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정가 | 13,000원 |
|---|---|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 YES포인트 |
|
| 결제혜택 |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
|---|
| 구매 시 참고사항 |
|
|---|
품절
| 발행일 | 2006년 05월 15일 |
|---|---|
| 쪽수, 무게, 크기 | 200쪽 | 407g | 150*225*20mm |
| ISBN13 | 9788960861565 |
| ISBN10 | 8960861561 |
2026년 08월 01일 ~ 2026년 08월 31일
[유아/어린이/가정살림] 여름방학, 줄거움이 커지는 시간 : 여름방학 유아동 퀴즈 상품권
2026년 07월 20일 ~ 2026년 08월 23일
[기획전] 그림책의 새로운 물결 : 6인의 그림책 작가를 만나다
2026년 07월 02일 ~ 2026년 08월 23일
[책 읽는 아이들] 골든벨 퀴즈 풀고 독서챌린지에 참여하세요!
2026년 07월 27일 ~ 2026년 08월 16일
2026년 07월 20일 ~ 2026년 08월 13일
상시
배려는 내 마음과 타인의 마음에 난 아름다운 길을 건너는 것이다. 내가 그 길을 자주 건너고, 더욱 튼튼하게 다져우어야 상대방도 나에게 더 쉽고 편안하게 올 수 있다. 처음엔 그 길이 출렁다리처럼 출렁거려서 건너기를 꺼려할 수 있지만, 그 움직임을 즐기며 건너면 ‘배려’라는 것도 습관처럼 몸에 길들일 수 있다. 이웃을 위해서라면 공공장소에서 목소리를 낮추는 것, 친구를 위해서라면 이야기할 때 맞장구를 치는 것 등이 배려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이 그 모습을 보여준다.
1학년부터 5학년까지 회장, 부회장 선거를 빠짐없이 출마한 예나는 6학년에도 도전해 화려해지려고 했으나, 그 거만하고 자신만만한 마음가짐 때문에 밀려난다. 이런 내용은 다른 책에서나, 실제 우리 삶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다. 당연히 될 것이라 생각했으나, 뜻밖의 결과가 본인을 맞이하는 모습 말이다. 그렇게 예나는 ‘바른 생활부장’이 되고 만다. 이거라도 된 게 어디야… 싶을 수 있는데, 이 부서는 곧 삭제될 운명이란다. 예나 입장에서는 더욱 언짢겠지만, 그것을 살려낼 좋은 기회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그렇게 예나는 찌뿌둥했던 자세를 고쳐가며 배려의 길로 들어선다.
배려라는 것 그렇게 험난한 길도 아니지만, 쉬운 길도 아니다. 배려하는 모습을 가지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돌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일단 먼저 자기 자신을 굳건하게 만들어 놓고, 남에게 접근해야 부담되지 않게, 즐겁게 배려를 행할 수 있다.
나는 배려를 행한 적이 많이 있었나? 나는 지나친 센스를 가진 것 같기도 하다. 센스 있는 건 좋지만, 지나친 센스로 남에게 오히려 피해를 줄 때가 있을까봐 걱정된다. 이러한 일을 겪은 적이 있었다. 우리 집은 17층에 있는데, 엘리베이터에 같이 타신 분이 16층에 사시는 분이셨다. 그분이 빨리 가시려면 17층에 멈추지 않는 것이 훨씬 빠르게 때문에 일부러 17층 버튼을 누르지 않고, 16층에서 같이 내려 내가 올라갔다. 엘리베이터 에너지도 절약한 셈이다. 그래서 그분도 앞으로 우리와 같이 탔을 때 우리와 같이 계단을 통해 걸어가신다.
배려하는 건 우리 삶을 더 벅차게 만들어준다. 남도 좋고 나도 좋으니 말이다. 앞으로 배려의 조각을 더 찾아가 큰 덩어리로 만들고 싶다.
이타적으로 생각하기
나는 ‘배려’ 라는 책이 이번 방학 추천도서 라는 것을 보고 ‘... 좀 지루한 상식책이겠구만.’ 이라고 생각했다. 배려가 무엇인지 좔좔 써 있는 지루한 택인 줄 알았는데 소설택이었다.
위예나는 조금은 이기적인 면과 조금은 자기 주장이 세고 다소 까칠한 아이다. 회장과 부회장 자리를 한 번도 놓치지 않은 예나가 후보에서 떨어지고 회장도 부회장도 되지 못하자 예나는 큰 충격에 빠진다. 결국 바른 생활부에 부자으로 추천 받게 되자 불만이 쌓인다. 비가 왔을 때 우산을 가지고 오지 못한 바쁜 엄마에게 억눌려 있었던 서러움이 터진다. 예나는 시큰둥한 표정으로 바른 생활부에 참여했다. 그러나 친구들을 돕고 엄마께서 끝내 과로와 스트레스로 쓰러지시자 서서히 남을 더 배려하기 시작한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예나가 시우를 도우려고 하다가 시우가 상처 받은 것이다. 시우가 교통사고를 당했었기 때문에 예나는 집안 형편도 안 좋은 시우를 위해 모금활동을 한다. 그러다 시우가 이를 알고 서운해한다. 그래도 오해를 잘 푼다. 내가 시우였으면 나도 친구들이 도와준다는 사실이 고맙기도 하지만 내가 어렵다는 것을 친구들이 알고 있다는 것이 또 한편으로는 부끄러울 것 같다. 나는 시우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
도움을 준다는 것은 참 단순한 일이 아니다. 도움을 주는 사람은 몰라도 도움을 받는 사람은 어떨까? 내가 그 사람이 행복하기를 바라면서 이렇게 했는데 왜? 도리어 내가 좋은 마음으로 한 행동이 상대방에게는 상처로 남을 수 있다고?
나도 예나처럼 생각하기 마련이었다. 어떤 친구가 영어에서 힘들어하고 있다면 가서 도와주고 항상 도움을 주면 상대방이 기뻐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날 엄마께서 나를 보시고 진정한 도움에 대해 말씀해주셨다. 엄마께서 옛날에 장애인 복지관에 가서 장애인을 도우러 가셨다고 했다. 장애인들은 자신이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한정적이라고 생각하셨기에 장애인들을 도와주시려고 했다. 하지만 얼핏 보니 행복할 줄 알았던 장애인 친구들의 얼굴들이 어두워보였다고 했다.
나는 이 책을 보고 늘 하던 고민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었다. 내가 찾아낸 해결책은 상대방의 기분을 헤아리는 것인데 그 일을 하기 전에 ‘내가 그 상대방이라면?’ 하고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보는 것이다. 즉, 이타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미리 상대방이 어떻게 반응을 할지 예상해보면 그런 싸움이나 오해가 생길 일을 미리 방지할 수 있다.
이 책은 착한 일과 도움을 주고 받는 것이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준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이렇게 상대방의 기분을 헤아려 돕는 것도 상대방을 향한 배려라고 생각한다. 도움을 줄 때도 배려하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제목: 나눔, 이해 이것이 바로 배려라는 것
이름: 장유은
나는 배려라는 책을 읽고 지금 내가 하는 행동이 배려하는 행동이 맞는지를 더 생각해보게 되었다. 또 배려하는 행동이란 무엇인지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내가 이 책에 나오는 위예나와 닮았다고 생각했다. 나도 처음에는 배려하지 않은 행동들만 했고, 내가 생각하는 것이 다인 마냥 이 책에 나오는 승호처럼 살았던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이 책은 내가 주로 많이 읽던 책이었고, 처음엔 되게 지루할 것 같았지만 동화 책처럼 재미있는 책이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 되게 어려울 줄 알았는데 그래도 이해가 잘 되고 계속 읽게 되는 책이었다. 또 배려라는 책이 학교 이야기이다 보니 좀 더 이해와 관심이 갔다.
이 이야기는 6학년 학생 위예나가 배려라는 것을 알아가는 이야기이다. 예나는 회장을 놓치지 않고 했었어서 이번에도 회장이 될 줄 알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고 자신이 없애야 된다고 주장하던 바른생활부 차장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예나는 엄마에게 분풀이를 한다. 또한 바른생활부에서 하는 활동에 대해 좋은 의견과 안 좋은 의견이 좀 문제가 되는 이야기이다.
나는 성품으로 배려를 열심히 배웠지만 제대로 배울 마음이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배려를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고 이기적인 삶을 살았던 것 같다. 그래서 내가 그 상황에 배려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는지 자세히 생각해보고 나의 배려를 실천할 때에 감정을 오글에 적기로 했다.
-가족과 여행 갔을 때, 동생들과 함께 잤는데 동생들이 춥다고 하여서 이불을 좀 더 넘겨주었다. 기분은 뿌듯했다. -할머니와 밥을 먹으러 갔을 때, 할머니에게 먼저 식사를 권유해 드렸다. 기분은 뿌듯했다. -차에 타고 집에 갈 때, 다른 사람이 뒷자리에 짐과 같이 앉는 것이 불편할까봐 내가 앉았다. 기분은 뿌듯하기도 했고, 불편하긴 했지만 기분이 좋았다. 나는 이렇게 적고 다시 돌아보는 활동을 하면서 내가 잘 지키고 있었던 것이 맞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었다. 그래서 배려를 차근차근 더 실천해 나가고 좀 더 열심히 실천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나도 앞으로 배려하여서 친구들이 배려를 잘하는 장유은으로 기억할 수 있게 열심히 실천하고 항상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어린이를 위한 배려
이 책의 주인공은 '위예나’라는 6학년 여자아이다. 예나는 6학년 1학기에는 회장, 2학기에는 뽑히는 걸 목표로 삼고 있었다. 하지만 예나는 뽑히지 않았고 그날 이후로 예나는 계속 시무룩했다. 그리고 제일 바라지 않았던 바른 생활부에 차장으로 뽑힌다. 그러던 어느날 5학년에 수빈이라는 휠체어 타는 되고 2학기 전교 회장으로 뽑히는 내용이다.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일단 예나가 시우의 병원비 모금을 하며 다른 사람 입장을 생각해보는 입장도 생각해보지않고 행동을 먼저 할 때가 많았던 것 같다. 그래서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더 돌아보게 됐다.
두번째는 예나가 ‘배려’를 깨닫는 장면이다. 예나는 수빈이를 진심으로 돕지 못하고, 시우를 위한다면서 엉뚱한 일을 벌인 것도 다 배려가 없었기 때문이란 걸 알게 된다. 나도 이런적이 있었던 것 같다. 도와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나서는 바람에 일이 더 커진적이 있었는데 이것도 배려가 없어서 그랬던 것 같다. 항상 '배려’를 기억해야겠다.
이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한문장으로 간추리면 ‘예나라는 아이가 처음에는 이기적이고 항상 나서지만 점차 배려를 배워가는 내용이다.’라고 간추릴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아직 배려를 잘 못 하는 것 같다. 항상 동생과 다투고, 시비걸고, 때리고, 놀리는 것도 서로 배려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한나래 유치원에서 ‘배려란, 남을 도와주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양보하는 것.’이라고 배웠는데 지금까지 그것을 잊고 살았던 것 같다. 앞으로는 동생을 때리고, 놀리고, 약 올리지 말고, 남의 일에 괜히 참견해서 일 만들지 않고, 엄마한테도 짜증 안 내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해주면서 살아야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삶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다시 한번 배려에 대해 깨달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남을 배려하며 살아야겠다.
어린이를 위한 배려
류재범
이 어린이를 위한 배려라는 책은 부모님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고, 책 제목이 배려이니까 배려와 관련된 내용들이 들어있을 것 같아서 나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읽게 되었다. 배려는 우리삶에서 빼놀 수 없는 것 같다. 우리가 다툼이 생기지 않기 위해서 배려를 해야 하고, 버스나 지하철에서 자리를 배려하는 등 우리 생활에서 배려는 해야하는 존재로 자리 잡고 있다.
이 책은 예나라는 아이의 이야기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예나는 매년 회장과 부회장을 놓쳐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6학년 1학기 회장선거에 나간 예나는 회장이 되지 못하고 만다. 그러던 와중에 학교 선생님의 권유로 바른생활부에 들어가게 된다. 바른생활부는 매년마다 폐지 하자는 의견이 많았다. 설상가상 교장선생님까지도 석달안에 결과를 만들지 않으면 없앤다고 하셨다. 예나는 바른생활부를 지키기 위해서 우혁이와 함께 여러 활동도 했다. 그러던 와중에 부모님께서 쓰러지시게 됐고, 그래도 그런 상황속에서 배려라는 것을 얻게 된다. 그래서 결국에는 바른생활부가 남게 됐고, 엄마 품에 안긴 채 이야기가 마무리 된다.
예나는 배려라는 것을 얻게 됐는데 여기서 배려는 자신이 남의 입장을 생각해보고, 남도 자신의 입장을 생각해주는 것이다. 솔직히 싸움의 주된 원인은 서로 자신의 의견만 맞다고 생각해서 그것만 강조하다보니까 일어나는 것 같다. 왜 사람들은 자신의 의견만 생각하면서 말할까? 그 이유는 자신의 생각만이 옳다고 생각해서이다. 우리는 그러지 않기 위해서 무슨 노력을 해야할까? 말하기 전에 내가 이 말을 했을 때 상대방이 기분은 어떨지를 생각해서 말해야 한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내 행동을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나의 생각과 의견을 강조할 때가 많았는 데, 다른 사람의 생각과 의견도 존중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야기에서 예나는 다친 시후를 위해서 모금을 하자고 제안을 해서 모금을 시작했다. 물론 예나는 좋은 마음으로 모금을 하자고 제안을 한 거지만 시후의 마음은 좀 달랐던 것 같다. 아무리 좋은 일이고 좋은 마음으로 시작을 해도 상대방이 원치 않으면 하면 안된다. 내가 예나 였다면 시후한테 물어보고 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나도 내가 좋은 마음으로 상대방에게 뭘 해줬는 데 상대방이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아보였다. 뭘 해주거나 할때 내가 뭘 하면 상대방의 기분을 어떨까?를 생각해서 행동해야 겠다
어린이를 위한 배려라는 책을 통해 진정한 배려가 뭔지 알 수 있었고, 이 책의 중심 키워드인 배려를 생각하면서 앞으로 삶을 살아갈 때 남의 입장도 이해해주고, 상대방의 기분은 어떨지 생각하면서 행동해서 다툼이 일으키지 말아야 겠다.
26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배송 안내
| 배송 구분 |
예스24 배송
|
|---|---|
| 포장 안내 |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반품/교환 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 비용 |
|
| 반품/교환 불가사유 |
|
| 소비자 피해보상 |
|
|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