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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니는 사이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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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니는 사이보그

[ 양장 ]
남유하 저/센개 그림 | 해와나무 | 2023년 01월 20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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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1월 20일
판형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쪽수, 무게, 크기 108쪽 | 248g | 130*190*13mm
ISBN13 9788962682885
ISBN10 896268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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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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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2018년 「푸른 머리카락」으로 한낙원과학소설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다이웰 주식회사』, 에세이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창작 동화집 『나무가 된 아이』, 소설 『봄의 목소리』, 『가시 인간이 지구를 구한다』 등이 있다. 『다이웰 주식회사』에 수록된 단편 「국립존엄보장센터」는 2019년 미국 SF 잡지 『클락스월드』 10월호에 번역, 소개되었다. 2018년 「푸른 머리카락」으로 한낙원과학소설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다이웰 주식회사』, 에세이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창작 동화집 『나무가 된 아이』, 소설 『봄의 목소리』, 『가시 인간이 지구를 구한다』 등이 있다. 『다이웰 주식회사』에 수록된 단편 「국립존엄보장센터」는 2019년 미국 SF 잡지 『클락스월드』 10월호에 번역, 소개되었다.
만화와 그림을 그립니다. 만화 『Go Bananas』와 『못 잡아먹어 안달』을 연재했고 여러 만화 상품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동화 『별빛 전사 소은하』 『레벨 업 5학년』 『우리 할머니는 사이보그』 등의 작품에 그림을 그렸고,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쉿! 안개 초등학교] 등 인기 동화 시리즈의 그림을 담당했습니다. 만화와 그림을 그립니다. 만화 『Go Bananas』와 『못 잡아먹어 안달』을 연재했고 여러 만화 상품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동화 『별빛 전사 소은하』 『레벨 업 5학년』 『우리 할머니는 사이보그』 등의 작품에 그림을 그렸고,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쉿! 안개 초등학교] 등 인기 동화 시리즈의 그림을 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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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79~80

줄거리

내 이름은 김유나. 엄마의 유전자를 복제해 태어났다. 이제 나는 곧 화성으로 파견을 가는 엄마와 떨어져 소도시에 사는 외할머니댁에서 지내야 한다. 엄마가 화성에 가는 이유 중 하나는 할머니의 낡은 ‘바디’를 신형 모델로 바꿔 주기 위해서다. 그렇다. 우리 할머니는 사이보그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5개)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창문과 같은 소통
광주 풍****교 6학년 b******0 | 2025-09-19 |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최근 뉴럴 링크에 관한 뉴스를 봤다.  뉴럴 링크를 사용하면 생각만으로 전자 기기를 조종할 수 있다. 또한 텔레파시도 가능하다고 한다.  이런 미래에 있을 사이보그 기술을 보니 '우리 할머니는 사이보그'라는 책이 생각났다.   이 책에서는 할머니 집에서 1년동안 살게된 유나가 등장한다. 유나는 엄마가 화성으로 출장가며 어쩔 수 없이 할머니의 집에서 1년동안 지내게 되었다.  유나가 4살때 할머니는 유나를 지키려다 사이보그가 되었을 뿐더러 트라우마가 생기게 되었다. 이런 트라우마 때문에 할머니는 유나를 과잉보호 했다. 할머니의 집에서 지낸지 7일 후 유나와 할머니는 황박사네 정비소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황박사의 조수로 지내며 황박사와 추억을 쌓게 된다. 한 달후 유나는 황박사님엑 공구 가방을 받게 된다. 이후 집으로 가던길에 넘어진다. 유나는 할머니의 잔소리가 무서워 가출을 하게 된다. 이후 할머니와 소통을 하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게 된다.    유나가 가출을 하고 황박사네 정비소로 갔을때 어느 한 고양이가 도로로 달려 갔다. 유나는 도로로 달려가 고양이를 구하려고 했지만 몸은 순식간에 얼어 붙었다.  그때 유나가 8년전 사고 났던 기억을 선명하게 떠올리며 할머니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는 장면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할머니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고 할머니의 과잉보호가 지긋지긋하다며 투덜 대기만 했던 유나가 할머니의 입장을 이해하고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 것이 내 마음을 울렸기 때문이다.    서로간의 소통 부족으로 서로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았던 유나와 할머니처럼 나도 부모님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고 행동한 적이 있다. 항상 나에게 맞춰주시고 희생하시는 부모님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고 해달라는 것을 안해주실 때마다 투정을 부렸던 나도 잘못한것 같다.    집안의  공기와 밖의 공기를 잘 어우러지게 만들어 주는 창문은 때때로 열어서 환기를 해야 할때가 있다.  이렇듯 나도 때때로 소통을 하며 의견을 이해하며 잘 어우러져야겠다.
<우리 할머니는 사이보그>-남유나
경기 산****교 6학년 l*****0 | 2025-09-11 |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우리 할머니는 사이보그>-남유나
 이 책은 사이보그인 할머니와 같이 살고 있는 한 여자아이의 이야기 입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가족에게서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어도 다시 생각해보고 가족을 사랑해주라는 말을 하고 싶어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책의 내용을 설명해주겠습니다.  '김유나'라는 여자아이는 화성으로 파견 간 엄마와 떨어져서 할머니와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할머니는 유나를 대신해서 사고를 당했고 사이보그가 되었습니다. 그 일 때문에 할머니는 유나를 과잉보호 했고 유나는 그런 할머니가 싫었습니다. 어느날, 유나가 집에 가던중 사고를 당할 뻔 했고 할머니가 대신 사고를 당했을 때가 생각나며 할머니에게 미안해 집니다.  이 책의 제목이 '우리 할머니는 사이보그'인 이유가 할머니가 사이보그라는 내용이 중요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또한 이 책의 제목을 통해 이 책의 내용의 배경이 미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이보그인 할머니가 길에서 넘어졌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할머니의 무릎이 닳았고 '황 박사네 정비소' 라는 데를 갔었던 장면이 인상 깊습니다. 긋때가 유나와 황 박사의 첫 만남이기도 하고 긋때부터 유나가 황 박사네 정비소에 가서 사이보그를 치료하는 방법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유나가 그런대에 재능이 있을 줄 몰랐어서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황 박사는 유나에게 따뜻하게 대해주고 친근하게 대해줘서 분위기를 편하게 하였습니다. 저는 황 박사 같은 친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날 할머니가 유나를 위해 자전거를 새학기가 되었다고 사왔던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이 장면도 인상 깊었습니다. 유나는 할머니에게 자전거를 사달라고 한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할머니는 위험하다고 반대를 했었습니다. 저는 걱정을 뿌리치고 자전거를 사온 할머니에게서 유나를 위한 마음과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생각해보면 저희 엄마도 유나의 할머니 같은 분 같습니다.  제가 만약에 유나였다면 저도 과잉보호하는 할머니에게 짜증이 날 것 같습니다. 저도 유나처럼 가족의 어떤 부분이 마음에 안 들은다고 짜증만 내지 않고 다시 생각해 보고 화해하려고 노력 해봐야 겠습니다. 또한 저는 이 책을 통해 가족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가족을 소중히 여기고 더욱더 사랑해야겠습니다. 
우리 할머니는 사이보그
경기 산****교 6학년 l******0 | 2024-09-09 |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이 책은 미래에는 포스트 휴먼의 세계가 오는데 그때에는 포스트 휴먼도 사람과 같지 않다는 편견을 버리게 해준다.

 유나는 엄마가 일 때문에 화성에 가서 할머니와 함께 살아야만 했다. 할머니는 유나가 4살 때 자기부상열차 넘어져서 유나가 덮쳐질 뻔했는데 할머니가 유나를 밀쳐서 유나는 살았지만 할머니의 몸은 으스러지고 말았다. 남은 것은 머리, 목신경, 심장 같은 여러 장기뿐 없는 것은 중고 바디로 교체되었다. 할머니는 사고의 트라우마가 남아서 유나를 보호하려고 노력하지만, 반대로 유나는 할머니가 자신을 과잉보호한다고 생각한다. 어느 날 할머니가 집에 늦게 오지 않자 유나는 걱정스러운 생각이 들어 밖에 나가 할머니를 찾으러 가는 중에, 할머니가 바닥에 주저앉아계셨다. 유나는 다급히 할머니를 일으키고 병원에 가자고 했다. 하지만 할머니는 내일 황 박사의 정비소에 가자고 말했다. 다음날, 유나와 할머니는 정비소로 향했다. 황 박사네 정비소에는 여러 모델이 전시되어 있었다. 황 박사네 정비소는 한 골목에 위치했기 때문에 조금 음침하기도 했다. 안에는 황 박사가 있었다. 유나는 할머니를 고쳐 달라며 돈을 꺼냈지만, 황 박사는 돈을 받지 않는다며 할머니를 눕혔다. 마치 치과 같았다. 황 박사는 예전에 불량 학생이었다고 한다. 바이크를 타다가 사고가 났다. 그런데 한 박사가 황 박사에게 바디를 새로 다 맞춰주어 겨우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고 한다. 유나는 황 박사의 모습에 존경함을 감출 수 없었다. 유나는 자주 정비소에 들르며 황 박사가 선물한 공구를 들며 로봇 의사를 꿈꾸게 된다. 한 날, 유나는 황 박사의 정비소에서 나와 집으로 가는데, 튀어나온 돌 때문에 걸려 넘어진다. 유나는 골목에서 혼자 운다. 한편 늦게 오는 유나를 걱정하는 할머니는 결국 집 밖으로 달려 황 박사에게 연락하며 유나를 찾기 시작한다. 유나는 과잉보호하는 할머니가 미워 열차를 타고 떠나버린다. 하지만 창문 밖으로 할머니와 눈이 마주치자, 유나는 다급해졌다. 할머니는 황 박사와 만나 차를 타고 유나를 쫓아가서 결국 만난다. 유나는 그런 자신을 용서하라며 할머니와 황 박사에게 사과를 드린다. 몇일 후, 할머니는 유나가 엄청나게 타고 싶어 만, 할머니가 말렸던 자전거를 선물한다. 유나는 기뻐 할머니를 꼭 껴안는다. 서로 원하는 점을 이루어주며 이 책은 끝이 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우리 집에 계신 할머니께 잘해드려야겠다고 느꼈다. 할머니도 요즘 조금 힘드셔서 이 책을 읽을 때 공감이 많이 되어서 감동했다. 또한 포스트 휴먼은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그런 편견이 사라졌다. 미래에 포스트 휴먼이 생기니까 만약 다쳐도 바디를 맟출 수 있으니까 안심할 것 같았다.  이 책의 작가는 미래에 포스트 휴먼이 생기면 포스트 휴먼과 사람이 어울려 살아가는 것을 원하고, 차별을 하지 않는(인종차별) 세상을 원하여 이 책을 쓴 것 같다. 왜냐면 책 내용이 포스트 휴먼도 사람이기 때문에 차별받지 않고 행복한 세상이 되길 원한다는 주제이기 때문에 그렇게 느꼈다.
우리가 지금 만들어야 할 세상
충북 솔****교 6학년 a******2 | 2024-09-07 |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저는 이 책의 제목부터 뭔가 호기심이 생겨 읽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할머니가 유나를 구한 뒤로부터 할머니의 과잉보호가 심해지는 것 같아 유나의 마음 속에 있는 할머니와의 거리가 더 멀어지다가 다시 좁혀지는 내용입니다.물론 유나도 엄마의 유전자를 복제해 태어나긴 했지만 유나는 사람의 몸이 사이보그인 것은 어색하고, 할머니의 입장을 생각해 보지 못한 자신이 화가 나 울음이 터지는 장면에서도 많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유나는 할머니의 따뜻한 품이 좋았는데 어느 순간 기계로 인해 할머니의 품이 차가워진 것 같아 평범한 할머니를 그리워했습니다.그래서 저는 유나의 마음을 읽으며 '평범함이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저의 마음 한 구석에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사실 저는 살면서 평범함을 당연하게 여겨 왔습니다.그런데 유나의 마음을 여러 번 보다 보니 지금 이 순간의 평범함도 나중에는 그리워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지금 이 시간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비록 저는 유나와 같은 일은 겪어보지 못해서 유나의 마음을 전부 다 공감할 순 없지만 12살의 어린 나이에 트라우마가 생겼지만 스스로 견뎌내는 유나가 대단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에서 유나는 할머니의 과잉보호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시선에도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할머니의 몸이 신기한지 계속 뚫어져라 쳐다보는 아이, 할머니를 보며 귓속말을 하는 사람들, 사이보그 사람을 처음 봐 놀란 학생들 등등의 시선들은 유나의 마음 과녁에 화살이 점점 더 깊게 박혔지요.그 뒤로 유나는 할머니와 외출을 하면 사람들의 시선만 받을게 뻔하니 이 시선들은 할머니의 잘못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유나는 결국 가출을 하게 되고 유나가 가출을 하면서 겪은 여러 고난을 함께하며 저는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유나의 마음을 보면서 우리에게는 3가지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 3가지는 이해, 오해, 화해로 우리가 무엇 때문에 사람들과 갈등이 생기는지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해주었지요.저는 친구와 오해로 싸운 적이 있었는데 친구와 화해하지 않고 지내고 싶어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지 않았던 적이 있었습니다.그런데 이 책 속의 유나를 만나며 스스로 반성을 하게 되었고, 지금은 우리가 상대방을 이해하며 화해하고 존중해줘야 할 때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처음에 유나를 보며 할머니를 걱정해주지 않고 계속 짜증만 내는 것 같아 나쁜 아이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그러나 이 책을 다 읽고 유나의 마음을 계속 생각해보니 유나도 자기 자신이 많이 답답했을 것 같고, 작가가 무엇을 전하려고 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이 책의 작가는 유나를 엄마의 유전자를 복제해 만들어낸 아이, 할머니를 사이보그로 표현하였는데 비록 우리에겐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일반 사람들과 다르게 나타내니 더 특별해 보여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마음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라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그래서 저는 이 책의 유나를 생각하며 사람의 겉모습을 함부로 판단하면 안되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했습니다.
사이보그 할머니
세종 해* 2학년 p******3 | 2023-09-20 | 제20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전에 교보문고에서 이 책을 보고 조금 읽었는데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다시 읽어보게 되었어. 표지를 보았을 때 할머니와 아이 이야기일 것 같았어.

 이 책은 할머니와 아이가 소도시에서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엄마가 화성에 가서 아이가 할머니와 같이 사는 이야기이다. 사람과 사이보그가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할머니는 사이보그고 성격이 아주 조심스럽다. 아이는 12살이고 할머니가 조심하라고 하는 것을  싫어한다. 하지만 할머니는 사이보그여서 아이를 지킨다. 그런데 사이보그 할머니가 아파서 아이가 사이보그를 고치는 방법을 배우고 할머니를 고쳐줬다.

 

 아이가 할머니를 고쳐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이보그도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아이가 할머니를 고쳐줬을 때 감동했을 것 같다. 그리고 이제는 할머니가 조심하라고 할 때 아이가 안 화냈으면 좋겠다.

 만약에 사이보그가 우리랑 같이 살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러면 사이보그랑 같이 놀이공원에 가서 재미있게 놀고 싶다. 하지만 사이보그가 고장 나면 슬플 것 같다.

 그리고 갑자기 사이보그가 혹시 나쁜 일을 하게 되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생겼다. 사이보그가 좋은 일만 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신경 써 줬으면 좋겠다. 나는 사이보그와 잘 지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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