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김상욱의 양자 공부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김상욱의 양자 공부

완전히 새로운 현대 물리학 입문

[ 양장 ]
김상욱 | 사이언스북스 | 2017년 12월 08일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33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69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102건) | 판매지수 18,171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2월 08일
판형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646g | 155*228*30mm
ISBN13 9788983718914
ISBN10 8983718919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예술을 사랑하고 미술관을 즐겨 찾는 ‘다정한 물리학자’. 카이스트에서 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연구원, 도쿄대학교와 인스부르크대학교 방문교수 등을 역임했다. 주로 양자과학, 정보물리를 연구하며 70여 편의 SCI 논문을 게재했다. tvN [알쓸신잡 시즌 3], [금요일 금요일 밤에] 등에 출연했고, [동아일보], [경향신문] 등에 연재를 했으며, 아시아태평양...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예술을 사랑하고 미술관을 즐겨 찾는 ‘다정한 물리학자’. 카이스트에서 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연구원, 도쿄대학교와 인스부르크대학교 방문교수 등을 역임했다. 주로 양자과학, 정보물리를 연구하며 70여 편의 SCI 논문을 게재했다. tvN [알쓸신잡 시즌 3], [금요일 금요일 밤에] 등에 출연했고, [동아일보], [경향신문] 등에 연재를 했으며,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APCTP의 과학문화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과학을 매개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저서로 『김상욱의 양자 공부』, 『떨림과 울림』, 『김상욱의 과학 공부』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추천평

이 책에서 김상욱 교수는 “양자 역학은 우리 주위의 모든 것을 설명하고, 우리는 양자 역학 없이는 살 수 없다.”라고 말한다. 양자 역학을 가까이하지 못했던 독자들을 ‘살리기’ 위해서 그가 심혈을 기울여서 쓴 책이다. 양자 역학의 주제에 대한 김상욱 교수의 결정판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설명이 거의 불가능한 양자 세계의 기본 개념과 기묘한 현상들―양자 중첩, 결어긋남, 측정, 양자 얽힘―은 물론 카오스, 열역학 제2법칙, 양자 컴퓨터, 양자 생물학, 양자 정보 등의 폭넓은 관련 주제들을 두루 아우르며 특유의 재치가 넘치는 유려한 필치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이상하고 오묘한 양자 세계를 유쾌하게 여행하고 돌아온 느낌이 든다.
- 이해웅(유니스트 교수)

김상욱 쌤이 나에게 양자 역학 책에 관한 추천사를 부탁했을 때 나는 웃었다. 말이 안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또 웃었다. 양자 역학 자체가 나에게는 말이 안 되기 때문이다. 재미있다. 맞다. 말이 되는 것은 웃기고 재미있지 않다. 말이 안 되는 것이 웃기고 재미있다. 그래서 이 책은 어렵지만 재미있다. 웃음은 양자 역학이다. 어쨌든 양자 역학에 관한 책의 추천사를 지금 내가 쓰는 것은 양자 도약이다. (아, 이 책을 읽었을 뿐인데 있어 보인다.)
- 김제동(방송인)

김상욱 교수는 “과학은 지식이 아니라 태도”라고 말한다. 이 말은 양자 역학을 대할 때 가장 빛난다. 양자 역학이란 만물을 구성하는 원자, 특히 원자 안에서 공간과 질량을 거의 차지하지 못하지만 모든 물성을 결정하는 작디작은 전자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학문이라고 한다.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인가? 과연 양자 역학을 제대로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물리학자가 몇이나 될 것이며 그 이야기를 알아들을 독자가 몇이나 되겠는가.

김상욱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양자 역학을 동네 할머니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한때 과학자의 탈을 썼던 나조차도 다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나 적어도 양자 역학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내 삶이 얼마나 양자 역학적인지는 뜨겁게 느낄 수 있었다. 이제 양자 역학을 두껍고 높은 벽 너마가 아니라 내가 만지고 넘겨볼 수 있는 울타리 곁에 두게 되었다. 과학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려는 독자, 과학을 통해 세상을 바꾸려는 과학자에게 권한다. 지식뿐만 아니라 태도를 바꾸어 주는 책이다.
- 이정모(서울 시립 과학관 관장)

그럴 때가 있는 법이다. 감히 읽어 볼 엄두를 내지 못할 내용인지라 아예 거들떠보지도 않은 분야의 책을 오로지 그이가 썼기 때문에 용기를 내어 읽어 보는 일 말이다. 내가 아무리 지적 호기심이 왕성하고 과학 책도 잘 읽는 편이지만, 양자 역학 책을 읽을 줄을 몰랐다. 세상에는 읽을 책이 넘쳐 나고, 읽을 시간은 늘 부족하지 않은가. 그런데 김상욱 교수가 큰 맘 먹고 수식이나 공식이 나오면 책을 무조건 덮는 이들도 알아먹을 만한 양자 역학 책을 썼다 하니, 아니 읽어 볼 도리가 있겠는가. 속으로는 중도에 포기할까 봐 걱정되었지만, 감히 읽어 보았지 않겠는가! 결과는. 말해 무엇하는가. 지금 이렇게 추천사를 쓰고 있으니. 가끔, 그러니까 아주 가끔 귀신 씻나락 까먹는 이야기가 나오고 눈알 어지럽게 하는 공식이 나오지만, 마침내 양자 역학의 진면목을 만나는 데 성공했다.

양자 역학, 어려워 마시길. 이 책은 읽는이를 최소한 아인슈타인 수준으로 이끌어 준다. 그도 결국에는 양자 역학을 이해하지 못했으니까. 이 책은 읽는이를 보어와 하이젠베르크의 수준으로 이끌어 준다. 양자 역학이라는 과학 혁명을 이끈 쌍두마차이니까. 그러다 보면 깨우치게 된다. 양자 역학을 아느냐 모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양자 역학 이해를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은 우리의 직관과 상식과 언어다. 중요한 것은 과학 정신이다. 늘 의심하고 회의하고 비판하고 대안을 찾는 지적 도전과 성실성 말이다. 오호, 이런 깨우침은 아무나 주는 것이 아니다. 감히 말하건대 『김상욱의 양자 공부』는 양자 역학의 은하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최적의 안내서다.
- 이권우(도서 평론가)

양자 역학이 없는 현대 문명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하지만 일반인들에게 양자 역학은 여전히 어렵고 접근 불가능한 안개에 둘러싸인 카프카의 성처럼 보인다. 양자 역학을 다루었던 많은 책들이 주로 역사적 맥락과 의미에 초점을 맞추었던 것도 이 학문 자체가 어렵기 때문이다. 친절하고 쉽게 설명하는 책들이 더러 있지만 특정한 분야에 치우친 경우가 많아서 아쉬웠다.『김상욱의 양자 공부』는 양자 역학의 거의 모든 분야를 다루고 있다. 균형감 있게 양자 역학의 세계를 맛볼 수 있는 편식 없는 식탁이다. 어려운 내용을 외면하지 않고 직접 다루는 패기가 돋보이는 책이다. 온 정성을 다해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자 역학은 어렵다. 그런 한계도 함께 보여 주는 용기 있고 담백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김상욱 교수는 양자 역학의 연구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연구자다. 일반인들과 양자 역학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나누는 대중 과학자이기도 하다. 그런 그가 자신있게 내놓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한번 믿어 보자. 운이 좋다면 안개 가득한 ‘무진기행’의 힘겨운 여행 끝자락에서 닫혔던 카프카의 성문 사이로 흘러나오는 희미하지만 점점 뚜렷해지는 한 줄기 빛을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건투를 빈다.
- 이명현(천문학자)

처음 고백한다. 과학 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 물리 과목은 3년 내내 콤플렉스였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학생에게 물리의 여러 개념을 심어 주려던 선생님의 눈물겨운 노력도 나에게는 통하지 않았다. 알 듯 모를 듯,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개념 속에서 허우적거리다 시험지만 받아들면 머리가 하얘지곤 했다. 그 순간을 평생 잊지 못한다. 고등학교 2학년 때의 어느 날, 물리 실험 과목의 시험 답안지를 받아들었다. 주관식 10문제에 답을 빼곡히 채워 놓았는데, 점수는 0점이었다. 지금은 어떤 문제인지 기억도 안 나지만, ‘0’이라는 숫자 뒤의 선생님의 숨은 질타는 ‘총체적 난국’이었다. 어쩌면 그 순간 과학자로서의 나의 꿈이 조금은 부서졌다.

그러고 나서 20년이 지난 뒤에 나는 비로소 ‘진짜’ 물리 선생님을 만났다. 『과학 수다』로 연이 닿아 김상욱 교수와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면서 뉴턴의 고전 물리학,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그리고 양자 역학을 귀동냥하면서 듣기 시작했다. 화제의 동영상도 김 교수 몰래 찾아서 보았다. 한번은 이렇게 김 교수에게 고백도 했다. “그때는 왜 몰랐을까요?”

그리고 이제 기대하던 책 『김상욱의 양자 공부』를 한 장씩 읽어 본다. 이렇게 아름답고 재미있고 때로는 신비하기까지 한 양자 공부를 왜 좀 더 일찍 시작하지 못했을까? 물리 빵점짜리 낙제생이 뒤늦게 물리학 애호가가 되었다. 그리고 그 경험을 좀 더 많은 독자가 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로 기쁘다. 바라건대 나의 물리 선생님 김상욱 교수가 ‘양자 공부’에 이어서 ‘역학 공부’ 같은 책도 펴주면 좋겠다. 가끔씩 외국의 과학 기자를 만나서 토론할 일이 있다. 그때마다 과학 교육이 화제가 오른다. 다음에 만나면 한마디 해 주어야겠다. “너희한테는 파인만이 있지? 우리한테는 김상욱이 있다!”
- 강양구(과학 전문 기자)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