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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 선생님이 챙겨 주신 4학년 책가방 동화

김용택 | 파랑새어린이 | 2004년 01월 20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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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 선생님이 챙겨 주신 4학년 책가방 동화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78쪽 | 374g | 166*225*20mm
ISBN13 9788970576565
ISBN10 8970576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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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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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1명)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그 여자네 집』, 『나무』,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고,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 시』,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면, 좋겠어요』 등 산문집 다수와 부부가 주고받은 편지 모음집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이 있다. 그 외 『콩, 너는 죽었다』 등 여러 동시집과 시 모음집 『시가 내게로 왔다』(전5권),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그림책 『할머니 집에 가는 길』, 『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사랑』 등 많은 저서가 있다.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평생 살았으면, 했는데 용케 그렇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분하게 사랑받았다고 생각하여 고맙고 부끄럽고, 또 잘 살려고 애쓴다.
그림 : 김마늘
1966년생. 1997년 출판미술대전 전래동화 부문 장려상 수상. 『뭐든지 먹어치우는 오징어』, 『동화나라 꿈동산』, 『호기심 통통 과학 동화』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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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5개)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이상한 저울
경기 우* 4학년 e******7 | 2019-08-23 | 제16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어느 날 완덕이와 재덕이가 사는 마을에 낡은 트럭 한 대가 네모난 고물 하나를 떨어뜨리고 갔는데 그것은 바로 착한 마음을 재는 저울이었다. 착한 일을 하고 올라서면 오른쪽으로  무게가 늘어나고 반대로 나쁜 생각이나 일을 하고 무게를 재면 왼쪽으로 체중이 늘어나는 것이다. 어른들은 안 좋은 쪽으로 모무게가 늘어날까봐 밤에만 몰래 올라서서 무게를 재었다. 아이들은 낮에 착한 일을 하고 무게가 늘어나는 것이 재미있어서 자꾸 좋은 일을 한다. 그것을 지나가던 시장님도 고양이를 보살펴주고 숫자가 늘어나면서 어른들도 점점 착한 일과 좋은 행동을 하게 된다. 그러자 어느 날 그 낡은 트럭이 다시 돌아와서 체중계를 싣고 사라진다. 나는 세상에 이런 저울이 있다면 아주 재미있을 것 같다. 그럼 사람들도 더 좋은 일을 하고 세상은 살기 좋게 변할 것이다.  비록 이런 저울은 없지만 나도 착하고  좋은 행동을 하며 살아가야겠다. 

아픔 잘 참아낸 석이
전남 목**빛 3학년 t*********7 | 2016-09-10 | 제13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주제:아픔 잘 참아낸 석이

 

우리는 몸이 아플 때는 병원에 간다.하지만 마음이 아플 때는 어떻게 할까?

내가 읽은 '석이와 짠'이라는 책에서는 개와 사람이 헤어지는 장면이 나와 나를 아프게도 하고 감동을 주기도 한다.

석이는 우연히 길가에서 개를 만나 그냥 하룻밤만 재워 주고 주인에게 돌려주려고 집으로 데리고 왔다.하지만 쪽지를 보고 버려진 개라는 걸 알게 되고 키우게 된다.

나같으면 부모님이 반대하실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그냥 지나쳤를 것인데 석이 부모님은 석이보다 마음이 더 따뜻했다.

불을 켜 주고, 음악을 틀어 주고, 털모자로 덮어주기까지 하며 정성껏 보살폈다.석이는 안심하며 신이 나 더욱더 열심히 키웠다.어느 날 석이는 짠이 세퍼트라는 종류의 커다란 개라는 걸 알게 된다.또 석이는 사람이 탈 수 있을 정도로 클 수 있다는 말에 뛸듯이 기뻐한다.하지만 엄마는 그날부터 걱정에 휩싸인다.게속 커지게 되면 아파트에서는 키울 수 없기 때문이다.

나는 석이가 짠이 더 이상 크지 못하게 하려고 밥을 덜어 주고 짖지 않도록 입을 막을 때마다 나도 모르게 "석아, 안돼. 불쌍하잖아."라고 말해 주고 싶었다.아마 석이는 나보다 더 마음이 아팠을 것이다. 마치 엄마가 나를 위해 맛있는 음식을 주고 싶은 마음과 똑같을 것이다.'만약 나라면 짠이를 어떻개 해야 할까?'하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역시 엄마도 결단을 내리게 된다.넓은 집으로 보내기로 말이다.오히려 짠이를 위해 잘 되었는데도, 왜 이렇게 섭섭할까?

석이는 갑작스런 짠이와의 이별에 마음이 말할 수 없이 아팠지만 잘 살아갈 짠이를 생각하며 아픔을 잘 견뎌 낸다.

내 또래 석이가 이토록 성숙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져가는 것을 보며 나에게 많은 것을 반성하게 했다.나는 참을성이 없다고 부모님께,누나한테도 꾸지람을 종종 듣고는 한다.

이 책의 주인공 석이는 사람도 아닌 버려진 동물에게 사랑을 주어 짠이의 아픔까지도 받아주며 의젓한 아이가 됐다.결국 다시 짠을 만나고 짠이 낳은 새끼를 한 마리 준다고 해도 안 받아온 것은 키우기가 힘들어섣 아닌 그 어른스러운 마음에서 짠과 강아지를 위한 배려였음이 내 마음속에 감동의 징을 치고 있다.

섬진강작은학교김용택선생님이챙겨주신4학년책가방동화
경북 구**호 4학년 h*****1 | 2008-09-18 | 제5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어느마을에 이상한저울이 하나 있었다.
그 저울은 몸무게를 재는 것이 아니고 마음씨를 재는 저울이였다.
한날은 마을 주민들이 하나둘씩 모여서 올라가 보았는데 마이너스인 사람도 있고, 70인사람들도 있고...
마을 주민들은 슬슬 재미가 들렸다. 어떤사람은 일부로 착한일을 한 다음 저울에 올라가 재 보기도 하였다. 어느날 마을에 시장님이 찾아와서 마을사람들들이 모여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시장님은 왜 그런지 동내 주민에게 물어보았다. 시장님은 동내 주민의 말을 듣고 재보고 싶었다.
그러나 시장님은 0이나올까봐 걱정이 되어서 주민들이 자는 새벽에 몰래 나와 재보기로 생각을 하였다.
새벽이 되자 시장님은 사람들이 있을까봐 두리번두리번 거리다가 안심이 되자 올라가 보았다. 시장님의 마음무게는 150이었다.
시장님은 0이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였다. 며칠이 지나자 그 이상한 저울에는 관심이 없어 졋다.
저울은 어느 고물상트럭에 실려 그 마을을 떠나 버렸다.
시장님께서는 그 사실을 모르고 마음무게를 재려고 갔는데 그 저울은 아무데도 없었다. 그래서 시장님은 "저울이 필요한게 아니고 내 자신이 더 잘알고 있을거야.."라고 깨달았다.
나는 우리마을에도 이런 저울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였다.
왜냐하면 착한일을 하려고 노력을 하면 어느새 마을사람들이 착한사람들밖에 없어서 우리마을은 사이좋은 마을이 될수있기 때문이다.
김용택 선생님이 챙겨주신4학년 책가방 동화
전북 전*********설 4학년 j*****9 | 2007-09-26 | 제4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난 이책을 처음 받았을때 읽고 또 읽게되었다 이책에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실려있지만 난 그중 이상한 저울을 소개 하려고 한다 이이야기는 고물장수가 어떤마을에 저울을 떨어 뜨림으로써 만들어진 이야기이다 고물장수가 한 마을에 가다가 저울을 떨어뜨렸다. 그걸 아이 2명이 보았다 그 아이들이름은 정확히 생각이 나진 않지만 용수와 철수로 하겠다 용수와 철수는 저울을 보고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도저히 모르겠는 것이다 그래서 그 위에 올라가보았다 용수가 올라가니 30.0키로 였다 그런데 착한일을 하고 다시 저울에 올라가 보았더니 32키로 였다 용수는 신기해서 그 저울을 꼼꼼히. 살펴 보았다 난 그 저울이 신기 하였다 나도 그런 저울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 저울은 돈주고도 못얻을 저울이기 때문이다 
착한 일을 하면 그 댓가로 몸무게가는다는 생각이 정말 재미있다. 나쁜 일을 하면 몸무게가 자꾸 작아져서 0킬로 그램이 되는 사람도 있다면 몸무게만 가지고도 그 사람이 나쁜지 좋은지 알거다.
생각만해도 재미 있다. 착한 행동 많이 하면 다이어크 새상에 좀더 착한 일을 많이 하지 않을까?
이상한 저울
대구 대******교 5학년 a*****6 | 2006-09-16 | 제3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내게 이상한 저울이 있다면, 그것이 나의 지능지수를 재는 저울이었으면 좋겠다. 그것이 있다면 간판을 "지능지수를 재는 저울" 로 하여 큰 현장학습을 하게 되었을 것이다. 그럼 사람들이 모두 몰려와서 지능지수를 재어보고 그 사람들이 모두 공부에 열중 할것이다. 그럼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공부를 잘하는 나라가 도리 것이다.
00네 마을에는 사람의 몸무게를 재는 저울도 아닌 사람의 착한 마음을 재는 저울이있다. 이것을 처음 발견한 아이는 채덕이와 그동생 완덕이이다.
복덕방 아져씨네와 빵집아져씨네 등 주민들이 일을 하고 있는데 시장님이 오신다고 하여서 청소를 하였다. 그러나 청소를 다하니 고물 자동차가 지나가는 것이었다. 그때 이상한 물건 하나를 떨어 뜨리고 갔다.재더깅 완더이등 여러 사람들이 나왔다. 가까이 가 보았더니 저울이 었다 . 복덕방 아저씨가 올라가 보셨다.그러니 마이너스 120이었다. 재덕이 동생 완덕이가 올라가니 오른쪽으로 55가 되었다. 그러자 재덕이가 이 저울은 무거운 사람은 왼쪽으로 가벼운 사람은 오른쪽으로 갈 것 같다. 그 이우는 내가 상당히 무겁기 때문이다. 내 친구 태현이가 올라가면 아마도 오른쪽으로 갈것이다 태현이는 나보다 많이 먹지 않는다.
그 저울은 00네 마을에 있다.사람들은 그 저울을 착한 일을 하고 올라가니 무게가 무겁다고 저울위에다'착한 마음을 재는저울'이라고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사람들의 마음을 재는 저울 때문에 피해를 입는다고 복덕방 아저씨가 이 저울을 가지고 가져 가려고 하였다. 그러나 재덕이와 완덕이가 막아서 들고 가지못 하였다. 그때 시장님이 오셔서 재덕이와 완덕이가 와서 재어보고 가라고 하였는데, 시장님은 바빠서 나중에 대겠다고 하였다.그리고 나서 나중에 와서 재려고 했다. 그래서 시장님 께서는 밤에 갔는데 착한일을 많이 하지 않은것으로 나타나 있었다. 그래서 밤에 할수없이 가고 말았다. 그다음날 밤에 착한일을 많이 하고 와보니 저울이 없어진것이다. 그저울은 다시 고물 차가 가지고 간것이다. 시장님은 깜짝놀라 아쉬운 한숨을 내쉬었다.
이책을 읽고나서 나는 다른 사람이 시키지 않더라도 착한 일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말인데 우리 동네에도 청소를 하면 고물차 부터 와서  다른사람의 지능지수를 재는것이 꼭아니라도 좋고 신기한 물건을 떨어뜰이고 같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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