔 했다. 다행히 엄마가 깨워서 간신히 학교에 도착해 보니 준비물 물감이 없었다. 엄마가 안 챙겨준 것이었다. 여기서 나는 이상하고 신기한 것이 있다. 책가방은 학생이 챙겨야 하는 것인데 지민이 가방은 지민이 엄마가 챙겨주는 것이다. 지민이는 결국 물감이 없어 그림을 못 그리다 한율이가 찬호에게 물감을 빌려와서 함께 쓰게 되었다.
이제 토론시간이 되었다. 이번에도 엄마가 써 준 글을 지민이가 읽었다. 왜 지민이는 할 일을 엄마가 해줄까? 지민이가 공무원이 되고 싶다고 하자 한율이가 그만 물어봐도 될 것을 계속 질문을 해서 결국 싸움으로 이어졌다. 책상과 의자가 넘어지고 말리려는 친구들까지 뒤엉키고 말았다. 그렇게 토론 시간은 난장판으로 끝이 났다. 이렇게 책상과 의자가 넘어질만큼 큰 싸움은 처음 듣는다. 어떻게 친구끼리 이렇게 심하게 싸울까?
그날 저녁 지민이는 다음날 있을 목장체험 학습에 가기 싫다고 했다. 한율이와 만나기 싫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엄마는 체험학습은 꼭 가야만 한다고 해서 지민이는 결국 목장 체험학습에 가게 되었다. 목장에 가서 지민이는 갈 곳을 정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비닐 하우스에 가게 되면 허리가 아플 것 같고, 젖소 체험에 가면 똥냄새가 날 것 같고, 달걀 체험은 닭에게 쪼일까봐 무서워서 못 정한 것이다. 결국 선생님께서 지민이가 갈 곳을 정해주셨다. 그런데 하필 모둠 한 가운데 지민이의 원수같은 한율이가 서 있었다. 원수는 외다리나무에서 만난다더니 나도 지민이와 같은 상황이면 정말 싫을 것 같다.
지민이는 치즈를 만들게 되었다. 그런데 그때 옆에 있던 우유통을 엎어버리고 말았다. 나는 이럴 때 바로 목장 아저씨게 용서를 구할 것 같은데 지민이는 정반대였다. 친구들 사이로 숨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율이가 대신 용서를 구했고, 목장 아저씨는 괜찮다고 해주셨다. 지민이는 뭐든지 자기 대신 다른 사람이 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그 이유는 책가방 싸는 것도 엄마 일, 토론 글쓰기도 엄마 일, 이번엔 한율이가 대신 목장 아저씨께 용서를 구했기 때문이다.
그러고 나서 지민이는 한율이에게 사과를 하려고 목장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다 길을 잃고 말았다. 그때 뒤에서 목장 아저씨께서 나타나셨다. 지민이는 나무 위에 있던 새에 대해 물어보았다. 아저씨께서 대답하기를 아기 슴새라고 하셨다. 목장 아저씨는 지민이에게 슴새에 대해서 알려주셨다. 슴새는 알을 낳으면 50일동안은 품어서 부화를 시킨다. 아기 슴새가 태어나면 어미새는 아기새에게 먹이를 많이 갖다 주어 자신보다 더 커지게 되면 혼자 살라고 아기새를 둥지에 두고 멀리 떠나간다.
내가 이 책에서 얻은 교훈은 아저씨께서 해주신 말 중에 있다. 바로 “어른이 되기 위한 모든 건 직접 부딪혀 배워야 하는 거란다”이다. 이 말 덕분에 지민이도 다음날부터는 무엇이든지 스스로 혼자서 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민이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왜냐하면 아저씨께 들은 이야기 덕분에 한순간에 다른 아이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이제 나도 엄마가 할 일 다했냐고 물어보시면 “네!”라고 대답할 수 있게 하고, 평일에도 주말처럼 혼자서 일찍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써주신 작가님께 감사를 드리고 싶다.
이 책의 주인공 지민이는 뭐든지 엄마의 도움을 받아야만 한다. 그런데 한율이와 싸우고 난 뒤 체험학습으로 목장에 갔는데 그 목장에서 한율이의 색다른 모습과 전에는 보지 못한 행동에서 교훈을 얻게된다. 그 뒤 집으로 돌아온 지민이는 엄마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난 그것이 너무 뿌듯했다. 내가 한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뿌듯한 건지 왜 이렇게 행복한 건지 모르겠다.
나도 지민이처럼 조금만 엄마의 도움을 받아야겠다. 엄마 마니아였던 지민이가 열심히 노력한 결과 엄마에게서 조금씩 독립을 한 것 같다.
나도 언젠가는 독립하겠지? 나도 크면 엄마를 돕고 엄마를 많이 사랑하는 딸이 되어야겠다. 지민이가 마지막에 한율이와 친해진 것을 보고 눈물을 흘릴 만큼 놀라웠다. 앞으로도 둘이가 친하게 지내고 꼭 꿈을 이루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전에는 지민이의 엄마가 바쁘고 힘들어 보였는데 새롭게 달라진 지민이를 보고 놀라고 기뻐하는 게 아주 보기 좋았다.
나도 나중에 만약 엄마가 된다면 또, 내 자식이 자신의 일을 혼자서 한다면 나도 하늘로 날아갈 듯이 기쁠것이다. 난 이미 기뻐서 기절해 있을지도 모르겠다.
나도 만약 지민이의 엄마처럼 우리 엄마가 잔소리 노트를 만들어 나한테 준다면 나와 엄마의 전쟁이 시작될 것은 뻔한 사실이다. 또 난 눈물을 흘리며 서글프게 울 것이다.
윽! 시렁시렁~~
지민아, 한결이와 사이좋게 지내. 그리고 새로워진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 절대 전처럼 돌아가지 않길 바래. 그리고 힘내!! 넌 할 수 있어.
그리고 너의 꿈 꼭 이뤄!! 나도 꼭 응원해 줄께. 화이팅!
이 책의 주인공 지민이는 엄마 없이는 아무 것도 못하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엄마 생각을 먼저 하는 마마걸이다.
그런 지민이 때문에 엄마는 잔소리를 하느라 침이 마를 틈이 없다.
엄마의 잔소리는 곧 지민이의 하루가 된다. 그리고 그 모든 잔소리가 기록되는 노트가 바로 잔소리노트다.
지민이는 매일매일 그 노트를 보며 하루를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지민이의 잔소리노트가 없어진다.
노트를 잃어버려 혼란스러운 지민이는 영어학원에 가서야 그날 엄마가 적어준 잔소리노트의 잔소리가 "영어단어시험 100점 맞기"였다는 걸 생각해 낸다.
당황한 지민이는 결국 그날 시험을 망치고 만다.
아침부터 엄마가 깨워서 일어나, 엄마가 싸준 책가방을 가지고, 게다가 그 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적은 엄마의 잔소리노트를 챙겨 들고 등교하는 지민이에 비해, 같은 반 짝꿍 한율이는 항상 궁금한 것을 참지 않고 질문하고, 자신에게 일어난 문제는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좀 멋진 아이이다.
어느 날 수업시간 중 장래희망에 대해 토론하다, 자신의 꿈이 공무원이라고 대답한 지민이는 계속되는 짝꿍 한율이의 질문에 결국 싸우고 만다.
어떤 꿈이 좋을지 엄마께 물어봐서, 공무원이 정년보장도 되고 복지혜택도 많은 좋은 직업이라고 말씀하시자 공무원을 자신의 꿈이라고 발표한 지민이는, 결국 한율이에게 넌 엄마없으면 아무 생각도 못하는 "바보"라는 말을 듣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후 같은 반 짝꿍 한율이와 지민이는 찬바람 쌩쌩 부는 한겨울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이 둘의 살벌한 관계는 목장체험학습을 가서야 비로소 풀어지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며 지민이와 많이 닮아 있는 내 모습에 몹시 부끄러웠다.
항상 아침마다 엄마께서 일어나, 씻어, 밥먹어, 책가방 쌌니, 빨리 나와, 지금 몇시니...부터 시작하여, 집에 오면 손씻어, 영어단어 외웠니, 시계 좀 보라고, 학원 차 올 시간이야...빨리 밥 먹고 숙제해...까지
어느새 해가 뉘엿뉘엿, 창 밖 저 노을마냥 내 얼굴도 부끄러움에 노을빛으로 불타오르는 듯 하다.
오늘은 엄마의 잔소리 듣기 전 얼른 숙제부터 해 놓고, 책가방 미리 싸놓고 읽고 싶은 책한권 읽고 자야겠다.
조류인 슴새도 스스로 먹이를 찾고, 나는 법도 배운다는데, 나도 외과의사인 내 꿈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노력해야겠다.
유지민 이라는 아이의 사생활에 관한 책을 읽었다.
처음 장면에 잔소리 리모컨이라느게 왠지 재미있을것 갈아 읽게되었다.
유지민이라는 아이는 엄마의 잔소리속에서 살고있었다.그래서 엄마가 원하는걸 모든 다 해줄수 밖에 없었다.시험 100점을 못 맞아오면 엄마는 불같이 화를 냈다.정말 불쌍하다.그리고 한율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지민이랑 갈등이 일어난다.그렇지만 나중에 지민이랑 화해해..내 일은 내가 정해서 해야한다는걸 깨달은다.그리고 점점 자신의 진정한 꿈을 찾는 모슴으로 바뀌어 간다.
이책은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지민이랑 한뮬이가 서로 화해해서 기분좋고 나도 진정한 꿈을 찾아 나서야겠다.
이책을 보게 되어서 기뻤고 다음에도 더 읽고싶다.
유지민 이라는 아이의 사생활에 관한 책을 읽었다.
처음 장면에 잔소리 리모컨이라느게 왠지 재미있을것 갈아 읽게되었다.
유지민이라는 아이는 엄마의 잔소리속에서 살고있었다.그래서 엄마가 원하는걸 모든 다 해줄수 밖에 없었다.시험 100점을 못 맞아오면 엄마는 불같이 화를 냈다.정말 불쌍하다.그리고 한율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지민이랑 갈등이 일어난다.그렇지만 나중에 지민이랑 화해해..내 일은 내가 정해서 해야한다는걸 깨달은다.그리고 점점 자신의 진정한 꿈을 찾는 모슴으로 바뀌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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