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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먹어 치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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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먹어 치운 하루

스마트폰을 슬기롭게 사용하도록 이끌어 주는 생각 동화

서영선 글 / 박연옥 그림 | 팜파스 | 2013년 05월 30일 리뷰 총점9.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8점
편집/디자인
4.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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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16쪽 | 263g | 173*225*20mm
ISBN13 9788998537111
ISBN10 899853711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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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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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글 : 서영선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 기획 편집을 비롯해서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에 이르기까지 오랫동안 일해 왔습니다. 지금은 아이 둘을 키우며 세상을 보는 눈이 더 따뜻하고 풍요로워져 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아이들 세상에 더 가까운 철없는 어른이지만, 어린이들보다 조금 먼저 세상을 살아가면서 얻은 생각과 지혜를 나누려고 열심히 어린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꼬마농부》《재미있는 도서관》《거절한다...
그림 : 박연옥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어요. 선생님도 이 동화의 주인공처럼 스마트폰 때문에 하루를 다 망쳐 버린 적이 있어요. 스마트폰을 잘 쓰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대표 작품으로는 《글쓰기 대소동》, 《영어 1등 도전학교》, 《햄버거가 뚝!》, 《아홉 살 선생님》, 《엄마는 왜 맨날 영어 공부하래?!》, 《엄마, 수학 공부 꼭 해야 돼?》, 《엄마, 사회 공부는 왜 해?》, 《엄마, 과학 공부는 왜 해?》,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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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생각도둑, 시간도둑, 친구도둑, 공부도둑
스마트폰이 먹어 치운 하루
스마트폰을 슬기롭게 사용하도록 이끌어 주는 생각 동화

심심하면 톡톡, 지루하면 터치!!
하루 온종일 스마트폰!!

초등생 윤아와 해나, 희서, 미리는 단짝 친구들이다. 그런데 한자리에 모여서도 친구들은 각자 스마트폰을 보며 띄엄띄엄 이야기한다. 스마트폰이 없는 윤아만 덩그러니 앉아서 다른 친구의 폰을 함께 보거나 같이 놀자고 보챌 뿐이다. 어느 날 윤아의 피처폰이 망가져서 드디어 스마트폰이 생겼다. 그런데 스마트폰이 생긴 다음부터 모범생 윤아의 일상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밥 먹을 때도, 잠잘 때도, 횡단보도를 건널 때도 윤아는 항상 스마트폰을 보며 스마트폰 세상에 푹 빠져버린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스마트폰이 생긴 이후로 피로감이 쌓이고 신경질이 늘어난 윤아는 절친 해나와 크게 다투게 되는데...

《스마트폰이 먹어 치운 하루》는 어린이 스스로 슬기롭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자기 관리를 하게끔 도와주는 생각 동화책이다. 게임, 미니홈피, 채팅, 커뮤니티 등 스마트폰은 어린이 친구들의 흥미를 채워 주는 만능 도구가 되고 있다. 하지만 그만큼 어린이들이 스마트폰에 빠져서 공부와 할 일을 미루고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는 일 역시 늘어나고 있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이 스마트폰에 푹 빠지면서 일어나는 생활 변화를 실감나게 보여 주어, 어린이 스스로 스마트폰 사용을 줄여야 할 필요성을 일깨우고 스마트폰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깨닫게 해준다. 스마트폰이 보이는 ‘가상의 세계’의 실체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에게 현실 세상의 소중함도 일깨워 준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스마트폰 세상보다 자기 옆에 있는 친구, 부모님 같은 존재의 소중함을 알고, 자기 생활을 돌보며 스마트폰을 슬기롭게 사용해야 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밥 먹을 때도,
화장실 갈 때도,
쿨쿨 잠잘 때도
스마트폰, 너 없이는 안 돼!!

대화 말고 터치가 더 편해!! 실제 친구보다 가상 친구가 더 좋다구!!!

“스마트폰은 정말 똑똑한 기계입니다. 내가 슬기롭게 쓴다면 정말 무궁무진한 쓰임새를 가지고 있지요. 하지만 그만큼 매력이 강해서 쉽게 빠져들게 됩니다. 스마트폰에 빠져서 자신의 생활을 잘 돌보지 못한다면 아무리 똑똑한 기계라 해도 좋지 않은 물건이 되지 않을까요? 이제 이 스마트폰이 내게 좋은 물건이 될지, 나쁜 물건이 될지 우리가 직접 결정해 보아요.”
《작가의 말》 중에서

현실보다 더 달콤한 가상세계에 점점 빠져드는 아이들!
이제는 스마트폰 터치 말고 내 옆 친구의 눈을 보고 이야기해 보아요!!

어린이 친구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교실풍경. 친구들과 모여 웃고 떠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지 싶겠지만 요즘 교실풍경은 다르다. 손 안의 PC, 내 요구는 뭐든 잘 들어주는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느라 수다는커녕 옆의 친구의 눈조차 마주칠 일이 없기 때문이다. 함께 있든 각자 자리에 앉아 있든 말없이 스마트폰에 몰두하는 어린이 친구들의 모습은 어찌 보면 각각 떨어져 있는 섬과도 같다.
《스마트폰이 먹어 치운 하루》는 초등생 어린이들에게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자기 생활의 소중함과 현재 내 곁에 있는 사람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게 해주는 생각 동화책이다. 한 반에 30명 중 15명 이상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요즘, 스마트폰은 어린이 친구들의 절친이자 필수 아이템이 되어버렸다. 대화보다 스마트폰 채팅이 편해진 어린이 친구에게 이제 현실 세계보다 가상세계가 더 익숙하다. 그리고 그 가상세계에서 끊임없이 소통하고 활동하느라, 자신의 생활을 소홀히 여기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스마트폰 속 가상세계에 어느새 빠져버린 어린이 친구들의 모습을 생생히 그려내어 스마트폰의 슬기로운 쓰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자신의 요구에 즉각 응답하고, 달콤한 일면만 보여주는 스마트폰이 잘못 쓰면 얼마나 위험한지도 알려주어 어린이 스스로 스마트폰에 대한 주의를 갖도록 돕는다. 더 나아가 자기 관리와 현실 생활의 중요함과 더불어 내 옆에 있는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오프라인 세계의 즐거움을 새로이 보여 준다.

생각도둑, 시간도둑, 친구도둑, 공부도둑 스마트폰!
스마트폰에 담긴 어린이 친구들의 감정과 욕구를 알아야만 자기 조절이 가능하다!

이제 어린이 친구들은 운동장과 놀이터가 아닌, 스마트폰 채팅 공간에서 친구들과 만나고. 이야기를 하지 않고 채팅으로 대화를 나눈다. 이렇다 보니 동화 속 주인공 윤아처럼 친구들에 비해 늦게 스마트폰을 가지게 된 친구들은 소외감을 느끼게 된다. 스마트폰이 최신 기종이냐 아니냐에 따라 친구의 등급이 매겨지기도 하는 씁쓸한 교실 풍경은 스마트폰이 과연 똑똑하고 유익하기만 한 도구인가란 의문점을 친구들에게 던져준다.
우리 친구 윤아가 스마트폰을 갖고 나서 보이는 변화는 많은 어린이 친구들의 실제 모습과도 같다. 생각할 시간과 공부할 시간을 주지 않고 끊임없이 화려한 자극을 주는 스마트폰의 특성에 어린이 친구들이 푹 빠지게 되는 것이다. 윤아는 결국 잠잘 시간을 줄여서 스마트폰을 하다 보니 피로감을 견디지 못해 자기 할 일을 미루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도 짜증이 늘게 된다. 이것은 비단 윤아의 변화만이 아니다. 어린이 친구들 대부분이 스마트폰의 잠재 중독성을 분명 가지고 있다. 자지 조절이 어른보다 약한 어린이 친구들이기에 스마트폰으로부터 빼앗기는 생활 영역은 훨씬 크다.
어린이 친구들은 공부할 시간은 물론 생각할 시간도 줄어들고, 내 옆에 있는 친구를 바라볼 여유도 없어진다. 하지만 무조건 스마트폰을 쓰지 말라고 강요할 수도 없다. 어린이 친구들이 스스로 스마트폰을 어떻게 써야 할지를 고민해야 할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이제 도구로서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어린이 친구들이 직접 스마트폰을 좋은 도구로 만들지 나쁜 도구로 만들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이 책은 스마트폰에 담긴 어린이 친구들의 감정과 욕구를 알려 준다. 스마트폰으로 일어나는 갈등과 에피소드를 통해 그 속에 담긴 또래친구와의 소속 욕구, 소통 욕구 같은 친구들의 공감을 일으키며, 건강하게 스마트폰을 생활 속에서 쓰는 방법을 일러 준다. 가상세계를 벗어나 오프라인 관계를 만들어가는 모습과 스마트폰 중독에서 헤어 나오는 방법도 일러준다.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7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내 눈을 보고 이야기해!
서울 서울방일 4-4 박*서 | 2019-09-06 | 제16회 YES24

내 눈을 보고 이야기해!-‘스마트폰이 먹어치운 하루를 읽고

 

서울방일초등학교 4학년 4반 박윤서

 

 

때론 똑똑하고 유용하지만, 때론 악마의 도구이자 우리를 괴롭히는 스. . . .

쓰는 사람에 따라 다른 효과, 반응이 나타나는 스마트폰. 때로는 공부에 도움이 되지만, 공부에 방해가 될 수도 있는 스마트폰. 스마트폰은 우리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이것 때문에 왕따(카톡 왕따, SNS게시물 등)를 겪을 수 있고, 게임 및 쇼핑중독에 시달릴 수도 있다. 나는 제목과 책 속에 눈에 띄는 문구(생각도둑, 친구도둑, 시간도둑, 공부도둑)들이 재미있어 보여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스마트폰을 올바르게 사용하지 못하는 윤아와 친구들의 이야기다. 윤아는 혜나, 미리, 희서와 베프이다. , 반 친구들 중에 윤아만 스마트폰이 아닌 폴더폰이다. 윤아는 이 사실이 부끄러워 엄마에게 스마트폰을 사달라고 조른다. 그럴 때마다 엄마의 대답은 언제나 같다.

스마트폰에서 전자파가 얼마나 많이 나오는데, 안돼!”

그럴 때마다 윤아는 한숨을 내쉰다. 여기서 내가 윤아가 되어도 정~말 답답할 것 같다. 사실 윤아의 폰은 오래되어서 연락도 안 될 때가 많았기에, 윤아는 더 욕심이 났다.

어느 날 점심시간, 남자아이들은 축구하러 운동장에 나가고, 여자아이들은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친구들은 예능을 보기도 하고, 음악을 듣기도 했다. 내가 윤아 라면 혼자 외딴 섬에 떨어져 있는 기분이었을 것 같다. 교실은 순식간에 조용해 졌다. 그날 오후, 친구들은 떡볶이를 먹기로 했다. 윤아는 휴대폰 사용이 어려워 약속시간에 늦었다. 하지만 늦은 게 다행이었을까? 음식이 나오기 전, 심지어 나온 후에도 친구들은 대화를 하지 않고 스마트폰만 봤다. 윤아가 말을 걸자 친구들은 건성건성 대답하며 유튜브 영상에 댓글을 달기 바빴다. 윤아가 참다못해 소리쳤다.

낸 눈을 보고 이야기해!”

하지만 친구들은 눈을 보는척 하더니 다시 스마트폰 세계로 빠져들었다. 나도 친구와 놀 때, 친구가 휴대폰만 보고, 대화를 하지 않으려고 해서 속상했던 적이 있어서 이 부분에서 격하게 공감했다.

다음날 윤아가 교실로 들어가자 미리가 다가왔다.

윤아야~ 너 레미제라블 가져왔어?”

윤아는 어리둥절해 있다가 아차! 싶었다. 문자 확인을 안 하 것이었다. 윤아는 미리한테 정밀 미안했다. 그래서 진심으로 사과를 한 후, 문자 확인을 하려고 휴대폰을 꺼내려고 가방을 보니 휴대폰이 없었다!! 그때 윤아는 어제 윤우(윤우의 동생)가 휴대폰을 만지작만지작 하던게 생각났다. 하교 후 윤아는 집에 오자마자 윤우를 찾았다. 엄마께서 윤아에게 윤우 대신 말씀해 주셨다.

윤우가 실수로 네 휴대폰을 변기에 빠뜨린 모양이아.”

윤아는 너무 화나고 속상해서 방에 들어가서 평펑 울었다. 나도 그런 적이 있어서 윤아의 속상한 마음이 너무나 이해가 되었다. 잠시 후 아빠께서 들어오시더니 윤아에게 스마트폰을 선물로 주셨다. 윤아는 너무 기쁜 나머지 친구들에게 문자를 보내고 밤새 톡톡을 했다. 그날 이후 시험공부를 못해 성적이 떨어지고 친구와 싸우고 쁘띠(윤아가 키우는 강아지)를 잃어버려 겨우 찾기도 했다.

또 윤아네 반 친구들은 혜은이를 싫어한다. 혜나는 혜은이를 몰래 사진 찍어 베프 단톡방에 촌티 공주라는 글과 함께 올렸다. 하지만 혜나가 실수로 윤아네 반 단톡방에 올려버린 것이다! 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 친구들은 혜은이를 촌티공주라고 부르며 놀려대기 시작했다. 혜나는 크게 반성하였다. 만약 내가 혜나였으면 많이 당황했을 것 같다. 다음날 혜나가 스마트폰을 변기에 빠뜨렸다. 혜나는 친구들을 모아 휴대폰을 꺼냈지만 바로 버렸다. 나는 물건을 함부로 쓰고 버리는 혜나에 대해 화가났다. 윤아와 친구들이 반에 들어가지 친구들이 똥녀 4종세트라며 놀려댔다. 윤아와 친구들은 톡톡에 올려진 사진의 주일공이 자신임을 그제서야 알았다. 친구들은 그레 혜은이 짓인걸 알고 서로서로 사과하여 친구가 되고, 베프도 5명으로 늘어났다. 그리고 스마트폰을 올바르게 쓰자캠페인을 하며 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났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스마트폰으로 왕따를 당할 수 있다는 걸 알았다. 또 스마트폰을 갖고 싶다는 욕심도 버리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스마트폰을 쓰게 되면 누구보다 바르고 현명하게 쓰겠다고 다짐했다. 나는 이 책을 읽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지금쯤 스마트폰을 사달라고 조르고 있을 테니까. 나는 앞으로 친구들과 놀 때 친구가 폰에 몰두해 있으면 그 친구에게 말해줘야겠다.

스마트폰보다는 친구가 좋지 않니? 내 눈 보고 이야기하자!”

스마트폰을 잘 쓰면 선 못쓰면 악
울산 울산수암초등학교 6-1 김*란 | 2019-08-31 | 제16회 YES24

 이 책 제목을 보고 내가 폰만 계속 보다가 숙제를 못하고 하루를 보낸 것이 생각이 났다. 이 책에서는 윤아는 핸드폰이 없다. 나는 핸드폰이 있지만 놀려고 친구들을 불렸는데 핸드폰만 하는 애들이 있고 노는 애들이 있었다. 윤아는 핸드폰도 없고 친구들은 다 핸드폰만 하고 있었다.

 해나,윤아, 미리, 희서는 '톡톡 방'이라는 앱에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 이야기는 '5학년 전고 1등 김미희라는 모범생이 친구들이랑 놀려고학고를 나서기 전 화장실을 갔는데 화장실을 모두 이용 중 이여서 체육관 화장실을 갔는데 그 이후 미희를 볼수 없었다. 하지만 종종 미희를 닮은 아이가 화장실에 있다고 했다' 나는 이 이야기를 실제로 격으면 소름이 끼쳐서 체육관 화장실은 물론이고 근처도 가지 못했을 것이다.

 윤아가 가지고 있는 고물폰을 동생 윤우가 폰을 변기에 빠뜨려서 한참 울고 있을 때 아빠가 윤아에거 핸드폰을 주셨다. 나는 동생이 진짜 만약 내폰을 변기에 빠뜨렸다면 동생을 때리고도 남아서 동생 핸드폰도 변기에 빠뜨렸을 것이다. 하지만 이때부터 윤아의 생활은 점점 망가지고 있었다.

 스마트폰 때문에 사건이 터지고 또 터졌다. 강아지 산책을 시키는 것을 좋아하는 윤아는 스마츠폰이 생기고 부터 강아지 산책을 게을리 했다. 나도 핸드폰이 생겼으면 내가 해야하는 것을 하지 않았을 것이고 계속 폰을 하였을 것이다. 숙제도 하지않고 만약에 강아지를 키웠다면 산책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공부를 게을리 해서 1등자리를 놓치고 혜은이가 1등을 했다.

 혜은이가 노란색 치마에 빨간 구두를 신고 학교를 와서 ' 촌티공주'라는 별명이 생겼다. 나에게도 '촌티공주'가 아닌 '계란'이라는 별명이 너무 싫어서 학교도 나가기 싫었고 나를 놀리는 애들을 복수도 하고 싶었다. 그래서 '촌티공주'라는 별명이 붙은 혜은이의 마음을 너무 나도 잘 알수 있었다. 하지만 좋게 생각하면 어른이 되서 친구들 머리에 자신의 별명이 있으면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나도 지금 그렇게 생각하여 지금은 '계란'이라는 별명을 받아 들이고 있고 지금은 마음에도 듣다.

 시간이 지나고 이제는 핸드폰이 아닌 눈을 보면 친구를 만나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나도 친구들과 핸드폰을 하는 것보다 눈을 보며 이야기 하는 것이 더 좋다. 이제는 '맛집 돌아다니기'라는 모임으로 혜은,미리, 윤아, 해나, 희서 5명에서 활동이 되었다. 친구들이 스마트폰을 중여서 성적도 좋아지고, 호기심도 많아지고, 방송댄스도 배우고 동물 보호 봉사 활동까지 한다. 이제 폰을 많이 않하고 많은 활동을 하는 5명의 추억도 쌓이고 영원한 배프가 되었을 때 너무 좋았다. 나도 핸드폰보다 친구들과 돌아다니면서 사진도 찍는 시간 하나하나가 너무 좋았다. 핸드폰 때문에 친구들과 함께 있는 시간을 버리거나 낭비하는 시간을 보낼 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친구들과 해어질 때 핸드폰을 하지 말껄이라는 생각을 해봤기 때문에 나는 친구들과 놀대는 핸드폰을 하지 않을 것이다.

스마트 폰에게 내 삶을 빼앗기긴 싫어-스마트 폰이 먹어치운 하루를 읽고
경기 남양주심석초등학교 3-난초 김*안 | 2019-07-24 | 제16회 YES24

나는 스마트 폰이 없습니다. 그래서 스마트 폰이 있는 친구들을 보면 항상 부러웠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는 절대 스마트폰을 사주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전 늘 속상했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이 먹어치운 하루라니요! 책 제목을 보니 어떤 내용일지 더욱 궁금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스마트폰은 필요하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점심을 먹은 아이들이 축구도 하지만 대부분 교실에서 아이돌 음악도 듣고 팡팡 게임을 합니다. 또 개그 영상도 보았습니다. 저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막고 스마트 폰만 보도록 하는 스마트폰은 우리의 삶을 막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업 시간에 스마트 폰을 필통에 넣고 하는 친구도 있었고, 고개를 숙여서 문제를 푸는 것 처럼 속이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이처럼 계속 거짓말을 하게 되는 스마트 폰은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톡톡을 하느라 잠을 못자니 피곤했습니다. 어릴 땐 9시에 자야만 키가 큰다고 합니다. 그런데 톡톡을 하느라 잠을 못자면 키도 안클거고 다음 날 학교 생활도 힘들어 집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엔 스마트 폰이 갖고 싶었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스마트 폰이 내 하루를 먹어치우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저는 스마트 폰 중독인 친구들에게 이 책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스마트폰이 먹어치운 하루를 읽고...
서울 서울영중초등학교 4-2 유*인 | 2018-09-06 | 제15회 YES24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다. 나도 마찬가지다

스마트폰을 사용함으로 인하여 삶의 편리함이 높아지고 시간을 단축하고 절약한다. 그리고 많은 기능으로 여러 가지 일을 스마트폰 하나로 해결한다.

뿐만 아니라 재미도 있다 흥미로운 앱과 사건들을 볼 수 있고 각자의 취향대로 스마트폰을 사용 할 수 있다.

이렇게 좋은 스마트폰을 잘못 사용하면 무서운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윤아는 스마트폰이 없어서 많이 속상했다 그리고 그로 인하여 친구들과의 관계도

힘들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자신의 눈을 보고 말하라고 했었다. 그것은

친구들과의 관계의 발전을 스마트폰이 막고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우리의 주변에서

친구들 사이에 쉽게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모습이 있다.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스마트폰으로만 대화를 나누는 상황 .또 친구들과 온라인 게임을 하는 상황. 우리에게

대화와 소통의 기회를 단절시키고 서로 대화를 풀어 낼 수 있는 일들을 스마트폰을 사용함으로 잘 해결 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지금의 학교에서 스마트폰이 없으면 너무 힘들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할 수 없이 해 주시지만 늘 걱정이 많으시다 윤아의 말처럼 눈을 보고 말해야 그 사람의 마음을 보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윤아에게도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급격히 달라진다. 잠도 안자고 폰만 보고 게임하고 중독되어 가다 보니 윤아의 생활은 엉망이 되고 만다. 나도 처음 태블릿을 가졌을 때 엄마 몰래 밤늦게까지 했던 기억이 있다.

스마트폰으로 인하여 벌어지는 일 가운데 해나가 실수한 것으로 혜은이가 고통을 당하는 일이 생긴다. 이런 일이 생기면 한 두 사람의 힘으로 막아지지 않고 고스란히 피해자는 그 고통을 겪어야한다. 혜은이도 복수하려고 똥녀 4종 세트 사건을 만든다. 이렇게 서로 대화 없이 스마트폰으로 상처를 준다. 그렇게 아이들은 스스로 견디며 상처를 가슴에 안고 가야할 때 해나의 용기 있는 사과와 윤아의 잘못에 대한 미안함의 무게를 덜자 라는 이야기는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었다. 사건이 끝나갈 즈음이라 그냥 덮고 넘어가도 될 것을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일부러 사과하는 네 친구들의 모습은 정말 용기 있는 멋있는 모습이었다.

또한 해나와 혜은이가 자신의 가정환경에 힘든 부분의 이야기들을 내놓고 서로의 모습을 이야기하자 더욱더 친한 친구로 발전하는 것을 보니 내 마음이 훈훈해진다.

이 모든 어려움을 겪고 이겨낸 친구들은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만들어서 똑똑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도록 한다. 스마트폰을 잘 사용 하면 우리에게 너무나 이익이 되지만 또 잘 사용 하지 못하면 우리에게 악이 되는 것을 생각하면 스마트 폰은 불과 비슷한 것 같다 얼마 전 미국의 엄청 큰 산과 땅들이 모두 불바다가 되어 사람들이 집을 버리고 대피하는 것을 뉴스에서 본적이 있다 그때 엄마가 불을 잘못 사용하면 저런 재앙이 되는 것을 말씀 하셨었다. 불은 인간에게 없으면 안 되는 것이고 잘 사용하면 큰 이익을 주지만 잘못 사용하면 재앙의 근원이 되는 것을 보니 스마트폰과 비슷하게 느껴졌다. 사용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재앙을 줄 수도 있고 또한 멋지게 사용 되어 질 것이다.나도 현명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스마트폰이 날 지배하는 것이 아닌 내가 스마트폰을 지배하는 사용자가 되어야겠다.

 

스마트폰이 먹어 치운 하루
경기 안산창촌 4-2 박*후 | 2016-09-09 | 제13회 YES24 어린이독후감대회

스마트폰은 잘못 사용하면 독이 되고, 올바르게 사용하면 약이 된다는 걸 알았습니다. 제 친구도 어느 날 스마트 폰이 생겼다며 자랑을 하며, 친구를 불러 놓고 같이 놀지 않고 스마트 폰만 계속해서 본 적이 있습니다. 저는 아직 스마트폰은 없지만 그래도 스마트폰이 생기면 제 친구처럼 중독이  될까봐 무섭습니다. 저는 휴대폰보다는 컴퓨터 사용을 더 많이 하지만 컴퓨터도 스마트폰처럼 이상한데에 쓰면 똑같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사회 시간에 스마트폰으로 인해 중독되는 아이들이 많이 증가하고 있다고 나왔었습니다.  스마트폰을 궁금하거나 꼭 봐야할 것이 있을 때 사용하면 올바르게 사용한다고 생각 됩니다.  언제나 스마트폰을 이상한 곳에 쓰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집에 계시는데 휴대폰이 있는 친구는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어느 날  제 친구가 휴대폰 게임을 너무 많이해서 휴대폰 때문에 인생 망칠 뻔 했다고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만큼 어린이들이 조심히 사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휴대폰은 전화를 통해 돈을 뜯어내는 사기범죄도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가 있음에도 불과하고 휴대폰만 있으면 뭐든지 된다는 생각 때문에 사람들이 중독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좋은 점도 있습니다. 우리 엄마는 은행에 가지않고도 학원비를 보낼 수도 있고 저금도 하십니다. 그리고 휴대폰이 발달하며 같이 발달한게 바로 어플 입니다. 게임,쇼핑 등 거의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편리한 휴대폰을 올바르게 사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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