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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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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 양장 ]
햇살과나무꾼 | 비룡소 | 2008년 04월 10일 리뷰 총점9.4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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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8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21쪽 | 546g | 156*215*30mm
ISBN13 9788949140933
ISBN10 894914093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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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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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1명)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기획실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고 있다. 지금까지 옮긴 책으로는 「안데르센 동화집」, 「나니아 연대기」, 「시튼 동물기」,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프린들 주세요』, 「봄·여름·가을·겨울 자연관찰일기」 시리즈, 『고양이 일상 도감』, 『그림 없는 그림책』, 『동물원 친구들은 어...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기획실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고 있다.

지금까지 옮긴 책으로는 「안데르센 동화집」, 「나니아 연대기」, 「시튼 동물기」,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프린들 주세요』, 「봄·여름·가을·겨울 자연관찰일기」 시리즈, 『고양이 일상 도감』, 『그림 없는 그림책』, 『동물원 친구들은 어떻게 지낼까?』,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들이 있으며, 『멋진 여우 씨』, 『안데르센 동화집7』이 각각 2008년과 2018년에 IBBY 번역 부문 아너리스트에 선정되었다. 쓴 책으로는 「옛 물건으로 만나는 우리 문화」 시리즈, 「네버랜드 생태 탐험」 시리즈(전5권),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전20권),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들이 있다.
저자 : 루머 고든
20세기를 대표할 만한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동화작가이자, 소설가, 극작가이자 시인이다. 1907년 영국 석세스에서 태어난 그녀는 어린 시절 대부분을 인도에서 보냈다. 열두 살이 되자, 영국으로 돌아와 학교에 다니다 결국 인도로 다시 돌아갔다. 그 이후에도 인도와 영국을 계속 오가며 지냈다. 고든은 에 발표된 시들을 모아 1929년 출간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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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인형의 집』
에밀리와 샬럿 자매에게는 작은 나무 인형, 토티를 비롯해 각기 다른 모양과 재질로 만들어진 인형들이 있다. 에밀리와 샬럿 눈에는 그저 자기들이 가지고 노는 인형일 뿐이지만 이 인형들은 자기네들끼리 또 하나의 가족이다. 가장인 플랜태저넷 씨와, 플래태저넷 씨 부인 버디, 아이 인형인 애플, 강아지 다너 그리고 마지막으로 에밀리와 샬럿의 증조할머니가 두 자매에게 물려준 백 년이나 된 토티까지, 이 인형 가족은 함께 모여 살지만, 집이 없어서 슬프기만 하다. 이제 토티의 말대로 집을 갖게 해 달라는 소원을 계속 빌게 되고 마침내 인형들에게도 함께 모여 살 멋진 ‘인형 집’이 생긴다. 에밀리와 샬럿은 멋지게 인형 집을 수리하지만 소파와 의자가 없자 토티를 인형 전시회에 내보내 1파운드를 받을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내 마음을 바꾸고 토티는 무료로 전시회에 대여해 주고, 대신 돈을 주기로 했던 이니스프리 아줌마가 예쁜 소파와 의자를 만들어 준다.

인형 전시회에 나간 토티는 거기서 원래 인형의 집에 살던 도도하고 자만심에 가득 찬 마치 페인을 만나게 되고 화려한 인형 마치 페인은 토티를 무시한다. 마침내 전시회는 무사히 끝나고 토티는 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멋진 인형의 집에서 살게 된 플랜태저넷 씨 가족은 행복하기만 하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토티와 함께 증조할머니의 인형이었던 마치페인이 바로 에밀리와 샬럿한테 배달되어 온 것! 두 자매는 마치페인을 인형의 집에 같이 살게 한다. 하지만 도도한 마치페인은 자기가 인형 집의 주인이라고 주장하면서 원래 살던 플랜태저넷 씨 가족을 하인 부리듯 한다. 그러던 중 인형의 집에 켜져 있던 촛불에 애플에게 옮겨 붙자 버디기 나서서 애플을 구하고 자기는 타 버린다. 에밀리와 샬럿은 이제 인형의 집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뭔가 깨닫고 마치페인을 박물관에 보내 버린다. 도도하고 콧대 높은 마치페인을 위해 바로 가장 적절한 장소로. 이제 인형의 집은 안정을 되찾고, 버디가 없지만 플랜태저넷 씨는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다.

『부엌의 성모님』
아홉 살 그레고리는 좀 특별한 아이다. 엄마한테도 안기지 않는 아이, 자기 물건에는 절대로 손도 못 대게 하는 아이, 어찌 보면 어른스럽게 어려운 말도 척척하지만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해본 적조차 없을 정도로 남들과 바깥세상에는 무심한 아이. 그런 그레고리가 손을 내미는 대상은 세상에 버려지고 학대받은 고양이나 혼자 몸으로 타향을 떠도는 외로운 외국인 우크라이나 가정부 아줌마뿐이다. 그레고리는 하나도 공통점이 없어 보이는 아줌마를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비슷한 슬픔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저녁 어스름이 깔릴 무렵, 엄마가 아직 안 돌아오셨을 때’ 느끼는 슬픔과 텅 비고 휑뎅그렁한 집에 여동생과 단둘이 남겨졌을 때의 외로움은 그레고리가 살아온 많지 않은 세월 속에 켜켜이 쌓이고 단단하게 굳어가서 딱딱한 껍데기가 되어 버린다. 그 속에서 그레고리는 자기만의 세계 속에 갇혀서 나올 줄 모르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감정을 교류할 줄 모르는 아이가 되어 버린다. 그런 그레고리는 자신이 유일하게 마음을 허락했던 마르타 아줌마의 슬픔을 함께 하고 싶어 한다. 마르타 아줌마가 떠나 버리면 이 안정되고 행복한 생활은 또 다시 깨지고 말 것이니까. 그레고리는 아줌마가 부엌에 놓을 성모님이 그려진 성화가 없어서 슬프다는 것을 알고는 성화를 사기 위해 나선다. 하지만 그 가격이 엄청나다는 것을 안 그레고리는 이제 그 성화를 직접 만들기로 한다. 남들과는 대화도 제대로 나누지 않던 그레고리는 모자 가게에 가서 천을 얻어 오기도 하고, 사탕 가게에 가서 사탕을 외상으로 가져오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자기가 가장 아끼는 그림의 일부분을 오려내기까지 한다. 마침내 성화는 완성되고 그림을 본 엄마 아빠, 그리고 아줌마는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 자기의 다락방에 갇혀 세상과 단절되었던 그레고리의 마음이 따뜻하게 열리기 시작한 것이다.

출판사 리뷰

소망을 지닌 존재들―「인형의 집」

「인형의 집」에서는 생김새도, 만들어진 재료도 전혀 다른 인형들이 한데 모여 가족을 이루고 살아간다. 그리고 이 인형들의 주인으로 샬럿과 에밀리라는 여자 아이들이 등장한다. 인형의 집은 사람의 가족의 축소판으로 상상의 세계이면서도 현실적이다. 인형이란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고 늘 수동적이며 사람의 손에 좌지우지 될 수밖에 없는 존재다. 인형들의 행복과 불행은 아이들, 그러니까 인간의 손에 달려있는 듯하다. 아이들은 인형들에게는 절대적인 힘을 휘두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형의 집」에서 그리는 아이들과 인형들의 관계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두 세계는 인형의 ‘바람’이라는 것을 매개로 소통하고 교류하게 되며, 작가 고든은 그 ‘이야기’를 놀랄 만큼 현실적이고 생생하면서도 신비롭게 그려나간다.

세상 밖으로 나온 아이의 이야기―「부엌의 성모님」

「부엌의 성모님」은 자기 안에만 갇혀 있는 아이가 그 세계에서 나와 주위 사람들과, 바깥세상과 관계를 맺는 법을 배워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그 과정은 굉장히 담담하게, 또 현실적으로 그려지고 있다. 세상과의 교류를 거부한 채 자기 안에 갇혀 있던 아홉 살 소년 그레고리는 혼자 타향을 떠돌며 외롭게 생활하는 가정부 아줌마를 위해 성모님 그림을 손수 만든다. 손수 성화를 찾아나서고, 성화를 만들 각종 재료를 구하는 그레고리가 덤덤하게 서서히 바깥세상으로 첫발을 내딛고 내것을 버리고 남들과 체온을 나눌 줄 알게 되는 모습은 누구에게나 가슴 뭉클하면서도 따스한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

추천평

인형 놀이를 하던 여자아이들, 인형 집이 있던 시절을 기억하는 어른들, 그리고 걸작을 알아볼 줄 아는 문학 비평가들을 위한 작품.
《뉴욕 타임스》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6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인형의 집" 인형들만의 세계로!
대구 조암초등학교 4-2 김*정 | 2020-09-09 | 제17회 YES24

인형의 집

인형들은 항상 이간들한테 휘둘려 산다. 만약 인형이 살아있어도, 항상 인간에게 복종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인형이니깐."나는 한 달 전에 이 책을 처음으로 읽게 되었다.

하지만 난 지루한 앞부분만 언뜻 보고는 책을 내팽겨치듯이 바닥에 내려놓고 다른 책을 보았었다. 그러다 일주일 전, 나 자신에게 '인형이란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던지고 곰곰히 생각하고 

있는 도중, 무심코 이 책을 집어들어 펼쳐 읽기 시작했다.

책에서 나왔듯이, '인형은 선택될 뿐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선태하지 않는다. 아, 인형들은 얼마나 괴로울까! 안타깝긴 하지만, 플랜테저넷 씨가 바로 그런 인형이었다.

플랜태저넷 씨는 에밀리와 샬럿의 집에 오기 전, 아이들에게 학대받고 감정을 무시당하고 버림받은 채 오래된 장난감벽장 속에 쳐박혀 있었다. 그러다 그는 우연히 에밀리의 손에

들어가게 된다.

 그렇다. 인형들은 스스로 무엇을 할 수도 없었고, 반드시 사람들이 무엇을 해 주어야지만 살 수 있다. 한마디로 인간들의 손에 자기들의 운명을 맡긴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버디는 플랜태저넷 씨의 아내로, 불에 잘타는 싸구려 셀룰로이드 인형이다. 하지만 마음씨는 무척 좋다. 이 책의 주인공 토티는 그저 작은 파딩 인형이지만 토티의 나무 몸통 안에는 

용감함이 깊이 숨어 있다.

그리고 거기다가 어딜 가도 귀여움을 받을 정도로 사랑스럽고 말썽쟁이인 토티의 남동생 애플까지 합세하면 플랜태저넷 씨네 가족은 화목할 데 그지없다. 난 이 부분을 읽을 때마다 마치페인이 얌전히 사라주었으면 한다. 마치페인은, 내가 알고 있는 한, 세상에서 가장 못된 인형 같다. 마치페인은 토티네가 아주 애지중지하는 토티네의 새 집을 빼앗아 자기 마음대로 하려 한다. 왜냐하면 마치페인은 100년전에 토티와 함께 그 집에서 살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인형 전시회에 나간 토티는 우연찮게 오래전에 헤어졌던 앙숙 마치페인을 만나고, 자기 집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토티가 인형 전시회에서 가장 작다는 말이 마치페인의 성질을 폭팔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마치페인이 토티의 집에 대해 샘나는 것 같다. 이건 적어도 내 생각이지만.

운 좋게도, 마치페인의 예쁘장한 겉모습이 에밀리를 잔뜩 홀려 냈다. 그리고 마치페인은 결국 에밀리와 샬럿에게 주어지고, 마치페인은 그때부터 토티네 집 안을 차지하고 토티네를 괴롭히기 시작한다.

하지만 에밀리는 마치페인 편을 들며 토티네를 부려먹는다. 마치페인이 버디의 방을 빼앗아도, 플랜태저넷 씨를 집사로 만들어 괴롭혀도, 애플을 빼앗아 '마치페인의 아이' 로 만들어도 눈 깜짝 안 하고 지켜보기만 한다.

다행히 에밀리의 동생 샬럿이 토티네를 도와준다.

어느 날, 버디는 인형 집의 거실에서 에밀리가 마치페인을 위해 틀어놓은 오르골 소리에

홀딱 반해 거실로 걸어가다, 애플이 촛불 가까이 머리를 갖다대고 있는 걸 보았다.

순간 버디는 애플이 마치페인의 아이가 되었는지도 모르고 몸을 날려 애플을 방어한다.

나는 그 장면을 보다 깝짝 놀랐다. 버디는 불에 잘 타는 인형이라는 사실을!

난 버디가 애플을 사랑한다는 것은 알았지만, 버디가 자신을 희생할 정도로 애플을 좋아한다는 것까지는 몰랐다.

버디만큼 모성애가 강한 엄마를 두고있다면, 그 사람은 부러울 게 없으리라고 난 추측해본다. 

인형들의 비밀
서울 갈산 4-5 주*별 | 2020-08-24 | 제17회 YES24

작가인 루머 고든은 20세기를 대표할 만한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동화작가이자, 소설가, 극작가이자 시인입니다.

인형의 집은 생김새도, 만들어진 재료도 전혀 다른 인형들이 한데 모여 가족을 이루고 살아갑니다.

인형들이 인형의 집에서 살기 전부터 인형의 집에 살기까지의 내용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자그마한 네델란드 인형 토티 플랜태저넷 가족입니다.

이 가족들은 정이 많습니다. 인형이어서 각각 다른 곳에서 태어났지만 서로 함께 있었던 시간이 오래 있다 보니깐 가족처럼 느껴진것 같습니다. 근데 이렇게 오손도손한 인형가족에게 무자비한 침입자가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다행이도 이 인형들의 주인인 에밀리와 샬럿이 침입자 인형을 다른곳으로 보내주는 이야기이랍니다.

그래서 진짜 사람은 아니지만 사람의 이야기랑 비슷해서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인형의집
경남 거창아림 5-5 김*진 | 2012-09-23 | 제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우리가 생각하는 러블리 인형의 집과는 많이 달랐기 때문이다.
이 인형의 집 책에는 버넬 씨의 아이들 이사벨,로티,케지아와 켈비 자매가 나온다.
인형의 집은 버넬 씨의 집에서 묵은 헤이 아줌마가 선물 한 것이다.
인형의 집에는 진짜 같은 램프가 있었다.케지아가 마음에 든 것 처럼 나도 이 램프를 가지고 싶었다.
다음 날 버넬씨의 아이들은 학교에 가서 인형의 집을 자랑하였다.
학교의 대부분의 아이들이 인형의 집에 대해서 듣고 보았는데 딱 두 사람만 보지 못했다.
바로 켈비 자매가 보지 못했다.  켈비 자매는 죄수와 세탁부의 아이들이다.
 어른들은 아이들을 켈비 자매와 이야기는 물론 놀지도 못하게 했다.
내가 1학년때 한 친구가 놀림으로 인한 따돌림을 받는걸 보았다
.이 친구를 놀린 이유는 '더럽다,거지다'였다
.내가 보기에는 이 두가지 전부다 아니였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켈비 자매와 이 친구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켈비 자매와 이 친구가 따돌림과 차별을 받으면서 '내가 이런 차별을 받아야 되냐?'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역시 따돌림은 책과 현실 세계에서 나쁜 것이다.
우리와 생김새가 다르다고 놀려서도 안되고 몸이 아프다고 놀려서도 안된다.
이런 친구들 일수록 우리가 더 감싸줘야 한다.
 인형의 집  마지막 내용은 케지아가 자신의 집 근처에서 몰래 보고 있는 켈비 자매를 데려와 인형의 집을 보여주다가 고모 한테 들켜서 혼나는내용이다.
이 책의 내용처럼 아이들도 따돌림과 차별을 하면 안되지만 아이들을 키우는 어른들도 차별과 따돌림을 하면 안된다.
차별을 해본 사람은 이 책을 읽으며 깊은 반성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따돌림을 해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인형의 집
경기 의정부녹양 5-3 이*진 | 2012-08-21 | 제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루머고든:지은이

 

줄거리는 주인공인 자그마한 네덜란드 인형 토티
플랜태저넷과 그의 가족 플랜테저넷,버디,애플,애완동물
인형 다너와 토티 가족이 사는 에밀리와 샬럿의 방에
예쁘고 큰 인형의 집이 들어오는 데 고약하지만
아름다운 인형 마치페인에게서 토티가 가족과
집을 지켜내는 이야기 입니다.
인상깊은 장면은 애플의 머리카락에 촛불의 불이 붙자 셀룰로이드
인형인 버디가 몸을 던져 애플을 구하고
자신이 불에 타 없어진 장면이 인상깊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인형의 집
서울 서울염동 6-3 이*빈 | 2008-08-23 | 제5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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