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투명한 나선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오늘의책 청년패스 갈릴레오 시리즈

투명한 나선

[ 양장 ]
히가시노 게이고 저/김선영 | 북다 | 2026년 07월 22일 | 원제 : 透明な螺旋 리뷰 총점9.6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62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74건)
  •  eBook 한줄평 (24건)
회원리뷰(160건) | 판매지수 148,536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2,000원
판매가 19,800 (10% 할인)
크레마머니
최대혜택가
18,300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1/4

갈릴레오 시리즈

더보기이동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이 책이 담긴 리스트

더보기이동
m********2님의 리스트
  • 기쁨에도 슬픔에도 아랑곳없이 기쁨에도 슬픔에도 아랑곳없이 박준 저 19,800
  • 서리꽃 세트 서리꽃 세트 조정래 저 36,000
  • 잊기 좋은 이름 잊기 좋은 이름 김애란 저 15,750
y*****s님의 리스트
  • 그랬다고 적었다 그랬다고 적었다 김애란 저 15,300
  • 태양 아래 올리브 태양 아래 올리브 김초엽 저 17,820
  • 살 데이비드 솔로이 저/송예슬 역 16,920
s********4님의 리스트
  • 말차를, 시작합니다 말차를, 시작합니다 김용재 저 18,000
  • 이해와 탐구, 성장을 이끄는 교육과정 설계 이해와 탐구, 성장을 이끄는 교육과정 설계 온정덕,윤지영 저 17,000
  • 시대예보: 수고인류의 시간 시대예보: 수고인류의 시간 송길영 저 19,800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22일
판형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쪽수, 무게, 크기 412쪽 | 524g | 128*188*30mm
ISBN13 9791170614043
ISBN10 1170614043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오디세이아

    오디세이아

    호메로스 저/페테르 파울 루벤스 그림/박문재 역 | 현대지성

    24,300(10% 할인)

  • 니체의 초월자

    니체의 초월자

    프리드리히 니체 저/김철 편역 | 히읏

    15,210(10% 할인)

  • 테오

    테오

    앨런 레비 저/노지양 역 | 오팬하우스

    18,900(10% 할인)

  • 독서의 기술

    독서의 기술

    고명환 저 | 라곰

    17,820(10% 할인)

  • 투명한 나선

    투명한 나선

    히가시노 게이고 저/김선영 역 | 북다

    19,800(10% 할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MD 한마디
천재 물리학자가 평생 숨겨 온 비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작이자 갈릴레오 시리즈의 최신작. 시리즈에서 활약했던 신비로운 물리학자 유카와의 비밀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바다에 떠오른 의문의 시신을 추적함과 동시에 유카와의 유년 시절 사건을 맞물려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
2026.07.24. 소설/시 PD 김유리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저 : 히가시노 게이고 (Keigo Higashino,ひがしの けいご,東野 圭吾)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란포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 2013년 《몽환화》로 제2...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란포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 2013년 《몽환화》로 제26회 시바타렌자부로상, 2014년 《기도의 막이 내릴 때》로 제48회 요시카와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동급생》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눈보라 체이스》 《연애의 행방》 《녹나무의 파수꾼》 《숙명》 등이 있으며, 그 외에도 동화 《마더 크리스마스》, 에세이 《히가시노 게이고의 무한도전》을 출간하였다. 2026년 7월 23일 향년 68세 대장암으로 별세하였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했다. 다양한 매체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했으며 특히 일본 미스터리 문학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나토 가나에 『고백』, 요네자와 호노부 ‘고전부 시리즈’, ‘소시민 시리즈’, 『흑뢰성』, 야마시로 아사코 『엠브리오 기담』, 아리스가와 아리스 『쌍두의 악마』, 야마구치 마사야 『살아 있는 시체의 죽음』, 사사키 조 『경관의 피』, 오구리 무시타로 『흑사관 살인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했다. 다양한 매체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했으며 특히 일본 미스터리 문학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나토 가나에 『고백』, 요네자와 호노부 ‘고전부 시리즈’, ‘소시민 시리즈’, 『흑뢰성』, 야마시로 아사코 『엠브리오 기담』, 아리스가와 아리스 『쌍두의 악마』, 야마구치 마사야 『살아 있는 시체의 죽음』, 사사키 조 『경관의 피』, 오구리 무시타로 『흑사관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가공범』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246

출판사 리뷰

회원리뷰 (6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61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6/ 10.0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AI리뷰 안내

히가시노 게이고의 "투명한 나선"은 독자에게 깊은 감동을 주는 작품으로, 유카와 마나부의 가족사와 인간적인 면모를 탐구한다. 지바현 앞바다에서 발견된 시신을 중심으로 사건이 전개되며, 유카와의 과거와 비밀이 드러나면서 독자는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새롭게 발견하게 된다. 이 작품은 혈연과 가족의 의미를 탐구하며, 서로 다른 방식으로 가족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AI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좋아요0 아쉬워요0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9.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예스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종이책 구매 주간우수작 <투명한 나선>을 읽고
평점10점 | r****2 | 2026-08-15 | 신고

새롭게 만날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이제는 한 권 한 권이 전보다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투명한 나선>도 조금 천천히, 아껴 읽는 마음으로 읽었다.



오랫동안 읽어 온 작가인 만큼 그의 소설에서 반복되어 온 질문도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피를 나누어야만 가족이 되는 걸까. 혈연으로 이어져 있어도 서로에게 가족이 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아무런 혈연이 없어도 서로를 지키며 가족이 되는 사람들이 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비롯한 여러 작품에서 히가시노 게이고가 꾸준히 이야기해 온 것도 결국 이러한 가족과 관계의 의미가 아니었을까 싶다.


이번 소설의 가장 큰 특징은 지금까지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유카와의 가족사가 드러난다는 점이다. 특히 친어머니의 존재가 밝혀지면서 천재 물리학자나 사건 해결자가 아닌, 한 인간으로서의 유카와를 보여준다. 갈릴레오 시리즈가 30년 가까이 이어지는 동안 유카와 마나부는 철저하게 사생활이 배제된 인물이었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은 채 과학적 논리로 불가능해 보이는 트릭을 풀어내는, 그야말로 차가운 지성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이었다. 그래서인지 이번에 드러난 가족사는 다소 낯설게 다가왔다는 게 솔직한 느낌이다.




히가시노 게이고가 시리즈의 새로운 장을 열기 위해 마련한 설정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래서 그랬구나" 하는 복선 회수의 쾌감보다는 "유카와에게 이런 사정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리고 이 이야기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알 수 없는 채 작가와 작별하게 되었다는 아쉬움도 함께 남았다. 다만 히가시노 게이고의 마지막 유작인 <영원의 기억>(국내 출간 예정)이 아직 남아 있다. 그 작품에서 유카와의 이야기가 다시 이어질지, <투명한 나선>에서 드러난 새로운 면모가 어떤 방식으로 되살아날지 기대하게 된다(사실, 이 내용이 나올지 확실하지는 않다).







사건은 지바현 앞바다에서 한 남성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시작된다. 시신의 등에는 총상이 남아 있었고, 사법 해부 결과 타살 가능성이 분명해진다. 피해자의 신원이 밝혀지자 그를 실종 신고했던 동거 여성은 갑자기 자취를 감춘다. 직장까지 휴직한 채 사라졌으니 자연스럽게 의심이 쏠리지만, 그녀에게는 범행이 불가능해 보이는 알리바이가 있다. 여기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조력자까지 등장하면서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수사가 난항을 겪는 가운데 경시청 수사1과의 형사 구사나기와 우쓰미는 사건을 추적하던 중 전혀 예상치 못한 이름과 마주한다. 바로 유카와 마나부다. 늘 그렇듯 구사나기의 수사 협조 요청을 단칼에 거절할 것 같았던 유카와는 이번만큼은 묘하게 다른 태도를 보인다. 수사에 협조하면서도 자신만의 목적이 있는 듯 독자적으로 움직이고, 우쓰미는 그런 유카와가 무언가 중요한 비밀을 숨기고 있음을 직감한다.



소설은 사건을 제시하고 수상한 인물을 배치한 뒤, 조금씩 단서를 쌓아가며 독자의 추리를 유도한다. 하지만 <투명한 나선>의 중심은 단순히 범인이 누구인지, 어떤 방법으로 범행을 저질렀는지를 밝히는 데 있지 않다. 사건이 진행될수록 독자의 관심은 유카와가 왜 평소와 다르게 행동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숨기고 있는지로 옮겨간다.




그런 점에서 "자네는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라는 유카와의 말은 인상적이다. 오랫동안 갈릴레오 시리즈를 읽어 온 독자에게 건네는 말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우리는 유카와를 냉철한 물리학자이자 비논리적인 것을 견디지 못하는 천재, 경찰이 풀지 못하는 난제를 해결하는 탐정으로 알고 있었다. 하지만 정작 그가 어떤 시간을 지나왔고 무엇을 마음속에 묻어둔 채 살아왔는지는 거의 알지 못했다. <투명한 나선>은 사건 해결자라는 역할 뒤에 가려져 있던 인간 유카와를 비로소 꺼내 보여준다.




제목인 <투명한 나선>도 이야기를 끝까지 읽고 나면 묘하게 오래 마음에 남는다.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듯한 사람들의 삶은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이어지고, 사라진 듯했던 과거는 어느 순간 현재와 다시 겹쳐진다. 직선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인연과 비밀이 나선을 그리듯 돌고 돌아 결국 다시 맞닿는 것이다.




<투명한 나선>에는 이러한 이미지처럼 부모와 자식의 관계가 여러 겹으로 포개져 있다. 누가 누구의 친부모인지, 실제로 혈연으로 이어져 있는지, 그리고 피가 이어져 있다고 해서 반드시 가족이라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작품 전체를 관통한다. DNA는 혈연관계를 드러내는 구조이지만 그 자체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피가 이어져 있어도 가족이 되지 못할 수 있고, 반대로 아무런 혈연이 없어도 서로를 지키고 보듬으며 가족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관계는 한 세대에서 끝나지 않는다. 자신의 아이를 버릴 수밖에 없었던 부모, 자신의 부모가 누구인지조차 모른 채 성장한 아이, 그리고 뒤늦게 다시 만난 이들의 삶이 서로 포개지며 또 하나의 나선을 만들어낸다. 나선은 같은 자리를 맴도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조금씩 다른 위치로 나아간다. 이처럼 삶은 이전과 똑같이 반복되지 않지만, 부모 세대의 선택은 필연적으로 자식 세대의 삶에 흔적을 남긴다. 과거의 관계가 세대를 거쳐 다른 형태로 되풀이되며 이어지는 과정 역시 이러한 나선의 움직임과 닮아 있다.




그래서 강렬한 트릭이나 숨 가쁜 반전을 기대한다면 이번 작품은 전작들과는 다소 다른 결로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시리즈를 오래 읽어 온 독자에게는 이번 작품이 지닌 감정의 무게가 더욱 깊게 다가올 것이다. <용의자 X의 헌신>이 인간의 사랑과 희생을 통해 유카와의 내면을 흔들었다면, <투명한 나선>은 유카와 자신의 삶과 과거를 이야기의 중심으로 끌어오며, 사건 해결자가 아닌 한 인간으로서의 유카와를 다시 바라보게 한다.




<투명한 나선>이 보여주는 것은 보이지 않는 혈연 자체라기보다, 혈연과 기억, 그리고 선택이 세대를 거쳐 사람과 사람을 이어가는 방식인지도 모른다. 과학과 논리를 앞세워 온 갈릴레오 시리즈가 마침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바라보게 한다는 점에서, 이야기가 끝난 뒤에도 묵직한 여운이 오래 남는다.

28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28 댓글 24 접어보기

한줄평 (98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