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묵시적 종말에 맞서서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청년패스 카이로스 시리즈-03

묵시적 종말에 맞서서

기후, 민주주의, 그리고 마지막 기회들

캐서린 켈러 저/한성수 | 한국기독교연구소 | 2021년 10월 15일 | 원제 : Facing Apocalypse: Climate, Democracy, and Other Last Chances 리뷰 총점6.0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0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1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1건) | 판매지수 6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6,000원
판매가 15,200 (5%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1/4

카이로스 시리즈

더보기이동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153*224*30mm
ISBN13 9788997339778
ISBN10 899733977X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2명)

드류대학교의 구성신학 교수로서, 요한계시록 해석의 세계적인 전문가이다. 하이델베르크대학교, 에덴신학교, 클레어몬트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동서냉전 체제의 핵무기 경쟁과 함께 세계경제가 급격히 성장하면서 인류세(Anthropocene)가 본격화되었고, 결국 인류는 두 가지 절박한 위기들에 직면하게 되었다. 핵전쟁 위기와 생태계 파괴와 기후변화로 인한 대멸종 위기다. 켈러는 휴거와 내세 중심의 ... 드류대학교의 구성신학 교수로서, 요한계시록 해석의 세계적인 전문가이다. 하이델베르크대학교, 에덴신학교, 클레어몬트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동서냉전 체제의 핵무기 경쟁과 함께 세계경제가 급격히 성장하면서 인류세(Anthropocene)가 본격화되었고, 결국 인류는 두 가지 절박한 위기들에 직면하게 되었다. 핵전쟁 위기와 생태계 파괴와 기후변화로 인한 대멸종 위기다. 켈러는 휴거와 내세 중심의 현실도피적 종말론이 아니라 현실 변혁과 치유의 예언자적 종말론을 제시한다. 또한 성차별, 인종차별, 경제적 불의, 민주주의의 해체 위기 등 긴급한 문제들에 대해 과정신학, 여성신학, 생태신학, 정치신학의 관점에서 치열하게 접근하여 오늘날 가장 창조적 신학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다. 발표한 저서들은 From a Broken Web: Separation, Sexism and Self (1988), Apocalypse Now & Then: A Feminist Guide to the End of the World (1996), Face of the Deep: A Theology of Becoming (2003), God and Power: Counter- Apocalyptic Journeys (2005), On the Mystery: Discerning God in Process (2008, 박일준 역, 『길 위의 신학』), Cloud of the Impossible: Negative Theology and Planetary Entanglement (2015), Incarnations: Exercises in Theological Possibility (2017) Political Theology of the Earth: Our Planetary Emergency and the Struggle for a New Public (2018, 박일준 역, 근간), 그리고 이 책 Facing Apocalypse: Climate, Democracy, and Other Last Chances (2021)가 있다.
한성수 목사는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한 후, 감리교신학대학교, 예일대학교 신학대학원, 뉴욕 유니온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미국에서 연합감리교회 목사로 오랫동안 활동하다가 귀국하여 순천 하늘씨앗교회에서 목회한 후 은퇴하여 현재는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월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 『참사람: 예수와 사람의 아들 수수께끼』, 매튜 폭스의 『내 몸과 영혼의 지혜』... 한성수 목사는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한 후, 감리교신학대학교, 예일대학교 신학대학원, 뉴욕 유니온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미국에서 연합감리교회 목사로 오랫동안 활동하다가 귀국하여 순천 하늘씨앗교회에서 목회한 후 은퇴하여 현재는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월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 『참사람: 예수와 사람의 아들 수수께끼』, 매튜 폭스의 『내 몸과 영혼의 지혜』, 래리 라스무센의 『지구를 공경하는 신앙』, 잭 넬슨 폴마이어의 『예수를 배반한 기독교』, 캐서린 켈러의 『묵시적 종말에 맞서서』, 존 쉘비 스퐁의 『영생에 대한 새로운 전망』, 존 도미닉 크로산의 『카이사르에게 돌려주라: 신약성서의 문명 전환 전략들』, 짐 안탈의 『기후 교회, 왜? 어떻게?』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편집자주」중에서

추천평

“심층 해석과 ‘꿈 읽기’를 통해 캐서린 켈러는 우리 시대 최후의 파괴력에 맞서서 요한계시록의 신비하며 무서운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성공했다. 묵시종말이라는 단어가 지닌 계시와 종말이라는 이중적 의미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놀라운 발견들로 가득한 탁월한 작품이다.”
- Jurgen Moltmann
“고대의 묵시종말론과 현대의 묵시종말론이 서로 만나는 역작이다. 켈러는 아무나 흉내낼 수 없으며 절묘한 단어 조립과 ‘꿈 읽기’를 통해서, 점차 짙어지는 암울함을 배경으로 고대의 묵시록을 지렛대로 활용함으로써, 희망이 사라지고 있는 시대에 우리들로 하여금 예언자적인 희망을 갖도록 설득시킨다. 이 책은 우리 시대의 가장 창조적인 신학자 가운데 한 사람이 쓴 필수적인 책이다.”
- John J. Thatamanil (Union Theological Seminary)
“묵시란 ‘드러내는 것’이라는 명석하고 넓은 관점에서, 켈러는 오늘날 허무주의, 승리주의, 확실성을 찬양하는 종말론 담론들에 개입한다. 풍부한 상상력과 냉철함, 윤리적 긴박감이 빛나는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이 지금 반드시 읽어야 할 필수 도서이다.”
- Carol Wayne White (Bucknell University)
“우리 시대의 ‘지나치게 과장된 것과 말할 수 없는 것’ 사이에서 놀랍게 연주하는 이 책은 요한의 묵시적 세계와 우리의 묵시적 세계 사이의 깊은 패턴들을 드러냄으로써, 점차 거주 불가능한 행성이 되어가고 있는 우리의 지구를 위한 마지막 기회의 가능성으로 우리를 소환한다.”
- 캐스린 태너 (Yale Divinity School)
“오늘날 생태 파멸적이며 민주주의가 해체되는 시대를 위한 예고 이후의 예언이다. … 켈러는 매우 낯설지만 어느 때보다 더 상관성이 있는 계시록, 즉 우리가 바꾸지 않으면 끝장날 수밖에 없다고 말하는 책에 대해 섬뜩하게 만들고, 때로 전율시키며 항상 우리의 정신을 사로잡는 예리함을 전해준다.”
- Stephen D. Moore (Untold Tales from the Book of Revelation 저자)
“이 시대의 가장 위대한 신학자들 중 한 사람인 캐서린 켈러는 흔히 간과된 계시록의 표징들을 열어젖힌다. 본문과 시대의 표징들을 계시적 긴장관계 속에서 파악함으로써 우리의 현재 순간을 뒤흔든다.”
- Tripp Fuller (host of the Homebrewed Christianity Podcast)
종말이 오면 지구는 잔혹하게 파멸되고 구원받은 사람들은 하늘로 올라가는 것일까? 기독교인들은 죽은 자는 천국으로 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반대로 예수의 재림을 믿으면서 예수는 이 땅으로 다시 온다고 믿는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이 세상을 떠나가고 예수는 이 세상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켈러에 따르면, 구원받은 자들이 이 땅을 벗어나 위로 들려 빨려 올라감을 뜻하는 “휴거”는 요한계시록에 없다. 세계는 파멸되고 사람이 하나님에게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 세계로 내려오셔서 이 세계를 새롭게 창조하신다. “보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한다”(계 21:5). 켈러는 이 말씀을 하나님께서 이 세계를 대체(replacement)하지 않고 갱신(renewal)하시는 것으로 읽는다. 이것은 자연세계를 철저히 회복하는 것이지, 초자연적인 대체를 의미하지 않는다. 그녀에 따르면, 요한계시록은 새로운 것들(things)을 만들어내는 것에 대한 기록이 아니라 모든 것을 새롭게(new) 하는 것에 관한 기록이다. 신적인 공간은 탈우주적 공간이 아니라 우주적 공간이며, 새 예루살렘이 땅으로 내려오는 것이다.
- 이찬석 (협성대 조직신학)
이 책은 경이로운 책이다. 감동과 놀라움의 연속을 경험하게 한다. 단순히 요한계시록을 생태-정치적으로 읽고 오늘의 세계가 당면하고 있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라는 교훈을 넘어서기 때문이다. 저자는 ‘묵시종말론을 지워버릴 수 없다면, 그것에 대해 마음을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마음 집중을 통해 묵시적 종말론의 은유들의 의미가 되살아나온다. 은유와 상징들은 파멸이 아니라 새로운 생명 세계를 향하는 멈춤의 기회로 받아들여진다. 생태학적 자살을 넘어 새 하늘과 새 땅, 공생공락(共生共樂)의 삶의 축제성을 향하는 미래를 꿈꾸게 한다. 그것이 요한계시록을 제대로 이해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 홍인식 (한국기독교연구소)
극심한 빈부격차와 젠더차별 구조 속에서 생존하는 것은 이미 많은 이들에게 너무 참혹하다. 기후위기는 생존을 더욱 참혹하게 만들고 있다. 인간이 멸종위기종이 된 비상사태 앞에서, 희망을 말하는 것 자체가 기득권자들의 자기 합리화이며 집단적 저항을 차단하는 수단처럼 보인다. 기독교가 착취와 파괴의 구조악에 편승한 채, 자신들만 초자연적으로 구원받는다는 거짓 희망과 탈정치적 평안을 불어넣는 혹세무민의 종교인지 아닌지 판가름할 기준은 특히 계시록 해석에 달려 있다. 동방교회에서 아직도 예배 중에 계시록을 읽지 않는 이유는 ‘하느님의 어린 양’의 잔인성(계 19장)이 예수와 바울의 ‘자기비움(kenosis)을 뒤엎기’ 때문이다(Karen Armstrong 2019: 228-9). ‘로마제국의 잔인성과 영원함에 대한 정반대와 대안적 미래’로 고백된 ‘처형된 어린 양’이 이처럼 정복자와 대량학살자가 된 것은 초대교회가 너무 처절하게 박해받은 결과일 게다. 이처럼 학살당한 공동체가 꿈꾸었던 최후승리를 문자적으로 읽는 제국주의적 기독교는 심판과 폭력의 종교가 되기 마련이다. 이 책은 계시록에 대한 전통적 해석이 초래한 근본주의자들의 승리주의와 폭력, 그리고 자유주의자들의 절망과 체념에 맞서, 인류의 마지막 희망의 신학적 돌파구를 여는 책이다. 한강의 소설들처럼, 아이들까지 학살당한 극한적 고통을 견디며 해산하는 저자의 몸부림이 절절히 느껴지는 책이다.
- 김준우 (무지개신학연구소)
저자가 포착한 요한계시록의 일곱 장면 가운데 하나는 해산의 진통을 하는 여인이다. 이 여인의 진통에서 기후위기 시대의 아픔을 보고, 그녀의 투쟁에서 묵시적 현실의 마지막 기회를 찾는다. 가부장적 힘의 문명이 간과해 온 요한의 비전, 로마제국의 잔인한 어둠 속에서 그가 본 ‘태양을 입고 달을 밟고 열두 개의 별이 박힌 월계관을 쓴 여인의 우주적 산고’는 이 책에서 시적인 언어를 입고 오늘의 위기와 모험으로 재연된다. 잡힐 듯 말 듯 이어지는 리듬을 타고 증폭된 상상력은 놀랍게도 현실을 절대 놓치지 않는다. 용을 피해 달아나는 이 여인의 몸부림치는 가능성을 광야에서 그녀와 함께 하는 사람들이 살려낼 수 있을까? 저자는 묻는다. 이 묵시종말적 현실에서 과연 어떤 새로운 백성이 태어나며, 어떤 투쟁이 이어질 것인지.
- 김희헌 (향린교회 담임 목사)
이 책은 과정신학자이고 여성신학자이며 정치신학자로 알려진 저명한 신학자 캐서린 켈러가 읽는 요한묵시록에 관한 해석이다. 묵시적 종말론은 더 이상 가망 없는 현재를 닫고 도래할 종말의 시간을 이야기하는 담화 양식을 가리킨다. 통념상 그렇다. 이런 통념에 따르면, 묵시적 종말론을 말하는 지금은 예외상태다. 사회가 지탱되는 한 필요불가결한 법의 효력도 정지시키는 상태다. 독일의 법학자인 카를 슈미트는 그러한 통념적인 묵시적 종말론적 신학을 ‘정치신학’ (Politische Theologie)이라고 불렀다. 그의 이런 정치신학적 문제인식은 예외상태의 정치적 형태로서 나치체제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캐서린 켈러는 묵시적 종말론의 예외상태 해석에 반대한다. 묵시적 종말론은 비루하기 짝이 없는 현재를 폐절시키고 도래할 미래가 아니라, 그런 현재라는 땅을 굳건히 밟고서 도래할 미래를 이야기한다. 비루한 현재는 밑바닥으로 떨어진 존재들(the under- commons)로 가득하다. 사람만이 아니라 자연 환경도 그렇게 나락으로 떨어졌다. 켈러는 이처럼 밀려난 존재들의 상생적 연대, 그런 존재들의 꿈을 말하는 것이 묵시적 종말론이라고 주장한다. 하여 이 책에서 우리는 언더클래스화된 세계의 민중들, 자연 환경과 그 속에 사는 모든 존재들, 그리고 기후까지 연결된 새로운 상생의 정치신학을 접하게 될 것이다.
- 김진호 (제3 그리스도교 연구소)
“도대체 왜 기독교 역사의 대부분을 통해서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믿었던 신앙이 단순히 삶 자체(life itself)에 대한 희망이라기보다는 내세(afterlife)에 대한 희망인가?”(1994: 331). 몰트만이 『희망의 신학』에서 주장한 현실변혁적 종말론을 구체화한 켈러의 이 질문은, “마지막 또는 궁극”을 뜻하는 종말(eschatos)에 관한 신학적 논의를 획기적으로 바꾸어놓은 질문이었다. 이 질문을 통해 켈러는 휴거와 영혼 부활과 천국 같은 내세 중심의 종말론에서부터, 현재의 생명 중심의 종말론으로 그 방향을 전환시켰기 때문이다. 인류가 집단적으로 당면한 핵전쟁과 기후위기 때문이다. 켈러에게 신앙과 신학은 불의한 현실을 포기하고 내세로 도피하는 것이 아니라, 희망을 찾기 어려운 현실을 마지막 순간까지 치유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켈러가 특히 계시록의 묵시종말론과 계속 씨름하는 이유는 그 묵시종말론 담론이 매 시대마다 다른 모습으로, 즉 도착적으로 혹은 퇴행적으로 정치적 남용을 겪기 때문이다. 진보와 보수를 막론하고 말이다. 그 와중에 망각되는 것은 우리가 매 순간 종말을 맞이하면서, 새로운 시작을 개시하고 있다는 가장 평범하면서도 가장 순수한 진실이다. 계속되는 팬데믹 사태와 기후변화, 그리고 생태 위기가 가중되는 시대, 여섯 번째 대멸종이 이미 진행되고 있는 시대에 ‘종말’이 정말로 무엇을 의미하고, 또 교회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 정독할 필요성이 여기에 있다. 그 종말의 기호들은 모든 것이 멸망하고 파괴될 것을 예언하는 대신, 자본주의의 폐허 아래서 피어나는 버섯의 생명력(안나 칭)을 가리키는 것이 아닐까? 우리가 실패해왔던 문명의 노력들을 가리키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닐까? 이 책이 종말론적 언어로 위기를 강조하며, 생태운동을 촉진하려 해왔던 우리들에게 새로운 언어의 가능성을 가져다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 박일준 (감신대)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